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31일 CIS 뉴스-한국 의료진, 파블라다르에 진단센터 오픈 계획

2018년 1월 31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한국 의료진, 파블라다르에 진단센터 오픈 계획하고 있다고 알려
  2. 알마티 판매되는 생수 4개의 회사가 수돗물 받아 공급
  3. 알마티 경찰, 가장 잦은 위반 사항 순위 만들어
  4. 카자흐스탄 2018년에 기업들로부터 제품 포장에 대한 재활용 세금 징수할 계획
  5. 카자흐스탄 5월에 재생 에너지원에서 생산한 전력 구매 시작

 

한국 의료진, 파블라다르에 진단센터 오픈 계획하고 있다고 알려

한국의 의사들이 파블라다르에 2차 진단센터를 위한 건물을 찾기 위해 방문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우리는 파블라다르의 진단센터 프레젠테이션 이후 병을 진단 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도시에서뿐만 아니라 가까운 해외에 사는 사람들도 올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일찍부터 병을 예방하는 것이 나중에 그것을 치료하는 것보다 낫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새로운 진단 센터의 중요한 규정이 될 것입니다.”라고 허재택 부산 동아대 병원 원장은 말했다. 

외국인 전문가들은 이미 필요한 장비를 준비했고 연수를 위해 파블라다르 의료진들을 초청했다고 파블라다르주 주청은 보도했다. 가까운 미래에 대한 계획에 대해 허재택 원장은 불랏 바카우오프 주지사와 함께 회담을 가졌다고 한다. 

손님들은 진단센터에 적합한 건물을 찾기 위해 몇 일을 파블라다르에서 지냈습니다. 몇몇 병원을 방문하면서 그들은 전 파블라다르 지역 병원이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 현재 양측은 구매 권리 없이 필요한 장소에 대한 관리를 위임하는 것으로 제공하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청은 보도했다. 

미래의 진단 센터에 설치될 장비들의 가격은 9천만 텡게가 넘는다. 수용자 측에서 이에 대해 지불할 의무는 없고 의료 장비에 대한 운송 및 통관에 대해 도움을 제시해야 한다고 파블라다르주 행정부에서 설명했다. 

 “이것은 현대적인 X-ray 장비, 초음파 진단 시스템, 뇌혈 흐름 측정을 위한 장비, 심폐 소생술을 위한 장비, 환자를 위한 모니터와 기타 다른 장비들입니다. 이 모든 장비는 이미 포장되었고 카자흐스탄에 언제든 보낼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센터에 근무할 수 있는 인력을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가까운 시일 내에 우리는 파블라다르의 전문의들과 의료진들을 우리 병원으로 연수를 위해 초청하고 싶습니다.”라고 허재택 병원장은 말했다. 

불랏 바카우오프 주지사는 파블라다르에 장비를 운송하는 것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등을 포함해 그들에게 최대한의 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우리의 대통령은 의료 분야를 포함해 지역에 투자를 유치하는 것에 대한 과제를 주셨습니다. 저는 한국의 의료가 얼마나 발달되었는지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태블릿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야에서 우리는 여러분이 우리 의학에 새로운 무엇인가를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주지사는 말했다.  

불랏 바카우오프 주지사는 한국에서 방문한 손님들에게 진단센터를 세운 뒤에 정부 민간 합작 형태로 보건 분야의 협력에 대해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카즈인폼

 

알마티 판매되는 생수 4개의 회사가 수돗물 받아 공급

알마티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60%의 국내산 식료품이 위생 규정에 적합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아이자트 몰다가시모바 알마티 공공보건부 부장이 발표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오늘 알마티 지역 소통 기관에서 있었던 언론 컨퍼런스에는 재미있는 사실이 발표되었다. 

“알마티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60%의 제품들이 미생물학 수치에 적합하지 못하다고 밝혀졌습니다. 5백만 텡게 이상의 제품을 단속 검사를 위해 구매했고 여기에서 10.4%의 식료품이 법의 규정에 전체적으로 맞지 않음을 밝혀냈습니다. 위험한 수입 제품으로부터 국내 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63건의 행정절차가 진행되었고 7백만 265텡게의 벌금이 부과되었습니다. 19개 업체는 폐쇄되었습니다. 그리고 6,705,013 텡게에 해당하는 위험한 식료품 11kg에 대해 판매 중지 처분을 내렸습니다.”라고 주요 부서는 발표했다. 

공공보건부 부장의 말에 따르면, 2017년 주기적으로 다양한 19가지 종류의 식료품을 구매했다고 한다. 

“2,613개의 식료품을 구매했고, 이 중 264개는 위생 및 전염병 전문의들이 기술 문서 규정에 적합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12.9%는 국내 제품이었고 5.7%는 유라시아 경제연합 국가 제품이었습니다. 72%의 제품이 적절한 형태로 제시되지 않았고, 31%는 미생물학 수치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국내산 식료품은 이러한 미생물학 수치에 적합하지 않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위생 전염병 전문의들은 생수 품질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부서는 주기적으로 13개 기업에 대해 조사하고 있고 그 중 9개 기업이 농업 식수 및 산업 기술 필요로 규정된 우물에서 물을 퍼 담고 있었다. 나머지 4개 기업은 일반적인 수돗물을 이용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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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 경찰, 가장 잦은 위반 사항 순위 만들어

알마티 경찰들이 시민들이 가장 자주 행하는 가벼운 위반 사항들의 순위를 만들었다고 도시 내무부 언론 보도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2017년 한해 동안 185,081 행정법 위반 사실이 적발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범칙금은 모두 13억 1백만 텡게였습니다.”라고 부서는 발표했다. 

시민들이 가장 자주하는 위반 사항은 안전벨트를 하지 않는 것이었다. 이러한 위반 사항은 모두 4만 5천건 이상이었다. 두 번째로 잦은 위반 사항은 운전 중 핸드폰을 이용하는 것으로 4만건이 기록되었다. 세 번째는 구역 정비 규정을 어긴 것으로 31,172건이 확인되었다. 

이 외에도 순위에는 공공장소에서의 흡연 및 음주, 그리고 거리에서의 불법적 판매 등이 있었다. 

그리고 목록에는 도로 교통법을 위반한 것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가장 적은 위반 사항은 중앙선 침범으로 이는 모두 563건 적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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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2018년에 기업들로부터 제품 포장에 대한 재활용 세금 징수할 계획

알마티에서 개최된 ‘Reduce. Reuse. Recycle. Recover’ 컨퍼런스에서 TOO ‘기업확대의무 오퍼레이터’ 대표가 향후 포장에 대한 재활용 세금을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제품 포장에 대한 기업의 확대 책임이 결여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집, 운송, 종이, 플라스틱, 유리병, 그리고 전자폐기물로 된 생활쓰레기 재가공 및 재활용에 대한 지출을 배상하는 것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올해 포장에 대한 재활용 세금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다시 말해서, 기업가들이 직접 자신들의 포장 용기를 수거해서 다시 재활용하던가, 아니면 폐기물 분류 및 재활용에 대한 지출을 계산하기 위한 세금을 내는 것입니다.”라고 아셀 단길로바 TOO ‘기업 확대 의무 오퍼레이터’의 부사장이 발표했다. 

아셀 단길로바 부사장의 말에 따르면, 현재 자동차 생산 및 수출 분야에서 기업 확대 의무의 성공적인 사례들이 있다고 한다. ‘기업 확대 의무 오퍼레이터’는 건설, 식료품 분야의 대표들이 아직 그들이 의무적인 수준에서 이 세금을 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걱정하며 세금 도입을 연기해 줄 것을 부탁하는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통계된 자료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는 2016년에 97%의 폐기물이 쓰레기장으로 버려졌고 단 3%만이 재활용을 위해 가공처리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이 수치가 각각 91%와 9%였습니다. 이것은 상황이 조금씩 점차적으로 바뀌어 가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하루 만에 1년 만에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모든 관계자들이 생활 폐기물이 재활용 되는 비율이 높아지도록 자신의 노력을 조정하는 것입니다.”라고 쉰볼랏 바이쿨로프 폐기물 처리 카자흐스탄 연합회 KazWaste 회장이 말했다. 

TOO ‘기업 확대 의무 오퍼레이터’의 보고에 대해 부사장은 기업이 에너지부, 투자개발부 그리고 관련 분야 기업에 재활용 세금을 분배한 내용을 보고한다고 했다. 

기업 확대 의무 행위는 2017년 11월 17일에 제정된 ‘산업 혁신 정책 문제에 관한 카자흐스탄 몇몇 입법 법규 수정 및 보충에 관한 법’에 의해 실행되고 있다. 2016년 1월 1일부터 ‘기업 및 수입업자의 확대 의무에 관한 법’이 환경법 법규로 효력을 지니게 되었고 이를 ‘기업 확대 의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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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5월에 재생 에너지원에서 생산한 전력 구매 시작

재생 및 대체 어네지원에서 얻은 에너지 구매에 대한 국제적 경매의 첫 번째 판매가 올해 5월에 계획되어 있다. 이에 대해 가니 사지베코프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차관이 언론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우리는 2030년까지 전력에서 대체 및 재생에너지원 에너지 사용 비율을 30%까지 끌어올릴 것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재생 에너지 시장은 매년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 이러한 에너지를 10억 Kw/h 생산했고 이는 2016년에 비해 22% 높은 수치였습니다. 2018년의 계획은 27억 Kw/h를 생산하는 것입니다.”라고 가인 사지베코프 차관은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작년에 5업체에 재생에너지를 사용을 위해 공급했고 올해에는 이러한 장소를 10군데 더 늘려 총 123Mwh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한다. 

사지베코프 차관은 향후 재생 에너지원을 개발하기 위해 경매 제도를 통해 실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프로젝트와 투자자를 선택할 수 있고 모든 과정을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가장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올해 재생에너지 1기가와트 전력에 대해 국제 경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 경매는 5월에 있을 예정이다. 

경매에 대한 정보는 공식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하게 된다. 선택 조건은 모든 참가자들에게 동일하고 모든 기업가들에게 평등하게 적용된다. 또한, 경매는 국적에 상관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사지베코프 차관은 이미 국내 기업을 제외하고 사우디 아라비아, 캐나다. 미국, 중국 기업 등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성공적인 경매는 재생에너지의 가격을 인하하고 이러한 분야에서 선진적인 기술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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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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