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11일 CIS 뉴스-나자르바예프 대통령 대국민 담화 내용 요약

2018년 10월 11일 CIS 뉴스-나자르바예프 대통령 대국민 담화 내용 요약

2018년 10월 11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대통령 대국민 담화 메시지 요약
  2. 투르키스탄에 경제특별구역 만든다
  3. Fitch, 카작 신용 등급 ‘안정적
  4. 2030 카자흐스탄 인구는 2천만명을 넘어선다
  5. 카작중국 국경에 새로운 관문 열다
  6. 10월 14일 알마티에서 열리는 ‘하프마라톤대회’ 구간별 도로 통제 일정

 

대통령 대국민 담화 메시지 요약

대통령 대국민 담화는  국가의 사회-경제적 발전과 복지 향상에 초점을 두고있다.
25. 대통령은 내년을 청년의 해 ‘Zhastar Zhyly’로 선언했다.
24.  러시아는 카자흐스탄의 벤치마킹의 대상이다.
23. 통계 분석 뿐만이 아니라 국민들과의 소통이 가능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각 국가 기관의 책임자가 이를 맡아 진행하게 될 것이다. 대통령은 국가 기관의 형식적인 절차 및 관료주의를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22. 대통령은 정확한 사법 관행의 도입을 지시했다. 따라서 대법원과 정부에게 올해 말까지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 했다.
21. ”경찰은 일종의 서비스 직무이다. 내무부의 평가 기준은 국민이 느끼는 신뢰와 안전성이 되어야한다. 경찰은 처벌이 아닌 도움을 주는 기관이다”라고 대통령이 말했다. 대통령은 내무부가 범죄 예방의 최전선에서 국민들을 지키고 있으며, 독립 이후 770명의 경찰관이 순직 했다고  말했다.

20. 대통령은 아스타나를 표본으로 모든 도시에 주택 증명서를 도입 할 것을 권유했다. 대통령은 ”이는 주택 구입에 필요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주택 건설 계획이 활성화 된다면 5년 동안 65만 가구 혹은 2백만 국민의 거주 문제를 해결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도시화가 진행됨에 따라 이주민들은 위한 다세대 주택 (아파트)의 건설을 제안했다.

대통령은 정부가 사회, 안보,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예산의 우선 순위를 재검토하도록 지시했다.

19. 우선적으로 도로, 복지, 급수 등의 사회 기반 시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것을 각 시의 시장들에게 지시했다.

각 지역별 표준 시스템을 도입하여 예산의 낭비를 방지하고, 지출되는 모든 예산에 대한 성과 달성을 지시했다.

18. 대통령은 정부에게 2025년 까지 지역 개발을 위한 실용적인 프로그램의 개발을 지시했다.
대통령은 사회 기반 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식수와 도로가 국민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라고 말했다. 학교와 병원 확충에 중점을 두고 비효율적인 지역에 건설 되지 않도록 지시했다.

17. 대통령은 농산물의 생산 효율 및 수출 향상을 지시했다.

16. 국내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 할 것을 지시했다.

15. “건강한 국가가 되는 것이 국가의 최우선 과제이다. 그러나 저품질의 식품, 의류, 장난감은 이에 큰 위협이 된다. 따라서 의료, 식품 ,서비스 품질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단일 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대통령이 말했다.

14. 2019년 1월부로 새로운 의료 기술을 도입한 의료인들의 임금을 20% 인상할것을 지시했다. 이를 위해 내년 의료 분야의 예산에 50억 텡게가 배정 될 것이다.

13. 올해부터 암센터의 설립 기반을 다지고, 최신 의료 장비의 도입을 지시했다.  카자흐스탄 국민의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2위이다.
12.  대통령은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의 고용 문제를 지적했다. 대학의 성공 기준은 졸업생들의 고소득 직장으로의 취업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국민들이 국내 교육기관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해외로 나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11. ”수업 준비 시간을 보장하여 교사의 부담을 줄일 것. 2019년에 교사의 복지에 관한 법안이 도입 될 예정이다. 대통령은 학교의 3교대 체계를 없앨 것을 지시했다. ”벌써 1,360개의 학교가 폐교됐다. 불필요한 지역에 학교를 건설할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 거주민의 이사를 보조하는 것이 낫다”라고 대통령이 말했다.
10. 대통령은 주택 및 공동 서비스의 문제를 지적했다. ”주민들은 공공 시설 관리비를 지불한다. 매년 관리비는 인상되며 관리소는 마땅한 명분을 제시 하지 않고 있다. 정부는 관리소의 예산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여 주민들이 예산이 어느 곳에 쓰였는지 알 수 있도록 해야한다”라고 말했다.

9. 대통령은 정부에 산업 개발 프로그램인 ‘Nurly zhol’, ‘Nurly zher’, ‘비즈니스 로드맵’을 2025년까지 기획하도록 지시했다

8. 중앙은행은 중소기업의 대출 활성화를 위해 6백억 텡게를 투입 할 예정이다. 

7. 대통령은 가공및 제조 산업 수출의 보조를 위해 5천억 텡게를 지원을 지시했다
6. ”수출의 활성화가 경제 정책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라고 대통령이 말했다.

5. 자국 기업의 일반 품목 생산을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

4. 중소기업에 대한 세금 면제 선언. 2018년 1월 전에 부과된 벌금과 세금이 면칙 될 예정이다.

3. 2010년에 시작된 ‘비즈니스 로드맵-2020’을 5년 추가 연장 할 것을 지시했다.

2. 2019년 1월부로 최저임금이 1.5배 상승 할 예정이다. ”최저임금의 상승으로 27만5천명의 공무원의 평균 급여가 35% 증가 할 것이다”.

1. 국회의원들과, 정부 관계자, 공무원, 경제 사회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Akorda’ 홀에서 카자흐스탄의 사회 경제적 발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과제에 초점을 맞춘 연례 연설이 나자르바에프 대통령에 의해 진행됐다.

최근의 대국민 담화는 올해 1월 10일 <4차 산업 혁명으로 인한 국가 발전의 가능성>에 대한 내용이었으며, 3월에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적 개선 방안이 정부에 의해 발표된 바가 있다.

이번 담화는 23번째이며, 나자르바에프 대통령의 연례 대국민 담화는 1997년 10월16일에 처음 시작 되었다.

/카즈인폼

 

투르키스탄에 경제특별구역 만든다

Turkistan 경제특별구역이 카자흐스탄에 조성될 예정이다.

금일 카자흐스탄 대통령 주관으로 이뤄진 투르키스탄 경제특별구역 조성 관련 Askra Mamin 부총리와 투르키스탄의 시장인 Zhanseit Tuimenbaev의 발표와 회의 내용을 Akorda 가 전했다.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지역의 재정 안정을 강화해야 한다. 이 지역의 경제 기반은 Shymkent가 제외됨에 따라 더욱 악화 됐다. 현재 해당 지역에서의 경제 활동으로는 지역 예산의 20%만이 충족이 되는 상태이다. 주 임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찾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와 동시에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개인사업자 지원과 운송, 물류의 서비스 개선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카자흐스탄은 2020년도까지 우즈베키스탄과의 약 50억달러 규모의 무역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따라서,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투르키스탄과 카자흐스탄 경제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중앙아시아 국제 무역 지대> 창설을 정부와 투르키스탄 시청에 검토 지시하였다. 

대통령은 또한 국내 관광 개발과 인프라 구축 문제에 대해 발언했다. 그는 지역 기업 대표 및 관련 국가, 공공 기관의 활발한 관광 인프라 개발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회의 간 지역 발전에 대한 대통령의 구체적인 지시가 있었다. 투자 유치를 통한 도로 보수와 Shymkent, Kyzylorda 방향으로의 버스 정류장 건설을 지시했다.

그 이외에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사회 복지, 주택, 교육 및 의료 시설의 개선과 가스 공급 및 급수 시설의 대체 에너지 자원 사용 가능 여부 검토를 지시했다. 

“기업의 투자 유치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새로운 호텔, 식당, 쇼핑 센터의 건설 또한 시작되어야 한다”라고 나자르바예프 대통령은 말했다.   

대통령은 투르키스탄의 지역의 경제특별구역이 지닌 관광과 사업성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또한 고대의 건축물을 보존한 현대 기술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구역 조성의 계획을 준비를 승인했다.

/카즈인폼

 

Fitch, 카작 신용 등급 ‘안정적

 신용평가기관 Fitch 카자흐스탄의 신용등급을 «BBB» 안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신용평가기관인 Fitch는 카자흐스탄의 장기신용등급 전망에 대해서 안정적이라고 평가하며 «BBB» 등급을 부여 했다고 Kazinform의 특파원이 전했다.

카자흐스탄의 경제 성장률은 여전히 석유 산업의 영향을 받고 있다. 지난해 증가된 석유 생산량과 유가 상승은 GDP와 순외환자산의 증가에 기여했다.

신용평가 전문가는 또한 안정된 환율과 통화정책으로 인해 러시아 제재의 영향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워 질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또한, Fitch는 은행의 구조 조정과 합병으로 인해 구축된 자본은 2014-2015년 경제 쇼크로 인한 여파의 완충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기관 분석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해외 금융 계정의 상태 또한 안정적이다. 순 국가 소유 외국 자산은 GDP의 43%를 차지하며 «BBB» 등급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Fitch의 전망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국가 기금의 자산은 2018년 583억 달러(GDP의 34%)에 달할 것이며, 공적대외준비자산은 772억을 도달 할 것 이다.

“카자흐스탄의 외화 자산은 2019-2020년에 유가 상승과 예산 이체 감소를 반영하여 증가 할 것이다”라고 전문가들이 말했다.

유가 상승과 수출 증가는 경상 수지 적자를 감소시키고 외환 자산의 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다. Fitch는 경상 수지의 적자가 GDP대비 1.7% 하락함과 동시에 무역 흑자 상승 (GDP의15.4%)과 높은 이익 배당으로 인한 수익의 증가(GDP의 13.8%)를 예상 할 수 있다.

경상 수지 적자는 2019-2020년 GDP의 1.1%로 예상되며 이는 수입의 적당한 성장과 유가의 지속적인 상승 및 해외 직접 투자를 반영한 결과이다.

/카즈인폼

 

2030 카자흐스탄 인구는 2천만명을 넘어선다

카자흐스탄 의회 소속 국가 고용 전문가 Zhaksykbek Kulekeyev의 국가 인구 통계 변화 발표를 Zakon의 특파원이 전했다. 

“15년간의 평균 인구 증가율은 1.2%다. 이는 자연적인 인구 증가 현상이며, 작년 대비 3배가 증가했다. 가장 높은 인구 증가는 아스타나와 Mangystau 지역에서 나타나며, 2년 사에 2배가 늘었다. 또한 남부지역에서도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문가가 전했다.

그에 따르면 외부 유입 인구가 내부 이주 인구 보다 높다.  

2030년에 카자흐스탄의 인구는 2천만명에 도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북과 동 카자흐스탄 지역에는 인구가 감소하는 반면 Astana와 Shymkent의 인구는 증가 할 것이다. 또한 Mangystau 와 Atyrau지역의 증가도 예상된다. 현재 도시 인구는 57%이나 2030년에는 60%로 증가 할 것이다.

“현재는 여성이 비율이 남성보다 높다. 2030년의 성비는 1000/900 (여성/남성) 이 될 것이다. 알마티의 경우 1000/840명이고, 러시아 인접 지방은 1000/890명”이라고 Kulekeyev가 말했다. 또한 경제활동 인구는 약 6%가 증가한 920만명에 도달할 것으로 집계되었다.     

그는 “경제활동 인구의 감소는 실업률 증가가 아닌 고령화로 인한 해외 이주 때문이다. 2030년에 인구는 약 2천 690만명일 것으로 예상되나, 국가 내외 정책으로 인해 변경 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러시아에서 정년 퇴직 기간의 연장이 검토 되고 있으며, 이는 카자흐스탄 국민의 이주 감소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zakon

 

카작중국 국경에 새로운 관문 열다

2018년 9월27일 카자흐스탄과 중국 국경에 새로운 통행로 «Nur Zholy»-«Horgoz» 가 생겼다.

준공식에는 카자흐스탄 재정부 부장관 Kanat Baedilov, 재정부 재정 위원장 Ardak Tengebayev, 해당 국경 지역 시장 Amandyk Batalov을 포함한 여러 정부 및 기업 인사들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카자흐스탄의 지리적 위치로 인해 유리한 수송 중심지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서는 도로의 개선과 출입국 절차 간소화가 수반되어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국가 역사상 처음으로 국경 통관 포인트가 민간 투자 자금으로 조성 됐으며,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민-관 합작 프로젝트다. 중요한 사실은 새로운 통행로 건설에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이 적용됐으며, 카자흐스탄의 전문가들은 유럽, 터키, 폴란드, 핀란드, 멕시코, 미국과 국경 통관 지역 인프라 구축에 대한 경험을 교환하기도 했다.

또한 설계 과정 간 유럽 EAEU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국제 규격이 적용 됐으며, 새로 적용된 솔루션은 국경 통과 소요 시간을 30분으로 단축시켰다.

재정 위원회 회장인 Tengebayev는 “오늘은 카자흐스탄 세관 당국의 역사적인 날이다. 우리는 국제 무역 지역인 ‘서 유럽지역-서 중국지역’에 새로운 차량 도로 통관소를  개설했다. 이 통관소는 카자흐스탄 뿐만이 아니라 유라시아 경제 지역으로의 통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 회장 Zakir Shohrat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가져올 양국 경제 발전에 대해 말했다.

“새로운 국경 통관소는 양방향으로 2천5백대의 차량과 1만5천명의 통행이 가능하다 이 중 2200대는 화물 차량이고 300대는 일반 차량이다.”

통관소는 2곳의 별도 지역인 «화물 차량 통행 지역»과 «일반 차량 통행 지역»으로 나뉜다.

또한 장애인 전용 통로와, 수유실, 250제곱 미터의 대기 장소와, 식당 시설, 면세점, 화장실 그리고 귀빈 전용 시설이 포함 돼있다.

역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자동화 통관 시스템은 재정부 소속 «Astana-1»의 전문가들에 의해 구현됐으며, 부정 부패의 위험을 최소화 하고자 인적 자원이 최대로 배제 됐다. 

«Nur zholy»의 개설로 해당 국경의 통관 처리량은 약 30배, 통행 인원은 약 18배 증가 할 것이다.

/zakon

 

10월 14일 ‘하프마라톤대회’로 도로 통제

10월 14일(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일부 도로가 ‘하프마라톤 대회’로 인해 통제가 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에서 전했다.

마라톤 구간은 오른쪽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도로는 마라톤 참가자들의 이동에 따라 시간별로 구간 통제가 진행될 것으로 주최측은 전하고 있다.

알파라비 대통령 공원에서 출발해 아바야 스타디움에서 종료되는 이날 행사는  낮 12시 30분경 마칠 것으로 보인다.

마라톤 일정을 참고 도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기를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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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별 도로 통제 일정

/한인신문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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