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2일 CIS 뉴스-카작 인터넷 쇼핑몰 3천개 넘어

2018년 4월 12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에서 인터넷 쇼핑몰 3천개 넘게 등록되어 
  2. 카자흐스탄 국민 구매력 지수 2년째 감소 추세
  3. 카자흐스탄 국민 사망률 1/3 감소해 
  4. 카자흐스탄 대통령 아스타나 거리 이름을 숫자로 변경하는 제안
  5. 아스타나 개발 신규 프로그램 2020 실행
  6. 카자흐스탄 EURO-5 적합하지 않은 자동차 등록 중단

 

카자흐스탄에서 인터넷 쇼핑몰 3천개 넘게 등록되어 

카자흐스탄 재정부 국가 소득 위원회에서 세금 혜택 시행에 대해 논의했다고 ‘Kazinform’ 에서 전했다. 

카자흐스탄에서 1월 1일부터 인터넷 쇼핑몰 소유자들을 위해 세금 혜택을 진행하고 있어 그들은 소득세 지불을 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 3천개가 넘는 기업이 온라인 상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 50개는 3월 7일부터 현재까지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 등록 되었습니다.”라고 지나 쿠사이노바 개인 행정 관리부 과장이 언급했다. 

이러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음과 같은 조건을 따라야 한다. 제품에 대한 결제는 반드시 무현금 결제로 진행될 것, 계약서는 반드시 온라인으로 체결할 것, 자사 배달 서비스를 갖추고 있거나 제품 운송 및 배달이 가능한 업체와 계약을 맺을 것 등과 같은 조건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온라인에서 판매한 매출이 기업 전체 연간 매출이나 세무 보고전체 기간 동안 일으킨 개인 사업자 매출의 90%를 넘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카자흐스탄에서의 전자 상거래를 장려하고, 무현금 거래를 증대시키며, 전자 상거래 활동이 보다 투명하고 개방성을 띄기를 원하고 있습니다.”라고 지나 쿠사이노바 과장이 강조했다. 

이러한 새로운 제도에 따른 세무 보고는 내년 3월 31일까지 제시하게 될 것이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 국민 구매력 지수 2년째 감소 추세

가격이 소득보다 빠르게 인상되고 있다. 카자흐스탄 국민의 연간 소득이 6.5%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구매력 지수는 0.9% 감소했다며 Finprom.kz 분석 사이트에서 발표한 내용을 Zakon.kz에서 전했다. 

작년에 카자흐스탄 국민 소득의 금액은 978.3천텡게를 기록했고 이는 2016년에 비해 6.5% 증가한 것이었다. 하지만 소비 가격 인상을 고려하면 소득의 실질적인 변화는 부정적인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구매력 지수는 사실상 0.9% 하락했기 때문이다. 

가장 높은 수준의 소독은 아트라우주로 평균 적으로 국민 한 명 당 170만 텡게로 이는 1년 전에 비해 1.8% 증가했다. 하지만 소득 대비 구매력 지수는 6.4% 하락했다. 

소득 수준으로 선두에 있는 곳은 아스타나와 알마티로 각각 160만 텡게와 150만 텡게를 기록했다. 

두 번째 석유 생산 지역인 망기스타우주에서의 평균 소득 금액은 130만 텡게로 소득 수준으로 카자흐스탄에서 4위를 차지했고 연간 이 수치가 4.2% 감소했다는 것은 주목할 만 하다. 이는 소득 금액이 마이너스가 된 유일한 지역이었다. 그리고 소득 대비 구매력 지수는 즉시 10.2% 하락했다.  

2016년 인플레이션을 살펴보면 소득은 13.7% 증가했고 반면 구매력 지수는 0.7% 하락했었다. 

2017년 4분기 총 결산결과 2.4%의 카자흐스탄 국민들이 최저 생계비보다 낮은 소득을 가졌고 이는 약 43만 6천 명에 해당한다. 

전문가들이 언급한 바에 따르면 이러한 낮은 소득을 받고 있는 국민의 수는 도시에서 1.1%, 시골에서 4.1% 확인되었다고 한다. 

이 외에도, 0.1%의 국민들은 최저 생계 식료품비보다 낮은 소득을 받고 있었고 시골에서 그 비중은 0.3%를 차지했다. 

/zakon

 

카자흐스탄 국민 사망률 1/3 감소해 

지난 10년 동안 카자흐스탄 평균 수명은 늘어났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에서 평균 수명은 지난 10년 동안 6년이나 증가했습니다. 2016년 평가 결과, 카자흐스탄 국민들의 평균 수명은 72.3세를 기록했습니다. 국민의 사망율은 약 30% 감소했고 무엇보다 산모 및 영아 사망률이 감소했습니다. 우리는 매년 이러한 수치가 개선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라고 중앙 통신부서 언론 컨퍼런스에서 라우라 아흐메트니야조바 카자흐스탄 보건부 의료 지원 기구 국장이 말했다. 

사회적으로 주요한 질병에 속하는 혈액순환계 질병, 결핵, 악성종양으로 인한 사망도 감소했다고 아흐메트니야조바 국장은 전했다. 

“최근 보건 시스템 부서 업무는 국내에서 인구 통계 상황에 가장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질병을 효율적으로 치료하고 초기에 진단하며 국민들에게 주의를 주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이것은 혈액순환계 질병, 종양성 질병, 외상, 산모 및 아이의 보건 등이었습니다. 정부가 계속적으로 채택했고 채택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채택할 총체적인 정책은 오늘 날 이미 우리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보건부 대변인은 설명했다. 

아흐메트니조야바 국장이 언급한 것과 함께, 국내 보건에는 아직 해결해야 할 다른 과제들이 있다.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을 보장하고 질을 개선하는 것은 우리의 주요한 과제입니다. 이러한 목적과 함께 우리는 초기 외래 진료에서 입원 병동, 등록 업무 개선, 성인, 아동, 노령자들을 구분해 등록 하는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라고 덧붙였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 대통령 아스타나 거리 이름을 숫자로 변경하는 제안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수도의 거리에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붙이는 것보다 번호를 매기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아스타나에 어떠한 연관도 없는 사람들의 이름을 아스타나 거리에 붙인다는 것에 불편해 했다. 

대통령의 생각은 도시의 거리 이름이 사람들을 헷갈리게 한다는 것이었다. 

“하나의 도로의 다양한 지역은 다양한 명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하메드하노바, 사라이식, 코쉬카르바예바 거리로 불리고 있지만 사실상 이는 하나의 길입니다. 오른보르, 스가낙, 칼다야코바 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우체부들이 혼란스러워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분명 명칭에 질서가 있게 하라고 말했었습니다. 누가 이렇게 이름을 붙였습니까? 아질벡 르스켈디노비치가 이러한 이름을 아무렇게나 붙였단 말입니까? 아니면 그전이었습니까? 그냥 마구잡이식이군요.”라고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질책했다. 

이러한 대통령의 비판에 예르멕 아만샤예프 부시장은 국가 고유명사 위원회에는 국내 유명인, 역사학자, 연구자, 학자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대답했다.  

 “고유명사 위원회의 당신 학자들은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도시 내에서 살고 있습니다. 만약 사람이 없다면 번호를 붙이세요. 13번 거리를 보십시오. 아무런 혼동이 없습니다. 워싱톤에서도 거리에 번호를 매겼지만 사람들은 잘 살고 있습니다. 아무도 거리 이름을 보고 누군지 모릅니다. 그래요 사라이식과 스가낙 거리는 내가 이만갈리 타스마감베토프가 있을 때 그 때 허락했었지요. 현대의 청년들은 이게 어디서 나온건지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라고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아만샤예프 부시장에 말했다. 

대통령은 아스타나에 아무런 연관도 없는 사람들의 이름을 붙인 거리의 이름을 바꿀 것을 지시했다. 

“물론, 거리 이름을 바꾸고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전혀 좋은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질서정연하게 만드십시오. 거리에 번호를 매기세요 그럼 끝입니다.”라고 대통령은 말했다. 

아만샤예프 부시장은 대통령의 이러한 비판 이후 아스타나에는 작년부터 사람의 이름을 거리에 붙이는 것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스푸트닉

 

아스타나 개발 신규 프로그램 2020 실행

아스타나를 정치, 사업, 문화, 유라시아 지역 연구 센터 중 주요한 도시 중 하나로 만들고 편안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스타나 개발 신규 프로그램 2020을 실행한다. 이에 대해 아스타나 개발에 관련된 회의에 참석한 아세트 이세케셰프 시장이 발표했다고 Zakon.kz에서 전했다. 

이 프로젝트는 OECP 기준과 17대 UN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고려해 도시의 향후 변화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대해 오늘 아스타나 시청에서 진행된 아스타나 향후 개발을 위해 진행된 회의에서 아세트 이세케셰프 시장이 말했다. 

 “프로그램은 주요 두 개 목적으로 나뉘어 집니다. 첫 번째 목적은 새로운 개발 모델과 지역 허브 모델, 글로벌 스마트 도시에 따라 도시를 형성하고 유라시아 지역 센터에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목적은 도시 환경 품질 개선과 시민 소득 증대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라고 아스타나 시장은 설명했다. 

참고로, OECP 기준과 UN 지속 가능 개발 원칙에 따른 삶의 질에는 주택, 교통 이동성, 안전, 보건, 교육, 환경 등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 

/zakon

 

카자흐스탄 EURO-5 적합하지 않은 자동차 등록 중단

관세 동맹 기술 규정 018/2011 ‘바퀴 달린 차량의 안정성에 관한 규정’이 법적인 효력을 발생했다. 카자흐스탄에는 2018년부터 친환경 기준 EURO-5에 적합하지 않은 승객 이동 차량이나 화물 차량의 수입 등록을 중단했다고 Zakon.kz에서 보도했다. 

 “2011년 12월 9일 관세 동맹 위원회 결정서 제 877호로 승인된 관세 동맹 기술 규정 별첨 2번 018/2011 ‘바퀴 달린 차량의 안정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차량 유통에서 생산되는 형태의 요구조건이 확정되었습니다.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 범위에 따라 차량 등급 M과 N의 차량은 규정된 요구 사항에 의해 환경 규정 5단계를 준수해야 합니다.”라고 카스모프 내무부 장관이 국민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이와 함께, 카스모프 내무부 장관은 2016년 6월 3일자 유라시아 경제 위원회 설명서 제 16-495호 문서에 따라 차량을 포함해 상품 생산 또는 수입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문서는 차량을 유통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것과 같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서류에는 관세 신고서, 상품 국가 감독 통과 확인 대기 인증서, 차량 수입 번호 VIN code 식별화된 차량 운송 송장, 차량 수입 번호 VIN code 등록된 국제 운송을 확인하는 국제 상품 운송 송장 ‘CMR’ 등이 여기에 속한다. 

 “관세 연맹 기술 규정 018/2011 66항에 따라 차량 형태 구매 행위는 유효 기간 동안 발행된 차량뿐만 아니라 이후 차량 실행 기간과 상관없이 현재 기술 규정 요구 조건에 적합한 평가 목적으로 테스트 된 차량에도 적용됩니다.”라고 내무부 장관은 설명했다. 

상기 명시된 별첨에 따르면, M등급의 차량은 최소 4개의 바퀴를 가진 수동 차량과 운전석을 제외하고 최소 8개의 좌석을 가진 승객용 운송을 위한 차량, 그리고 트롤리 버스를 포함한 승객 수송 차량이 여기에 포함된다. 

N 등급의 차량은 최소 4개의 바퀴를 가진 수동차량으로 3.5톤에서 12톤 이상의 화물을 수송하는데 사용되는 차량이다. 

/zakon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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