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9일 CIS 뉴스-카작 외환 보유고 감소

2018년 8월 9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 외환보유고 5 달러 감소
  2. 거리에서 아픈 아이들을 위해 모금하는 행위 사기로 간주될 있어 
  3. 카자흐스탄에서 은행에 모기지론 수수료 징수하는 금지시켜
  4.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태양력 발전소 사란에서 가동 예정
  5. 부정부패 제보에 대해 카자흐스탄 국민들 1200만 텡게 보상금으로 지급받아

 

카자흐스탄 외환보유고 5 달러 감소

카자흐스탄의 외환 보유고에 대해 확인한 자료는 6월 말과 비교했을 때 5억 달러 감소해 88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중앙은행에서 발표한 내용을 abctv.kz에서 전했다. 

자산 구조에서 가치가 재검토 된 것은 중앙은행의 외환 보유고로 앞서 2억 6,600만 달러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 대신 사실은 2억 2백만 달러 감소하면서 171억 달러를 기록했다. 중앙은행에서 공개한 것으로부터 판단해 보자면 유가 증권 포트폴리오에서 119억 달러까지 감소했고 해외 은행에서의 계좌와 외화 현금이 44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금 형태 자산의 시장 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남았다. 사실상 국내 금 보유량은 1,034만 트라이온스 또는 293.1톤이다. 5~6월 동안 증가량은 6.5톤이었다. 중앙은행 보유량 중에서 귀금속 비중은 43%를 차지했다. 국립펀드 자산은 변동 없이 남았다. 

한편, 6월에 중앙은행은 올해 1분기 총 결산 결과 기록적으로 23억 달러 손실을 본 것을 확인했고 이로 인해 텡게가 4.2% 강화되었다. 올해 2-4분기 동안 국가 화폐는 7.2% 평가절하되었다. 

/canews

 

거리에서 아픈 아이들을 위해 모금하는 행위 사기로 간주될 있어 

알마티 내 거리에서 아픈 아이들을 위한 모금을 하는 불법적 행위를 법에 의해 조사하게 될 것이다. 이에 대해 도시 내무부 언론 보도실에서 발표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경찰은 거리에서 일부 젊은 청년들이 아픈 아이들을 위한 헌금을 모금하는 척 하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자신의 필요를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사기 행각을 종종 인터넷 공간에서도 만날 수 있다.

 “대부분 이러한 형태의 모금은 젊은 청년들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투명한 상자에 누구를 위해 모금을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붙여 모금 행위를 합니다. 대부분 아픈 아이들을 위한 모금 행위를 하지요. 하지만 얼마나 이러한 이야기들이 신뢰할만하고 진실된 것인지는 미지수 입니다. 아픈 아이를 위해 모금을 하는 척 하는 사기꾼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성격의 헌금을 정말 말하는 목적대로 이용하는지 추적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돈을 쉽게 버는 것을 기대하고 행동할 수 있습니다.”라고 경찰에서는 설명했다. 

경찰은 모든 거리 자선 행위를 감독하기 시작했다. 만약 사기 행각이 밝혀지면 이에 대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불법적인 자선 모금은 카자흐스탄 형법 ‘사기’ 조항에 따라 행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시민들에게 끈질기게 강압하는 징조를 보이는 행위는 카자흐스탄 행정법 위반법 449조에 해당합니다. 부적절하게 자선을 위해 모금 행위를 하는 사람은 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라고 내무부에서 덧붙였다. 

 또한, 경찰은 이러한 분야에서 불법적으로 간주할 수 있는 행위들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자선을 위한 행위를 특별 펀드, 사회 단체나 이 분야에서 특별화 된 기관, 법무부에 공식 등록되어 있는 기관들을 통해 실현하도록 당부했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에서 은행에 모기지론 수수료 징수하는 금지시켜

카자흐스탄에서 모기지론 대출에 관한 은행 계좌 이용에 대해 은행 수수료를 징수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을 시행한다고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중앙은행 언론 보도실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대출 서비스를 받을 때 차용인들의 지출을 감소하고 수수료 목록을 최적화하기 위해 중앙은행에서 발의한 내용에 따라 올해 7월 16일부터 은행 관련 법에 모기지론 서비스 발급과 관련된 은행 계좌 이용에 대한 은행 수수료와 법 규정이 효력이 발생한 이후 개인과 체결한 모기지론 계약서에 따라 은행 계좌로 대출금을 이체하는 것에 대한 수수료를 징수하는 것이 금지 된다. 

대출 서비스 및 발급과 관련된 은행 계좌 이용과, 기업 행위와 관련 없이 개인의 모든 대출금과 관련 있는 은행 계좌에 대출금을 이체하는 것에 대한 수수료를 폐지하는 유사한 규정이 ‘재산권 및 중재권 보호 강화에 관련된 카자흐스탄 몇몇 입법 보충 및 개정에 관한 법’ 개정안에 포함되어 있고 이는 현재 카자흐스탄 하원에서 검토하고 있다. 

중앙은행에서는 금융 감독원에 의해 수수료와 개인에게 발급된 소액 대출과 은행 대출 서비스 및 발급과 관련되고 연간 유효 금리를 적용해 이자를 계산하며 고려된 기타 지불 목록을 승인했다고 언급했다. 

중앙은행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수수료 목록은 확연하게 징수되는 은행 수수료 건수를 줄여주고 차용인들에게 좀더 이해가 되도록 만들어진 목적의 의미와 명칭을 일원화시켰다고 한다. 

“수수료 목록은 2016년 7월 1일부터 체결된 은행 대출 계약서에 배포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러한 법안이 법적 효력을 지닌 뒤 말입니다.”라고 중앙은행에서 확인시켜주었다. 

하지만 2016년 7월 1일 이전에 개인과 체결한 은행 대출 계약서에 대해서는 은행에 관한 법 39조에 따라 은행은 은행 대출 계약서에 명시된 수수료와 전체 거래 진행에 관한 규정에 명시된 수수료를 징수할 권리가 있다고 한다. 

/카즈인폼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태양력 발전소 사란에서 가동 예정

사란에 100메가볼트 전력량의 태양력 발전소 건설이 마무리에 가까워지고 있다. 기업은 중앙아시아에서 제일 큰 기업이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예르잔 테미르하노프 시장이 발표했다고 ekaraganda.kz에서 게시한 내용을 ‘Kazinform’에서 전했다. 

테미르하노프 시장의 말에 따르면, 태양력 발전소는 2018년 11월 말쯤에 가동이 시작될 것이라고 한다. 

“대중언론에서 프로젝트가 멈추었다는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 쉽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는 실없는 농담입니다. 사실 프로젝트는 합당한 준비 과정 대로 진행되었습니다. 설계 건설 작업은 올해 여름부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현장에서는 약 300명의 인력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둥을 세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말하자면 한 시간에 100개의 기둥을 세우고 있습니다. 1만개의 기둥은 이미 공사되었습니다. 11월 말에 프로젝트는 완공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되고 있고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데에 있어 어려움은 없습니다.”라고 테미르하노프 시장은 지역 통신 본부에서 기자들에 답했다. 

태양력 발전소 건설은 2017년 6월 7일에 시작되었다. 기업은 이를 위해 약 160헥타르의 토지를 차지했고 여기에는 37만개의 태양력 판넬이 설치됩니다. 기대하고 있는 프로젝트 생산량은 연간 1억 4,500만 Kw/h이다. 

프로젝트는 얀 조넨샤이나(체코), 아르놀다 베렌사(독일), 두샨 포트고르스키(슬로바키아)과 같은 유럽 연합 대표들의 발의에 따라 실행되고 있다. 기본적인 파트너는 독일의 ‘쉬나이저 엘렉트릭’과 그라스 엔지니어링’이다. 

 “많은 사람들이 SNS에 태양력 발전소 건설에 예산을 끌어다 낭비하고 있다고 글을 게시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태양력 발전소는 민간 해외 투가 금액으로 건설하고 있고 전체 투자금액은 약 3억 4천만 달러입니다.”라고 테미르하노프 시장이 덧붙였다. 

/카즈인폼

 

부정부패 제보에 대해 카자흐스탄 국민들 1200만 텡게 보상금으로 지급받아

반년 동안 카자흐스탄 국민들은 부정부패 사실에 대해 제보한 것으로 1,200만텡게를 보상금으로 받았다. 올자스 벡테노프 카자흐스탄 정부 업무 및 반부정부패에 관한 기구 부대표가 인터넷 컨퍼런스가 진행되는 동안 이와 같이 발표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국민들에게 법을 위반하는 부정부패 사실에 관해 제보하거나 부패를 막는 행위에 다른 형태로 도움을 제시하는 국민들을 장려하기 위한 문제에 오늘 날 특별한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2017년 한해 동안 226명의 국민에게 3,130만 텡게를 지급했고 올해 6개월 동안에는 82명에게 1,200만 텡게를 보상금으로 지급했습니다.”라고 벡테노프 부대표가 발표했다. 

그는 보상을 위한 절차가 카자흐스탄 정부 법령으로 승인된 규정에 맞게 규제되고 있음을 상기시켰다. 그리고 규정에 따르면 이러한 보상은 만약 국민이 제보한 정보가 사실인 경우에만 지급된다고 한다.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해서는 행정적 처벌을 가하는 재판 결정이 법적 효력이 발생했고 유죄 판결이 법적 효력을 지니게 되었거나 복권할 수 없는 형사사건 중단에 대한 명령서가 작성되어야 합니다. 앞서 명시된 조건이 있을 경우 부정 부패로 법을 위반한 사실에 대해 제보한 인물이 보상금을 받기 원하는 경우 부정부패 방지 국가 부서나 형사 사건이 조사되고 있는 지역 부서에 반드시 문의를 해야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카즈인폼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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