카자흐스탄 2018년 부동산 가격 전망

카자흐스탄 2018년 부동산 가격 전망

카자흐스탄 2018 부동산 가격 전망 : 언제 아파트를 사는 것이 좋을까?

#2018년에 가격 전망은 어떠한가?

마리나 그루쉬나 ‘카자흐스탄 부동산 중개인 연합회’ 이사회 회원이 설명한 내용에 따르면, 마지막 평가절하 이후 시장은 안정적인 상태로 돌아왔다고 한다. 지금 부동산 시장에서는 어떠한 심각한 변동사항을 찾아볼 수 없다. 2002-2006년 부동산 붐이 일면서 가격이 오른 이후, 시장은 분명 침체된 것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매우 활발하게 건물이 건설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매우 많은 사회 프로그램과 프로젝트들이 있지요. 부동산은 건설되고 있고 대부분 에코노믹과 컴포트 등급의 건물들입니다. 이러한 경향은 내년에도 계속 될 것입니다. 한가지 바라는 것은 모기지론과 관련된 좋은 혜택의 대출 상품이 나왔으면 하는 것입니다. 시장에서 거간꾼들은 빠져나갔습니다. 부동산을 되팔기 위해 사들이는 투자자들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마진은 전혀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시장에는 부동산이 필요해서 사들이는 구매자들뿐 입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주하는 대도시에는 더욱 이러한 현상들이 보여집니다.“라고 그루쉬나 중개인은 설명했다. 

마리야 렌 전문가는 숫자를 언급했다. 만약, 2015년에 2차 시장에서의 부동산 가격이 달러 가격에서 30~33% 떨어졌다면, 텡게 가격으로는 평가절하로 인해 10~15% 인상된 셈이었다. 그리고 2016년에는 달러 가격으로 14~15% 인하되었고, 2017년 총 결산으로 약 6~7% 가격 인하를 기록했다. 

 “올해 2차 시장에서의 가격이 더 이상 두 자리 숫자씩 떨어지지 않는 것을 고려하면서 우리는 이미 최대한의 가격 밑바닥까지 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격 인하는 아직 3~4% 정도 더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2018년에 일어날 수도 있는 것으로 이는 오래된 주택들의 낮은 품질과 대출을 포함해 이후 국가 프로그램 개선과 오래된 주택의 보수 및 복구 작업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인한 것 입니다. 이러한 모든 이유들이 1차 시장 발전이라는 배경 속에서 오래된 주택들의 매력이 떨어지는 이유입니다.”라고 Homsters.kz 온라인 사이트 전문가는 설명했다. 

렌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1차 시장에서 2가지의 경향이 평등을 이룰 때 내년에도 가격은 안정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한다. 한편으로, 국가 프로그램의 개발의 활발성으로 인해 시장 공급이 풍부해지는 것은 새 주택 건물 분양에서 부동산 가격 인하가 이루어져야 하고, 다른 측면에서 국가 프로그램은 대출 조건을 완화하고 부동산 수요를 늘려 결국 이는 가격 인상을 일으킨다. 부동산 1차 시장에서의 가격은 ± 1~3% 선에서 변동될 수 있다. 

또한, 전문가는 1차 시장에서 이후 구매자들이 넘쳐날 것이라고 보고 있었다. 

 “우리는 여러 번 우리의 분석에 대해 말했고 다른 중개인들도 이러한 숫자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 80%의 구매자들이 1차 시장이나 2000년 이후에 지어진 건물을 구매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적은 규모의 아파트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 또한 계속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원룸이나 거실 1, 방 1의 구조인 아파트들은 늘 수요 측면에서 강세를 띄고 있었습니다. 특히, 2015 ~2016년에 이러한 주택들의 전체적인 수요는 분양 시장에서 80%를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충분히 경제 위기 이후의 시장에서 이해가 되는 일입니다. 대출로 방이 많은 아파트를 살수 있는 가능성이 없음으로, 카자흐스탄 국민들은 보다 적은 규모의 아파트를 활발하게 사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에코노믹과 컴포트 등급의 프로젝트 비율이 높아진 것에 대해 건설사들은 이러한 것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중반부터는 사실상 엘리트 등급의 새로운 프로젝트들은 없었습니다. Homsters.kz 사이트를 통해 건설사 판매부서로 발송된 신청서들을 살펴보면, 작년 한해 동안에도 상황은 바뀌지 않았고 사람들이 주로 찾는 아파트 규모의 평균은 56~58sqm 였습니다.“라고 마리야 렌 전문가는 말했다. 

#부동산 구매를 위한 적기는 언제인가?

1차 시장에서든 2차 시장에서든 언제 가장 아파트를 구매하기에 좋은 시기인가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현재와 1월로 나뉘어 지고 있다. 예르멕 무스레포프 카자흐스탄 부동산 연합 회장의 말에 따르면, 2017년 12월에 가장 최하로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고 한다. 

 “어떠한 개인적인 상황들에 의해 2차 부동산 시장에서 가격이 50%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1차 시장에서 건설사의 할인은 정해져 있습니다. 1차 시장에서 자신들의 아파트를 구매하도록 사람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어떠한 정해진 구조가 있는지 어떠한 판매 경품 행사들이 있는지 등에 대해 우리는 예측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문가는 예측했다. 

마리나 그루쉬나 중개인은 만약 아파트를 사기 위한 적기가 이번 겨울이 아니라면 아마도 그 시기는 2018년 여름 중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왜냐하면 보통 여름에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고 구매 수요가 줄어들면서 판매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가격을 많이 떨어뜨려 매물을 내어놓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마리야 렌 Homsters.kz 사이트 전문가는 현재 같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2차 시장에서의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 불안정한 상황을 보이는 것은 매우 좋은 현상으로 구매를 뒤로 미룰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구매자들에게 있어 이러한 현상이 시장이 평형된 가격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여러 다양한 판매자들이 비슷한 매물에서 다양한 가격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정말로 필요해서 매물을 내어 놓았고 가격을 많이 떨어뜨려서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날 이러한 상황에 의해 아파트는 평균보다 10~12% 낮게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안정적이거나 아니면 가격이 오르는 상황이라고 할지라도 분명 이러한 좋은 매물들은 찾아볼 수 있습니다.”라며 렌 전문가는 말을 마쳤다. 

/텡그리뉴스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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