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일 CIS 뉴스-국영기업의 민영화 절차 변경 가능성 언급

2018년 4월 2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 국영 기업 민영화 작업 절차 변경 가능성 언급
  2. 유라시아 경제 연합 상품 안전성에 관한 문서 제출 규정 취소해
  3. 알마티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볼거리
  4. 카자흐스탄 정부, 카자흐 지역에서 시간대 변경에 대한 문제 검토
  5. 카자흐스탄 9학년 학생 28 발명품 특허 받아 
  6.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 국경 통과 인원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

 

카자흐스탄 국영 기업 민영화 작업 절차 변경 가능성 언급

샤이마르단 누루모프 상원의원은 민영화 규정을 개정하자고 제안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법에는 판매 과정에 3단계를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대부분 기업이 2번째나 3번째 거래에서 판매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의 가격은 50-70%까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결코 국가의 이득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정부 회의 시간에 누루모프 의원은 말했다. 

그는 이러한 비효율적인 민영화가 국가에 손실만 안겨줄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 단 한 명의 구매자가 있더라도 높은 가격에 첫 거래에서 기업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문제에 대해 합리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봅니다.”라고 누루모프 의원은 제안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칼름잔 이브라임모프 카자흐스탄 재경부 국가 재산 및 민영화 위원회 위원장은 누루모프 의원의 의견에 동의했다. 

 “우리는 이러한 제안에 대해 동의합니다. 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법을 개정해야 하고 우리는 이미 제안을 받았습니다. 국민경제부는 법을 개정하기 위해 이 문제를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이브라임모프 위원장은 말했다. 

/카즈인폼

 

유라시아 경제 연합 상품 안전성에 관한 문서 제출 규정 취소해

유라시아 경제 위원회 회원국은 유라시아 경제 연합 기술 규정에 의한 상품 적합성 신고서 등록, 중단, 갱신, 해지에 관한 규정을 채택했다. 이에 대해 유라시아 경제 위원회 언론 보도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에서 전했다. 

 “적합성 신고서는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권리는 나타내고 상품의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서류 입니다. 신고서는 생산자가 그들이 납품하는 상품이 모든 기술 규정과 일치한다는 것을 보장한다는 것입니다. 현재 유라시아 경제 연합에서 채택한 기술 규정의 80%는 신고서 형태로 제품 적합성 평가 할 수 있도록 개정했습니다. 그리고 연합 통관 지역에는 4백만이 넘는 적합성 신고서가 등록되었습니다.”라고 발레리 코레쉬코프 기술 조정에 관한 유라시아 경제 위원회 회원이 설명했다. 

유라시아 경제 위원회 장관의 말에 따르면, 채택한 절차는 2013년 적합성 신고서 등록에 대한 법규를 대신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전 문서는 인증 등록 기관에서만 적합성 신고서를 등록하는 통합적 절차를 검토한 것으로 신고서 등록은 회원국의 국가 법에 따라 전권을 위임 받은 기관에서만 가능했다. 하지만 이는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협약서에서 정해진 기술 조정 원칙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었다.  

이 규정은 공인된 인증 기관을 포함해 회원국의 권한 있는 기관이나 조직에서 회원국의 법에 의해 규정된 경우 적합성 신고서에 대한 단일화된 규정을 정하고 있다. 새로운 규정은 문서 등록을 위한 적합성 신고서에 따르는 문서 목록에 대해 정하고 있다. 

이 문서는 적합성 신고서 등록, 정지, 갱신, 해지에 관련된 단일화된 요구 사항을 담고 있다. 

회원국 국가 감독 기관에 의해 신청자에게 해당 명령서를 발급하는 것은 이미 기관에 등록된 적합성 신고서 정지를 위한 사유가 된다. 적합성 신고서 정지와 같은 성격의 명령서 발급은 국가 법에 따라서만 실행된다. 

또한, 규정에는 적합성 신고서 효력을 해지하기 위한 몇 가지 이유가 명시되어 있다. 이는 만약 신청자 자신이 이러한 결정을 내렸을 때 이다. 두 가지 다른 경우는 문서 효력이 국가 감독 기관의 결정 이후 중단되는데 이는 회원국 단일 등록 국가 기관에 등록된 적합성 신고서 효력 중단에 관한 명령서를 신청자에게 발급하거나, 적합성 신고서가 효력이 없을 때이다. 

적합성 신고서 효력 중단 이나 정지에 대한 명령서를 신청자에게 발급하는 통지서와, 적합성 신고서가 효력이 없음을 인정하는 것을 포함해 다른 결정을 채택하는 것에 대한 통지서는 국가 감독 기관이 단일 등록 국가 기관 담당 및 작성에 대한 책임이 있는 회원국 기관에 발송하게 된다. 

/카즈인폼

 

알마티 시민들을 위한 새로운 볼거리

알마티에서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이미 넘쳐나고 있다. 모든 연령대, 취미, 가격대를 위한 행사는 도시 내에서 매일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확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요즘 알마티 시민들은 아이스 쇼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는 것이다. 

국내 제작 기업 iceshows.kz은 이 분야에서 새로운 작품과 작품의 완성도에 대한 염려를 했다. 경험 있는 콘서트와 쇼 주최자는 알마티에서 이미 독특한 아이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바 있다. 이번에 알마티 시민들은 올릭핌 챔피언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출연을 볼 수 있다. 젊고 유능한 스포츠 선수는 모두에게 유명한 동화의 주인공 백설공주로 변신하게 된다. 

‘얼음 위의 백설공주’는 미국의 5관왕 챔피언이며 아이스 댄스 부문 4개 대륙 챔피언십에서 두 번의 우승을 한 페트로 체르느셰프와 세계에서 예브게니야 플류셴코의 매니저로 유명한 아리 자카랸이 기획한 것이다. 이야기 해설에는 러시아의 국민 배우 아나스타시야 자바로트뉵이 참여한다.  

유명한 선수들의 참여 외에도 오리지널 무대 장식, 현대적인 특수 효과, 스트라우스의 음악, 25명의 피겨 스케이터들이 연기하는 흥미진진한 묘기들이 무대를 채우게 된다. 

오래된 역사의 새로운 접근은 한 공연은 Almaty Arena 빙상 경기장에서 5월 6일 7일 만날 수 있다. 입장권은 도시의 매표소와 사이트에서 판매를 하고 3월 말까지 구매하는 건에 대해 할인이 적용된다. 그리고 5세 미만의 아이들은 입장이 무료이다. 

/zakon

 

카자흐스탄 정부, 카자흐 지역에서 시간대 변경에 대한 문제 검토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크즐오르다주와 코스타나이주 지역에서 시간 계산 규칙과 시간대를 변경하자는 국회의원들의 제안을 검토했다고 ‘Kazinform’에서 보도했다. 

 “2000년 11월 23일 카자흐스탄 정부 법규 제 1,749호 ‘카자흐스탄 지역 내 시간 계산 규칙에 대한 규정’에 따라 크즐오르다주와 코스타나이주는 5번째 시간대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카자흐스탄 정부에 크즐오르다주 주민, 시청, 공동 이사회로부터 크즐오르다주의 시간 계산 규칙을 변경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 제안을 접수하고 투자 개발부에 상기 명시된 지역에서의 시간대를 변경하는 것에 대해 조사할 것을 지시한바 있습니다.”라고 국회의원들의 질문에 상원에서 공식 사이트에 답변을 게시했다. 

다음은 전문적인 연구소와 관련 있는 국가 기관이 연구 과정에서 입장을 밝혔다. 

 “페센코프 천체 물리학 연구소에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크즐오르다주는 지리학적으로 4번째 시간대에 속하고 있고 이로 인해 아스타나와는 한 시간의 시간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크즐오르다주에서 시간 계산 규칙을 변경하여 한 시간 뒤로 늦추는 것은 사람과 동물들의 생리학적으로도 좋은 것이라고 아이트호진 분자 생물학 및 생화학 연구소에서 시간대 변경을 지지했습니다. 또한 바이오리듬과 사회 생활에 맞지 않는 시간대를 적용하는 것은 사람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연구소에서는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카자흐스탄 에너지부, 내무부, 법무부에서도 이에 대해 찬성하는 입장을 표명하며 상기 명시된 법규에 적합한 개정을 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스타나이주에서 시간 계산 규칙을 변경하는 문제에 대해서 코스타나이주 주지사는 지난 5년간 주민들에게서도, 사회 단체에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 언급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고 보고 했습니다.”라고 정부에서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답변에는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상기 명시된 지역에서 시간 계산 변경으로 인한 경제적 구성 요소의 평가 진행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투자개발부에는 이 문제에 대해 모든 방면으로 조사할 것을 위임했다. 

/zakon

 

카자흐스탄 9학년 학생 28 발명품 특허 받아 

작년 마메토프 알마티 학교 28번의 학생 티무르 르이스페코프는 ‘카자흐스탄 100명의 인물’ 목록에 포함되었다. 티무르 학생은 여러 번 국가 경시 대회와 국제 콩쿠르에 참가했고 여러 대회에서 우승했다. 모든 복잡한 문제를 계산할 수 있는 계산기가 그의 첫 번째 작품이었다. 오늘 날, 약 50개의 발명품을 가지고 있다고 Havar 24 채널에서 보도했다. 

티무르 르이스페코프군은 매우 독특한 학생이다. 6학년에 그는 프로그래밍, 물리학, 수학에 깊게 빠졌고 이후 곧 발명품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현재 그는 17세임에도 불구하고 약 50개의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고 그 중 28개는 특허를 받았다. 이는 모두 과학적 발견이다. 

티무르 학생의 가장 마지막 발명품 중 하나는 자연 환경이 얼마나 오염 되었나를 측정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드는 것과 관련이 있다. 

 “몇 가지 부품은 인터넷을 통해 주문하고, 또 어떤 것들은 라디오부품 시장에서 직접 사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프로젝트를 혼자서 자발적으로 진행했었지만 이제는 팀이 구성되었습니다. 저는 제 친구 다닐 셰스토팔로프에게 프로그래밍을 가르치고 있습니다.”라고 티무르 르이스페코프 학생은 말했다.  

2016년에 티무르 학생은 캐나다에서 공부하도록 초청받았다. 그 곳에서 티무르 학생은 물리학, 수학, 화학과 같은 정확한 학문에 더욱 몰두했고 이후 광업 산업 분야에서 일할 기회도 생겼다. 티무르 학생은 매우 재능 있는 학생으로 캐나다 젊은 수학자 25위 안에 들어가기도 했다. 

현재 티무르 학생은 9학년에 재학 중이다. 동시에 세계의 대규모 대학들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그의 작업들에 이미 국제적 기업이 관심을 갖고 있고 발명품 중 하나의 이익권을 사기를 희망하고 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 국경 통과 인원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

카림 코크렉바예프 주재 키르기즈스탄 카자흐스탄 대사는 울라르벡 샤르셰예프 키르기즈스탄 국경 수비대 대표와 회담을 가졌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대사관에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양측의 회담에서는 지난 2017년 12월 25-26일 소오론바이 제엔벡코프 대통령이 아스타나를 방문해 진행되었던 회담에서 맺은 양국 협정을 이행하기 위해 국경 인프라를 개선하고 국경 수비 지역에서 양국의 협력을 위한 문제를 논의했다고 한다. 

 “특히 여름 관광 시즌을 맞이해 국경을 넘나드는 사람들의 수를 증대시키는 것과 국경지대 ‘카라수’의 교량 보수, ‘사르토베’, ‘아우하트’ 통과지점의 작업 개선 등에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카자흐-키르기즈 국경 지역의 통관 검문소를 시찰을 위해 방문하기로 협의했습니다.”라고 주재 키르기즈스탄 카자흐스탄 대사관에서 설명했다. 

회담을 마치면서 양국은 향후 유익한 협력 관계가 계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카즈인폼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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