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2일 CIS 뉴스-카작 중앙은행 9.75%까지 금리 인하

2018년 3월 12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9.5%까지 기준금리 인하
  2. 카자흐스탄은 2018 세계 경제 포럼 국가 경쟁력 지수에서 순위 향상 위해 계획
  3. 스베르반크 다른 은행 ATM기에서 현금 인출 발생하던 수수료 폐지
  4. 카자흐스탄에서 노동 계약 없는 노동 근절 캠페인 시행
  5. 카자흐스탄과 우즈벡키스탄 아랄 구조를 위한 특별팀 만들어
  6. 레바논 대사 아스타나에 대해 심심하고 사람들을 웃지 않는 곳이라고 비판
  7. 카자흐스탄 주택 시장 2월에 가격 인상 확인
  8. 알마티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카자흐스탄 디즈니랜드 건설
  9.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국민들을 위해 새로운 모기지론 실행 제안 
  10. 2019 1 1일까지 카자흐스탄 전국에서 종이 없는 보건 시스템으로 넘어가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9.5%까지 기준금리 인하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9.75%에서 9.5%(오차범위 ±1%)까지 인하하도록 결정했다고 중앙은행 언론보도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오차 범위 ±1%를 허용해 9.5%까지 인하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연간 인플레이션은 2018년 목표 범위 내에서 완화되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인하에 대한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중앙은행에서는 발표했다. 

은행에서 설명한 바에 따르면, 단기적으로는 연간 인플레이션이 5-7% 범위 아래쪽으로 내려갈 위험성이 존재하고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2019년에 4-6% 새로운 범위에서 머물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무역 상대국과 국외 시장에서의 상황 발전 전망에 있어 긍정적이고 순조로운 경향과 2018-2019년 카자흐스탄 경제 성장 유지에 대한 기대 등을 고려해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2018년에 중립적인 자금 정책을 고수하면서 단계적인 기준 금리 인하 정책을 계속적으로 하게 될 것이다. 

2018년 초부터 연간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에서 기대한 것보다 빠른 속도로 완화되고 있고 2월에는 6.5%를 기록했다. 

“이러한 가격 움직임은 국외 인플레이션이 약화되고 국내 시장에서의 전체적 공급이 증가되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무역 거래국에서의 낮은 인플레이션 수준은 수입 가격을 인하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국민들의 실질적인 자금 소득이 부정적인 움직임을 유지하는 배경 속에서 느린 속도로 국내 소비 회복이 이루어 지고 있고 이로 인해 소비 가격에 디인플레이션의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라고 은행은 설명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 개별 요소의 가격 인상은 에너지 시장에서 전년도 쇼크 상태에 대한 결과 단기적인 조정을 반영하고 있다. 가변성을 고려 하지 않은 과일류, 에너지, 조정 서비스의 기본 인플레이션은 감소되는 추세를 계속적으로 보이면서 1월에 6.1%까지 떨어졌다. 

올해 인플레이션 위험 요소 성격은 목표 범위 상향으로 벗어난다는 것이 아닌 하향으로 벗어나는 것으로 바뀌었다. 중앙은행의 평가에 따르면 다른 재화 시장에서의 충격이 없고 국내 소비 수요가 약한 배경 속에서 2018년 4분기에 인플레이션은 어쩌면 은행에서 목표하는 범위 밑으로 떨어져 5% 이하에 머물 수도 있게 된다. 하지만 낮은 인플레이션에서 기대되는 국민의 소득 회복으로 2019년에는 4-6%의 새로운 목표 범위를 정하게 될 것이다. 

 “경제에서 디인플레이션 과정이 관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인플레이션 기대는 낮은 추세를 유지하게 됩니다. 2018년 1월 국민 설문 조사의 결과 앞으로 1년간 기대하는 인플레이션은 2017년 11월 7.7%에 비해 6.6%까지 떨어졌습니다. 지난 해 제품 가격이 빠르게 증가했다고 여기는 응답자의 비중은 52.1%에서 47%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인플레이션을 받아들이는 것이 나아지고 있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라고 인플레이션에 대해 설명했다. 

올해 경제 활발성은 확실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강조했다. 2018년 1월 총 결산 결과, 단기 경제 지수는 104.7%를 기록했다. 경제 성장은 생산 분야에서의 활발한 정도에 의한 것이고 에너지 자원 세계 가격 증가, 국외 수요 회복 및 광물 자원 생산량 증가 등과 관련이 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경제가 점차적으로 안정적인 증가 추세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자금 정책은 중립적으로 유지하게 된다. 향후 기준 금리 인하 정책은 2018년에 인플레이션이 보다 빠르게 인하된다는 위험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이는 제한적이고 단기적인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2020년까지 4% 목표에 도달하고 중기적인 목표 범위에 일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다음 기준 금리에 대한 결정은 2018년 4월 16일에 발표된다. 

한편, 올해 1월 15일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오차 범위 ±1%를 허용해 10.25%에서 9.75%까지 인하시켰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은 2018 세계 경제 포럼 국가 경쟁력 지수에서 순위 향상 위해 계획

카자흐스탄은 2018년 세계 경제 포럼 국가 경쟁력 지수를 57위에서 45위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바우르잔 투를루베코프 카자흐스탄 국민 경제부 전략 계획 및 분석부서 과장이 언급했다. 

 “세계 경제 포럼 국가 경쟁력 지수에서 작년에 우리는 138개국 중 58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우리는 2017년의 결과를 토대로 순위를 향상 시킬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년의 목표는 45위입니다.”라고 지난 금요일 세계 경제 포럼 국가 경쟁력 지수에 대해 정보 전달 및 설명을 위한 중앙 국가 기관과 국가 기업 연합 ‘아타메켄’ 회담자리에서 투를루베코프 과장이 말했다. 

카자흐스탄 국민경제부는 구매력 평가에서 산출된 국내 총생산 측면에서 2018년 순위에서 40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GDP 대비 경제 성장률 수치는 2016년 31.7%에서 2017년 9월까지 36.9% 증가했고 이는 카자흐스탄의 순위를 현재 71위에서 새로운 순위에서는 62위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하지만 카자흐스탄 ‘제도적 요인’ 부문에서는 순위가 49위에서 60위로 떨어졌다. 이는 가장 많은 평가항목을 가진 요소로 모든 것에서 낮게 평가되었다. 

 “올해 우리는 ‘제도적 요인’부문의 순위를 8단계 상승 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투를루베코프 과장이 언급했다. 

작년 말 2018-2019년 세계 경제 포럼 국가 경쟁력 지수의 요인을 상승시키기 위한 현실적인 계획을 채택했다. 

이 계획안에는 토지 관계 분야에서 과정 간소화, 전문 능력을 갖춘 납품업자 등록 형성, 2등급 은행 대출 발급 기간 단축 과정 최적화, 교육 프로그램 이수 기업가 수 증가 및 역략 증가, 국가 기업과 공공 사업 기업과의 장기 계약 체결을 맺어 국내 재화 생산 기업과의 협력 및 다른 방안 등 체계적인 조치들이 검토되고 있다. 

2018년에 국민 경제부는 비과세 부담이 있는 사업체를 위해 유료 서비스 분석을 실시하고 이를 낮추기 위한 권고 사항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가 지출의 효율성을 상승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 기관 업무에 예산 개방성 원칙을 도입할 것이다. 

‘재화 시장 효율성’ 요소에서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의 WTO 내에서의 의무에 따라 일정 재화를 위한 수입 관세를 낮추기 위한 과정이 매년 실시되고 있다. 

“’기업 경쟁력’ 요소에서는 산업 분야 수요를 고려해 1,000개 기준을 채택하고 작업했습니다. 특별 경제 구역에 건설자재 생산 단지를 건설했습니다. 동카자흐스탄주와 코스타나이주에 자동차 생산 단지를 건설하기 위해 활발한 업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 대규모 공공 사업 기업 위주로 인접한 공장을 개발하기 위한 정책이 채택될 것입니다.”라고 투를루베코프 과장이 설명했다.  

이 외에도, 국내 재화 생산 기업에는 대규모 기업과 장기 보증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지원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정책들이 세계 경제 포럼 국가 경쟁력 지수에서 카자흐스탄의 순위를 향상 시키기 위한 목표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투를루베코프 과장은 말했다. 

참고 : 국가 경쟁력 지수(The Global Competitiveness Index) – 세계 경제 포럼에서 발표하는 경제 경쟁력 수치에 따라 세계 국가들의 상태를 조사하고 순위로 정하는 것

카자흐스탄은 세계 경제 포럼의 경쟁력 지수에 2006년부터 참여하고 있다. 경제, 인프라, 보건, 교육, 기술 준비, 노동 시장, 금융 시장, 재화 시장 등 크게 12개 부문에서 114개의 평가 항목으로 이루어지는 순위이다. 

/zakon

 

스베르반크 다른 은행 ATM기에서 현금 인출 발생하던 수수료 폐지

2018년 3월 1일부터 AO ‘스베르반크’는 직불카드로 카자흐스탄 내 다른 은행의 ATM기에서 현금을 인출하는 경우 발생하던 수수료를 폐지한다. 이러한 서비스는 급여카드 외에 스베르반크의 모든 종류의 직불카드에 허용이 된다. 

이제 스베르반크의 직불카드를 소지한 사람은 모든 은행 ATM기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 

• Visa Platinum, MasterCard Platinum, UnionPay Platinum, VISA Infinite, MasterCard World Elite, UnionPay Diamond, Nomad 프로그램 가입자를 위한 MasterCard Black Edition 카드로 월 2백만 텡게까지.

• VISA Gold, MasterCard Gold, UnionPay Gold, Nomad 프로그램 가입자를 위한 MasterCard World, MasterCard World OTT Card 카드로 월 30만 텡게까지.

• VISA Electron, MasterCard Maestro, VISA Classic, MasterCard Standard, UnionPay Classic 카드로 월 10만 텡게까지.

위에 명시된 최대치보다 초과하는 금액을 인출할 때 은행에서 지정된 요금 정책에 따라 수수료가 발생한다. 

 “우리는 고객의 기대를 발 빠르게 충족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그들이 항상 우리 은행의 고객으로 남아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항상 고객들을 위해 이득이 되고 편리한 조건들을 만들며 우리의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은행 카드를 소지한 사람은 가까운 곳에 있는 모든 은행 ATM기에서 수수료에 대한 고민 없이 현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라고 알렉세이 아키모프 AO ‘스베르반크’ 소매 사업 관리팀 부팀장이 언급했다. 

이 외에도, ‘통합 요금 공간’ 서비스에 따라 스베르반크 은행 카드를 소지한 사람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터키, 크로아티아 등 다른 나라에 있는 스베르반크 국제 그룹 은행 기기에서 수수료 없이 현금을 인출할 수 있다. 

/zakon

 

카자흐스탄에서 노동 계약 없는 노동 근절 캠페인 시행

카자흐스탄에서 비공식적인 노사 관계 형성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

카자흐스탄 노동 및 국민 사회 보호부는 ‘노동 계약을 체결하세요.’라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노동부에서는 노동 계약이나 민법 성격의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근로자의 노동을 이용하는 것이 카자흐스탄에서 매우 큰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어둠 속에 있는 노사 관계는 고용주가 세금이나 다른 의무적인 지출을 절약하기 위해 의무를 회피한 결과 나타난 것입니다.”라고 노동부에서는 언급했다. 

작년에 실시한 단속 조사 결과 대략 백 만 명의 근로자에 대해 의무 연금과 사회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고용주들을 적발했다. 

그리고 최근 2년 동안 국가 노동 감독관들은 노동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근로자들의 노동을 이용하고 있는 고용주들을 천 명 이상 확인했다. 

 “이러한 캠페인은 비공식적인 노사 관계를 적발하고 허용하지 않으며 은폐된 형태의 노사 관계를 감소시키고 노동 분야에서 시민들의 권리에 대한 정보화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행되었습니다.”라고 노동부에서 설명했다. 

카자흐스탄에서는 이러한 캠페인의 도움으로 노사 관계를 공식적으로 만들고 비공식적으로 고용된 시민들에게 연금, 사회 및 의료 보험 시스템에 가입시킬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민들에게 비공식적 고용에 대한 부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이러한 비공식적 채용에 대한 위험을 예방 감독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영업자와 고용주들과의 회담을 추진할 것이다. 

 “노동부는 언론 미디어 자원을 이용해 국가 기관, 사회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국민들에게 대대적인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노동부에서는 덧붙여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은 카자흐스탄 노동 및 국민 사회 보호부, 국가기업연합회 ‘아타메켄’, 전문직 연합회에서 기획했다. 

/스푸트닉

 

카자흐스탄과 우즈벡키스탄 아랄 구조를 위한 특별팀 만들어

아랄 해를 구하기 위해 카자흐스탄과 우즈벡키스탄에서 공동으로 특별팀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예릭 우템바예프 주 우즈벡키스탄 카자흐스탄 대사가 카르칼팍스탄에서 있었던 회담에서 언급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우리는 아랄 해를 구하기 위한 공동의 작업을 하기로 협의했습니다. 카르칼팍스탄은 사막화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경험들이 축적되어 있고 또한, 삭사울 나무를 심는 것을 비롯해 다양한 식물들을 심는 것과 관련해 좋은 경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카자흐스탄과 우즈벡키스탄 공동 특별팀은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랄 해 구조 국제 펀드의 역할의 향후 강화라는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발안은 카자흐스탄에 UN 안전 보장 이사회 의장을 보내는 해에 매우 중요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현재 카자흐스탄은 중앙 아시아 국가들과 함께 아랄 해를 구하기 위한 방안을 강화하기 위해 중요한 과제를 세웠다.

우템바예프 대사는 가까운 시일 내에 물을 공급하고 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을 연구하는 분야에서 합리적으로 일할 수 있는 카자흐스탄과 우즈벡키스탄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우리는 카르칼팍스탄 전문가들이 아랄 해의 사막화를 반대하면서 특정 유형의 식물 품종을 심은 좋은 경험을 볼 수 있는 곳들을 방문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이미 이 분야에서 카자흐스탄의 기존 업적을 고려하여 가장 효과적인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공동 로드맵에 결론을 얻었다고 언급하고 싶습니다.”라고 우템바예프 대사는 덧붙였다. 

대사의 말에 의하면 우즈벡키스탄 측은 아랄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고 한다. 특히, UN 총회 우즈벡키스탄 대표는 바다가 말라가는 것에 대한 결과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유엔개발계획 프로그램을 포함해 국제적인 노력을 활발하게 연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카즈인폼

 

레바논 대사 아스타나에 대해 심심하고 사람들을 웃지 않는 곳이라고 비판

레바논 대사의 의견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은 관광객들이 숙박하기에 가격이 높고 관광 명소가 적고 친절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고 했다. 

바즈켄 카블라캰 레바논 대사는 카자흐스탄 서비스에 대해 자신의 비판적인 의견을 내어 놓았다. 

관광 분야에서 세계 다른 국가들과 카자흐스탄의 협력 증진을 위한 외교 단체 브리핑에 참석한 레바논 대사는 ‘관광은 사업이 아닌 문화’라고 말했다. 

“마법사 봉을 휘둘러 관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분야에서 준비 되지 않은 인력들이 일을 하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레바논 대사는 말했다.  

그리고 관광의 주요한 전망 중 하나는 인프라, 중심가 그리고 명소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요소들 중 일부는 높은 위치의 사람들에게만 제공되지만 서비스 분야를 위해 일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저는 카자흐스탄에서 10년을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 문화적인 충격은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웃지 않는 다는 것이었습니다. 미소는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그들과 말하고 싶게 끔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물론 미소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교제하고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서비스는 문화입니다. 여러분은 반드시 사람들과 일해야 하고 이것을 가르쳐야 합니다.”라고 대사는 말했다. 

레바논 대사의 말에 따르면, 이러한 것 없이 관광객이나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그리고 레바논 대사가 두 번째로 지적한 문제는 카자흐스탄에서의 숙박 가겨이었다. 

“많은 관광객들이 모두 5성급호텔에서 자는 것은 아닙니다. 이곳의 숙박 비즈니스는 전혀 컨트롤되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PO-2017때를 생각해 보십시오. 1박에 100달러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러한 금액을 지출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관광객들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이것은 매우 비싼 것입니다.”라고 레바논 대사는 말했다. 

다음으로 레바논 대사는 아스타나에서의 유흥 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카자흐스탄의 수도가 국가의 자랑거리이고 카자흐스탄에 오는 외국인들이 아스타나를 방문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스타나는 심심한 곳입니다. 안타깝게도 아스타나에는 유흥을 위한 장소가 없습니다. 어디로 갈 수 있죠? ‘두만’ 아쿠아리움에 가고 바이쩨렉에 올라가고 박물관에 가는 것이 전부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아스타나가 더욱 재미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라고 카블라캰 대사는 말했다. 

/스푸트닉

 

카자흐스탄 주택 시장 2월에 가격 인상 확인

‘Krisha’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체 14 주거 지역에서 10 지역에서 2월에 주택 가격 인상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특히, 부동산 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아스타나에서 평균 공급 가격은 현재 1SQM 당 327,900텡게를 기록하고 있고 이는 1월에 비해 5,630텡게 증가해 1.7% 증가율을 보인 것이라고 한다. 

알마티에서 이보다는 낮은 증가율을 보였는데 한달 동안 1SQM 당 주택 가격이 342,600텡게에서 344,400텡게로 1,755텡게 증가하면서 0.5%의 증가율을 보였다. 

부동산 가격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세메이로 4% 이상 증가했다. 이곳에서 주택 가격은 1월에 1SQM당 16만 텡게였고 2월에는 167,000 텡게였다. 악타우에서는 전월에 비해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SQM당 주택 가격은 1월에 214,900 텡게였고 2월에는 218,300 텡게 기록했다. 

우랄스크에서 평군 공급 가격은1% 증가했고 현재 175,500 텡게 정도에 공급되고 있다. 

콕세타우, 페트로파블롭스크, 악토베, 코스타나이에서는 0.7-0.8% 정도의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파블라다르에서는 겨우 0.3% 증가에서 그쳤다. 

반대로 가격이 가장 많이 떨어진 곳은 타라즈였다. 이곳은 1월에 1SQM 당 가격이 151,900 텡게였던 것이 2월에는 148,800 텡게로 떨어졌다. 쉼켄트에서는 현재 평균 가격이 192,800텡게를 기록하면서 0.4% 감소치를 보였다. 카라간다와 우스쯔카멘고르스크에서는 0.1% 감소했고 이는 거의 변동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전반적으로 2월의 주택 가격은 전국적으로 0.8% 증가했다. 부동산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현상은 다음달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zakon

 

알마티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카자흐스탄 디즈니랜드 건설

그곳에 모두에게 유명한 놀이 공원과 또 다른 형태의 유흥시설인 SPA, 골프, 테마 공원 등 다양한 시설들이 건설될 예정이다. 

대규모 놀이 공원 건설은 알마티 근교에 향후 2년 안에 시작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티무르 두이센갈리예프 국영기업 Kazakh Tourism 부사장이 언급했다고 Sputnik Kazakhstan에서 전했다. 

관광을 위한 외교 단지를 위한 브리핑에서 두이센갈리예프 부사장은 놀이 공원을 건설하는 것은 관광 개발을 위한 기본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언급했다. 

 “카자흐스탄에는 디즈니랜드와 같은 유사한 공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공원을 다른 특별한 공원과 함께 건설할 시기가 되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카작 민족의 전통과 신화, 이야기를 사용하자는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싶습니다.”라고 두이센갈리예프 부사장은 말했다. 

이와 함께, 공원은 모든 현대적은 유행에 따르게 될 것이다. 그곳에는 유명한 놀이공원과 함께 SPA, 골프, 테마공원 등 다양한 형태의 유흥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이것은 ‘해피랜드’로 디즈니랜드와 비슷한 형태 입니다. 가족 단위로 또는 아이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원을 만들게 됩니다. 이곳 건설 현장은 알마티에서 40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캅차가이 방면입니다. 이미 프로젝트 발의자가 있습니다.”라고 기업의 부사장은 덧붙였다.  

잠재적인 투자자들과의 협상을 시작했다. 알마티주는 190헥타르에 달하는 면적의 토지를 제공했다.

“만약 프로젝트가 실행된다면 카자흐스탄에는 카자흐스탄 국내 관광객들뿐만 아니라 해외의 관광객들에게 흥미 있는 새로운 관광 요소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계획한대로 모두 잘 실행이 된다면 프로젝트 실행은 아마도 내년이나 향후 2년 안에 시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라고 두이센갈리예프 부사장은 브리핑을 마쳤다. 

/zakon

 

나자르바예프 대통령 국민들을 위해 새로운 모기지론 실행 제안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회의에서 모든 국민들이 자신의 주택을 소유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자는 발의를 했다고 Sputnik Kazakhstan에서 보도했다. 

작년에 1,120만SQM의 주택이 공급되었다. 하지만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이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폭넓은 국민들이 주택 모기지론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올리면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조건들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일하는 모든 국민들이 대출로 아파트를 살 수 있도록 저렴한 대출을 제공할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7-20-25’이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을 시행할 것을 제안합니다.”라고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말했다. 

대통령의 말에 따르면, 일하는 카자흐스탄 모든 국민은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텡게 모기지론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갖게 될 것이다. 이러한 조건들은 연간 대출 금리가 7%를 넘지 않는 것과, 초기 계약금이 20%를 넘지 않을 것, 그리고 대출 최대 기간을 25년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중앙은행과 정부는 중앙은행, 2등급 은행, 펀드 시장의 가능성과 협력할 수 있도록 일을 해야 합니다. 중앙은행은 특별 기업을 만들고 최소 1조 텡게를 유치하여 앞서 명시한 조건대로 모기지론을 시행할 수 있도록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대통령은 덧붙였다. 

/인알마티

 

2019 1 1일까지 카자흐스탄 전국에서 종이 없는 보건 시스템으로 넘어가 

카자흐스탄에서 병원 입원 전 사망률이 감소했다. 이에 대해 옐좐 비르타노프 보건부 장관이 콕세타우 의료 연합회와의 회담에서 말했다며 ‘사회 의료 보험 펀드’ 지점에서 게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오늘 날 우리는 4번째 분류의 구급차 호출을 제외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는 즉시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호출 뒤 응급차 도착 시간은 5-6%로 단축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으로 6개월 업무를 진행한 결과 병원 도착 전 사망률 또한 감소되었습니다.”라고 옐좐 비르타노프 장관은 말했다. 

또한 보건부 장관은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께서 신년 국민 대담화에서 밝힌 사회 의료 보험 펀드의 주요한 3단계 실행에 대해 말했다. 이것은 문서 작업 디지털화로 인해 의료 행위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무상의료보장을 최적화하며 의료의 중점을 비싼 병원 입원 치료에서 병의 예방으로 바꾸는 것이다.  

 “현재에는 종이 없는 보건 시스템 즉 문서 작업의 디지털화로 불리는 제도로 바꾸는 것을 아크몰주 등을 포함해 카자흐스탄 4개 지역에서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는 전국에서 모두 종이 없는 보건 시스템으로 바뀌게 됩니다.”라고 옐좐 비르타노프 차관은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 11월 ‘사회 의료 보험 펀드’에서는 ‘의료보험펀드: 국민의 감독’이라는 모바일 어플을 출시했다. 이 어플은 카자흐스탄의 병원에 대해 평가를 할 수 있는 어플이다. 여기에서 의료보장 범위 내에서 실시되는 의료 행위에 대한 의료진들과 병원들을 평가할 수 있다. 평가 내용에는 접수 대기 시간, 서비스, 의사 진료 정확성 및 이해도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용자들은 다양한 형태로 카자흐스탄 모든 의료 기관에 대해 평가를 남길 수 있게 된다. 

무상 의료 보장 최적화에 관해서는 오늘 날 무상 의료를 비효율적이고 입원 치료로 국가 예산을 지출하던 것을 원격 치료와 통원 치료를 이용해 주요 만성 질병을 관리하는 체제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70%의 질병이 우리가 심각한 경우를 지나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민과 정부의 치료에 대한 지출 비용의 증가를 불러옵니다. 우리의 업무 계획에는 입원 치료 서비스를 장려하는 것이 계획되어 있고 이미 2018년부터 무상 의료 서비스 보장 예산의 최소 5%를 여기에 지출할 계획입니다. 이는 예방 정책을 본질적으로 확대하는 것입니다.”라고 비르타노프 장관은 설명했다. 

/카즈인폼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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