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5일 CIS 뉴스-2018년 카자흐스탄 경제 발전 방향은?

2018년 2월 5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2018 카자흐스탄 경제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까?
  2. 알마티 지하철에서 인터넷 전화 통화 가능해져
  3. 알마티에 국제병원 진단 센터 건설 계획
  4. 카자흐스탄의 실질적인 급여 3 연속으로 하락해
  5. 카자흐스탄 해외에서 종교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해 제한
  6. 카자흐스탄 보건 분야에 인공지능 도입하다
  7. 카자흐스탄에서 전자 건강 기록부를 여름부터 시행하게 되어

 

2018 카자흐스탄 경제는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까?

카자흐스탄 정부는 중앙은행과 함께 2018년 경제 정책 주요 방향성에 대한 성명서를 채택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정부 회의에서 티무르 술레이메노프 국민경제부 장관은 이 성명서가 올해 우선적인 경제와 통화 정책에 관한 정보를 폭 넓게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작업된 것이라고 언급했다. 

술래이메노프 장관의 말에 따르면 2018년 경제 정책의 주요 방향은 거시 경제 안정성을 유지하고, 사업적 환경을 좋은 방향으로 보장하며, 디지털 요소를 포함해 경제 부문을 발전 시키는 것, 그리고 운송 물류 인프라의 발전 시키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동의된 통화 정책과 예산 세금 정책을 실행하고 금융 안정성을 보장함으로 거시 경제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융통성 있고 잘 정비된 세무적인 환경과 함께 국가 재정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한 방향으로 효율적인 예산 세금 정책을 실시하게 됩니다. 또한, 2017년 GDP 대비 예산의 적자가 2.9%였는데 이 수치를 올해 1.1%까지 낮출 계획입니다. 이것은 정부 부채를 안정적인 수준에서 GDP 대비 20%를 초과하지 않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비석유 사업의 적자는 GDP 대비 7.4%까지 낮출 계획입니다. 정부는 인위적인 적자, 가격 담합, 불공정 경쟁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제조건을 없애는 것과 함께 가격이 불합리적으로 뛰는 것을 막기 위한 일에 초점을 둘 것입니다.“라고 장관은 설명했다. 

이 외에도, 특히 지역적인 수준에서 사업 환경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간소화된 세금 및 기타 행정 처리를 통해 블랙시장에서 사업을 끌어내는 것을 장려하는 새로운 체계적인 정책을 준비할 것이라고 한다. 

 “입법 수준에서 사업의 법적 규제 조건을 개선하는 것에 대해 규정했습니다. 올해에는 114개 분야의 감독 중에서 25개 분야가 단축되고 18개 조사항목에서 3가지를 단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전체 단속을 30%까지 줄이고 사업체에서 국가 기관에 제시해야 하는 보고의 수 또한 30% 줄이게 됩니다.”라고 장관은 덧붙였다.   

그리고 하이테크 산업의 비중을 확대하고 산업화 지도 프로젝트의 동력을 실행하기 위한 해결책을 보장하는 것을 통해 산업화 정책을 실시하고 결국 디지털적인 요소를 포함한 경제 부문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Big data, 클라우드 테크놀로지, 3D 프린트와 같은 ‘산업화 4.0’의 구성요소 도입을 장려하기 위한 작업이 실시 됩니다. ‘디지털 시대’ 산업화를 정착시키는 방향으로 제 3회 5개년 산업화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라고 장관은 설명했다. 

그리고 광물 자원 매장지를 보충하기 위해 ‘토지 및 토지이용에 관한 법’에 새로운 법을 실행하게 되고, 정보 기술 플랫폼을 도입함으로 광물 자원을 추출할 때 접근법을 개선하기 위한 총체적인 정책을 작업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2018년에 정유 공장의 리모델링이 완공되고 이로 인해 품질 좋은 휘발유 K4와 K5를 국내 시장에 공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술래이메노프 장관은 발표 마무리 단계에서 ‘누를르 졸’ 국가 프로그램을 계속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향후 운송 물류 인프라를 개발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방식으로 정부와 중앙은행에 의해 실시될 경제 정책은 올해 향후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보장하고 새로운 목표인 5-7% 범위 내에서 인플레이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라며 경제부 장관은 발표를 마쳤다. 

/카즈인폼

 

알마티 지하철에서 인터넷 전화 통화 가능해져

올해 알마티 모든 지하철 역에 모바일 통신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이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기업이 있고 핸드폰 통신사는 아닙니다. 특별한 신호를 이용해 지상의 GSM을 끌어들일 수 있는 장비를 지하철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이 설비는 현재 기술적 테스트를 시행하고 있고 가을쯤에 실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라고 이고르 사하르 알마티 지하철 홍보실장이 언급했다. 

또한, 지하철 공사는 2020년까지 ‘사르아르카’와 ‘도스틱’ 지하철 역 건설을 진행하게 된다. 첫 번째 출입구는 Family park 내에 바로 연결이 되고 두 번째는 아바야 마므슐르 거리에서 사드보카소바 거리까지 연결이 된다. 지하철 공사는 이렇게 편리한 출입구로 승객을 일일 2만명까지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계산하고 있었다. 

/카즈인폼

 

알마티에 국제병원 진단 센터 건설 계획

향후 3년 안에 알마티에 대규모 의료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새로운 암 센터, 카자흐-일본 진단 센터, 분만 병원 및 국제 병원 Mount Sinai가 들어서게 된다. 

이에 대해 1월 26일 ‘Keruen-medikus’ 새로운 의료 센터를 방문하면서 바우르잔 바이벡 시장이 언급했다고 시청 공식 사이트에 게시한 내용을 ‘Kazinform’에서 전했다. 

병원의 직원들과 만나 시장은 알마티가 중앙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세계보건기구의 ‘건강한 도시’ 대열에 포함되었고 의료 관광 개발을 위해 많은 가능성을 지니고 있음을 언급했다. 2017년 한 해에만 2천명이 넘는 외국인이 의료 서비스를 받았고 약 27만명이 국내 다른 지역에서 찾아온 국민이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시예산으로 2억 4천만 텡게가 입금되었다. 

바우르잔 바이벡 시장은 제공되는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기술 도입과 함께 보건 분야의 발전을 보장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병을 예방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쏟아야 한다며 첫 번째로, 이를 위해 초기 진단과 건강한 삶의 양식을 발전시켜야 하고 좋은 도시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시장은 강조했다. 

“사실 보건은 도시의 친환경시스템에서 시작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환경과 ‘사람을 위한 도시’ 구상안을 실행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고 이를 위해 보도 지역을 만들고 공원과 소공을 발전 시키는 것, 친환경적 대중 교통 수단을 도입하는 것, 알마티 내 아파트 단지 마당을 재건축하는 것, 어린이 및 스포츠 시설 건설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늘 날 열난방전력소-1의 현대화를 진행하고 있고 열난방전력소-2를 가스화 하는 것에 대해 사전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단독주택 지역에 전체적으로 가스공급 시설을 설비하게 됩니다.“라고 바우르잔 바이벡 시장은 말했다. 

최근 2년 동안 의료 기구 장비 수준이 75%까지 증가했고 이로 인해 서비스 품질과 진단결과의 정확성이 향상되었으며 초기 단계에 병을 제때에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 도시 보건 시스템 디지털화를 위해 환자의 전자 건강 기록부를 도입하고 35개의 이동식 모듈 복합단지를 이용한 분산화, Smart 기술을 이용한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 등을 계획하고 있다. 

새로운 병원 ‘Keruen-medikus’에 설비된 현대적인 기술 덕분에 3D 형태의 어려운 수술을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의료 센터는 한국의 세브란스 병원과 독일의 Freiburg University 병원과 인력 양성과 협업에 대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저는 카자흐스탄의 의학 발전이 유럽과 미국에도 뒤지지 않는 특별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등록하는 첫 순간부터 시작해 모든 병원 투어를 마쳤습니다. 특별한 전자 카드를 만들고 센터의 편리함과 현대성을 볼 수 있습니다. 진단과 치료를 위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병원이 카자흐스탄의 다른 모든 의료 기구에 훌륭한 표본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라고 휴베르트 블륨 프라이버그 대학병원 병원장이 강조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의 실질적인 급여 3 연속으로 하락해

카자흐스탄의 실직적인 급여가 3년째 하락하고 있다. 노동 시장 상황 분석에 대해 Halykfinance에서 발표했다

“경제가 느리지만 긍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급여 상황은 계속적으로 어려운 상황으로 남아있고 3년 연속으로 하락세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2017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실질적 급여의 평균적 감소율은 2% 였습니다. 우리가 예상하기로 2018년에 이 하락세는 조금 완만해져 0.5%정도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낮은 유가, 자금시장에서의 엄격한 조건, 경제에 정부 개입이 점차적으로 없어지는 추세, 민간 사업 상황 침체 등과 같은 요인이 실질적인 급여가 보다 빠르게 회복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습니다.”라고 보고서에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근로자의 70%만이 연금 저축을 하고 있다고 한다

 “2018년부터 기본 연금 계산에 근무 연수를 함께 산정하는 제도를 도입했고 이는 자영업자들이 어둠에서 나올 수 있도록 장려해야 합니다. 물론, 2만텡게가 조금 넘는 최저 생계비를 근본으로 산정되는 기본 연금을 고려할 때 새로운 제도 시행으로 인한 효과는 높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분석가들은 말한다. 

또한 분석가들은 평균 급여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 시민의 수를 평가했다. 

 “급여의 금액에 대한 근로자의 수 분포는 약 4분의 3에 해당하는 근로자가 평균급여 144,000 텡게보다 낮은 급여를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분석가들은 설명했다. 

업종에 따라 급여 지불 상황은 크게 차이가 나고 있다. 예를 들어, 농업에서 사실상 90% 근로자들이 15 텡게 이하를 받고 있고 판매, 교육, 국가기관에서는 차이는 없지만 조금 급여가 나은 편이다. 지역별로 보면 농업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역에서는 낮은 임금이 많다

또 다른 경향으로는 2010년과 비교했을 때 중소기업에 고용되는 근로자 수가 50만명 증가했다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중소기업 고용율은 2015년 이후부터 37%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생산업에서 서비스 업종으로 고용 추세가 바뀌어 져가는 현상도 관찰되고 있다. 

/zakon

 

카자흐스탄 해외에서 종교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해 제한

카자흐스탄은 해외에서 종교 교육을 받는 것에 대해 제한한다. 누를란 예르멕바예프 카자흐스탄 종교 및 시민 단체 관리부 장관이 ‘종교 활동 및 종교 연합에 관한 카자흐스탄 몇몇 입법 보충 및 수정에 관한 법’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종교적 교육을 위해 출국하는 것은 카자흐스탄에서 종교 대학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제한된다. 

또한, 종교 단체의 이익을 위해 직권을 남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가 기관 공무원들에게도 일련의 규정들이 제안되고 있다. 이와 함께 공무원들에게는 종교단체에서 계속적으로 봉사하는 것이 금지된다. 

예산 기관에 있어 규정은 조금 더 완화될 것이다. 개정안은 불법적인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종교단체 재정행위의 투명성을 높이는 규정을 포함시켰다.  

믿는 사람이든 아니든 종교에 관련된 것과 상관없이 시민의 권리를 동등하게 보장하기 위한 규정도 포함시킬 것을 검토하고 있다. 

예르멕바예프 장관은 이번 개정안이 부모, 법적인 대변인 없이 또는 한 쪽 부모가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16세 미만의 미성년자들을 종교적 의식 행사에 데려갈 수 없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 외에도, 예식 건물과 기관 밖에서 결혼 서약을 체결하거나 중단하는 등의 종교적 의식과 행사를 할 수 없다는 내용도 검토되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 보건 분야에 인공지능 도입하다

옐좐 비르타노프 카자흐스탄 보건부 장관은 국내 보건 분야에 도입된 인공지능이 어떻게 작동될 것인지에 대해 설명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작년 보건부와 IBM 기업은 카자흐스탄 보건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기 위한 협업 양해각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카자흐스탄은 보건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게 될 16번째 국가가 되었습니다.”라고 하원 정보 회의 시간에 참석한 장관이 발표했다. 

장관의 설명에 따르면, 오늘 날 보건부의 정보시스템에는 2005년부터 시작해 14테라바이트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한 정보는 58억페이지의 본문을 출력할 수 있을 만큼 방대한 양이다. 비르타노프 장관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는 Big-data 기술과 인공지능을 적용해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보건부 시스템의 문제와 필요한 것에 대해 심오한 기계 분석이 가능해진다고 덧붙였다.  

 “인공 지능 ‘왓슨’은 이러한 기술의 예로 나타납니다. 오늘 날 우리는 암전문의에게 보관된 공동 환자 10만건의 기록을 시스템에 전송했습니다. 2월에 우리는 IBM 기업으로부터 이러한 환자들의 치료방법에 대해 추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왓슨’은 교과서, 과학 출판물, 그리고 가능한 모든 병적 기록서 등의 의학데이터를 분석해, 사실상 1분 안에 치료에 있어 가장 최우선인 방법을 추천하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어떤 기술을, 어떤 가장 효율적인 치료 방법을 의사들이 적용할 수 있는지, 또는 과학 출판물에 참조할 수 있는지 추천해 주는 것입니다.”라고 장관은 설명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에서 전자 건강 기록부를 여름부터 시행하게 되어 

전자 건강 기록부에는 환자의 건강 상태에 대한 모든 정보를 포함하게 된다

카자흐스탄에서 전자 건강 기록부의 시범적 도입을 올해 여름 계획하고 있다고 옐좐 비르타노프 카자흐스탄 보건부 장관은 발표했다. 

하원 정부 회의에 참석한 장관은 전자 건강 기록부를 이용해 의사들은 환자의 건강상태, 병력, 만성 질병, 복용중인 약물 등 환자에 대한 전체적인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환자들 또한 이러한 자신의 정보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며 전자 형태로 의료 서비스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리고 의료 기관 행위에 대해 평가도 가능해진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보건부는 통계와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부는 보건 통합 플랫폼 도입을 위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베이스에는 전자 건강 기록부, 환자 전용 개인 정보, 의사 전용 개별 전자 공간이 만들어 집니다. 2018년 6월에 통합 플랫폼과 전자 건강 기록부를 시범적으로 도입할 계획입니다.”라고 비르타노프 장관은 말했다. 

환자 전용 개별 공간에는 국민들이 온라인 접속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한 정보와 보건 서비스에 관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모바일 기술을 통해 보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한다. 

의사 개별 전용 공간에서는 의료진들이 의료 행위를 제시하는 것에 있어 상호협력을 할 수 있고 환자의 건강 상태를 전반적으로 볼 수 있게 됨으로 보다 쉽게 진단을 내리고 치료 방법을 정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환자와의 교류도 가능해 24시간 환자의 상태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해진다. 그리고 의사가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모든 설비로부터 일에 대한 정보 접근이 가능하다.  

/스푸트닉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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