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1일 CIS 뉴스-중앙은행, 기준금리 9%로 인하

2018년 6월 11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중앙은행 기준 금리 9%까지 낮춰
  2. 세계 도로 상태 순위에서 137개국 중 카자흐스탄  115 차지 
  3.  영어로 수업 진행하는 과목 학교와 학생들이 직접 선택할 있어
  4.  2019 1 1일부터 25MCI 이하의 급여를 받는 노동자 세금 90% 면제 받는다.
  5. 중앙은행 2018 카자흐스탄 GDP 성장 2.9%에서 3.5% 상향 조정
  6. 우즈벡키스탄 카자흐스탄과의 국경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7. 아스타나 시청, 아스타나 20주년 기념 대규모 콘테스트 진행

 

중앙은행 기준 금리 9%까지 낮춰

중앙은행은 오늘 기준 금리를 인하시켰다고 중앙은행 홍보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6월 4일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기준 금리를 오차 범위 ±1%를 허용해 9%로 인하시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유동성이 높은 거래는 10%, 대출과 같은 유동성이 낮은 거래는 8%로 이율이 적용됩니다.”라고 다니야르 아키셰프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은행장이 브리핑했다. 

아키셰프 은행장은 기준 금리 수준에 뒤이어 재파이낸싱 공식적인 금리도 9%까지 인하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러한 결정은 연간 인플레이션과 국민들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감소하는 현상이 지속되고 석유 국제 시장에서 순조로운 경향이 유지되는 것에 기반한 것이라고 한다. 

연간 인플레이션은 5월에 국내 목표 범위 보다 감소하는 현상을 계속 보이며 6.2%를 기록했다. 4월에 6.3%까지 증가된 이후 러시아 루블의 변동과 5월 텡게 환전 환율에서 약화되는 배경 속에서 연간 기대 인플레이션은 6%까지 감소되었다. 올해 초부터 기대 인플레이션은 1.1% 감소하면서 인플레이션 감소를 추월했다. 

 “새로운 기준 금리는 우리가 평가하는 바에 따르면 올해와 내년 국내 인플레이션 목표 범위 내에서 인플레이션을 유지하고 2020년 말까지 중기적인 달성 목표인 4%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아키셰프 은행장은 말했다. 

다음 기준 금리에 대한 결정은 2018년 7월 9일 17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카즈인폼

 

세계 도로 상태 순위에서 카자흐스탄 115 차지 

카자흐스탄은 2017-2018년 국가 졍쟁력 지수 중 세계 도로 상태 순위에서 115위를 차지했다고 Zakon.kz에서 보도했다. 

카자흐스탄은 이 지수에서 2.9점을 받았고 이는 러시아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137개국이 순위에 포함되었고 도로 상태는 1점에서 7점까지 점수로 평가했다. 하지만 그 어떤 국가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지는 못했다. 

도로 상태가 가장 좋지 못한 국가는 2점을 받은 모라타니에서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콩고 공화국과 아이티가 각각 2.1점을 얻었다. 마다가스카르와 기니는 2.2점을 받으며 각 4위와 5위에 올랐고 예멘은 2.3점, 파라과이 2.4점, 우크라이나 2.4점, 모잠비크 2.5점 그리고 몰도바가 2.5점을 받았다.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은 국가는 아랍 에미리트 연합국으로 6.4점을 받았다. 싱가포르는 6.3점, 스위스 6.3점, 홍콩 6.2점, 네덜란드 6.1점, 일본 6.1점, 프랑스 6점, 포르투갈 6점, 호주 6점, 그리고 미국에서 5.7점을 받으며 도로 상태가 좋은 국가들로 선정되었다. 

/zakon

 

 영어로 수업 진행하는 과목 학교와 학생들이 직접 선택할 있어

교육부에서 학교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도록 변경하고자 하는 전략을 수정했다. 이에 대해 예를란 사가지예프 과학 교육부 장관이 의원들의 질문에 답했다며 Zakon.kz에서 보도했다. 

이전에 보도한 바와 같이 2019년부터 카자흐스탄 학교에서는 10-11학년 수업에서 몇몇 과목을 영어로 진행하게 된다. 하원의원은 ‘만약 2018년 1월 1일 기준으로 영어로 전적으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선생님의 수가 필요한 것에 비해 겨우 2% 밖에 되지 않는데 어떻게 이 과제를 시행할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해 염려 했다. 그리고 이를 시행하기 까지는 이제 1년도 채 남지 않았다. 

예를란 사가지예프 과학 교육부 장관은 이러한 질문에 답하며 소규모 학교를 포함해 영어로 4개 과목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서 3만 1천명의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현재 교육부는 전략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학교가 직접 그들의 희망이나 학급의 희망 그리고 학무모님들의 희망에 따라 1개부터 4개 과목을 영어로 수업하는 것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교사와 관련된 것이 아니라 국민들과 교육 단체가 선택의 권리를 요구하는 것에 있고 우리는 이 단계까지 도달했습니다.”라고 사가지예프 장관은 말했다. 

사가지예프 장관은 올해가 교사 연수의 첫 해였다고 설명했다. 12,500명의 교사가 연수를 받았고 그 중 2천명은 이미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한다. 

 “그들 모두가 추가적인 비용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올해 말까지 고민할 것입니다. 아직 2천명의 선생님들이 9월에 연수를 시작하고 이러한 희망을 표현했습니다. 8,300명의 교사들은 B2 수준까지 연수를 계속할 것입니다. B2 등급 없이는 교실 내에서 수업을 진행할 수 없고 이는 이미 계획된 것입니다. 그리고 6천명의 학사 및 준석사 교육학 졸업생들이 영어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있습니다. 2년 동안에 우리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3-4년 정도면 모든 학교에 개별 과목을 영어로 수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국내의 모든 10-11학년 학생들이 최소 1개의 과목은 영어로 수업하게 됩니다.”라고 카자흐스탄 과학 교육부 장관은 말했다. 

/zakon

 

 2019 1 1일부터 25MCI 이하의 급여를 받는 노동자 세금 90% 면제

예르볼랏 도사예프 부총리는 ‘누르 오탄’ 정당 정치 위원회 회의 시간에 적은 임금의 급여를 받는 노동자들의 세금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진행한 업무에 대해 대통령께 보고했다고 zakon.kz 통신원이 전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노동자들의 급여에서 과세 소득은 25MCI까지는 90%로 인하시킨다고 한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개인 소득세는 10%로 과세하게 된다. 이렇게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세금 부담은 10배까지 낮춰지게 된다. 

 “이러한 구조는 기본 급여를 받을 때 고용주에게 다른 재정적 부담도 없고 추가적인 급여 지급 없이도 노동자들에게 추가적인 수입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세무법에서 이에 맞는 개정은 ‘사회 보장에 관한 법안’을 포함하고 있고 이미 하원에서 승인 받고 오늘 날 상원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개정된 정책은 내년 세무 기간인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라고 도사예프 부총리는 발표했다. 

계산해 본 바에 따르면 이러한 규정은 향후 3년간 940억 텡게 가량의 지역 예산 손실을 불러온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정책으로 인해 받지 못하는 세금은 이미 내년에 290억 텡게를 국가 예산에서 보조하게 될 것이다.  

 “이는 모두 일반적인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카자흐스탄은 세계에서 가장 낮은 세금을 걷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는 법인세가 20% 이지만 유럽에서는 60%이고 다른 나라에서는 40 ~50%를 징수하고 있습니다. 모든 자본적인 시스템이 사업가들이 자유롭게 돈을 기업 개발에 투자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구상적으로는 이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이 돈을 투자하도록 두고 정말 자신의 사업 개발을 위한 것인지 조사할 것입니다. 시장 시스템 전까지 왕이나 황제는 돈을 축적하고 성을 쌓고 유흥을 즐기고 비싼 장신구를 지니고 다녔습니다. 그 시대에 그들을 귀족이라고 불렀습니다. 이제는 부르주아라고 부르지요. 여기에는 차이가 있습니다.”라고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말했다. 

대통령은 아직 정부가 차별적인 세금제도를 실시하지 않고 있고 그로 인해 절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돈을 벌게 두십시오. 하지만 우리는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 가능하다면 직원들의 급여를 인상시키도록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국가에게 받은 가능성을 국가 복지를 위해 이용하도록 하는 것입니다.”라며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말을 마쳤다. 

/zakon

 

중앙은행 2018 카자흐스탄 GDP 성장 2.9%에서 3.5% 상향 조정

카자흐스탄 국내총생산액(GDP)이 2018년에 3.5% 증가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언론 보도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중앙은행은 1년에 4번 예상 집계를 실시하며 이때 주요 거시경제 수치 예상을 한다. 첫 번째로 인플레이션 기대로 향후 7번 분기에 대한 중기간 예상 수치를 예측한다. 예측한 결과와 중앙은행의 평가를 바탕으로 기준금리를 포함해 통화정책을 결정한다. 올해 6월 2일 2018년 5-6월 정기 예상 평가가 진행되었고 예상기간은 2018년 2분기부터 2019년 4분기까지이다. 

중앙은행의 마지막 평가에 따르면, 경제 성장 속도는 2018년에 3.5%, 2019년에 2.7%를 보고 있다고 한다. 2018년에 경제 활발성에서 보다 긍정적인 움직임이 보여지고 이는 국내 소비 수요 회복이라는 배경에서 관찰되는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소비 대출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인플레이션 과정이 완만해 지는 것은 향후 실질적인 금전적 수입과 급여가 증가하는 속도가 긍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영향을 끼칠 것이다. 

 “투자 수요의 긍정적인 움직임은 광업 분야 프로젝트를 실행한 결과 주요 자본금 투자 증대를 동반하고 또한 주택 건설 분야의 투자에 있어 긍정적인 움직임도 따르게 됩니다. 국내 거대 매장지에서 석유 및 가스 생산 및 수출양 증가는 전체 재화 및 서비스 수출의 증가도 불러올 것입니다. 이와 함께, 국내 소비 및 투자 수요가 확장된 배경 속에서 수입 증가는 GDP 증가를 유지시키는 요인으로 자리잡게 됩니다.”라고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에서 강조했다. 

중앙은행에서 업데이트한 평가를 살펴보면 카자흐스탄에서 생산량 격차는 단기간 전망에서 2014년 이후 처음으로 긍정적인 범위에 머물러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는 약한 인플레이션 특징을 가져올 것이다. 중기간 전망에서는 총체적인 생산량은 잠재적인 수준에 도달할 것이다. 

전반적으로 경제는 다양화가 부족하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약한 상태이다. 경제의 활발한 움직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주요한 요인은 여전히 국제유가로 남아있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기본적인 배경에서 전체 예상 기간 동안 국제 유가가 배럴당 미화 60달러 수준에서 머물 것이라고 보고 있다. 

예상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서 연간 인플레이션은 2018년에 국내 목표 범위인 5 ~7% 내에 있을 것으로 보고 있고 2019년에는 새로운 목표 범위인 4 ~ 6%내에서 변동하기 시작하면서 상위 범위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8년 2-3월에 있었던 지난 번 예상과 비교하면 인플레이션 궤도는 높은 측면으로 조정되었다. 

 “이는 국민들의 실질적인 자금 소득의 증가로 인한 국내 소비 수요 활발, 석유 및 에너지 자원, 곡물 가격, 유제품 가격 등의 국제 가격 증가, 가공 산업에서의 가격 지수 높은 수준 유지, 러시아에서 인플레이션 과정이 강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과 관련된 국내 인플레이션 배경 악화, 외부 통화 조건 강화 등으로 인해 야기된 것입니다.”라고 중앙은행에서 설명했다. 

다음으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수준이라는 배경에서는 연간 인플레이션이 2018-2019년에 목표하는 상한 범위를 벗어날 수 있고 이는 통화 정책의 수정을 필요로 한다. 

리스크 예상안은 수요 측면에서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강화하는 부분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이 외에도,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벗어나거나 공급 충격은 인플레이션 예상에 영향을 제시할 수 있는 근본적인 위험 요소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중앙은행은 언급했다. 

한편,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의 이전 평가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국내총생산액 증가는 2018년에 2.9%, 2019년 9개월 동안 2.8% 정도로 예상하고 있었다. 

/카즈인폼

 

우즈벡키스탄 카자흐스탄과의 국경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우즈벡키스탄과로사톰 우즈벡키스탄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대해 동의했다. 이미 장소가 선정되었고 조만 간에 양측은 대규모 프로젝트 실행을 시작할 것이라고 nuz.uz에서 보도했다. 

오늘 타쉬켄트에서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벡키스탄 대통령은 러시아 국영기업 ‘로사톰’의 알렉세이 리하체프 회장과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에서 양측은 세계적인 목표에서 원자력 에너지를 이용하고 특히 원자력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 내용과 이에 동반되는 여러 질문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다. 

 “오늘 회담의 주요 핵심은 2개의 동으로 구성될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에 대한 우즈벡키스탄과 ‘로사톰’의 공동 프로젝트 실행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샤프카트 미라마노비치 대통령과 우리의 회담은 정말 훨씬 폭넓은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현지화와 비원자력 기술 이용, 그리고 이 업종을 구축하기 위한 인력을 준비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는 데에 있어 최대 1만명의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고 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해서는 1,500명의 사람이 필요합니다. 대통령은 러시아에서 전문가를 최대한 양성할 수 있도록 과제를 세웠습니다. 우리는 매우 심도 있게 우즈벡키스탄에 국립 원자력 연구 대학 ‘MEPhI’ 분교를 세우는 것에 대해 논의 했습니다. 이 외에도, ‘로사톰’ 아카데미에서 인력을 준비할 수 있는 가능성, 국영기업 내에서 연수를 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라고 알렉세이 리하체프 ‘로사톰’ 러시아 국영기업 회장은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의 회담 이후 기자들에게 언급했다.  

러시아 측은 다시 한번 더 원자력 발전소 설비에서 우즈벡키스탄의 전략적 파트너가 되고 모든 제기된 질문의 해결에 있어 협력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확신시켰다. 

 “우즈벡키스탄에서 오늘 우리에게 건설 부지를 언급했었는데 이 곳은 나보이스카야주입니다. 하루 이틀 안에 우리는 이 곳으로 가서 정보 수집을 시작할 것입니다. 우리는 프로젝트 구성에 관한 방법에 대해 동의했습니다. 이번 경우에 주문자와 공사자의 정확한 역할이 없습니다. 이는 우리가 함께하거나, 우리 나라를 위해 건설할 때의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사한 방식을 러시아 자국에서와 벨라루스에서만 적용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할 때 우리는 모든 전망, 프로젝트 비용을 나누고 프로젝트 실행에 대한 책임도 함께 집니다. 이는 기간을 단축시키고 비용이 올라가는 것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구조를 만들게 됩니다.”라고 알렉세이 리하체프 ‘로사톰’ 국영기업 회장이 덧붙였다. 

리하체프 회장의 말에 따르면 우즈벡키스탄 내에는 현대적인 원자력 인프라가 구축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원자 감독기관이라고 불리는 조정 기관이 있어야 하고 이 기관은 러시아 국영기관과 함께 공동으로 ‘이중 감독’이라는 원칙 하에 모든 업무를 감독하게 될 것이다. 

한편, 우즈벡키스탄과 러시아는 지난 2017년 12월에 러시아 연방 정부와 우즈벡키스탄 정부 간에 양해각서에 서명한 이후 세계적인 목표에서 원자력 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해 협력을 시작했다. 현재 2개의 전담팀이 구성되었고 이 팀들은 우즈벡키스탄 내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관한 업무와 과학 기술 개발 분야에서의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zakon

 

아스타나 시청, 아스타나 20주년 기념 대규모 콘테스트 진행

아스타나 시청은 아스타나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콘테스트 ‘아스타나의 20가지 모습’을 진행한다. 여기에는 25개의 방면에서 100개 이상의 상이 기다리고 있다며 아스타나 시청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에서 보도했다. 

 “20주년은 아스타나에 있어 구체적인 결과와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말할 수 있는 특별한 단계 입니다. 아스타나는 매우 발전한 대도시로 특별한 삶의 리듬과 템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스타나 시청은 모든 제안을 위해 최대한 열려 있습니다. 

어쩌면 여러분은 오래 전부터 아스타나의 사랑 받는 장소로 기획한 자신만의 여행 관광 상품을 말하고 싶었을 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도시의 전설에 대해서 말하거나 공개적으로 아스타나의 기념일을 축하하고 싶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대규모 콘테스트에 참여할 것을 제안합니다. 도시에 관한 사진이나 영화사의 전문가들의 지원으로 영화를 찍거나, 그림 그리기, Art 시설 스케치, 창작 시 또는 그림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자들과 블로거들을 위한 개별 콘테스트도 진행됩니다. 

종합적으로 도시를 ‘아이디어 뱅크’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모든 시민은 이미 오늘부터 복지를 위한 제안, 문화 및 스포츠 분야에서의 프로젝트, 현대적인 공공 및 문화 공간 구성 및 기타 등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시청에서 발표했다. 

또한 종교적 장소에 대한 독특한 체험 어드벤처 게임은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콘테스트 신청 접수는 6월 25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http://astana20.kz/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즈인폼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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