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6일 CIS 뉴스-카작 정부, 1$=350텡게로 예산 적용

2018년 9월 6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작 정부, 예산 적용 1달러= 350텡게
  2. 9월에 유료도로로 변경되는 구간
  3. 의학 교육 기관 졸업생들에게 3 국가 인턴 의무제 도입
  4. 카자흐스탄 정부, 매년 GDP 성장 4.5 ~5%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
  5. 전문대와 종합 대학 경제 수요에 맞춰 변화해야
  6. 카자흐스탄 9 일기 예보 

 

카작 정부, 예산 적용 1달러= 350텡게

카자흐스탄 예산을 1달러에 350텡게로 적용해 계산했다. 티무르 술래이메노술 카자흐스탄 국민 경제부 장관이 이와 같이 발표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오늘 정부 각처 임원 회의에서 2019~2023년 카자흐스탄 사회 경제 발전 예상과 2019~2021년 국가 예산에 관한 카자흐스탄 입법 프로젝트, 2019~2021년 카자흐스탄 국가 펀드에서 보장된 송금액 등에 관해 대해 논의했다. 

 “우리는 향후 3년에 대해 국제 유가가 배럴당 60달러인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 수치가 떨어질 수 있고 그때 이 변수를 재계산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환율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에 대해 예측할 수 없고 자율 변동 환율제로 책정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산 프로젝트를 형성하기 위해 적용하는 환율을 내년에는 1달러에 350텡게로 책정합니다.”라고 정부 회의 이후 기자들에게 술레이메노프 장관이 발표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예산에서 대대적인 변경 사항은 없다고 한다. “예산은 언제나처럼 사회적인 방향으로 지출의 대부분이 모든 카자흐스탄 국민들의 삶의 수준을 지원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개발에 관련된 예산 국가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한 예산, 농업 산업 단지 예산, 중소 기업 개발 예산 등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근본적인 변경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국민 경제부 장관은 강조했다. 

/카즈인폼

 

9월에 유료도로로 변경되는 구간

카자흐스탄에서 9월에 3개 구간의 도로가 유료로 전환되고 이로 인해 국내에서는 전체 5개 구간에 대해 통행료를 징수하게 되는 셈이다. 루스탐 이사예프 국영 기업 AO ‘Kazavtozhol’ 비즈니스 개발부 부장이 이와 같이 브리핑에서 발표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우리는 현재 5천 5백킬로미터 길이의 도로에 통행료 징수 시스템 도입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이 프로젝트는 준비가 될 것입니다. 여기에 해당하는 도로는 ‘서유럽-서중국’ 도로 전체, ‘악타우-셰트페-베이네우-악트라우’구간, ‘아스타나-파블라다르’구간, ‘슈친스크-콕셰타우-페트로파블롭스크-러시아국경’구간, 그리고 ‘침켄트-우즈벡키스탄 국경’구간 도로입니다. 프로젝트 업무는 올해 모두 마치게 될 것입니다.”라고 루스탐 이사예프 부장이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통행료 징수 시스템을 설치하기 위해 투자자금을 유치할 것이라고 한다. 

“검토 단계에서 통행료 징수 시스템 건설을 위한 정부 민간 합작 사업의 형태로 투자자들의 제안서를 검토합니다. 만약 여기에 대한 문제가 결정 된다면 투자자와 함께 진행하고 아닐 경우 정부 자금으로 진행하게 됩니다.”라고 루스탐 이사예프 부장은 설명했다. 

그리고 통행료 가격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모든 도로 구간에 통일된 가격을 적용하고 가격은 이에 대한 전권을 가진 기관에서 승인하게 될 것입니다. 예상하기에 아직은 ‘아스타나-슈친스크’ 구간 도로에 적용되는 요금 정도로 책정될 것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인플레이션에 따라 물론 요금이 인상되어 적용될 수도 있습니다.”라고 루스탐 이사예프 부장은 말했다. 

브리핑에서 현재 ‘알마티-호르고스’, ‘아스타나-쩨미르타우’, ‘알마티-캅차가이’ 자동차 도로 구간에 요금제를 도입하기 위한 업무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도 설명했다. 이 구간에 유료화를 적용하는 것은 올해 9월 시범적으로 도입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투자개발부는 앞서 명시한 구간의 도로에 현대적인 기상 관측 시설, 정보 게시판, RFID를 부착한 차량이 정차하지 않고 통행할 수 있는 시스템, 통행료 선불 무현금 결제 시스템 등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카즈인폼

 

의학 교육 기관 졸업생들에게 3 국가 인턴 의무제 도입

2019년부터 카자흐스탄에 의학 교육 기관 졸업생들의 3년 국가 인턴 의무제를 도입하게 된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의료 인력이 부족한 현상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2019년부터 지역에서 국가 장학금으로 학업을 수료한 졸업생들을 상대로 3년 국가 인턴 의무제를 도입하게 될 것입니다. 이에 대한 것과 보건부 인력 자원 관리에 관한 다른 문제에 대해서는 법을 개정하여 명시하도록 고려할 것입니다.”라고 알렉세이 최 카자흐스탄 보건부 차관이 중앙 통신 본부에서 발표했다. 

알렉세이 최 차관은 덧붙여 새로운 법안은 보건에 관련되어 현존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그 동안 일구어낸 성공을 강화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으로 작성될 것이며 이는 보건 분야의 체계적이고 진보적인 발전을 위한 기초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늘날 법 초안은 전담팀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건부는 법 초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모든 형태의 대화로 논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고 보건부 차관은 말했다. 

알렉세이 최 차관은 일반적으로 사람의 건강을 시민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그리고 영적인 행복을 전체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국가와 단체의 노력의 결과와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것을 법에 반영하도록 고안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보건부 차관은 사람의 전체적인 인생 사이클을 법의 구조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사람의 모든 발전 단계에서 겪는 건강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법안이 정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카즈인폼

 

카자흐스탄 정부, 매년 GDP 성장 4.5 ~5%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

국민들이 실감하는 카자흐스탄의 GDP는 2025년까지 4만6천 달러로 증가할 것이다. 이에 대해 티무르 술래이메노프 카자흐스탄 국민 경제부 장관이 발표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올해 초에 대통령은 2025년까지 국가 개발 전략 계획에 서명했습니다. 2025년까지 주요 목표는 질적이고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이루고, 국민들의 삶의 수준을 OECD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 선두에 서도록 향상시키는 것 입니다. 이를 위해 경제 성장을 최소 연간 평균 4.5 ~5% 수준에서 계획하고 있고 이는 카자흐스탄이 2025년까지 국민들이 실감하는 GDP를 46,100달러까지 증가시킬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고 정부 회의에서 국민 경제부 장관이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계획하고 있는 성장 속도를 보장하는 것은 세워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GDP는 전반적으로 삶의 질과 주변 환경에 끼칠 수 있는 손실과 시민의 실질적인 복시 상황 수준을 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 선진국 30위 안에 들기 위한 방향에서 과정을 측정하고 목표에 다다르기 위해 경제 성장의 질과 국민들의 삶의 질을 측정할 수 있는 주요한 국민 지표를 규정했습니다.”라고 장관은 설명했다. 

또한, 주요한 국민 지표는 14개 측정 분야로 나뉘며 국제 순위를 포함해 37개의 지표를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2025년 개발 전략 계획 주요 국민 지표에 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전략 맵을 구상했다. 

“전략 맵에 주요 국가 지표에 대한 데이터가 존재하는 경우 매년 실적을 표시해 지역과 분야별로 표시됩니다.”라고 국민 경제부 장관은 언급했다. 

/카즈인폼

 

전문대와 종합 대학, 경제 수요에 맞춰 변화해야

예를란 사가지예프 교육 과학부 장관은 새로운 학기를 노동 시장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 품질에 대한 전문대학과 종합 대학 책임성 향상의 해라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그는 중앙 통신 본부에서 발표했다며 Zakon.kz에서 전했다. 

 “대학 교육에 도입되는 많은 것들이 전문대에도 해당이 됩니다. 지난 2~3년 동안 그 당시에 주요한 결정을 필요로 했고 교육 플랫폼에서 가장 대규모로 나타나는 전문대와 같은 교육과정에 많은 관심을 쏟았습니다. 올해는 노동 시장에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 준비과정의 품질에 대한 책임감을 국민들 앞에서 대대적으로 향상 시켜야 하는 해입니다.”라고 예를란 사가지예프 장관이 말했다. 

사가지예프 장관은 대통령의 지시사항 대로 ‘모두를 위한 전문 기술 무상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가 보조금으로 공부하는 학생의 비중을 54%까지 증가시켰다고 언급했다. 이로 인해 지난 5년 동안 계속해서 보이던 전문대 총 수 감소 현상의 부정적인 경향을 멈출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전문 기술 교육 분야에서 교육에 관한 법이 보충되었다. WorldSkills의 요구 조건을 토대로 내용을 업데이트 하기 위해 246개 전문성에 대해 모듈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프로그램 내용과 기대하는 전문성에 대해서는 고용주들과 협의했다. 

 “이제 적극적으로 도입을 시작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전적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전환하게 되는 것입니다.”라고 교육부 장관은 관련 분야 종사자들에게 권고했다. 

그리고 사가지예프 장관은 카자흐스탄은 3개의 국제 챔피언십 WorldSkills에 참여했고 2017년에 아랍에미레이트 연합국에서 2년 전보다 26단계 상승하며 77개국 참가국 중에 24위를 차지했다고 강조했다. 

 “다시 말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은 그 결과를 입증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2년 동안 전문 기술 교육 시스템에 있어 필수적인 주요한 해외 교과 서적 500권을 번역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전문 훈련 교육을 실시합니다. 약 1만명의 선생님과 마스터들을 새로운 내용으로 훈련시켰고 올해 5천 2백명이 신청했습니다. 5,200명 중 마지막 그룹은 내년 2019년에 실시합니다.”라고 교육부 장관은 말했다. 

예를란 사가지예프 장관은 전문대가 새로운 프로그램과 이를 이해하는 선생님, 그리고 기본 교과서를 갖추게 될 것에 대한 확신을 표현했다. 

/zakon

 

카자흐스탄 9 일기 예보 

가을이 시작된 첫 달에 카자흐스탄에는 두 번의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국내 북부와 동부, 그리고 중부에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카즈기드로메트에서 보도했다. 

“월 초에 북부, 동부, 북부 지역에서 겨울의 예행연습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라고 9월에 대한 일기 예보를 전하며 언급했다. 

북부에서는 9월 1~2일에 추위가, 중부에서는 9월 2~3일, 동부에서는 9월 3~4일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이 때 온도는 밤 중에 1~6도까지 내려가고 일부 지역에서는 3도로 추운 기온이 찾아올 것이다. 낮 온도는 8~16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서부와 남부 지역에서는 비나 눈이 없이 23~39도로 기온을 유지하며 따뜻한 날씨가 계속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리고 북부에서는 9월 중순과 말에 한번 더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기상학자들은 밤 중 추위가 강해지며 비와 짓눈개비가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다른 날에는 잠깐 일시적으로 온도가 상승하는 것이 기대된다. 

북부에서는 낮온도 15~25도까지, 남부에서는 23~30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서카자흐스탄주, 아트라우주, 망기스타우주에서는 월 평균 온도가 이전에 비해 1도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북카자흐스탄주, 아크몰주, 파블라다르주, 동카자흐스탄주는 1도 낮으며, 다른 지역에서는 기존의 평균 기온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9월 강수량은 평균 강수량을 초과하지 않을 것이다. 

/스푸트닉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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