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7일 CIS 뉴스-카작 평균 급여는 얼마나 올랐을까?

2018년 8월 7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 평균 급여 
  2. 동카자흐스탄주 알라콜 호수 관광객 기록 세울 것으로 기대
  3. 아스타나 부근에서 왕릉 발견
  4. 카자흐스탄 운송 물류 분야에 6개월 동안  5,800 텡게 투자
  5. 카자흐스탄 실업률 증가
  6. 알마티 지하도에 Wi Fi 설치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나타내는 장소로 변신
  7. 아스타나 버스 무료 환승 제도 이용 방법

 

카자흐스탄 평균 급여 

카자흐스탄에서 2018년 4월-6월 평균 급여는 노동자 1명당 162,751텡게를 기록했다고 카자흐스탄 국민경제부 통계 위원회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에서 전했다. 

노동자 1인당 평균 급여 금액은 올 2분기에 2017년 2분기와 비교했을 때, 액면 금액으로는 8.5% 증가했고 실질적은 소득은 2.2% 증가했다. 

직종별 구조로 살펴보면 가장 높은 금액의 급여를 받는 곳은 금융업과 보험업에 종사하는 노동자들로 평균 335,300텡게를 받고 있고 이는 전체 국내 평균 급여보다 2.1배 높은 것이다. 과학 및 기술 활동 전문 분야의 종사자들은 273,200텡게를 받고 있어 1.7배 높았고, 산업 분야는 1.4배 높은 224,700텡게를 받고 있다. 정보 및 통신 분야 종사자들은 1.5배 높은 238,400텡게, 건설 분야는 1.3배 높은 212,800텡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낮은 급여를 받는 직종은 농업, 임업,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평균 93,700텡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이는 전체 국내 평균 급여보다 42.4%나 낮은 결과였다. 

지역적으로 가장 높은 금액의 급여를 받는 곳은 아트라우주로 확인 되었다. 이 곳에서 평균 급여는 291,300텡게로 국내 평균 급여보다 1.8배 높았다. 잠블주에서는 주민들이 평균 111,200텡게의 급여를 받고 있고 이는 반대로 전체 평균 급여에 비해 31.7%나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카즈인폼

 

동카자흐스탄주 ‘알라콜 호수’ 관광객 기록 세울 것으로 기대

일일 당 호숫가에서 여가를 즐기는 사람은 1만 8천명이다. 하지만 이는 한계선이 아니라며 동카자흐스탄주 지역 정부에서 언급했다. 올해 휴가 시즌에 전체 방문 관광객수가 6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24.kz에서 보도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오늘 날의 알라콜 호수는 몰라보게 달라졌다. 최근에 휴가 지역을 대대적으로 보수공사 했고 호숫가를 재정비하는 작업은 올해에도 계속되었으며 그 길이는 약 400미터 늘어났다. 그리고 호숫가에 추가적으로 현대적인 선베드, 독특한 형대의 벤치, 그리고 아름다운 화분들이 생겨났다. 

”우리는 여기에 처음으로 왔습니다. 무척 마음에 들고 아름답고 좋습니다. 조건들도 좋고 물은 정말 훌륭합니다. 우리는 염분이 있는 호숫가의 공기를 들이마시기 위해 왔는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라고 이곳을 방문한 마리나 필레즈스카야씨가 소감을 말했다. 

다니알 아흐메토프 주지사는 개인적으로 이곳 정비 관리를 감독하고 있다. 올해 다니알 아흐메토프 주지사는 알라콜 호수에 몇 번이나 방문했었다. 그의 발의 덕분에 치료 효과의 호수는 카자흐스탄 국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안락한 장소가 되었다. 관광지에는 이 곳만의 아르바트가 생겼고 공원이 생겼으며 레스토랑 체인점들이 들어섰다. 

 “안전을 보장하고 두 개의 지점에 24시간 근무를 할 수 있는 의무실을 만들기 위해 동카자흐스탄의 모든 지역에서 50명 직원이 출장을 왔습니다. 그리고 매일 당직을 서며 근무하는 구조대가 있습니다.”라고 디다르 하미토프 우르자르스키 라이온 지역 과장이 말했다. 

이 외에도, 올해부터 알라콜 호수까지 도달하는 것은 몇 배나 수월해졌다. 철도 노선 ‘우스카멘고르스크-세메이-잘란나쉬콜’ 덕분에 관광 객수는 증가될 수 있었다. 

/ 카즈인폼

 

아스타나 부근에서 왕릉 발견

아스타나 부근에서 사카 문명 시대에 현대적인 도시의 삶에 대해 증빙할 수 있는 왕릉 발굴이 시작되었다고 Zakon.kz에서 전했다. 

고고학 조사는 2주 전에 시작되었다. 연구 과정에서 왕릉 상층부에서 7개의 무덤, 다시 말해 원래 왕릉에 뒤늦게 이곳에 매장한 무덤을 발굴했다. 매장 의식이 조사한 무덤에 매장된 사람들은 15~16세기임을 증명해주고 있다. 다시 말해 이들은 무슬림 의식대로 매장된 것이다. 2개의 무덤에서는 장신구가 발견되었고 이 중에는 동으로 된 귀걸이와 은으로 된 잠금 장치가 있었다. 그리고 하나의 무덤에는 여성의 오른 쪽 손에 반지를 끼고 있었고 이는 결혼 반지와 비슷하게 보였다. 

왕릉은 카라간다 방면으로 빠지는 쿠이겐자르 지점에 자리잡고 있었다. 현재 사카 무덤의 경계에는 현대의 묘지가 위치하고 있다. 돌로 덮인 고분의 높이는 4미터 길이는 60미터이고 확실하게 여기에 쓰인 화강암 판은 누라 강변에서 가져온 것이다. 

왕릉 연구 조정자는 아스타나 문화 체육부이고, 발굴은 구밀레프 유라시아 국립 대학교 예실 라이온 고고학 전문팀이 맡고 있다. 

/ zakon

 

카자흐스탄 운송 물류 분야에 6개월 동안  5,800 텡게 투자

카자흐스탄 운송 및 물류 분야에 2018년 1월 ~ 6월까지 5,785억 텡게를 투자했고 이는 1년 전에 비해 37%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했을 때, 비교 금액은 30.1% 증가한 셈이다. 

가장 자본 투자 금액이 높은 곳은 아스타나로 전체의 25.2%가 투입되었고 다음은 아트라우주 16.5%, 망기스타우주 12.8%와 같다. 

한편, 카자흐스탄 운송 분야의 대부분 프로젝트는 석유 송유관 및 가스관 네트워크를 현대화하고 확대하는 것과 공항의 인프라를 개선하는 것 악타우의 바다 항구와 ‘호르고스’ 통관 지점을 발달시키는 것, 운송 통로를 개방하고 도로를 건설 하는 것 등이다. 여기에는 물론 국제도로와 유라시아 프로젝트인 ‘신실크로드’와 같은 프로젝트도 포함되어 있다. 

인프라 프로젝트 개선 시 활발하게 정부 민간 합동 프로젝트 구조를 이용하고 있고 정부 민간 합동 프로젝트에는 카자흐스탄과 해외 투자자를 유치하고 있다. 그리고 운송 물류 분야에 자본금 투자에서 주요한 비중은 개인 비즈니스에서 보장하고 있고 이는 전체 투자 비중에서 35.4%를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32.9%는 차용 금액, 23%는 카자흐스탄 국가와 지역 정부 예산에서 그리고 8.8%는 은행 대출이었다. 

운송 물류 분야는 매우 견고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작년 총 결산 결과 인프라 분야의 부가가치는 4조 3천억 텡게에 다다랐고, 이는 카자흐스탄 전체 국내 총생산의 8.2%를 차지하는 양이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했을 때 순수 부가가치 증가는 4.8%를 기록했고 비교를 위해 살펴보면 GDP의 전반적인 성장은 4%를 기록했다. 

/ zakon

 

카자흐스탄 실업률 증가

카자흐스탄은 실업률 증가에 있어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회원국들보다 앞섰다고 ‘Astana’방송에서 보도한 내용을 Zakon.kz에서 전했다. 

최근 동안 국내에서 실업률은 65% 증가했고 총 15만 3천명의 무직자가 있다. 

구직자 수가 더 많이 등록된 곳은 키르키즈스탄으로 4% 더 높았다. 다른 유라시아 경제 연합 국가에서는 반대로 이 수치가 감소하고 있었다. 벨라루스에서 무직자수는 약 2배 줄었고 러시아와 아르메니아에서 노동 시장에 관심 있는 사람의 수는 각각 13%와 12% 감소했다. 유라시아 경제 연합 전체적으로 무직자의 수는 약 100만명이다. 

카자흐스탄 온라인 취업 중개소 데이터에 의하면 가장 과다한 전문 직업은 법률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든 지역에서 동일하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법률가 외에 아스타나에서는 회계사와 경제학자가, 알마티에서는 사회 복지사와 미용사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투르케스탄주와 쉼켄트에서는 농업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과 저학년 선생님이 많았다. 카자흐스탄 온라인 취업 중개소 통계에 따르면, 전문성이 낮은 직종의 구직 이력서가 절반 이하라고 한다. 

/zakon

 

알마티 지하도에 Wi Fi 설치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나타내는 장소로 변신

알마티 내 48개의 지하도를 올해 가을이 오기 전까지 수리를 하게 된다. 모든 지하도에는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Almaty.tv에서 보도한 내용을 Zakon.kz에서 전했다. 

아바야와 아블라이 하나 교차로 지점에는 이미 공사가 완료되었다. 중요한 것은 이 곳에서 아바이 쿤난바예프의 초상화를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모든 통행로에서 위대한 계몽자의 작품의 구절을 다시금 보고 그의 교훈을 상기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이곳에 아바이의 몇몇 편지에서 어떤 구절을 인용했습니다. 인용구와 함께 편지에 그림을 더하게 될 것입니다. 한번 보십시오”라고 로자 자키포바 디자인 예술 학교 교장이 말했다. 

조만간 이 곳에는 아름다운 음악이 퍼질 것이고 벽을 따라 벤치를 설치하고 무료 Wi Fi를 설치할 것이다. 어쩌면 지하도는 시민들이 시원하고 안락한 장소라는 생각을 떠올리게 할지도 모른다. 

 “지하도에 도시 내무부 시스템에 연결이 되는 CCTV를 설치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비를 하고 벤치도 설치할 것입니다.”라고 톨레겐 아짐한 알마티 알마린스키 라이온 정비 부서 부장이 보도했다. 

내부의 모든 마감공사와 건설 공사는 거의 끝이 나고 있다. 이제 지붕을 마감하고 정비 한 다음 지하도를 시민들에게 공개할 수 있게 된다. 

 “현재에는 알마린스키 라이온 지역에 11개의 지하도가 있습니다. 이 모든 지하도에 설계 작업을 완성했고 이제 보수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톨레겐 아짐한 부장이 말했다. 

보수 공사를 할 지하도는 모두 48개이다. 보수 공사가 마감이 되고 난 이후 어떠한 모습으로 47개의 지하도가 우리를 맞이할 지는 아직 수수께끼이다. 분명한 한가지는 모든 지하도에 자신만의 독특한 색채를 지니게 된다는 것이다. 지역 정부는 지하도를 8월말까지 모두 개방하겠다고 약속했다. 

/zakon

 

아스타나 버스 무료 환승 제도 이용 방법

‘Astana LRT’는 어떻게 무료 환승 시스템이 적용되고 얼마의 시간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존경하는 대중 교통 수단 이용 고객 여러분! 현재 돌아다니는 정보에 의하면 30분 동안에 무료 환승이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카드 번호를 물어 확인을 해보면 올바르지 않게 교통비를 제한 경우는 없었습니다. 무료 환승 시스템은 올바르게 작동하고 있습니다.”라고 나우아트 아잔바예바 기업 홍보 실장이 자신의 Facebook 페이지에 게시했다. 

아잔바예바 홍보 실장은 교통 카드 이용객들은 처음 카드 승인을 한 시점부터 60분 이내에 한 번의 무료 환승을 할 기회가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차량에 들어서면서 승객은 반드시 카드를 기기에 접촉해 승인해야 합니다. 이 승객이 다른 버스를 타면서 똑같이 카드를 승인하면 요금은 징수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카드 접촉식 기기에는 ‘환승’이라는 메시지가 뜨게 됩니다. 환승은 시내 버스에서 시내 버스로, 급행 버스에서 급행버스로, 급행 버스에서 시내버스로, 시외 버스에서 시내 버스로 가능합니다.”라고 아잔바예바 홍보 실장은 설명했다. 

시외 버스에서 시내 버스로 무료로 환승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행동이 필요하다.

– 시외 지역에서 버스에 탑승하면서 카드를 기기에 접촉하고 기기 화면에 ‘체크인’표시가 뜬다.

– 버스에서 하차하면서 반드시 다시 기기에 카드를 접촉하면 화면에 ‘체크아웃’이 보여지면서 시외에서 탑승한 버스에서 하차가 승인된다. 시스템은 시스템은 60분 계산이 시작되고 그 시간 안에 시내버스로 환승을 할 수 있다. 

 – 시내 버스에 상차하면서 카드를 기기에 접촉하면 시스템은 ‘환승’임을 표시한다. 

/카즈인폼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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