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일 CIS 뉴스-카작 선수단, 평창올림픽 메달 수상자 보상 범위는

2018년 3월 1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카자흐스탄 선수와 코치의 상금
  2. 카자흐스탄에서 부동산 지능형 시스템 생성 계획
  3. 카자흐스탄에서 2020년부터 0학년 제도 시행 계획
  4. 알마티와 아스타나 시민들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5. 카자흐스탄 2018년에 휘발유 소비 90%까지 충당할 있어
  6. 카자흐스탄에서 농업 분야 통합 세금 도입
  7. 알마티주에 2개의 새로운 지역 형성
  8. 아스타나에서 무료 워킹 투어 시행 
  9. 알마티에 주택 단지 입구에 주차 차단기 설치 허용
  10. 카자흐스탄 2019년에 재정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적용할 계획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카자흐스탄 선수와 코치의 상금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끝나면서 어떤 카자흐스탄 선수가 국가 상금을 받을 것인지 최종적으로 드러났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도보했다. 

2014년 12월 19일 작성된 카자흐스탄 정부 명령서에 따르면 장려금은 올림픽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 중 1위에서 6위를 차지한 선수들에게 지급된다고 한다. 이 기준에 의하면, 프리스타일 모굴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율리야 갈르셰바 선수와 쇼트트랙 남성 계주에서 6위를 한 쇼트트랙 팀만 장려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율리야 갈르셰바 선수는 국가로부터 75,000달러를 받게 된다. 

아브잘 아쥐갈리예프, 누르베르겐 주마가지예프, 데니스 니키샤, 예르케불란 샤무하노프, 이렇게 4명의 선수로 이루어진 쇼트트랙 남성 계주팀은 ‘국제스포츠 경기 수상자 및 챔피언, 스포츠 게임, 단체 경기, 계주 등의 스포츠 종목에 참여한 스포츠 경기 국가 단체팀의 일원의 모든 선수들에게 장려금 100%를 지불한다.’는 법령에 따라 2만불을 국가예산에서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선수들의 코치에게도 상여금이 돌아간다. 갈르셰바의 동메달에 대한 코치의 상여금은 75,000달러로 이는 수석 코치가 10%, 개인 코치 80%, 그리고 스포츠 종목 카자흐스탄 국가 대표팀 주코치 10%로 나누게 된다. 

스포츠 게임, 단체 경기, 계주 등과 같은 스포츠 팀 경기에서 상여금은 카자흐스탄 국가 대표 주코치와 법령 2항 3번에 명시된 2명의 코치가 받게 된다. 여기에 포함되는 코치는 스포츠 전문 교육, 2년 이상 준비 과정에서 스포츠 트레이너 경험 도는 단체팀 주 코치와 함께 추가적으로 준비한 과정 등이 있는 사람이다. 

 “단체 종목의 스포츠 경기에 참여한 국가 단체 팀의 주코치는 100% 상여금을 받게 된다. 그리고 법에 명시된 다른 코치들에게도 100% 받게 된다.”라고 법에 기재되어 있다. 

이에 따라 쇼트트랙 코치들은 15,000달러를 상여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렇게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카자흐스탄 선수단 및 코치의 전체 상여금은 18만 5천달러이다. 

한편, 상위 10위에 든 다른 카자흐스탄 선수들은 7위부터 9위까지를 차지한 모굴 프리스타일 파벨 콜마코프, 드미트리 레이헤르드, 스키 계주팀, 그리고 쇼트트랙 선수 아브잘 아쥐갈리예프 등이 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어떠한 장려금도 지급되지 않는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에서 부동산 지능형 시스템 생성 계획

카자흐스탄 정부 기업 이사회 일원인 아이든 라힘바예프 카자흐스탄 건설 기업 회장은 기업에 디지털 프로젝트를 도입하게 된다고 언급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우리에게는 BI 글라인스 베이스가 있습니다. 이것은 주민들의 개인 로그인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오늘 날 이미 서비스, 구매, 주택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것 등과 같이 생활에 관련된 것을 지불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들은 이미 우리 사이트를 통해서 작업을 하고 있고 우리에게는 2만건의 전자 계약서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고객들은 우리 사무실로 직접 와서 인쇄하고 계약서를 수정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아스타나에서 열리고 있는 개발자 포럼 open data에서 라힘바예프 회장은 발표했다. 

라힘바예프 회장은 구매를 포함해 모든 것이 온라인을 통해 이루어 진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는 이미 건설 설계를 도입했습니다. 이것은 3D입니다. 올해 우리는 이미 4D, 5D를 시행하고 일년이나 일년 반 뒤에는 6D를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도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고 이러한 경험을 smart city에 적용합니다.”라고 라힘바예프 회장은 약속했다. 

또한, 라힘바예프 회장은 부동산 지능형 시스템을 생성하는 것에 대해 제안하기도 했다. 

 “1월 25일 카자흐스탄에서 부동산을 디지털화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냥 단순하게 디지털화하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지능형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동산 시장이 분양 시장과 매매시장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누가 누구를 속이고 배신하는 등의 매우 많은 좋지 않은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법의 기준에 합당하지 못한 주택을 구매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우리는 이 일을 시작했습니다.”라고 라힘바예프 회장은 덧붙였다. 

그리고 이에 대해 처음으로 아스타나에서 시행하고 다음에는 전국으로 확대하게 된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이것은 분양 시장과 매매 시장에서 통합된 보호받는 베이스를 만드는 일입니다. 이제는 흑색과 백색의 부동산 업자들이 없습니다. 모두가 디지털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세금과, 구조를 온라인으로 구조하는 것입니다. 구조는 모두에게 있어 매우 큰 문제입니다. 이 모든 것이 잡음 없이 이루어 질 것이며 우리는 이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 시스템의 목표는 모든 부동산을 블록체인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는 확정하는 작업에 공증 사무실에 가서 순서를 기다리고 3만텡게를 지불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시스템은 공증사무실도 필요 없게 합니다.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해 거래를 확정하고 지불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라고 라힘바예프 회장은 설명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에서 2020년부터 0학년 제도 시행 계획

카라간다에서 예를란 사가지예프 카자흐스탄 과학 교육부 장관은 대통령 지시 사항을 설명하기 위해 지역 과학 및 교육 단체와 회담을 가졌다고 교육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Zakon.kz에서 보도했다. 

과학 교육부 장관은 대통령께서 국민에게 보내는 서신에 명시한 교육 방면에 대한 과제에 대해 집중했다. 

 “우리는 0학년 제도를 2019년이 아닌 2020년에 시행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0학년은 오늘 날 학교 준비 과정입니다. 학교 준비 과정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통합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어린이 집이나 학교에서 실시하게 됩니다.”라고 예를란 사가지예프 장관은 언급했다. 

현재, 장관의 말에 따르면, 학교 준비 과정에는 약 80%의 카자흐스탄 아이들이 수업을 받고 있다고 한다. 교육부의 과제는 이러한 수치를 10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다. 1학년에 입학하기 전의 모든 미취학 아동들이 같은 수준의 준비 과정을 밟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또한, 예를란 사가지예프 장관은 올해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통합 국가 전문 인력 테스트의 새로운 시스템이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는 다음 학기부터 선생님들이 급여에 상여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줄 것이다. 

 “이전에는 전문 등급에 따라 상여금의 차이는 4천 텡게 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2만 텡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마스터-교육자’라는 새로운 등급을 시행하게 됩니다. 만약 이전에는 최소와 최대 급여의 차이가 1만 6천 텡게 였다면 이제는 5만 텡게가 차이나게 되고 이것은 큰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과학 교육부 장관은 강조했다. 

교육 커리큘럼을 업데이트 하고 디지털화를 도입하기 위해 3학년부터 ‘정보화’를 배울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예를란 사가지예프 장관은 대학에 학술적 자유를 제공하고 국가 서비스를 전체적으로 자동화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어린이 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온라인으로 박사과정을 마치기까지 서비스를 받는 사람과 담당자가 직접 만나지 않아도 되도록 전자 생활 기록부를 도입하고 어린이 집에 온라인으로 대기 순번을 신청, 대학 교육의 디지털화 등은 이미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종이 없는 문서화 제도를 시범적인 단계에서 파블라다르와 쉼켄트에서 시행하고 내년부터는 전체적으로 이 제도를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우리는 보고의 수를 줄일 것입니다. 불필요한 보고로부터 우리의 선생님들과 학교를 보호할 수 있도록 많은 규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예를란 사가지예프 장관은 말했다. 

숄판 카리노바 카자흐스탄 과학 교육부 중등 교육 및 미취학 과정 교육부 부장은 학교장들에게 후원 이사회는 교육 기관 대표를 임명할 때 추천할 수 있도록 법적 규제가 변경된 것에 대해 상기시켰다. 이렇게 교육부는 학교장을 임명할 때 사회적인 컨트롤을 할 수 있는 형태를 도입할 계획하고 있다. 학교장에 재임하고 있는 사람들은 전문 능력 테스트를 거쳐야 하고 학교장 후보자들은 교육 관리부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이번 회의에는 대학 총장들과 대학 교육 기관의 교수 위원회, 지역 교육 기관 및 부서 관리부 대표, 카라간다 교육자들, 비영리기구 이사장, 젊은이들이 참여했다. 원격회의에는 카라간다주 지역과 모든 도시가 연결되었다. 

/zakon   

 

알마티와 아스타나 시민들은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무서움이나 다양한 공포증은 충분히 확대되어 나타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단계로 겪고 있다. 분명 우리 모두는 그 무엇인가를 무서워하고 있다고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카자흐스탄 대도시 알마티와 아스타나의 시민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지 조사했다는 ‘Kompetenz’에서 보도한 내용을 Zakon.kz에서 전했다.  

이번 조사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진행 되었고 여기에는 알마티와 아스타나의 시민 중 18세 이상 65세 미만에 해당하는 약 천 명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다. 설문자 중 55%는 남성, 45%는 여성이었다. 참여자들은 ‘당신은 무엇을 무서워합니까?’, ‘당신의 무서움은 무엇과 관련된 것입니까?’, ‘어떠한 것이 가장 당신을 놀라게 합니까?’ 등과 같은 질문에 답을 했다. 그리고 참여자들에게 겪었던 공포에 대해 5점 만점으로 공포 정도를 점수로 표현해 줄 것을 부탁했다. 

이와 같은 설문 결과에 따라, 54%의 응답자들이 가까운 사람을 잃는 것이 가장 두렵다고 대답했다. 가족의 병이나 건강 악화에 대한 생각은 이보다 조금 적은 48% 응답자들이 두려워했다. 

49%의 응답자들이 식료품 가격 인상을 두려워했고 39%는 연료 가격 인상이었다. 13%는 반복되는 경제 위기와 달러 대비 국가 화폐 평가절하가 무섭다고 답했다. 그리고 12%의 참가자들이 자신의 자녀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킬 수 없다는 것에 무서움을 느꼈다. 

41%가 자신의 재산을 잃어버릴 것에 대해 염려하고 있고 그 중 21%는 절도에 의한 재산 상실을, 9%는 화재에 의한 재산 상실을 무서워했다. 29.4%는 천재지변을 두려워한다고 답했고, 19%의 알마티 시민들이 파괴적인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에 떨고 있었다. 

21%의 응답자들은 일자리를 잃어버릴 것에 대해, 그리고 14%는 급여나 현재의 매출이 감소되는 것을 걱정했다. 

응답자 중 11%는 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했고 9%는 대중의 비판이나 모욕, 6.7%는 물리적 폭행을 무서워하고 있었다. 6.7%의 아스타나 시민들은 엘리베이터가 떨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3%의 응답자들은 치명적인 병에 걸릴까 봐 무섭다고 답했다. 

/zakon

 

카자흐스탄 2018년에 휘발유 소비 90%까지 충당할 있어

카자흐스탄 정유 용량은 2017년에 1,490만톤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관련 부처 회의에서 카낫 보줌바예프 에너지부 장관이 언급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에서 생산한 정유 용량은 2017년에 1,490만톤을 기록했고 이는 2016년 대비 2.9% 증가한 것입니다.”라고 카낫 보줌바예프 장관은 설명했다.  

에너지부 장관은 2017년 주요한 사건 중 하나로 파블라다르주와 아트라우주에 있는 정유 공장을 현대화 및 보수 프로젝트 완공으로 꼽았다. 

“2018년에 쉼켄트주 정유 공장의 현대화 작업을 마무리 할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라고 카낫 보줌바예프 장관은 덧붙였다. 

장관이 언급한 것과 같이, 이러한 현대화 보수 작업은 2018년에 정유 용량을 110만톤 증가 시킬 수 있고 이로 인해 전반적으로 1,600만톤의 생산량을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리모델링을 마친 정유 공장이 가동되고 예상된 생산량을 생산할 때에 어떠한 효과가 기대되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우리는 2018년 하반기에 휘발유, 경유, 항공 연료 등을 수입에 의존하던 것이 사라지고 국내 생산 공장에 의해 국내 소비량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카낫 보줌바예프 장관은 말했다. 

이 외에도, 에너지부 장관은 정유 농도가 평균적으로 63%에서 83%까지 증가, K4, K5 등과 같은 친환경 등급의 연료 생산, 연료 및 윤활유 수출 가능성 등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연료 생산 업자들에 의해 국내 시장 수요를 충당하는 것은 휘발유는 90%까지, 경유도 90%, 항공연료는 70%, 중유는 100% 예상하고 있습니다.”라고 카낫 보줌바예프 장관은 설명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에서 농업 분야 통합 세금 도입

 농업부에서 통합된 농업 세금을 도입하게 된다. 아르만 예브니예프 농업부 수석 차관이 카자흐스탄 상원의회에서 2017-2021년 농업 산업 단지 개발을 위한 우선 순위 과제 해결을 위한 회의에서 이와 같이 언급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농산물 생산기업의 과세를 개선하기 위해 농업부는 기업들이 제안한 것과 같이 농업 분야 통합 세금을 도입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과세 규정은 상품 생산 기업을 위한 복잡한 회계 보고를 간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 세무기관에서부터 과태료와 이자를 추가적으로 과세하던 것이 감소할 것입니다.”라고 아르만 예브니예프 차관은 설명했다. 

 차관의 말에 따르면, 농산물 식품 생산 기업들은 회계사 없이 회계보고를 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생산 기업들이 따로 회계사를 고용하지 않아도 회계보고를 할 수 있도록 모든 것이 간단하고, 쉽게 이해 되어야 합니다. 농업 협동 조합의 과세에 대해서도 장벽이 있습니다. 이것은 국내 거래에 대한 과세이고 거래에 참여한 사람들 간에 분배된 농업 협동 조합의 이익에 대한 과세를 제외시키는 문제입니다.”라고 아르만 예브니예프 차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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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주에 2개의 새로운 지역 형성

올해 알마티주에서 하나의 대규모 지역을 나누면서 2개의 새로운 지역이 형성된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아만득 바탈로프 주지사가 주민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주민들은 라임벡스키 라이온을 나누어 새로운 지역을 형성하는 것에 대해 질문을 했다.  

 “우리는 주정부에서 지역의원들과 지역을 나누는 것에 대해 자체적인 결정을 내린 이후 국가에 해당하는 제안서를 발송했습니다. 물론, 필요한 모든 계산을 했습니다. 미리 계산해 본 예산에 따르면, 24억 텡게가 필요하고 그 중 8억 텡게는 지역 예산으로 지출하게 됩니다. 특별 위원회가 어떤 건물이 국가 기관을 위해 필요한지 조사했습니다. 현재 이에 대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직접 아스타나에서 대통령께서 참여하시는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케겐 마을의 중심지와 함께 케겐스키 라이온과 나른콜 마을에 중심지와 함께 라임벡스키 라이온을 형성하는 것에 대해 결정 내려졌습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통령의 명령서는 제가 알기로 2월 말이나 3월에 작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지사는 설명했다. 

또한, 바탈로프 주지사는 오늘 날 케겐 마을에 9개의 거리에 대해 보수 작업과 상수도 시설이 재건축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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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타나에서 무료 워킹 투어 시행 

아스타나 20주년을 앞에 두고 수도 관광 연합회는 아스타나에서 무료 워킹 투어를 시행하는 것에 대해 발표했다고 ‘Kazinform’에서 보도했다. 

연합회는 아스타나 20주년과 이를 축하하기 위한 많은 행사들이 분명 세계 각지와 카자흐스탄 전국에서 수천 명의 관광객을 아스타나로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아스타나 관광 연합회는 특별히 아스타나 무료 워킹 투어를 시행할 것입니다. 자격 있는 가이드들이 아스타나 역사에 대해 시작부터 현대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가장 중요하고 의미 있는 수도의 명소를 지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특별한 사건 그리고 도시에서의 삶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게 됩니다. 희망자들은 연합회 사이트 www.astana-tourism.kz를 통해 3개의 관광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관광코스는 아스타나의 심장, 오래된 도시, 그리고 독립 광장 입니다.”라고 발표했다.  

견학은 아스타나 가이드 등록부에 등록되어 있고 전문 코스를 졸업한 신입 가이드들이 진행하게 된다. 

“무료 워킹 투어는 관광객들이 아스타나에 대해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아스타나 관광 연합회에서 공부를 한 신입 가이드들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됩니다.”라고 연합회는 말했다. 

한편, 2월 21일은 전 세계의 관광 가이드들이 자신의 직업을 기념하는 날이었다. 세계 관광 가이드의 날은 세계 관광 가이드 연합 연맹(WFTGA)에서 대중, 정부 기관, 기업들이 전문 가이드들의 업무 가치와 질에 관심을 끌기 위해 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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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티에 주택 단지 입구에 주차 차단기 설치 허용

올해 1월부터 알마티에는 1만 8천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여한 주민들과 구청장과의 정기 회담은 총 58건이 있었고 약 천 개 이상의 질문에 대해 검토했다. 이에 대해 주민들과의 회담에서 바우르잔 바이벡 시장이 언급했다고 Zakon.kz에서 보도했다. 

신호등, 표지판 설치, 도로, 보도, 횡단보도 보수 공사, 주택 현대화, 거리 조명, 자동차 없는 주택 단지 마당 등과 같은 작업에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하고 있다. 

 “자동화된 주차장은 도심의 과부하를 분산하고 세금을 투명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하지만 몇몇 운전자들이 돈을 내지 않고 자신의 자동차를 주택 단지 마당에 세우고 쓰레기통 앞에 길을 막는 것과 같은 부정적인 효과도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파트 관리 사무실을 통해 주민들은 단지 마당으로 통하는 입구에 주차 차단기를 설치하거나 입구에 카메라와 인터폰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유료 주차장이 세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 용무 차량이 드나들 수 있도록 아파트 관리 사무소에 책임자를 지정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개선에 관련된 개정은 작업이 되었고 올 2분기부터 법적 효력을 발생합니다.”라고 바우르잔 바이벡 시장이 설명했다. 

또한 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구청장과의 회담과 SNS에서 개선된 마당과, 녹색화, 버스 개선 및 새로운 보도 거리 등에 대해 감사함을 표시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구청 회담에서 보여주었듯이 보건 및 교육 기관, 몇몇 지역 센터의 정확하지 못한 업무 등에 대해서는 주민들의 비판이 있었다. 전반적으로 제기된 문제들을 감독하기 위해 검찰, 내무부, 구청에서 참여한 특별 위원회가 구성되었다. 

동별 구청장과의 회담의 결과로 이미 작업 계획을 수정하고 있고 예산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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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2019년에 재정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 적용할 계획

2019년에 카자흐스탄 재정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게 될 것이다. 예르볼랏 도사예프 카자흐스탄 부총리가 카자흐스탄 재정부 회의에서 이와 같이 언급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다른 문제는 블록체인 기술 적용과 새로운 부가세 행정 방법 적용에 관련 있습니다. 바흐트 투르르하노비치 장관은 이미 대통령과의 회담 시간에 우리가 이에 대한 첫 걸음을 2018년 8월에 시작할 것이라고 보고했습니다. 만약 이러한 시범이 제대로 진행이 된다면 우리는 이를 2019년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과 적용을 실제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방법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라고 예르볼랏 도사예프 장관은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재정부는 이러한 기술을 도입하는 첫 번째 부서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한다. 

“재정부는 아마도 이러한 일을 하고자 하는 최초의 국가 기관들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정보화, 자동화 과정에서 오늘 날 있는 문제들을 고려한 우리가 성취해야 할 과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우리에게 축적된 문제들을 끌어올려 해결하고 8월까지 세금과 통관 행정에 대해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예르볼랏 도사예프 차관은 말했다. 

/카즈인폼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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