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0일 CIS 뉴스-2018년 1월 GDP 성장률, 작년 같은기간 대비 1.6% 증가

2018년 2월 20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2018 1월에 카자흐스탄 GDP 4% 성장해
  2. 카자흐스탄우즈벡키스탄 국경에 검문소 2 추가 예정
  3. 카자흐스탄에서 관광 개발에 대한 주지사 랭킹제 도입
  4.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직종은?
  5. eGov 통해 주류 판매 라이선스 취득 가능해 진다
  6. 디지털화로 인해 농업 수익성 90% 향상시킬 있어
  7. 카자흐스탄 국민 경제부 독점 기업 서비스 법적으로 규제할 것을 제안
  8. 알마티 시민 자동차 구매를 위해 신장 판매하다 사망

 

2018 1월에 카자흐스탄 GDP 4% 성장해 

티무르 술레이메노프 카자흐스탄 국민경제부 장관은 2017년의 활발했던 경제 성장 움직임이 올해 초부터 계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2017년 1월 GDP가 2.4% 성장했었는데 2018년 1월 한달 동안 4%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경제가 성장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이전과 같이 산업 분야 생산 확대, 투자 수요 향상, 그리고 국내 소비 안정적 회복세와 같은 것입니다.”라고 카자흐스탄 정부 회의에서 술레이메노프 장관이 언급했다. 

장관의 말에 의하면 거시경제 환경이 인플레이션 속도가 완만해지면서 강화되고 있다고 한다. “올해 초부터 인플레이션은 0.6%였고 이것은 인플레이션 목표제로 전환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연간으로 보면 6.8%입니다.”라고 장관은 덧붙였다. 

올해 1월 한달 동안 국가의 외환 보유고는 1.1% 증가해 미화 901억 달러를 기록했고 특히, 금 보유량은 3.2% 증가해 미화 317억 달러를 기록했다. 국민펀드 자산은 작년 수준 정도로 유지되었다. 

가공 산업의 성장률이 추월하고 서비스 분야에서 높은 증가로 인해 경제의 비원자재 분야의 비중은 작년에 GDP에서 60% 였던 것에 비해 2017년에 71%까지 증가했다. 

높은 성장의 배경 속에서도 2017년 건설 분야는 14.9% 감소율을 보였다. “이는 아트라우주 도로 상수도관과 공공 시설 건설 양이 감소하고 EXPO 국제 전시장과 아스타나 신공항 건설이 완료되면서 이러한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장관은 설명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우즈벡키스탄 국경에 검문소 2 추가 예정

 카자흐스탄과 우즈벡키스탄 국경에 2개의 검문소를 추가로 세우게 된다. 이에 대해 바흐트 술탄노프 카자흐스탄 재정부 장관이 말했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벡키스탄 국경에서 재화 교류량이 증대하고 우즈벡키스탄과 체결한 상호관계 협정서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3개의 검문소에서 통관 업무를 24시간 체재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추가적으로 ‘스르다리야’와 ‘쪨린느이’ 2개의 검문소를 세우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약 124명의 인원이 필요합니다.”라고 카자흐스탄 정부 회의에서 장관은 말했다.  

술탄노프 장관의 말에 따르면 7일 24시간 체재로 일하고 있는 새로운 항구 지역의 ‘쿠륵’ 검문소를 완벽하게 구성해야 하고 여기에는 77명의 새로운 인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또한, 부패를 감소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통관 검문소의 업무를 상비 체재로 전환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서도 추가적인 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바흐트 술탄노프 장관은 2017년에 통관 및 세무 검사 건수를 37.5% 감축하는 것이 계획이었는데 45% 줄였다고 언급했다. “이제 우리는 우리 부에 세워진 새로운 과제를 고려해 정규직 수를 최적화하려 합니다. 대통령께서 지시한 것과 같이 우리는 감독 조사 일을 하는 약 600개의 자리를 감축했고 이 인력을 다른 업무 분야로 파견하고 있습니다.”라고 장관은 설명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에서 관광 개발에 대한 주지사 랭킹제 도입 

카자흐스탄에서 관광 개발에 대해 평가하는 새로운 주지사 랭킹제를 도입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예를란 코좌가파노프 카자흐스탄 문화 체육부 차관이 정부 회의에서 발표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우리는 국내 관광 개발 분야에 대해 5가지 기준에 의해 주지사들을 평가하여 순위를 세우는 제도를 도입하게 될 것입니다. 5가지 기준은 지역 관광객 유입 움직임, 호텔 예약률, 관광 개발 예산, 관광 관련 예산 개발 및 관광 사업으로 들어오는 세금 등과 같습니다.”라고 예를란 코좌가파노프 차관이 말했다.  

코좌가파노프 차관이 말한 바에 따르면, 새로운 형태의 관광 개발을 위해 강점을 두어 일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역사, 자연, 문화, 의료, 스포츠 관광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으로 입국하는 관광객의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수는 2017년에 2016년과 비교했을 때 18% 증가했었다. 

그리고 카자흐스탄에는 자원 봉사자들을 모집하는 것과 함께 지역에서 경범죄에 대해 최소한의 관용을 베풀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 실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직종은?

작년 4분기에 카자흐스탄 국민 1인당 평균 급여는 163,700텡게를 기록했고 이는 1년 전에 비해 5.9% 증가한 것이었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했을 때 최소 생계비 대비 평균 급여는 동일한 기간에 비해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ENERGYPROM.KZ에서 보도한 내용을 Zakon.kz에서 전했다. 

급여가 실질적으로 많이 오른 곳은 코스타나이와 악튜빈스크주로 연간 2.1% 올라 각각 138.200 텡게와 13만 텡게를 기록했다. 최소 생계비 대비 평균 급여가 가장 심하게 떨어진 곳은 망기스타우주로 8% 하락했다. 

4분기 결산 결과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급여를 많이 받는 업종은 금융과 보험 업종으로 최소 생계비 대비 평균 급여가 5.3% 떨어졌지만 평균 급여액은 0.1% 증가율을 보이며 316,100텡게를 기록했다. 과학 및 기술 업종은 최소 생계비 대비 평균 급여가 3.7% 감소하고 실질적 급여는 7.3% 감소하면서 303,300텡게를 기록했고 정보 및 통신 분야는 최소 생계비 대비 평균 급여는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실질 급여는 7.4% 증가하면서 249,300텡게를 기록했다. 

급여가 많이 증가한 업종은 임업과 벌목 분야로 인플레이션 대비 실질적으로 9% 증가하고 평균 급여는 연간 17% 증가하면서 16만 2천 텡게를 기록했고, 건설 분야는 실제 7.8% 증가하고, 평균 급여는 연간 15.7% 증가하면서 218,100텡게를 기록했다. 

중앙 통신 서비스 언론 컨퍼런스에서 라쟈트 누르카토바 카자흐스탄 통계 연구소 사회 경제 연구부 부장은 사업 과장의 최적화와 자동화로 인해 고용시장의 중점은 높은 노동 생산력을 지닌 전문가들의 부족문제로 바뀌어 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신기술과 점점 증가하는 추세에 영향을 받고 있는 몇몇 전문직은 현실성만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 아예 사라질 수도 있게 될 것이다. 이와 반대로 IT 기술 분야의 전문가, 대체 에너지 원천 전문가, Big Data 모델 개발자, 생명공학, 로봇공학 전문가, 도시 계획가 등의 수요는 높아질 것이다. 

이런 유사한 경향이 디지털 관련에서도 보여질 것이라고 리크루팅 전문 기업 Head Hunter 밝혔다. 디나라 라힘좌노바 마케팅 및 PR 부서 부장은 카자흐스탄에서 무엇보다 판매 분야의 효율적인 직원들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으로는 금융, 회계, 마케팅, 행정 분야 전문가, 가장 다양한 등급의 IT 전문가 등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의 견해에 따르면, 글로벌 기술화는 하나의 분야도, 사업도 심지어 인류학적 방면도 빼어놓지 않고 이 모든 분야가 프로그램이나 알고리즘 없이는 진행할 수 없다고 한다. 

다울렛 아르간드코프 AO ‘노동 자원 개발 센터’ 회장은 가장 인기 있는 직종 TOP 10을 발표했다. 10위에는 연구 및 개발 매니저, 가게 판매원, 역부, 경호원, 자동차 수리공, 축산업 분야 종사자, 농업 분야를 포함해 매커니즘 분야의 엔지니어, 농업 분야의 식물업에 종사하는 기업의 대표, 트랙터 운전자, 재단사 등과 같은 직업이 포함되었다. 아르간드코프 회장은 이에 대한 결과가 고용주 문의조사 결과와 센터 연구 결과의 근거한 자료라고 강조했다. 

2017년 1-12월 총산 결과 카자흐스탄 1인당 평균 급여는 149,700텡게로 2016년에 비해 5.1% 증가한 것이었다. 하지만 최소 생계비 대비 평균 급여는 2017년 2.1%, 2016년에 1.1%, 2015년에 2.3%과 같이 3년 연속 감소했다. 

/zakon

 

eGov 통해 주류 판매 라이선스 취득 가능해 진다. 

올해 말까지 기업가들은 주류 제품 도,소매 판매와 보관에 대한 라이선스를 보다 쉽게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만약 오늘 날 이 라이선스를 받기 위해 기업가들이 4가지 종류의 문서를 제출해야 한다면, 조만간 전자 정부 사이트에서 증명서 형식만 기재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국가 기관은 모든 필요한 정보를 자동적으로 적합한 정보 시스템을 통해 받게 될 것이다. 신청자는 단지 국가 세금을 내고 공인인증서를 통해 서명만 하면 된다. 이 외에도, 라이선스를 발급하는 기간도 기존 15일 근무일에서 1일로 대폭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주류 및 담배 제품 생산 라이선스 발급도 10일 근무일 이내로 발급하는 것으로 기간이 줄어들게 된다고 국영기업 ‘국민을 위한 정부’ 언론 보도부에서 발표했다고 Tengrinews.kz에서 보도했다. 

주류 소매 판매 및 보관에 대한 라이선스는 수도와 국가 수준의 도시에서는 100MCI (240,500텡게), 농촌 마을과 지역 수준의 도시에서는 70MCI (168,350 텡게), 농촌 주거지역에서는 30MCI (72,150텡게)이다. 도매 판매 및 보관 라이선스는 200MCI (481,000 텡게)이다. 라이선스를 재등록하는 것은 라이선스 발급시 비용의 10%이고, 라이선스를 사본을 발급받는 것은 발급 비용과 동일하다. 

/개러반

 

디지털화로 인해 농업 수익성 90% 향상시킬 있어

아르만 예브니예프 카자흐스탄 농업부 수석 차관은 농업 산업 단지에 디지털화를 도입화는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디지털화의 기초는 토지를 지리학적, 식물학적, 농화학적, 수지리학적 토지 개량 층을 표시한 전자 지도가 될 것입니다. 처음 두 개의 층은 이미 사실상 작업했습니다. 이제 다음 3개의 층까지 확대해야 합니다. 분명, 농민들은 디지털화의 3단계를 거쳐가게 될 것입니다. 모든 그룹을 위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요소 목록을 정했습니다.”라고 예브니예프 차관은 설명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이러한 요소에는 차별적인 파종과 정확한 관개 등이 포함된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일정에 의해서 물을 주는 것이 아니라 토지가 물을 필요로 할 때 공급하는 것입니다. 비료를 주는 것은 토지 전체에 하는 것이 아니라 땅의 영양분이 충분하지 않은 곳에 하는 것이지요, 농약 살포도 마찬가지로 식물에 맞추어 하는 것입니다.”라고 농업부 차관은 말했다. 

또한, 농업 산업 단지 디지털화를 도입함으로 기대 가능한 전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확하게 농경을 이용하는 것은 우리가 보험에 드는 것과 같습니다. 만약 우리가 기상 관측소 망을 만들고 모든 농민이 자신의 자료로 통합 베이스에 로그인 하면 더 이상 수수료도 뇌물도 필요 없게 됩니다. 시스템은 온라인으로 서류에 서명하게 될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정확한 농경 이용을 도입하게 됨으로 수확을 30-50$ 향상하고 모터 자원 소비량을 40% 감소, 기계 가동 시간을 14-18% 감소, 연료 및 윤활유 지출 15-20% 감소 시킴으로 전체적으로 수익성을 60-90%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라며 농업부 차관은 발표를 마쳤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 국민 경제부 독점 기업 서비스 법적으로 규제할 것을 제안

카자흐스탄 국민 경제부는 독점 기업의 서비스 일부를 법적으로 규제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또 하나의 방향은 준공공 기업과 독점 기업에서 제시하는 서비스를 재 형성하는 것입니다. 현재 모든 법인 및 개인은 철도, 전력 공급 기관 등과 같은 독점 기업과 준공공 기업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대하기 위해 주요한 사항 중 하나가 이런 기업에서 서비스를 받기 위해 망에 연결하는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이러한 서비스를 제시하는 것에 있어 법적으로 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상 그들은 자신들이 스스로 지정한 내무 지시와 규정을 근거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시한 75가지 서비스에 대해 이러한 서비스를 엄격한 국가 통제를 거쳐 제시하도록 하고 규제하는 것을 제안합니다.“라고 티무르 술래이메노프 국민 경제부 장관은 카자흐스탄 하원의회에서 ‘기업 행위 규제 완성에 관한 카자흐스탄 몇몇 입법 보충 및 개정에 관한 법’에 대해 발표하며 이와 같이 언급했다. 

국민 경제부 장관은 명시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한 통제는 카자흐스탄 국민 경제부 경쟁 보호 및 독점 기업 조정에 관한 위원회에 위임할 것을 제안했다. 이렇게 이러한 기업들과 협력을 하는 것에 있어 기업들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카즈인폼

 

알마티 시민 자동차 구매를 위해 신장 판매하다 사망

조하르 우쩨베코프 카자흐스탄 변호사는 알마티에서 신장 기부 사망에 관한 사건의 상세한 내용을 말했다고 Zakon.kz에서 전했다. 

우쩨베코프 변호사는 이러한 내용을 자신의 SNS 페이지에 게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사망한 남성은 두 아이의 아버지로 인터넷에서 사람의 신체 기관을 사고 싶어하는 사람을 찾았다고 한다. 사실 이 남성은 처음에 자신의 아내에게 신장을 팔 것을 제안했다. 

이로 인해 받은 돈을 남성은 차를 사고 빚을 갚는데 쓸려고 생각했다. 

“2016년 6월 이 남성은 자신의 아내에게 차를 사고 빚을 갚는데 쓰기 위해 신장을 팔 것을 제안하며 인터넷에 광고를 게시했습니다. 11월에 아스타나에서 한 여성이 전화를 했고 신장 하나에 4백만 텡게를 제안했습니다. 아내는 남편과 논의 한 뒤 이에 합의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내는 아스타나로 가서 신장 기부 가능성 여부에 대해 검사를 받았습니다. 일 주일 뒤에 검사 결과가 나왔고 기부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라고 조하르 우쩨베코프는 글을 적었다. 

하지만 이 아내의 임신이 확인되면서 수술은 할 수 없었다. 그리고 남성은 자신이 직접 신장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신장 판매에 대한 게시글을 보고 누군가 문의를 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신장은 만 불에 판매하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망했습니다. 그들의 세 번째 아이는 남편이 사망한 뒤에 태어났습니다.”라고 변호사는 전했다. 

한편, 알마티 알마찐스키 지역 법원에서 신장을 산 장애인에게 1년 징역형을 판결 내렸다. 이 후, 검찰은 이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고 6년 8개월 형을 내려 달라고 항소했다. 

두 수술을 진행한 의사들은 책임이 면제되었다. 

/zakon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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