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today] 알마티에서 50명의 외국유학생들 이민국 조사에 걸려

알마티 이민경찰국은 50명의 외국 유학생들이 법률을 위반해 기소했다고 전했다.

알마티 이민경찰국은 알마티 소재 학교에 다니는 외국유학생들의 실거주 확인을 주기적 조사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조사는 알마티에 위치한 주택과 아파트 60곳과 기숙사 40곳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외국 유학생들의 거주지 위반사항을 발견했다고 한다.

올해 1월부터 이민국의 외국인에 대한 실거주지 거주 여부에 대한 조사가 강화된 만큼 이에 대한 대책과 주의가 요구된다.

출처: 카자흐스탄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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