텡게 환율, 1달러에 315 텡게까지 변동 가능 언급

텡게 환율, 1달러에 315 텡게까지 변동 가능 언급

올해 말까지 카자흐스탄 화폐 텡게 환율 전망에서 1달러당 315텡게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러시아 그룹 TeleTrade 기업의 수석 분석가가 말을 인용해 ‘Astana’ 방송국에서 보도했다.  

그가 설명한 바에 따르면, 환율이 떨어지는 것에 몇 가지 요인이 즉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사업가들을 위한 세무 보고 기간이 시작을 눈 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이로 인해 시장의 자금 20%가 사라질 수 있다. 

이 외에도 국제 유가 인상이라는 요인이 있다. 오늘 날 Brent 석유는 배럴당 68-70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긍정적인 인플레이션 움직임 또한 외환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2017년에 2016년과 비교했을 때 인플레이션은 1.5% 가량 감소되었다. 분석가는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미국에 방문한 것도 환율 움직임에 한 몫 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은 우리 나라가 투자자들에게 있어 더욱 흥미 있어지게 만들었다. 

 “2월 말에 환율은 322텡게 정도의 수준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 예상보다 앞서 환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말에는 315-318텡게 정도의 환율을 예상했었습니다. 저는 환율이 315-318 텡게 범주에 점차적으로 반동하며 갈 것이고, 이러한 현상은 1년 동안 일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분석가는 말했다. 

한편, 2018-2020년 확정된 예산안에서 정부는 환율을 1달러당 340텡게로 설정했음을 기억해야 한다. 하지만 이미 이번 주가 시작하면서 달러 대비 텡게의 환율은 324텡게를 기록하면서 0.26% 감소했다. 이와 동시에 분석가는 카자흐스탄 화폐가 강화되는 것은 국내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했다. 왜냐하면 기업가들은 변동되는 환율로부터 보호되기 때문이다. 

현재는 자신의 예산에 대해 계획할 수 있다. 적금에 돈을 넣거나 2018년 말, 2019년 초까지 부동산을 구매하는 것은 카자흐스탄 국민들에게 더욱 이득이 될 것이라고 분석가는 설명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사파르바이 주바예프 카자흐스탄 경제학자는 텡게의 보다 높은 환율이 우리에게 이득이라고 설명했다.  

 “이것은 우리 기업들에 그다지 이익이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나라는 생산자고 수출자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 스스로 만들어 내고 있지만 국내에서 모두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 중앙은행은 어떤 일정한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정책을 지원해야 한다고 봅니다. 만약 우리가 330-335텡게에 적응을 했다면 환율이 심하게 325,320,310텡게까지 강화되도록 두어서는 안됩니다.”라고 주바예프 학자는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zakon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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