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9일 CIS 뉴스-사라지는 카작 주택시장의 5가지 성향

2018년 1월 29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 주택 시장에서 사라지고 있는 5 트렌드
  2. 카자흐스탄에 최초의 자동차 폐차장 가동
  3.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장관, 원유 감산 지속 언급
  4. 악튜빈스크 사고 이후 카자흐스탄 모든 정기 운행 버스 점검 나서 
  5. 새로운 형태의 마트 알마티에 개장한다
  6. 카자흐스탄은 벨라루스 보다 살기 좋고 우크라이나에 비해서는 나쁘다?
  7. 카작 성인 75% 아이들의 신체적 처벌을 찬성
  8. 알마티에서 카드 결제 거부에 대해 불만 접수 신고 가능

 

카자흐스탄 주택 시장에서 사라지고 있는 5 트렌드

Krisha.kz는 카자흐스탄 주택 시장에서 이미 지나갔거나 가까운 시일 내에 사라질 수 있는 경향에 대해 선정했다. 

1. 가격붕괴

2018년에 아스타나와 알마티에서 부동산 시장의 위기로 인한 붕괴라는 배경 속에서 주택을 구매하고자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아마도 슬픔을 맛 보게 될 것 같다. 탈달러화는 이미 자신의 역할을 다했고 가격 수정 속도는 최저로 낮춰졌으며 2017년에 이미 이러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전반적으로 국내에는 연간 3% 정도 ‘Krisha’ 지수가 감소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아스타나와 알마티에는 이 수치가 각각 4%와 2%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4분기에는 약간의 증가 추세가 감지되었다. 만약 국내의 경제적인 상황이 이러한 상태로 유지된다면 2018년에는 2017년 보다 더욱 안정적으로 될 것이다. 

예를 들어, 2개의 주요 도시에서 방 1칸짜리의 아파트를 구매하기 위한 예산은 올해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이다. 현재 방 1칸짜리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아스타나에서 대략 1,100만 텡게, 알마티에서 약 1,250만 텡게이다. 

‘Krisha’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아스타나에서 SQM당 평균 가격은 2017년 4분기에 31만 7천텡게, 알마티에서 34만 9천5백 텡게로 산정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아스타나에서 평당 가격이 신속하게 인상되고 알마티에서는 반대로 인하된다는 것도 기대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아스타나에는 많은 아파트 단지들이 건설되었고 2018년에 ‘누를르 줴르’ 국가 프로그램으로 인해 건설 속도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마티에는 조금 상황이 다르다. 적자가 많고 지역의 지진 활발성과 건설을 위한 여유적 공간이 많지 않다는 사실 때문에 건설은 비싸다. 아마도 이러한 차이는 대략 5-7% 수준에서 유지될 것이다. 

2. 재미없는 투자 채산성

작년에 아파트 임대 수입은 기록적으로 최저치인 8.1%를 기록했다. 5-7년전만 해도 알마티에서 임대수입은 10-11%를 초과했다. 부동산을 소유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9-10년에서 연체하는 상황을 고려해 12년 심지어 15년까지도 늘어났다. 2015-2016년 적금의 높은 이율 덕분에 임대 수익은 적금보다 2배에 가깝게 적은 것으로 계산되었다. 

하지만 중앙은행은 이러한 시나리오에 대해 다른 내용을 설명했다. 기본 금리는 점차적으로 내려가고 있고 이로 인해 적금의 매력성은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결국 두 가지 유형에 대한 수익은 같아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전망에 대해 전문가들이 동의했다. “금리는 매년 하락하고 있습니다. 올해 대출 금리는 9%에서 12%정도 입니다. 제 생각에 만약 거주하지 않는 부동산 구매를 정상적으로 접근한다면 이에 대학 수익은 더욱 높을 것입니다.”라고 라리사 스테파넨코 부동산 중개기업 VIZIT 사장이 말했다. 

3. 건설사의 무이자 할부 

2015-2016년에 건설사들은 시장에서 위기 상황을 이용해 거의 비싸지는 모기지론을 없앨 수 있을 뻔한 무이자 할부에 대해 대대적으로 광고했다. 하지만 이러한 추세는 발전하지 못했고 2017년에 감소추세로 들어섰다. 그리고 2018년에 모두 없애는 위험을 무릎 쓰게 된다. 

시장 연구가 보여주는 것과 같이, 건설사들은 아직 입주 시기가 아닌 주택 건설 완공까지 5-7년 심지어는 10년 기간을 감축하며 정책을 변경했다. 

몇몇 경우에 그들은 거의 1년을 넘지 않는 일정 기간 동안 할부를 제안할 준비가 되어 있다. 또한 할부는 현재 매우 협소한 조건으로 제안되고 있다. 때로는 이윤이 없는 판매라는 것을 말하며 기업들은 영악하게 굴기도 한다.  

사실 주택은 비싸지 않은 이자로 제안을 하고 있다. SQM당 평균 가격은 일시불로 지불할 때보다 3-5% 비싸다. 물론 기간이 길수록 이자는 많아진다. 그리고 어떤 일부 주택에 대해서 이자는 10-14%에 달하기도 한다. 

4. 부동산 2 판매에 비해 분양 시장의 장점 

알마티에서 분양 시장과 2차 판매 시장 사이에서 구매자들의 전쟁은 치열해졌다. 건설사가 승리한다는 것은 모두 사실은 아니다. 몇몇 예상안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주택 시장은 견고하게 버티고 있다. 

대부분 이러한 현상은 국민들의 소비능력 감소와 경제 위기라는 현상 덕분에 일어난 것이다. 한편에서 건설사들이 가격을 인하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걸었으며 편안하고 넓은 공간을 제시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판넬로 지어진 아파트의 주인들이 있었다. 

후자의 장점은 주택의 형태에 있다. 세밀하고 저렴한 공간, 보다 싼 관리비(심지어 어떤 경우에 2배 가량 싼 경우도 있다), 그리고 발달된 인프라가 갖추어진 지역 등이 이들의 장점이다. 아직 1차 분양 시장이 합리적 공간을 지닌 경제적 아파트를 대량으로 내어놓기 전까지는 건설사들이 승리를 하기는 어렵고 반대적인 상황은 유지될 것이며 관리 기업의 독단적 횡포는 중단되지 않을 것이다. 

5. 이면 지분 계약

한 2년 전만 해도 ‘주택 건설에서 지분 참여에 관한 법’이 효력을 발생하기 전까지 건설 기업들이 자신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되도록 허용한 투자 계약, 사전 계약, 기타 계약 등은 일반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졌고 이는 많은 문제들을 겉으로 드러나게 했다. 

아스타나에서 40건 이상의 장기 건설이 확인되었고 이에 대한 운명은 정기 국가 프로그램 지원이 결정해야 한다. 

개정된 법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전형적인 지분 참여 계약서로 국가기관에서 체결하고 등록할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건설사들은 아파트 단지 내 아파트를 주주 자금 유치에 대한 특별 허가증을 받지 않고서는 판매를 할 수 없다는 강화된 기준이 생겼다. 2017년에 최초로 20개 이상의 현장이 포함된 화이트 목록이 작성되었다.  

사례가 보여주는 것처럼, 시장의 대기업을 포함해 많은 회사들이 아직까지도 암거래와 특별 조건 및 다른 계책, 채권 양도 계약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에는 주식 시장을 훈련시키는데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럴 확률이 높다. 이것은 정부와 잠재적 주주들이 적당한 경계심을 나타내는 것에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향후 사건이 어떻게 전개되고 트렌트가 얼마나 빨리 잊혀지게 될지는 건설사와 은행의 정책과 정부의 참여 그리고 국민들의 지불 능력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텡그리뉴스

 

카자흐스탄에 최초의 자동차 폐차장 가동

2017년 12월 카자흐스탄에 최초의 자동차 폐차장이 가동되었다고 TOO ‘오퍼레이터 기업의무 확대’에서 발표한 내용을 InAlmaty.kz에서 보도했다. 

르스쿨 에스다울레토바 오래된 자동차 구매 국가프로그램 대표는 오래된 자동차의 폐차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프로그램에 따라 오래된 자동차를 소유한 소유주는 접수처에 가서 자동차를 내어 주고 보상금과 할인 증명서를 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카자흐스탄에서 생산된 새 자동차를 구매할 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증명서를 발급합니다. 31만 5천 텡게에서 최대 60만 텡게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프로그램에 의해 5천 장의 할인 증명서가 사용되었고 카자흐스탄에서 생산된 자동차를 3천대 판매했습니다.”라고 에스다울레토바 대표는 말했다. 

기업의 업무는 자동차를 카라간다에 있는 민간 폐차장에 수송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자동차에서 모든 액체를 빼어내고 차체를 분리하게 된다. 

“폐차에 관련된 업무는 카라간다에 있는 민간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업무는 자동차를 모아서 그들에게 운송하는 것입니다. 가공 이후의 업무는 공장에서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라고 에스다울레토바 대표는 설명했다. 

/인알마티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장관, 원유 감산 지속 언급

카낫 보줌바예프 에너지부 장관은 카자흐스탄이 OPEC 석유 생산 동결에 관한 협의서에 따라 자신의 의무를 이행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며 이에 대해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은 자신의 의무를 계속적으로 이행할 것입니다. 우리는 약속한 바와 같이 이에 맞는 생산량을 유지할 것이며 석유 생산 동결을 지지합니다. 우리의 초과량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작년 우리는 일일 평균적으로 172만 배럴을 생산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협의한 내용에 따르면 168만 배럴을 생산해야 했습니다. 즉 하루에 3만 5천에서 4만 배럴 가량 초과한 셈입니다. 이것은 창해일속과도 같으며 오차 범위 내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정부 언론 컨퍼런스 이후 에너지부 장관은 기자들에게 발표했다. 

보줌바예프 장관은 오직 무지하고, 이해하지 못하며, 숫자로 장난을 치는 자들 만이 카자흐스탄이 자신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며 언급했다. 

또한, OPEC 협약에 대해 완화된 조건 속에서 계속적으로 이어갈 것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카자흐스탄은 OPEC의 협약 내에서 계속적으로 우리의 의무를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장관은 덧붙였다. 

OPEC은 일일 석유 생산량을 총 180만 배럴 감소하는 것에 대해 2016년 말에 동의했고 이 덕분에 계속적으로 하향세를 보이던 국제 유가는 안정적이 되었다. 

/카즈인폼

 

악튜빈스크 사고 이후 카자흐스탄 모든 정기 운행 버스 점검 나서 

악튜빈스크주에서 52명이 사망한 비극적 사고 이후 카자흐스탄에 대대적인 승객 전용 정기 운행 버스에 대한 점검이 시작된다. 

52명 사망이라는 비극적인 결말을 불러 온 사고 이후 카자흐스탄 영토 내 모든 정기 운행 버스는 점검을 받게 되었다고 카자흐스탄 투자 개발부에서 발표했다.  

운송 위원회의 지역 감독관은 행정경찰들과 함께 공동으로 전국에 ‘대규모 버스 단속 점검’을 실시하게 될 것이다. 

“단속 점검은 1월 22일부터 2월 18일까지 시행되며 지역간, 도시간, 주간, 국가간 승객 및 화물을 운송하는 모든 차량과 기사가 단속 점검의 대상입니다.”라고 관련부서는 발표했다. 

승객 운송 버스와 택시의 기술적 상태에 위반적인 사항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 안전 규정에 적합하지 않는 사항으로 인해 최대 사용금지라는 처벌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외에도, 운송 위원회 감독관과 시민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기동대를 만들어 차량이 몰래 운행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적발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동차의 사전 점검 및 필수 점검 진행과 운전자의 건강검진, 최근 근로 및 휴가 규정 준수 여부를 조사하는 데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국경을 넘어가는 국제버스에 대해서는 전국 자동차 도로에서 승객 및 화물 운송 감독을 강화하는 추가정책을 실시하게 될 것이다. 

한편, 1월 18일 오전 10시 30분 악튜빈스크주 이르기즈스키 라이온에 위치한 사마라-쉼켄트 도로 위, 칼르바이 마을에서 10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운행 중이던 Setra 브랜드의 승객용 버스가 불에 휩싸였다. 버스 내에는 57명이 타고 있었고 사고 현장에서 우즈벡키스탄 국적 소유자 52명이 사망했다. 

/스푸트닉

 

새로운 형태의 마트 알마티에 개장

알마티에 새로운 형태의 마트를 오픈하게 된다고 InAlmaty.kz에서 보도했다. 식료품, 전자 및 생활 전자 제품을 한 곳의 슈퍼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전자제품 체인점과 대형 쇼핑 체인점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새로운 마트는 알마티를 포함해 카자흐스탄의 6개 도시에서 개장하게 된다. 

 “현재 세계의 대형 마트들은 시장에 적응하면서 소매점을 폐점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역시 1,500-2,000sqm 규모의 상품 판매점들이 수요를 초과했고, 넘쳐나는 마트들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안톤 반 고르프 카자흐스탄 대형 마트 체인점 회장이 말했다. 

그리고 대표는 전자 및 생활 전자 제품까지 품목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형태의 마트는 올해 3월에 개장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인알마티

 

카자흐스탄은 벨라루스 보다 살기 좋고 우크라이나에 비해서는 나쁘다

카자흐스탄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1단계 향상되었다. 

카자흐스탄이 2018년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70위를 차지했다고 U.S. News & World Report 잡지에서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의 앞 뒤는 우크라이나가 69위를, 가나가 71위를 차지했다. 

작년에 이런 순위에서 카자흐스탄 71위를 차지해 벨라루스 보다 1단계 높은 순위를 차지했었다. 벨라루스는 올해 72위를 차지했다. 우크라이나는 2016년에 73위를 차지했었다. CIS 국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것은 러시아로 작년 27위에서 1단계 향상되어 올해는 26위를 차지했다. 아제르바이잔의 경우 1년 만에 5단계나 성장하면서 64위를 차지했다. 아쉽게도 CIS의 다른 국가들은 순위 목록에 포함되지 못했다. 

가장 살기 좋은 나라에는 계속 스위스가 차지하고 있다. 2위는 작년에 4위였던 캐나다가 올라섰고, 다음은 독일, 영국, 일본, 스웨덴, 호주, 미국, 프랑스 그리고 네덜란드가 차례대로 순위를 차지했다. 

기존과 마찬가지 80개국이 순위에 포함되었다. 국가 순위는 개발, 기업, 사업 조건, 인권, 문화 영향력 및 국민, 여행 개발, 삶의 질, 정치적 영향력 등과 같은 기준을 바탕으로 정해졌다. 

/스푸트닉

 

카작 성인 75% 아이들의 신체적 처벌을 찬성

카자흐스탄에서 약 75%의 성인이 가정 내에서 아이들의 행동을 컨트롤하기 위해 신체적 처벌을 가하는 것에 찬성하고 있고 67%의 부모들이 아이들을 양육하기 위해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유니세프 연구 보고에서 발표하고 있다며 Zakon.kz에서 보도했다. 

인권 전문 기관과 함께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는 폭행, 가혹한 행위, 아이들의 필요를 무시하는 등이 가정과 학교 그리고 기숙학교 내에 일어나고 있다고 밝혀졌다. 

기관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카자흐스탄에서 아동의 법 위반 수는 2006년에 8,799건이던 것이 2016년 3,343건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2016년 아이들이 저지른 범죄의 72% 사건은 카자흐스탄 법에 의해 검토된 근거에 의해 중단되었다. 평균적으로 미성년자들이 위반한 법에 대해 83%는 처벌의 대체 방안으로 처리되었다. 

 “동시에 이러한 청소년들의 교화 문제는 지역적인 차원에서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교화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은 다시금 범죄를 저지를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대체적인 방안을 적용하여 그들이 교화될 수 있도록 사회운동을 시작할 것입니다.”라고 유니세프는 언급했다. 

유니세프는 카자흐스탄에서 아이들에게 폭행을 가하는 것을 예방하고 법과 충돌 상태에 있는 아이들에게 우호적으로 접근할 있도록 2개의 캠페인을 실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사회 운동은 부정적인 사회 규정, 방침, 부모들과 사회가 아이들을 양육하는 문제에서 취하는 행동 및 조치들을 변경하고 이후 국제적 표준을 준수하는 법적 시스템에서 아이들을 대하는 행동과 관계가 더욱 우호적이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할 것이다. 

사회 운동은 총 3년의 기간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해에 사회 운동은 아스타나, 알마티, 악튜빈스크 주, 동카자흐스탄 주, 크즐오르다 주, 망기스타우 주, 남 카자흐스탄 주 등과 같이 6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이후 카자흐스탄의 다른 지역으로도 퍼트릴 계획이다. 

/zakon

 

알마티에서 카드 결제 거부에 대해 불만 접수 신고 가능

카드 결제를 거절하는 사업체에 대해 엄청난 벌금을 물리게 된다

알마티 국가 소득 부서에서 카드 결제를 거부하는 상점이 있다면 그 사실에 대해 신고접수 전화로 알려줄 것을 부탁했다. 

‘지불 및 지불 시스템에 관한 법’에 따르면 도매 및 소매 판매, 숙박업, 요식업 서비스, 보험, 보건, 교육, 스포츠 센터, 클럽 등을 하는 개인 사업가와 회사는 카드 결제 시스템을 통해 카드 결제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부서는 설명했다.  

국가 소득 부서에서 보도한 바와 같이, 이러한 규정은 농산물, 수산물 1차 생산자의 농산물, 수산물 식료품 도, 소매 판매, 그리고 비상설 시장에서 판매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만약 카드 결제를 거부한 경우 현행하는 행정법 상 경고를 받게 되고 다음에 반복되어 일어날 경우, 기업의 사업 규모에 따라 최소 96,200 텡게부터 최대 240,500 텡게까지 벌금을 부과하게 된다. 

카드 결제를 거부당한 사실에 대해서 알마티 국가 소득 부서는 신고 전화 267-15-57로 알려줄 것을 부탁했다. 

/스푸트닉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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