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0일 CIS 뉴스-카작국민 의료 관광에 5억 달러 지출한 것으로 조사

2018년 7월 10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 국민 매년 해외 의료 관광에 5 달러 지출해
  2. 세금 체납자 은행에 계좌 개설 급여 수급 불가능해져
  3. 알마티 특별 센터에서 재판 없이 화해할 있게 되어
  4. 알마티 자연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시행해
  5.  행정적 처벌 실행 기간 연기할 있을까?
  6. 정부관계자, 주민센터 주의해야 것에 대해 언급

 

카자흐스탄 국민 매년 해외 의료 관광에 5 달러 지출해

전문가들은 왜 카자흐스탄 국민들이 국내에서 받을 수 있는 치료를 받기 위해 해외로 가는지에 대해 설명했다고 InAlmaty.kz에서 전했다. 

굴누르 탄바예바 중앙 병원 부병원장은 이러한 현상의 주요한 원인은 불신과 제대로 된 정보가 전달되지 않아서라고 했다. 

 “매년 해외에서 의료 서비스를 받기 위해 5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우리 의학을 믿을 수 있도록 반드시 카자흐스탄 국민들의 관계를 바꾸어야 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우리에게는 놀라운 발전이 있었습니다. 정부는 흉부학과 흉부외과의 발전을 위해 많은 자금을 투자했습니다. 현재 모든 사람이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국민들에게 충분히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탄바예바 부병원장이 말했다. 

그녀는 국내 병원과 해외 병원의 차이는 사실상 거의 없다고 강조했다. 

“우리 국민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해외로 가고 있습니다. 해외의 의사들은 우리 국민들에게 우리가 말하는 것과 같은 내용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돌아와서 말하기를 우리 의사들을 믿어야 한다고 하지요. 그들은 우리 의료진이 해외의 의료진과 같은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 면에서 우리가 훨씬 더 저렴합니다.”라고 탄바예바 부병원장은 말했다.  

또한, 국내의 병원은 국제 기준 JCI (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를 따르고 있고 이 기준은 의료 기관을 위한 훌륭한 기준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이 외국인들 사이에서 우리 병원의 순위와 신용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국민들은 몰라도 그들은 이러한 기준에 대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7년에 약 26개국에서 온 200명의 외국인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는 대부분 러시아, 키르기즈스탄, 우즈벡키스탄(67%), 중국(12%), 캐나다(8%), 아제르바이잔, 우크라이나, 아프가니스탄, 미국, 프랑스, 이스라엘, 영국, 대한민국, 이집트 등에서 온 외국인들이었습니다. 가장 놀라운 것은 우리를 신임한 42명의 외국인이 작년에 수술을 받았습니다.”라고 탄바예바 부병원장은 말했다. 

이러한 병원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많은 여행사들은 카자흐스탄 의료 발전에 대해 상상도 못하고 있다. 

“얼마 전 ‘투란’ 대학교에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그 곳에 참석한 여행사들은 대한민국 대해서는 모든 것을 안다고 하면서도 카자흐스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들을 설명회나 발표회에 부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병원 연합을 구축하고 의료 관광 개발을 위해 공동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5~10년이 지나고 일어나면 붐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지금 노력해야 합니다. 의료 관광을 따로 발전시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의료 기관과 여행사, 시청, 보건부 그리고 관련된 다른 기관들을 연합할 필요가 있습니다.“라며 부병원장은 발표를 마쳤다. 

/인알마티

 

세금 체납자 은행에 계좌 개설 급여 수급 불가능해져

2018년 7월 1일부터 2등급 은행과 금융 거래의 다른 업무를 실행하는 기관은 세금 체납과 사회적 수당에 채무가 있는 납세자들에게 은행 계좌 개설을 거부할 의무가 있다. 이에 대해 알마티 메데우스키 라이온 국가 소득 부서에서 설명했다고 Zakon.kz에서 전했다. 

이러한 내용이 세무법에서 개정되었다. 

 “이렇게 2018년 7월 1일부터 세금 체납자들은 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없고 이에 따라 송금을 한다거나 쇼핑몰에서 할부로 물건을 사는 것, 대출 신청을 하는 것 등이 불가능해집니다. 이 외에도, 7월 1일 이후 취직이 된 경우에는 급여를 수급하지도 못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오늘 날 고용주 대부분이 급여를 은행 계좌를 통해 이체하기 때문입니다.”라고 관련 부서에서 설명했다. 

이런 유사한 난감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 세무 공무원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 세금 미납을 지불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세금 미납 여부에 대한 확인은 kgd.gov.kz 사이트나 주거지에 따른 세무서에서 가능하다. 

/zakon

 

알마티 특별 센터에서 재판 없이 화해할 있게 되어

알마티에서 무재판 중재 센터 개최식이 있었다고 대법원에서 언론에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중재 센터는 알마티 개발 센터에서 그 기능을 하게 될 것이다. 

 “센터를 여는 것에 대한 구상은 상담부터 논쟁의 분류를 결정하고 중재자 결정, 중재 과정 진행, 그리고 합의를 도출하기 까지 시민들에게 상호 연관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라고 누르가즈 아브지카노프 알마티 지방 법원 대표가 말했다. 

센터에서는 ‘국민을 위한 정부’ 국영기업 전문가, 심리 상담사, 법률 상담가들을 중재자로 초빙하여 시민들에게 도움을 제공함으로 분쟁 해결에 대한 무재판 구조에 대해 주민들의 인식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센터를 최초로 방문한 방문객들은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센터에서 통합시킨 것이 매우 편리하다고 말했다. 이는 정신적인 소모와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말할 것도 없이 단기간에 재판 과정 없이 논쟁을 평화롭게 해결할 수 있고 국가 세금과 재판 비용 교통 비용 지불을 절약할 수 있다. 

/카즈인폼

 

알마티 자연환경 개선을 위한 프로젝트 시행해

EXPO-2017과 도시 발의안 ‘알마티 개발을 위한 50개 프로젝트 및 운동’의 일환으로 알마티에는 쓰레기 분류 처리 단지, 가스 충전 버스를 위한 공영 주차장, 3세대 전기버스 생산 공장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대해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모든 프로젝트는 최신 혁신 기술을 적용하고 있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젝트는 향후 도시 자연 환경의 환경적 부하를 낮춰주게 될 것이다. 

 “알마티 시장은 카자흐스탄과 독일 기업 FalconEuroBus가 공동으로 버스 차고지와 3세대 전기버스를 생산하는 공장 건설을 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확인했습니다. 오늘 날 7천sqm 면적에 조립 공장과 도색작업 공장과 내부 주차장 창고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초기 단계에서 공장의 지역화는 약 20%에 다다를 것으로 보고 있고 이후 점차 그 비중이 증가할 것입니다. 프로젝트의 민간 투자 금액은 약 150억 텡게 입니다.”라고 시청에서 발표했다. 

또한, 바우르잔 바이벡 시장은 연간 55만톤의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쓰레기 분류 처리 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건물 지붕을 완공하고 통신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설치된 이탈리아 설비를 시범가동 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생활 폐기물을 수집, 운송, 분류하는 과정을 포함해 폐기물 관리의 총체적인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재활용 원료를 약 5만톤 생산할 계획이고 쓰레기 매립지에는 이후 재활용이 가능한 안전하고 비활성적이며 생분해성 재료만 발송하게 될 것입니다. 쓰레기 처리장 건설은 민간 투자로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알마티 시청에서 발표했다. 

이 외에도, 올해 말까지 새로운 공영 버스 차고지를 완공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200대의 승객용 가스 버스를 수용할 수 있다. 이미 충전소와 기본 건물 철물 구조 준비와 설치는 마감되었고 창고와 세차장의 기초 공사를 하고 있다. ‘Green Bus Company’ 운송업체는 가스로 다니는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 일을 진행하고 있다. 

/카즈인폼

 

 행정적 처벌 실행 기간 연기할 있을까?

몇몇 경우에 행정적 처벌 징계에 대한 결정문 실행 기간을 연장할 있다고 알마티 알마린스키 라이온 국가 소득 부서에서 발표한 내용을 Zakon.kz에서 전했다. 

국가 소득 부서에서 설명한 바에 따르면, 국가 소득 기관에서 과태료의 형태로 행정적 처벌을 징계한 것에 관한 결정은 자발적인 의지로 이러한 결정이 법적 효력을 지닌 날로부터 30일 안에 실행하면 된다고 한다. 

또한, 행정적 처벌에 대한 결정문은 만약 이에 대해 항소 또는 항의를 하지 않은 경우 문서를 수취한 날로부터 10일 이후 법적 효력을 발생하게 된다. 

만약 자발적 행정적 과태료 지불 기간이 만료된 경우 행정법 위반에 관한 과태료 징계 결정문을 카자흐스탄 세무법에 따라 국가 소득 부서에서 절차대로 실행하게 된다.  

하지만 과태료 형태의 행정적 처벌 징계에 관한 결정을 실행하기에 법에 정해진 기간 내에 할 수 없는 상황이 있는 경우 신청인의 신청서를 근거로 국가 소득 부서는 이미 내려진 결정에 대해 최대 1개월까지 기간을 연장하거나 최대 3개월 할부를 하여 실행할 수 있도록 결정문 내용을 변경할 수 있다. 

 “이러한 조치는 권리를 보호하고 협력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것으로 할부는 규칙대로가 아닌 규칙의 예외적인 상황임을 이해해야 합니다.”라고 국가 소득 부서에서는 설명했다. 

/zakon

 

정부관계자, 주민센터 주의해야 것에 대해 언급

국가 서비스를 받는 과정을 줄여줄 수 있다며 도움을 주겠다는 사람들의 약속은 속임수라고 ‘국민을 위한 정부’에서 발표했다. 

‘국민을 위한 정부’는 카자흐스탄 국민들에게 주민센터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력자라고 불리는 그들을 믿지 말 것을 권고했다. 

무랏 주만바이 ‘국민을 위한 정부’ 대중 관계 부서 부장은 자신들의 서비스를 강요하고 주민센터 방문객들 사이에 많은 불만 거리를 야기하고 있다고 자신의 Facebook에 글을 게시했다. 주만바이 부장은 이와 함께 어떤 젊은 청년들이 주민센터 방문객들에게 보험을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며 어떻게 사람들을 속이는지에 대해 말하는 동영상을 올렸다. 

대중 관계 부서 부장은 이러한 중개업자는 주민센터나 주민센터 직원들과 어떠한 관계도 없음을 강조했다. 이러한 사람들이 하는 국가 서비스 받는 과정을 단축시켜주겠다는 모든 약속은 속임수로서 이를 믿는 사람들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한 수단인 것이다. 

 “주민센터 직원들은 이러한 사기꾼들의 활동을 자발적으로 저지할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이러한 사실을 확인할 때마다 법무부 기관에 보고하고 있습니다.”라고 주만바이 부장은 적었다. 

올해 지난 5개월 동안 주민센터에서는 법무부 기관과 함께 공동으로 이러한 방해 요소를 근절하기 위해 160개의 정책을 실시했다. 

절차는 다음과 같이 정해졌다. 주민센터의 담당자는 서류를 접수하면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시스템을 통해 행정 경찰 위원회 부서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서류를 발송한다. 내무부 직원은 자신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내용을 변경하고 준비된 서류를 주민센터 발급 창구로 발송한다. 국민들은 주민센터 발급 창구에서 직원들에게 서류를 받는다. 

이런 식으로, 시민과 행정 경찰의 직접적인 접촉은 없다고 주만바이 부장은 글을 마쳤다. 

/스푸트닉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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