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12일 CIS 뉴스-БАО에서 제복입은 사람이 관광객의 돈을 갈취취

2018년 7월 12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알마티 БАО 부근에서 제복입은 사람이 관광객에게 돈을 갈취
  2. 알마티에서누르술탄정상 등반대회 진행
  3. 카자흐스탄 기준금리 9% 수준에서 유지
  4. 알마티에 세워진 거대 다람쥐 조형물, 비용은 얼마?

 

알마티 БАО 부근에서 제복입은 사람이 관광객에게 돈을 갈취

알마티 БАО에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갈취한 사건에 대해 일레 알라타우 국립 공원에서 ‘Kazinform’ 통신원에 설명했다. 

2017년 12월 29일자 카자흐스탄 정부 법령에 따르면 알마티 БАО는 상수도 설비로 특별한 전략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방문객들이 공원 내에서 다양한 사항을 위반하고 있어 공원 관리 직원들은 그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의무가 있고 그리고 이를 위해서 반드시 먼저 고지서를 기록해야 한다. 위반한 사람들은 은행을 통해 과태료를 납부할 수 있다. 만약 현금으로 과태료를 부과할 경우 반드시 영수증을 발급해야 한다고 둘랏 아벤노프 일레 알라타우 국립 공원 홍보비서 및 관광 전문가가 설명했다. 

알마티 БАО에서 호수 통행료로 과태료를 100달러 지불한 외국인 사건 이유에 대해 일레 알라타우 공원 대변인은 호수 지역은 개인 사유지이고 공원은 이에 대한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해명했다. 

 “외국인 관광객들과 일어난 현금을 전달한 사건에 대해서는 국가 서비스 및 부패 방지 업무 기구에 문의할 것을 권고합니다. 여기에는 부패 사건의 양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1982년부터 알마티 БАО 저수지는 AO ‘알마티 전력 발전소’ 사유 재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 다시 말해, 댐과 호숫가 부근 지역은 민간 기업의 소유이고 저수지는 국가 자산입니다. 제 876호 2013년 8월 28일자 카자흐스탄 법령에 따라, 알마티 БАО는 테러에 취약한 장소로 분류되었습니다. 테러 행위에 경고하기 위해 AO ‘알마티 전력 발전소’는 카자흐스탄 내무부 알마티 특별 수비대와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호수 지역은 카자흐스탄 내무부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떠한 위반으로 과태료를 부과했고 어떠한 방식으로 위반자의 행위를 확인했는지 알아야 합니다.“라고 아벤노프 홍보비서가 덧붙였다. 

알마티 БАО는 국경수비 지역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는 카자흐스탄 국가 안보 위원회 국경 수비대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7월 3일 알마티 호스텔 주인 중 한 명인 샤키르 이슬람바키예프씨는 자신의 Facebook 페이지에 알마티 БАО 국경 지역에서 위반한 것으로 인해 미국과 말레이시아에서 온 2명의 관광객에게 벌금을 부과한 사실에 대해 게시했다. 이 게시글에는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관광객들에게 다가와 여권을 빼앗고 호수에 너무 가깝게 있다는 것을 이유로 1인당 100달러의 벌금을 낼 것을 요구했습니다. 관광객들이 4만 4천 텡게를 낸 다음에야 그들에게 여권을 되돌려 주었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카즈인폼

 

알마티에서누르술탄정상 등반대회 진행

 ‘스포르특 알마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되는 ‘누르술탄’정상 등반대회가 아스타나의 날 20주년에 맞추어 진행되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12세 이상의 산 애호가 5천명 이상이 2A 어려운 등급의 경로를 따라 해발 4,376미터의 정상을 차지하기 위해 등록했다. 등록한 사람들 중에는 세계 다양한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최종적으로 2백명 이상의 사람이 등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동시에 스키 휴양지 ‘침불락’에서 스카이러닝 카자흐스탄 챔피언이 스타트를 시작했다. 100명 이상의 스카이러닝 애호가들이 몇몇 연령 등급에서 경주를 벌였다. 수상한 사람 중 한 명은 30 ~ 40대 등급 챔피언십에 항상 참여하는 사람으로 자신의 감동을 전했다. 

 “나는 자주 스카이러닝에 참여합니다. 저는 달리는 것이 좋습니다. 매년 챔피언십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 연령대에서 1등을 했고 전체에서 1시간 53분으로 3등을 차지했습니다.”라고 라우안 아불하노프 육군학교 하사관이 말했다. 

모든 수상자들과 스카이러닝 대회의 우승자들은 매달을 수여 받았고, 등산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참가 증명서를 수여했다. 그리고 유명한 산악가 막수트 주마예프는 그들을 축하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 기준금리 9% 수준에서 유지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 오차 범위 ±1% 적용하여 9% 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중앙은행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은행의 언론 보도 내용에는 현금 유동성을 제시하는 거래의 금리는 10%, 현금 유동성을 제거하는 거래의 금리는 8%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공식 리파이낸싱 금리는 기준 금리와 같이 9% 수준에서 유지된다. 

다니야르 아키셰프 중앙은행 은행장은 알마티 방송 언론을 위한 브리핑 자리에서 인플레이션 수준과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점차적으로 완화되는 현상이 계속 유지되고 있음에 대해 언급했다. 

“기준 금리를 유지한다는 결정은 인플레이션 위험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들의 영향력이 계속적으로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외부 요인과 예산 정책 측면에서 위험성이 관찰되고 있습니다.”라고 아키셰프 은행장은 말했다.  

또한, 은행장은 기준금리에 대한 정기적 결정은 2018년 9월 3일 아스타나 시간으로 17시에 공포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8년 6월 4일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9%까지 인하했다. 이러한 결정은 연간 인플레이션과 국민들의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계속적으로 감소한 것과 국제 석유 시장에서 순조로운 경향을 유지하기 때문이었다.  

/ 카즈인폼

 

알마티에 세워진 거대 다람쥐 조형물, 비용은 얼마?

예술품 창작자들은 짚으로 다람쥐를 위해 얼마나 시예산이 지출되었고 이것으로 무엇을 인지에 대해 설명했다.  

알마티에서 거대한 예술품 ‘다람쥐’를 만든 사람은 이 비용에 대해 말했다. 월요일 12미터의 조각품 발표회가 비즈니스 협동 카자흐스탄 센터 ‘아타켄트’ 앞 광장에서 열렸다. 

 “다람쥐는 2천 3백만 텡게로 66,500달러 이상이며 1천5백만 텡게는 정부에서 나머지 8백만 텡게는 Funk에서 투자했습니다.”라고 마이라 이즈마일로바 Funk 예술 기업 대표가 말했다. 

이즈마일로바 대표의 말에 따르면, 이 비용은 시예산과 업체에서 나누었다고 한다. 

 “우리는 긍정적인 반응이 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준비된 견본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니라 지역 디자이너들 가운데 경연대회를 진행했습니다.”라고 나일랴 물류코바 문화부 과장이 말했다. 

다람쥐를 창작한 사람 중 한명인 얀센 반 부우렌은 예술품에 얼마나 많은 짚과 금속이 사용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예술품의 전체 높이는 12미터입니다. 이것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7톤의 금속과 3.5 ~ 4톤의 목재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대략 그 정도의 짚을 사용했고, 나사와 그물 그 모든 것을 합쳐 약 12~ 13톤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창작자들의 말에 따르면, 다람쥐는 약 9개월 동안 서있게 된다고 한다. 

/스푸트닉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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