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일 CIS 뉴스-IS, CIS지역에 새로운 캠프 계획 언급

2018년 10월 1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CIS에서 IS 새로운 캠프칼리파 중앙 아시아에 세우려는 계획에 대해 언급해
  2. 카자흐스탄에서 도난 당한 휴대폰 사용할 없게 한다
  3. 동카자흐스탄주 탄저병 전염
  4. 즈랴노프스크를 알타이로 개명
  5. 서울알마티 구간 탑승객이 승무원 위협해 경찰에 넘겨

 

CIS에서 IS 새로운 캠프칼리파 중앙 아시아에 세우려는 계획에 대해 언급해

테러 무장 단체 ‘이슬람 국가'(IS)는 중앙 아시아에 새로운 캠프 ‘칼리파’를 구축하고 이미 단체에 속해 있지만 잠들어 있는 대원들을 활성화 시킬려고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안드레이 노비코프 반대테러주의 센터 부장이 ‘이슥쿨 반대테러 2018’ 훈련의 첫 번째 단계의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CIS 국가들의 특별 본부와 국가 안보 반대 테러 기관의 대표자들을 소집해 2일간 회의를 진행하며 말했다. 

 “현재의 운영 상황에 대해 분석한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했습니다. 상대국들도 동의한 키르기즈스탄 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국가 전반에 안전을 실질적으로 위협할 수 있다는 평가에 따라 취약한 문제들에 중점을 두고 공동 훈련 시나리오를 개발했습니다.”라고 TACC에서 안드레이 노비코프 센터 부장의 말을 보도했다. 

특히, 그는 IS가 칼리파라고 불리는 무장 캠프를 우리 지역에 새롭개 세우고 이미 구축되어 있는 ‘잠자는 자미아’를 활성화 할려는 시도에 대한 위협을 언급했다. “우리는 정치적으로 불안정한 지역에서 나오는 무기들이 넘쳐나는 결과 우리 지역에 마약 무기 원칙에 따른 거래가 장려되고 있어 국경 안보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는 UN 반테러 집행 이사회의 평가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노비코프 부장이 말했다. 

또한 지난 13년 동안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소집됨을 언급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CIS 반대 테러 센터에서 학문적 자문 위원회 회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ca-news

 

카자흐스탄에서 도난 당한 휴대폰 사용할 없게 한다

도난 당한 핸드폰을 추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카자흐스탄에서 시행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칼무한베트 카슴모프 카자흐스탄 내무부 장관이 정부 언론 컨퍼런스에서 발표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우리는 프로그램을 시행해 어떤 나라에서 우리의 도난 당한 핸드폰이 켜지고 사용되는지 볼 수 있게 됩니다. 사건을 분석해 보면 도난 당한 핸드폰의 85~87%가 카자흐스탄 국내에서 켜지고 나머지 소수가 해외에서 연결이 됩니다. 여기에 대한 분석결과가 있고 우리는 중국, 러시아, 우즈벡키스탄, 키르기즈스탄에서 핸드폰이 사용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는 문의를 하고 있고 여기에 대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칼무한베트 카슴모프 장관이 말했다. 

장관은 도난의 대부분의 이유 중 하나가 올바르지 못한 등록과정이라고 덧붙였다. 

“도난 당한 핸드폰의 85%가 카자흐스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라고 칼무한베트 카슴모프 장관이 강조했다. 

장관은 현재 도난 당한 핸드폰을 추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승인 과정에 있다고 설명했다.

 “핸드폰과 관련해서 이제 개인 식별화 조치를 적용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카자흐스탄에서 절도한 핸드폰을 사용할 수 없다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자신의 개인주민 번호와 모든 데이터를 제시해야 만 핸드폰 연결이 됩니다. 도난 당한 핸드폰은 앞으로 해외에서만 실행이 됩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알고 있고 경고 조치를 적용하기 위해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칼무한베트 카슴모프 장관이 말했다. 

/카즈인폼

 

동카자흐스탄주 탄저병 전염

동카자흐스탄주에서 탄저병 전염으로 사망한 사람의 이름이 발표되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오늘 탄저병 전염으로 인해 사망한 카톤 카라가이스키 라이온 말라우빈카 마을의 주민 예르불ㄽ 사마토프씨에게는 4마리의 송아지와 4마리의 어미소가 있었습니다.”라고 톨레겐 무하메트칼리예프 카자흐스탄 농업부 수의 감독 위원회 지역 검사관이 부서 언론 브리핑에서 발표했다. 

여름 동안 이 동물이 지낸 지역에서 또 다른 소 140마리가 방목되었다고 수의 감독관이 말했다. 의사들은 새끼 가축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무하메트칼리예프 검사관은 진원지를 근절하기 위한 종합 계획이 승인되었고 이는 농업 지역을 격리시키는 것에 대해 결정되었다고 말했다. 카톤 카라가이스키 라이온은 매우 넓고 13개의 농업 지역이 포함되어 있다. 라이온에 방목되는 가축은 약 4만 8천마리이다. 

또한, 카톤 카라가이스키 라이온에는 15개의 가축 매장지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곳에 매장된 가축들은 전염병에 전염되지 않은 가축들이었다. 

브리핑에서 동카자흐스탄주에서 탄저병에 감염된 사실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두 가지 사건은 2016년 자르민스키 라이온에서 발생했었다고 덧붙였다. 그 당시 탄저병에 감염된 2 명 모두 초기에 병원을 방문해 감염 정도가 적었고 효율적인 치료로 인해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이번에 사망한 사마토프씨의 경우 손에 상처를 통해 피로 퍼진 탄저균이 전염되면서 심각한 중동 상태를 일으킴으로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카즈인폼

 

즈랴노프스크를 알타이로 개명

동카자흐스탄주에 즈랴노프스크 도시가 알타이로 명칭을 개명하게 된다. 새로운 명칭에 대해 다니알 아흐메토프 주지사가 도시를 방문했을 때 승인했다. 

 “이 지역은 알타이 지역이고 당연히 명칭을 되돌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대한 첫 번째 이유는 역사적인 원천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두 번째 이유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는 역사적으로 타당한 것이고 경제적으로는 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도로를 만들고 있고 이후 경제 개발에 수백만을 투자할 것입니다.”라고 아흐메토프 주지사가 Live 방송에서 언급했다. 

또한 도시에는 일부 거리 명칭을 개명할 계획이다. 

즈랴노프스크 도시는 벨루하 산 알타이 최고봉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도시에는 약 4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다. 

역사적으로 이 곳은 알타이 산악 지역 광산으로 1791년에 세워졌다. 로크쩨프스키 공장의 직원인 게라심 즈랴노프는 금속 광성이 풍부한 매장지를 발견했다. 광산 주변으로 생긴 마을의 이름은 광산을 처음 발견한 사람의 이름을 따서 명명했다. 

즈랴노프스크 광산은 1941년 1월 17일에 도시로 승격되면서 즈랴노프스크로 개명했다. 

/스푸트닉

 

서울알마티 구간 탑승객이 승무원 위협해 경찰에 넘겨

비행기 탑승객이 욕설을 하며 승무원을 위협하는 영상이 SNS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Zakon.kz이 해당 사건 관련 에어 아스타나를 취재했다.

조사 결과, 이 영상은 KC 960 알마티-서울 구간 비행 중 일어난 사건이다.

6명의 젊은 승객들이 승무원들을 향해 욕설을 뱉으며 업무 방해를 함과 동시에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쳤다고 한다. 이후 문제 승객들에게 주류 제공을 중단 했다.

영상의 여성 승객은 승무원을 비행 내내 위협하며, 신체적 접촉을 가하기도 했다. 해당 승객은 경고 조치를 받았으며, 알마티 공항 도착 직후 경찰에 넘겨졌다. 

/zakon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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