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7일 CIS 뉴스-알마티에 추가로 1,000개의 CCTV 추가 설치

2018년 12월 17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알마티의 새로운 비디오 시스템
  2. 카라간다에 1 텡게 프로젝트 진행 
  3. 카작 청소년이 집에서 낙태 시도
  4. 카작 자동차 생산 39% 증가
  5. 스베르방크수수료 없이 재담보 대출 서비스
  6. 우즈벡, 2025년까지 수력발전소 20 추가 건설
  7. 채무자 관련 재산권 법률 개정 
  8. 5 개혁에 3천억 텡게 투자
  9. 러시아 공항 이름 바뀐다
  10. 우즈벡 교통 경찰숨어서 단속 금지
  11. 외국인알마티에서 취업 허가 받기 쉬워진다
  12. 중앙아 국가의 테러 지수
  13. 심카드 등록
  14. 크즐로르다 시간대 변경

 

알마티의 새로운 비디오 시스템

알마티의 새로운 CCTV (폐쇄회로카메라)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1,000개 이상의 카메라 들이 알마티 시민과 방문객들의 안전을 보장한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모니터링을 위한 1,000개 이상의 카메라 설치까지는 약 2년이 소요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시스템과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알마티에 설치된 카메라의 개수는 충분해 보인다. 알마티 경찰의 보고에 따르면 현재 알마티에 119,794개의 CCTV가 설치돼 있으며, 이 중 45,994개는 7,490곳의 아파트 주거 단지에, 30,154개는 거주지역 외부 시설, 13,086 개는 주택 거주 단지에 설치돼 있다. 또한 8,646개의 카메라는 2,853곳의 교차로에 설치 돼 있다.

자동화 도로 안전 시스템이 가동되는 105곳에 694개의 CCTV가 설치 돼 있다. 2018년의 10개월 동안 437110개의 교통법 위반 행위가 적발 됐으며, 3억 473만 텡게의 벌금이 누적됐다.

알마티 경찰에서 운영하는 방범용 CCTV 시스템의 경우 156개가 설치 돼 있으며, 이 중105개가 유동 인구 수가 높은 지역에 설치됐다. 올해 초부터 1,222건의 범죄 현장과, 12,607개의 경범죄 행위를 잡아냈다.

정부는 기존의 시스템으로는 알마티 전체 지역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어, 유동 인구 모니터링을 위한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1천개의 추가 CCTV 설치가 이뤄질 예정이며, 범죄 현장의 분석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다. 카메라 설치는 내년부터 시작 될 것이다.

현장 분석 기능의 경우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의 폭력 혹은 집단 폭력 사건 색출, 미상 물체 적발, 민간인 출입 금지 구역 움직임 감지, 모든 데이터의 아카이브 형식 저장을 포함 할 것이다.

전문가들의 발언에 따르면 이러한 시스템의 완전한 도입까지는 약 2년이 소요될 것이며, 범죄 예방 및 시민들이 안전함을 느끼도록 할 것이다.

통합 CCTV 체계 구현이 늦어지는 이유?

알마티 경찰은 CCTV 통합 체계 구축을 올해 말에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늦춰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통합 체계는 알마티의 다양한 지역에 설치된 16000개의 CCTV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관리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CCTV 운영 기업체들이 거부함에 따라 8천개의 화면만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알마티 경찰이 밝혔다. 또한 CCTV의 교체가 필요한 구역에 가짜 CCTV를 설치하는 기업이 여럿 적발되기도 하였다. 이에 따라 형사들은 수사에 난항을 겪기도 한다.

경찰은 ‘안전한 도시’ 프로젝트의 실현을 위해 가짜 및 수사 기준에 맞지 않는 CCTV를 의도적으로 설치하는 업체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해당 지역 공급 업체의 교체를 실시할 예정이다.

평균 속도 단속 시스템은 언제쯤 도입될까?

최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알마티에 평균 속도를 측정하여 교통 위반 단속을 실시하는 이른바 ‘Sergek’ 시스템의 도입이 사실화 됐다. 새로운 시스템의 도입 시 항상 의문 및 비판의 목소리가 커진다. 따라서 알마티 경찰은 시스템에 대한 모든 팩트를 자세히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속 구간에서만 일시적으로 감속하는 운전자들을 처벌하기 위해 위와 같은 시스템이 도입됐다. CCTV간의 거리 통과 시간을 측정하여 속도 위반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정 공식을 통해 어떤 구간에서의 과속이 이뤄졌는지 운전자에게 알릴 것이라고 경찰이 밝혔다.

이러한 시스템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구간에 설치될 것이다.

또한 경찰은, 12월 1일부로 시스템 시범운영을 실시 했으며, 실전 도입 날짜는 추후 알릴 예정이라고 한다.

/스푸트닉

 

카라간다에 1 텡게 프로젝트 진행 

카라간다 시장 Erlan Koshanov는 지역의 새로운 프로젝트인 도매 센터 ‘Alfarux’의 1차 진행 계획이 마무리 됐다.

시장은 “카라간다 지역에는 현재 1조 텡게가 투입된 33개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은 해외 자본의 투자로 인해 진행되고 있다. 작년 지역의 상승률이 12%를 기록했다면, 올해는 21.2%일 것이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카라간다의 미래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며, 올해 7개의 프로젝트가 이미 시작됐다”라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시장은 ‘국가 발전의 100 개의 도약’ 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도매 센터 ‘Alfarux’의 1차 진행 계획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Koshanov 시장은 “이는 유통과 운송 사업에 획기적인 접근 방법이다. 60 헥타르 규모의 센터에 10만 톤 이상의 도매 물품 컨테이너 창고가 설치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시장의 발언에 따르면 도매 센터는 기간 별 물품 소요를 충족 시키게 될 것이며, 중개인의 개입 없이 필요한 품목의 구매의 구매가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포브스

 

카작 청소년이 집에서 낙태 시도

몇 명의 여성이 집에서 낙태를 시도할까?

통계에 따르면 15-19 사이 청소년의 1/3이 성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는 4360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 중 57%의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성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경험의 평균 나이는 16.5세이다.

또한 시에 거주하는 44% 남성 청소년의 경우 잦은 파트너 교체가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다. 15-19세 사이 청소년의 20%는 피임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5-19세 사이의 여성 청소년 16.7%이 계획하지 않은 임신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의 경우 이는 출산으로 이어지며, 설문에 참여한 2% 여성은 집에서 낙태를 시도했다고 응답했다.

73.5%의 청소년이 익명 HIV 검사 장소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답변자의 10% 정도만 검사를 받았다고 응답했다.

카자흐스탄 청소년의 성생활 실태에 대한 조사는 카자흐스탄 보건부와 UNFPA의 지시에 따라 이뤄졌다.

이전에 보건부 부장관이 16세 미만의 여성에게 부모의 동의 없이 낙태를 허락하는 제도의 도입을 제안했으나, 이는 사회적으로 많은 의견이 발생함에 따라 공공 논의 후 결정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zakon

 

카작 자동차 생산 39% 증가

생산 증가에는 국내 생산 자동차 구매 시 지원되는 특별 대출의 도입이 크게 기여했다.

2018년의 8개월간 업체들은 1400억 텡게 수량의 차량을 생산했으며, 이는 작년 대비 39% 상승한 수치이다. 생산된 차량의 수량은 약 2만1천 대이다. 

자동차 생산의 경우 ‘Asia Auto’와 ‘Saryarka Auto Prom’이 위치한 동 카자흐스탄 지역 (51.4%), 코스타나이 (37.6%)에서 이뤄진다.

한편 10인승 이상의 차량과 화물 차량의 생산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스탄 차량 사업 협회에 따르면 2018년 9개월 간 43700대의 차량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년부로 시행된 차량 구매 전용 대출 프로그램은 국내 생산 차량 구매 고객에게 유리하게 출시 됐다.

5년간 가장 많은 구매가 이뤄지는 차량 모델은 Toyota Camry (400대), Lada 4×4 (350대), Lada Granta (342대), Hyundai Tucsan (287대), Toyota Land Cruiser Prado (196대), Lada Largus (196대)로 밝혀졌다. 

차량 브랜드로는 Lada가 가장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며 작년 대비 10%가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그 뒤는 Toyota 및 Hyundai가 순위를 이었다.

/zakon

 

스베르방크수수료 없이 재담보 대출 서비스

스베르방크가 대출인의 부담을 줄여줄 리파이낸싱 서비스를 시작한다.

리파이낸싱은 기존 대출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하게 되며 부동산을 담보로 한 모든 대출에 대한 재융자가 가능하다.

스베르방크는 기존 대출보다 낮은 금리를 적용하며, 대출 기간을 늘릴 수도 있어 매월 지출 금액이 하양 조정된다. 

또한 다수 은행의 대출을 한곳으로 모을 수 있게 된다.

리파이낸싱은 만 21세 이상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출자의 최소 월급은 6만텡게여야 가능하다. 리파이낸싱 금리는 14,6%부터 이다. 

/zakon

 

우즈벡, 2025년까지 수력발전소 20 추가 건설

우즈베키스탄은 4개의 대형, 16개의 소형 수력발전소를 2025년까지 추가 건설 할 예정이다.

‘Uzbekgydroenergo’ 기업은 4개의 30MW 파워의 대형 발전소와, 16개의 소형 수력 발전소를 추가 건설 할 예정이며, 21개의 노후 된 발전소의 수리를 2025년까지 마칠 계획이다.

총 투여 예산은 26억 달러로 예상되며, 그 중 6억 달러는 대출 자금이다.

따라서 우즈베키스탄의 전력 생산은 2억826만KW 상승 할 것으로 예상되며, ‘Uzbekgydroenergo’ 소관 수력 발전소는 57개로, 연간 전력 생산량은 9억343만 KW일 것이다. 

우즈베키스탄의 독립 이후 새로 건설된 수력 발전소는 총 7개이며, 나머지는30-80년 전 지어진 노후 된 발전소이다.

/canews

 

채무자 관련 재산권 법률 개정 

카자흐스탄 하원 회의는 재산권 관련 법률 개정에 합의했다.

앞으로 채무자들은 계좌 압류 시 위자료 및 연금 수령이 가능한 계좌 개설이 가능해진다.

Gulnara Bizhanova 하원 의원은 ”해당 개정안을 통해 개인의 사유 재산권 보호가 이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우선 부동산 압류 절차의 개정이 이뤄질 것이다. 국가가 합당한 압류 절차를 이행하며 채무자에게 해당 사실을 모든 필요한 서류를 통해 통지하며, 채무자가 직접 압류 대상 부동산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부동산 가치 책정 후 채무 금액과의 차액을 국가가 반환하는 개정안이 도입될 예정이다.

또한 은행 채무에 의한 압류 집행의 경우 채무자에게 3개월을 부여하며 개인 회생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계좌 압류 동결 중에도 연금 및 위자료의 수령이 가능하게 된다.

유산 소유권 분쟁 해결을 위해 유언을 포함한 모든 서류는 공증을 받아야 한다.

채무 불이행 계약을 무조건적으로 법원 중재를 통해 해결하는 절차가 사라진다. 개정안은 채무자의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법원 혹은 타 기관을 통한 중재 신청을 가능케 할 것이다.

또한 강도, 사기 등으로 습득한 타인의 재산 또한 경찰 조사를 위해 압류된다. 

이러한 결정은 기존의 사건 중 피의자들의 처벌만 이뤄지며, 타당하지 않은 방식으로 습득한 재산에 대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재발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법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업무 이전, 생계형 범죄에 대한 인도주의적 판결, 세납 불이행 범에 대한 벌금 강화 등 약 300개의 법안 개정이 이뤄졌다.

/zakon

 

5 개혁에 3천억 텡게 투자

5년 산업 개발 프로젝트에 3천억 텡게가 투자됐다.

언급된 18개의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 개발 은행에 의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 7개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다.

카자흐스탄 개발 은행은 2018년 12월 프로젝트 진행 승인과 동시에 3천675억 텡게의 투자를 결정했다.

18개의 프로젝트 중 17곳에 3천억 텡게의 투자가 이뤄졌거나, 이뤄지고 있는 상태이다. 2015-2019년 카자흐스탄 개발 은행의 투자 예상 금액은 약 5590억 텡게일 것이다. 

오늘날 산업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 개발 은행은 위험 요소 등급에 따라 20년간 9-10% 이자율로 대출을 진행하고 있다.

개발 은행으로부터 투자를 받은 산업으로는 카라타우의 시안화 나트륨 생산 공장, 서 카자흐스탄 지역의 K% 에코 클래스 엔진 오일 생산 공장, 크즐로르다5개 지역의 가스 공급, 아스타나 국제공항의 리모델링, 심켄트의 운송센터 등의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개발 은행에 따르면 2016년 사업 시작 이후 생산량은1690억 텡게를 기록했으며, 이 중 수출액은 302억텡게, 납세액은 121억 텡게 이다. 해당 사업으로 인해 1848개의 일자리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진행되는 산업 개발 프로젝트의 생산량은 약 1조 텡게로 예상되며, 이 중 수출액은 173억 텡게, 납세액은 42억 텡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약 6천개의 일자리 창출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zakon

 

러시아 공항 이름 바뀐다

러시아의 셰레메테보 공항은 알렉산더 푸시킨, 도모제도보는 미하일 로모노소프 로 명칭이 변경 된다

12월 4일, 러시아의 위대한 인물 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42개의 공항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보도에 의하면 모스크바의 셰레메테보 공항은 알렉산더 푸시킨으로, 도보제도보 공항은 미하일 로보노소프로, 무르만스크는 니콜라이 2세로, 크라스노야르스크 공항은 드미트리 흐보로스톱스키, 마그단은 블라디미르 브솟스키, 미네랄니흐 보드는 미하일 레르몬토브로 변경된다.

또한, 아스트라한의 공항은 보리스 쿠스토디에브, 벨고로드는 블라디미르 슈호브, 볼고그라드는 알렉세이 마례셰브, 니지니 노브고로드는 발레리야 치카로바, 프스코브는 올가 여제, 사마라는 수보로브, 튜멘은 디미트리 멘젤례에프, 유지노 사할린스크는 안톤 체호브로 변경된다.

/스푸트닉

 

우즈벡 교통 경찰숨어서 단속 금지

7월 1일부로 우즈베키스탄의 교통경찰은 이른바 ‘숨은 단속’이 금지 된다.

우즈베키스탄 법무부의 발표에 의하면 2018년7월 1일부로 소형 카메라를 착용하지 않은 교통 경찰에게 신분증을 제시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해당 법안이 개정됨에 따라 우즈베키스탄의 경찰 근무 수칙 또한 변경된다:

-소형 카메라 착용 의무화 및 단속 간 카메라 착용 고지

-운전자 단속 시 경찰관의 신분 확인 (이름, 직급), 존댓말 사용

-응급 상황에 처해진 시민에게 도움 제공 의무

-과속으로 인한 단속 시 장비를 운전자에게 확인시켜주어 속도 위반 사실 고지

-소형 카메라를 착용하지 않은 경찰관에게 신분증 제시의 의무는 없음

/canews

 

외국인알마티에서 취업 허가 받기 쉬워진다

이민 정책 논의 포럼 간 외국인의 알마티 취업 절차 간소화에 대한 문제가 논의됐다.

외국인들의 취업 허가 기간이 3개월에서 30일로 감소됐다. 또한 알마티는 모든 서류를 elicense.kz을 통해 온라인으로 처리하는 최초의 도시가 됐다.

Work Permits Kazakhstan의 대표자Daniyar Ibragimov는 ”외국의 전문가들이 취업 시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의논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생성하여 투자자들과 정부의 원활한 연결을 지원하고 있다. 외국인 전문가들의 유입은 카자흐스탄 경제의 경쟁력을 높이며, 그들의 지식과 기술을 현지의 직원들에게 이수할 수 있는 카자흐스탄의 입장에서 환영 받을 환경의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알마티의 관광객들의 방문 절차 또한 간소화 됐다. 45개국의 방문자들이 30일간의 무비자 정책을 통해 입국할 수 있게 됐다. 입국 절차는 카자흐스탄 KNB에 의해 출입국 시 모니터링 되고 있다. 이외에도, 러시아, 벨로루시 키르기스스탄의 국민의 경우 30일 동안 거주지 등록 의무로부터 자유로워지며, 우크라이나 국민의 경우 90일이라는 시간이 주어진다.

중국과 인도의 관광객의 경우 환승 시 72시간의 입국을 허락하며, 현재 90개의 숙박업소에서 거주지등록을 지원하고있다.

현재 터키, 미국, 대한민국, 동서 유럽의 국민들이 알마티에서 건설, 숙박, 석유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알마티에는 14000개의 외국 투자 기업이 있으며, 45000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각 업계에 종사하고 있다.

올해 알라타우 지역에 이민국 사무소가 개설됐으며, 나우르즈바이 지역에도 동일 사무소의 개설이 예정 돼있다. 

이민 정책 논의에는 노동부, 노동조합, 이민국, 200개의 해외 기업 등이 참가했다.

/zakon

 

중앙아 국가의 테러 지수

2018 테러 지수 발표 결과 카자흐스탄과 타지키스탄이 키르기스스탄을 앞섰다.

키르기스스탄은 163위 중 80위를 기록했다.

테러 지수의 상위권은 테러의 위협이 높은 지역이며, 낮을수록 안전한 국가에 속한다.

상위 5위권의 국가에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나이지리아, 시리아, 파키스탄이 올랐으며,

미국은 20위, 러시아가34위, 키르기스스탄이80위를 차지했다.

중앙아시아 국가의 순위는 아래와 같다: 타지키스탄 74위, 카자흐스탄75위, 키르기스스탄80위, 우즈베키스탄132위, 투르크메니스탄138위, 몽골 138위

CIS 국가 중 가장 높은 지수는 아르메니아가83위, 아제르바이잔- 98위, 몰도바-116위, 벨로루시가 138위이다.

2018년 전세계 사망률은 작년 대비27% 감소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인 테러 단체로는 ISIS가 선정됐다.

/canews

 

2018년 12월까지 심카드 등록해야

내년 초부터 시행되는 심카드 등록 의무화로 카자흐스탄의 심카드 등록이 70%를 넘어섰다.

2019년1월 부로 등록이 되지 않은 심카드는 사용을 할 수 없게 된다. 정부의 적극적인 홍보로 인해 시행 전 문자 등을 통해 등록 절차가 이뤄지고 있다. 현재 2천6백만 중 1천4백만명이 등록을 완료한 상태이다.

카자흐스탄 내에서 사용되는 심카드의 수는 총 인구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많은 사람들이 3-4개의 핸드폰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정보통신부 장관 Daruen Abayev는 전국의 쫀 및 Kazpochta (우체국)에서 심카드 등록 절차에 대해 홍보 하고 있어, 내년 통신 수단의 먹통을 겪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심카드 등록을 통해 실질적으로 사용 되지 않는 번호의 추적은 물론, 세납 및 벌금 통보와 같은 절차 또한 수월히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zakon

 

크즐로르다 시간대 변경

12월 21일부로 크즐오르다 시의 시간이 한시간 늦춰진다.

천체물리학 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크즐오르다의 위도 경도 상 위치인 59°/68°은 아스타나와 1시간 차이의 날짜 변경선에 위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즐오르다 시의 시간 변경 정책은 잘못된 시간에 의해 쌓인 사람들의 피로를 덜어 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연구소가 밝혔다.

또한 시장은 벌써 정부 관련 기관과의 시간 변경에 대한 협의가 완료된 상태라고 알렸다.

그는 시간 변경은 어떠한 경제 손실을 야기하지 않을 것이며, 전력의 4.2%를 절약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은 ”시간의 변경은 어떠한 비용이 쓰이지 않을 것이며 사회 경제적 손실 또한 야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오히려 생활 리듬의 밸런스를 찾는데 기여하여 시 주민들의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라고 말했다.

1994년 서 카자흐스탄, 망기스타우, 1999년에 아티라우 시가 UTC+4 표준 시간대로 변경된 사실이 있다.

/포브스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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