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C-우림건설 ‘BCC Home Interior 서비스’ 계약 체결
BCC 리테일 본부장 아셀바이예바 아이잔 에르갈리에브나(Yesselbayeva Aizhan Ergalievna)과 우림건설 이광희 법인장이 계약서에 서명했다 ©한인신문

BCC-우림건설 ‘BCC Home Interior 서비스’ 계약 체결

지난 4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센터크레딧은행(Bank Center Creditk; 이하 BCC) 본사에서 BCC-우림건설 “BCC Home Interior 서비스” 계약 체결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BCC 리테일 본부장 아셀바이예바 아이잔 에르갈리에브나(Yesselbayeva Aizhan Ergalievna)와 BCC 코리안데스크 김중관 센터장, 우림건설 이광희 법인장과 김송환 팀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계약이 체결되었다.

BCC 코리안데스크 김중관 센터장은 “최근 유가상승 등에 따른 카자흐스탄 경제여건 개선 징후 및 카작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 확대 등 건설경기 회복세가 예상되어 주택 소유자의 주거환경 개선 심리도 살아 날 것으로 판단해 이를 활용한 현지 은행의 특화된 금융 마케팅 상품과 우림건설의 한국기술력으로 차별화된 맞춤식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배경을 전했다.

우림건설 이광희 법인장은 “한국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BCC 금융지원 시스템을 결합해 카자흐스탄 현지의 주거 수준 향상에 기여 할 수 있게 된 것에 의의가 있다”며 “현지 은행과 한국기업의 합작 사업의 좋은 선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CC 리테일 본부장 아셀바이예바 아이잔 에르갈리에브나는 “카자흐스탄에서 한국업체에 대한 신뢰도 높아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한 좋을 결과가 기대된다”며 “알마티를 시작으로 ‘BCC Home Interior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 카자흐스탄 전역으로 확산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bcc_우림건설 2

 

‘BCC Home Interior 서비스’란 노후 주택이나 골조 분양되는 신규주택의 구조 변경 및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필요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림건설의 기술력과 BCC의 금융 지원제도를 활용 할 수 있는 BCC의 특화된 금융서비스 상품으로 최대 5백만 텡게까지 8.82%(3년 할부 적용시)의 금리로 이용 할 수 있다. (일반적인 개인신용 대출 금리가 약 23%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저렴한 금리로 해당 상품을 이용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