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3일 CIS 뉴스-알마티가 카자흐스탄 GDP의 약 20% 차지

2019년 12월 23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알마티국가 GDP 20% 차지
  2. 카자흐스탄콜럼비아상호 비자 면제 협약 서명
  3. 카자흐스탄 소매업 시장 상황
  4. 카작 정부저소득층 지원 계획
  5. 농대 졸업생지역에서 3 근무 조건
  6. 카자흐스탄에 새로운 화물 운송 서비스 등장
  7. 우즈벡에서 외국인 등록 없이 최대 30 체류 가능
  8. 우즈벡에 중앙아시아 최대의 스키 리조트 개장
  9. 알마티에서 디젤 버스 퇴출 준비
  10. 우즈벡, 자동차 소유자 대상 새로운 세금 징수
  11. 타슈켄트 엔터테인먼트 시설 24시간 운영 체제로 바뀔 가능성
  12. 알마티 알파라비 위에 창의적인 공간 만든다
  13. 카자흐스탄 수출업자 지원
  14. 알마티에 최초의 유방암 조기 진단 센터 개원
  15. 얀텍스 택시알마티에서 소포 배달 서비스 개시

 

알마티국가 GDP 20% 차지

1-10월 간 GDP 상승률은 4.4%를 기록했다. 상승 원인은 투자 12.5% 증가이다.  2018년에는 GDP가 4.1% 증가했다. 

2018년 국가 경제가 가장 큰 기여를 한 도시는 알마티이다.

알마티 GRP(지역내총생산)는 12조 텡게로, 카자흐스탄 GDP의19.6%을 차지했다. 알마티에는 무역과 관광이 발전돼 있다. 2019년10월 동안 모든 분야에서의 긍정적인 성장이 나타났다. 산업 생산량은 787억텡게로 연간 5.1%의 성장률을 보였다. 한편 고정 자산에 대한 투자는 6.8%증가한 6099억 텡게를 기록했으며, 도 소매업은 각각 11.8%, 1.3%씩 증가했다. 건설업은 3.2% 증가했다. 2분기 알마티 시민의 수입은 연간 7.4% 증가한 234900텡게까지 증가했으며, 3분기 기준 고용된 시민의 수 또한 2.9% 증가하여936700명에 이르렀다.

국가 GDP 비율을 차지하는 순위 2위에는 아트라우 지방이 12.6%, 7.8조 텡게로 이름을 올렸다. 2019년 전반기 GRP는 4.2조 텡게를 기록했다. 지방의 주요 산업은 광산업(2조 텡게)이다. 아티라우 지방은 카자흐스탄에서 산업이 가장 발달된 지역 중 한 곳이며, 해외 및 국내 자본이 다수 모여있다. 아티라우에는 대 카자흐스탄 해외 투자 36%의 금액이 투자됐다. 3분기 기준 총 319200명이 고용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누르술탄 또한 많은 기여를 하고있다. 2018년 누르술탄의 GRP 6.7조 텡게가 GDP의10.8%를 차지하고 있었다. 주요 산업은 건설, 무역과 생산업이다. 2019년 10개월 간 생산량이 11.6% 증가하여 5673텡게를 기록했다. 고정 자산 투자는7083텡게이며, 양으로는 아티라우 지방 뒤를 이었다. 시의 고용 인구는 3분기 기준 552300명이었으며, 작년 동기간 대비 8.8% 증가했다. 시민의 실질 소득 또한 6.2%, 226700텡게까지 증가했다.

상위 5위는 카라간다와 망기스타우 지방이 뒤를 이어 각각 GRP가 국가 GDP의 7.7%, 6.2%를 차지했다.

전반기 동안 가장 많은 투자는 아티라우 지방에 이뤄졌으며(57억), 대 카자흐스탄 총 투자의 47.3%를 차지했다. FDI Intelligence에 의하면 올해 9개월 동안 아티라우 지방에 5160만 달러 규모의, 4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사업이 시작됐다. 투자자는 덴마크의 운송업체Blue Water이다.

해외직접투자를 가장 많이 받은 지여 2위는 알마티가25억 달러로 이름을 올렸다. 총 투자의 21%를 차지하는 알마티는 2019년 세계은행의 Doing Business 평가에서 카자흐스탄 내 사업을 시작하기 가장 수월한 지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Financial Times에 이하면 1-9월 동안 알마티에는 총 2억9690억 달러 규모의, 2600개 일자리를 창출한 사업이 시작됐으며, 가장 큰 규모의 투자자는 Carlsberg Kazakhstan과 Phoenix Group인 것으로 밝혀졌다.

Kazakh Invest에 의하면 11월27일, 알마티에서는 Almaty Investment Forum 2019가 진행됐다. 포럼의 주 목표는 알마티의 투자 유치이다. 포럼에는 총 700명의 사업체 대표자, 이 중 142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럼 기간 동안 31개의 MOU가 체결됐다.

해외 직접 투자 순위 3위에는 동 카자흐스탄 지방이 10억 달러로 투자의 8.4%를 차지했다. 그 뒤는 서 카자흐스탄과 악토베 지방이 각각 5억8940만, 5억3400만 텡게로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Financial Times에 의하면 2019년 1-9월 간 총 46개의 해외 사업이 시작됐으며 총 투자액은 210억 달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29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투자 유치를 위해 카자흐스탄에서는 Kazakh Invest가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투자 가망이 높은 투자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체 초청, 지역 방문, 관계자 연결, 카자흐스탄 사업 현황에 대한 발표를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Kazakh Invest는 투자 대상 물색, 필요 서류 발급 보조, 카자흐스탄 파트너 선정 추천, 투자 간 발생 문제 해결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지역에 Kazakh Invest의 사무소가 개설되고있다. 2018년에 Kazakh Invest의 지원을 받아 27개, 310억 달러 규모의 사업이 진행됐다. 현재 알마티 지방에서 19개 사업이 모니터링 되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카자흐스탄의 해외 자본은 꾸준하게 증가하고있다. 10월 말 카자흐스탄에는 16800개의 외국계 기업이 활동 중이며 작년 동기간 대비 18.1% 증가했다.

/zakon

 

카자흐스탄콜럼비아상호 비자 면제 협약 서명

카자흐스탄과 콜롬비아가 상호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에 협약했다.

또한 협의 과정에서 양측은 다방면 협력과 OECD 가입 절차에 대한 논의를 실시했다.

콜롬비아의 수도에서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급 대표단과의 회담이 진행됐다.

카자흐스탄 외무부 차관 예르잔 아시크바예프는 양 국가의 에너지, 광산 분야에서의 협력과 중소기업간의 사업 교류의 잠재력에 대한 논의를 실시했다.

카자흐스탄 외교부 차관은 무흐타르 틀레우베르디 장관의 콜롬비아 신임 장관 클라우디에 블리움의 취임 축하사를 전달했으며, 다음 회담을 누르술탄에서 갖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콜롬비아의 외교부 차관 프란시스코 에체베리는 양 국가의 정치적 대화의 발전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앞으로 무역-경제, 문화-인적 자원의 발전 협력에 준비됐다고 말했다. 

회담 중 안보, 새로운 위협, 핵 확산 방지, 테러 예방, OECD 가입 방안 등 여러 문제를 논의했다.

회담 결과 양측은 관용여권 소지자의 비자 면제 및 일반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에 협의했다.

/zakon

 

카자흐스탄 소매업 시장 상황

현재 카자흐스탄의 소매업은 가장 빠르게 발전하는 산업 중 하나이다.

소매업은 카자흐스탄 GDP의1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8년 58.8조 텡게에 다다랐으며, 계속해서 빠른 성장을 보이고있다. 

2009-2018년 공식 통계 자료에 의하면 소매업은 연간 7.2%의 성장률을 보였다. 비 식료품의 매출을 식료품을 넘어섰으며, 연간 성장률은 각각 8.2%와 5.5%로 나타났다.

2018년 식료품의 성장률은 6.6%, 비 식료품은 5.2%로 나타났으며, 총 소매업의 성장률은5.7%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부터 소매업은 4.4%부터 6월 5.4%까지 상승했다. 소매의 주 품목은 식료품과 비 식료품이며, 식료품의 성장률 자체가 경제 성장률을 초월했다.

2018년 지역별 소매업 성장률을 보면 북 카자흐스탄이 1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비슷한 수치로 누르술탄이 18%를 기록했다. 그 뒤는 잠블과 아크몰라 지방이 각각 17%과 16%의 성장률을 나타냈다. 2018년 소매업 시장의 규모는 여전히 알마티와 누르술탄이 가장 거대하며 약 40%를 차지하고있다. 2000제곱미터 이하의 소매 거래 장소는 전국적으로268개까지 확산됐다.

식품 리테일 시장은 카자흐스탄에서 2가지로 나뉜다: 최신형 마트와 기존 거주지역 인근 작은 ‘슈퍼’이다. 2013년부터 최신형 마트의 비율은 14% 증가하며 총 비율의 31%를 차지했다. 향후 최신형 마트는 연간 6%씩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부터 카자흐스탄에는 새로운 식품 리테일 업체들이 나타나고 있다. 가장 유명한 사례는 역시 Metro Cash&Carry이며, 최근 Technodom과 MOU 체결을 통해 Metro 매장 내 전자기기 코너가 생기기도 했다. 각 분야의 대형 기업은 협력을 통해 자신의 규모를 확장할 예정이다. Cash&Carry 형태의 24시간 마트의 판매율은 작년 107%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다.

2018년 모든 소매업 업체들의 면적은 68만9천 제곱미터로 나타났다. 지난 5년간 매장 규모는 10.9%로 확장됐다. 향후 5년간은 5.6%의 규모 확장이 예상된다. 2018년 기준 가장 큰 규모의 매장을 보유한 업체는 Magnum Cash&Carry-12만5700만 제곱미터와 Skiff Sauda- 95200제곱미터였다. 이 두 업체는 총 규모의 30%를 소유하고 있는 것이다. 2018년 최신식 소매 마트의 수는 2633까지 증가했고, 슈퍼마켓의 수는 325개였다.

2018년은 거주지역 인근 다수의 마켓이 들어섰다는 것이 아주 특징적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트렌드는 특히 Magnum과Ramstore같은 기업이 이끌어 나가고있다.

지난 5년간 비 식료품의 판매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있다. 2018년 식료품의 비율은 총 소매의 30%만을 차지했으며, 비 식료품은 70%을 차지했다.
각 품목별 분석을 통해서도 과일과 야채를 제외한 모든 항목의 감소가 나타나고있다.

현재 카자흐스탄의 소매 시장은 변화하고 있다. 24시간 편의점 (Express)형태의 최신형 마트들이 기존의 마트들을 경쟁 밖으로 미뤄내고 있으며, 향후 5년 내 최신형 마트의 비율은 41.5%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브스

 

카작 정부저소득층 지원 계획

카자흐스탄 하원 의원 굴샤라 압디칼리코바가 저소득층 가구의 지원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현재 카자흐스탄의 빈곤 수치는 최저생활비 (20789텡게)의 70%이다. 세계의 전문가들은 빈곤의 기준은 최저생활비라고 말했다. 따라서 정부와 국가 기관의 가장 첫 임무는 빈곤 수치를 최저생활비 인근까지 끌어올리는 정책을 수립, 실현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의원은 최저생활비 자체가 실질적인 구매력수치와 비슷해야 한다고 말했다.

압디칼리코바는 ”4월 1일부로 저소득층 가정 지원을 대폭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 부분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저소득층 가정의 행위 또한 정부의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지원에만 의지한 체 취업의 의지는 더욱 낮아졌고, 

가정의 구성을 임의로 변경하여 더욱 많은 지원금을 타고자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의원은 각 저소득층 가정에 개별 접근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 방안을 찾아야한다고 말했다.

 

/포브스

 

농대 졸업생지역에서 3 근무 조건

농대 졸업생들은 2020년부로 3년간 시골 지역에서 필수 근무를 실시해야한다.

이를 통해 농산업 분야의 인적 자원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농업부는 ”카자흐스탄 농업부가 법 개정을 통해 농업 전문가 양성을 준비 중이다. 10월 28일 대통령이 최종 서명했다”고 밝혔다.

또한 농업부는 ”국가의 지원을 받아 농업 대학에 수강했던 학생들이 졸업 후 실습 및 취업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농업부는 이러한 개정을 통해 농산업의 늘어나는 인력 수요를 공급하고 학생들의 취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zakon

 

카자흐스탄에 새로운 화물 운송 서비스 등장

카자흐스탄 시장에 새로운 화물 운송 서비스가 등장했다.

카자흐스탄이 GoCargo라는 운송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이 생겼다. 어떠한 짐을 보낼 필요가 있을 시 주문 지역 인근에 위치한 운전자가 짐을 픽업하여 운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마케팅 시장 조사에 의하면 기존에 이런 어플리케이션은 현지에 존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스탄의 시민들은 물건 발송 시 자주 문제를 겪고 있는데, 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안전하게 물건을 발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서비스는 기존 고객의 문제와 화물 운송업자들 부족한 업무량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 GoCargo는 고객과 운송업자를 매우 빠르게 연결시키며 카자흐스탄 내, CIS 내 물품 발송 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운송업자들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등록을 실시하고, 모든 서류 여부 및 차량의 검수를 받게 되며, 고객에게 평가를 받는다. 따라서 고객은 담당 운송업자의 후기를 확인하고 안전한 운송을 실시할 수 있을 것이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화물의 위치 추적,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주문 시 상품의 크기에 따라 차량의 유형도 선택할 수 있다.

GoCargo의 가장 장점은 운송업자와 고객 사이 중개인이 없어 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하게 상품을 발송할 수 있는 것이다.

설문에 의하면 80%의 운송업자들이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업무가 수월 해졌다고 응답했다. 운전자들은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으며, 거리를 자동 계산을 하여 연료 값을 확인할 수 있다.

/zakon

 

우즈벡에서 외국인 등록 없이 최대 30 체류 가능

2020년 7월1일부터 외국인은 30일 동안 비자 없이 체류가 가능하다.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도입된 법안은 관광 효율을 높이기 위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법안은 국가관광발전위원회에 의해 준비됐다.

내년 7월1일부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세금 지불의 방식이 단일화 될 예정이며, 합법적인 출입국 절차 확인 또한 관광세 납부 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내와 주변국으로 승객과 화물을 운송하는 서비스 또한 생겨날 예정이다.

4월에는 항공법 개정을 통해 환불 불가 표, 수화물 불 포함 티켓 등을 도입하여 표 가격을 낮출 예정이다.

2023년 1월1일 동안 항공유 윤활제를 수입하는 국내 및 해외 법인은 관세 면제를 받게된다.

/canews

 

우즈벡에 중앙아시아 최대의 스키 리조트 개장

우즈베키스탄에 대규모 스키 리조트인 Amirsoy가 12월 21일 타슈켄트 지역의 산에서 개장한다.

우즈베키스탄의 대규모 스키 리조트 개장 소식은 아지즈 압두카키모프(Aziz Abdukhakimov) 총리가 전하였다. 이번에개장하는 스키 리조트 Amirsoy의 오프닝 행사는 우즈베키스탄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라고 한다. Amirsoy의 공사 비용은 8천만 유로라고 한다. 또한 가격은 중앙 아시아에서 경쟁력있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복합 단지가 있으며 겨울에는 스키, 여름에는 사이클링과 등산을 즐길 수 있다. 케이블카 또한 구비되어 있다. 아르헨티나, 스페인 및 덴마크 전문가들의 감독하에 8개의 스키장이 건설되었다. 그중 4개는 리조트의 가장 높은 지점에서 시작한다. 스키 시즌은 보통 11월 부터 4월 까지이다.

스키장의 경로는 6세 이상의 초보자 부터 전문가까지, 모든 스키어와 스노우 보더들이 즐길 수 있겠끔 설계되었다. 스키리조트에는 40개의 별장과, 3개의 레스토랑 스키 및 스노우 보드 학원과 스포츠 용품 대여서가 있다. 또한 응급 상황을 대비해 헬리콥터 착륙장이 있다.

필요에 따라 타슈켄트에 스키 리조트와 연결되어있는 버스 노선을 추가할 계획이다.

겨울에, 스키어들과 스노우 보더들이 즐길 수 있도록 15km가 넘는 경로가 준비되어 있다. 장비 대여소와 매표소 또한 준비되어 있다. 곤돌라와 컨베이어 리프트 또한 설치되어 있다.

Amirsoy의 개장은 원래 2018년 12월 예정이었지만 2019년 12월 까지 연기되었다.

/페르가나

 

알마티에서 디젤 버스 퇴출 준비

알마티는 디젤 버스의 사용을 완전히 중단할 것으로 보인다.

바키트잔 사긴타예프 시장은 알마티 버스 구성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앞으로 어떤 버스가 사용될 것인지에 대해 밝혔다.

차량 배기 가스는 알마티 대기 오염 주범 중 하나이다. 이 문제에 대해 시는 많은 관심을 갖고있다.

사긴타예프 시장은 ”문제 해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가장 우선적으로 천연가스 및 가스를 원료로 사용하는 버스를 도입할 것이다. 최근 버스 구성의 많은 변화가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구매 또한 디젤을 사용하는 버스 위주로만 이뤄졌다. 기존 구매한 것에 대해 달리 처분을 하지는 않겠지만, 추가 구매가 실시되는 버스는 가스와 전기를 원료만 사용할 것이다”고 전했다.

그는 가스와 전기 버스를 생산하는 공장과 많은 이야기가 오간다고 전했다.

시장은 ”우리는 전기 및 가스를 사용하는 버스 전체의 구매 의사가 있다”고 기업 측에 의사전달을 했으며, 미래 트롤리 사용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우리는 아주 좋은 트롤리를 가지고 있다. 트롤리 운영을 위한 인프라 조성 또한 양호하다. 하지만 절반 가량의 트롤리 운행이 버스와 전선의 노후화로 인해서 사용되지 않고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예산을 지원할 것이며, 트롤리와 그 인프라 개선을 위한 작업을 실시할 것이다. 추후 대중교통 활성 방향성을 놓고 봤을 때 트롤리가 아닌 전기버스 위주로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알마티의 버스는 디젤, 가스, 전기를 모두 사용하고 있다. 또한 트롤리와 지하철도 대중교통의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 근 시일 내 트램 LRT 건설이 계획돼 있다.

/zakon

 

우즈벡, 자동차 소유자 대상 새로운 세금 징수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의 지시로 인해 차량 소유자에 대한 새로운 세금 징수가 이뤄진다.
카라칼팍스탄 자치구 및 시, 지방 장들은 1리터의 연료 당 최대 25숨에 해당하는 특별 세금의 도입이 가능해졌다.

세금은 휘발유, 디젤, 천연가스 등의 주유가 이뤄질 시 부과된다.

징수된 세금은 시 및 지방의 도로 보수 유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 및 지방 장들은 도로 위 주차에 대한 요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교통법 준수 및 인프라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canews

 

타슈켄트 엔터테인먼트 시설 24시간 운영 체제로 바뀔 가능성

타슈켄트의 모든 박물관, 극장, 카페, 식당, 영화관, 공원들이 24시간 운영 체제로 전환된다.
타슈켄트를 중앙아시아 청년들의 관광 센터로 발전시키기 위해 타슈켄트의 모든 엔터테인먼트 시설의 24시간 운영이 제안됐다.

이는 장관 내각의 ‘우즈베키스타의 청년 관광 발전’을 통해 제시됐으며, 2020년 2분기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canews

 

알마티 알파라비 위에 창의적인 공간 만든다

알파라비를 기점으로 알마티의 예술 창의 공간이 형성될 예정이다.
알마티 시장은 이를 통해 시의 경제 발전 계획 및 혁신과 IT분야의 발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키트잔 사긴타예프는 ”현존하는 모든 문제의 해결은 튼튼한 경제를 형성을 통해 가능하다. 현재 우리의 경제 상태는 어떤가? 현재 상태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2050년에 전세계 발전 도시 50위권에 들 수 있는가? 그렇다고 할 수 없다. 우리는 경제의 구조를 바꿔야한다. 대통령이 알마티를 방문했을 때 가장 처음으로 지적한 사항이 시장이 아직도 현대화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는 현재 알마티의 현대화와 디지털화를 지적했다. 알마티 경제의 35%는 유통업, 10%는 부동산업이 차지하고있다. 이러한 구조로 우리는 많은 발전을 이룰 수 없다는 것이 분명하다. 알마티는 분명 더욱 거대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사긴타예프는 100만명의 노동 인구 중 68%가 학사 학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전공과 동일한 직장을 찾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연구 결과 알마티의 일자리가 학생들의 전공과 맞지 않은 경우가 잦아 일거리를 찾아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기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은 이러한 현상 해결을 위해 경제 구조 자체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혁신과 창의성, IT와 관광을 위주로 형성된 경제가 시장의 이상향이다. 

시장은 ”시민들에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대로 된 일자리를, 풍부한 삶을 제공해야한다. 우리는 IT 파크 조성 계획을 세웠다. 알마스 압디가파로프가 알파라비를 기준으로 새로운 창의 공간을 만들 것이다. 고르니 기간트에 위치한 땅을 올해 말까지 시가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혁신 구역, 예술 구역의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장은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자연 관광 상품의 발전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인알마티

카자흐스탄 수출업자 지원

카자흐스탄 수출업자들이 해외 수출 및 광고에 들어가는 예산을 일부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500개의 기업이 지원에 신청했으며, 무역부는 81개 기업을 선정하여 6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지원금을 분배했다.

카자흐스탄 무역협력부는 22억텡게를 수출업자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QazIndustry로 총 484개의 지원서가 접수됐으며, 81개의 기업에 22억 텡게의 지원금을 분배 받게 된다.

QazIndustry는 수출 기업의 운송 및 광고비 일부 지원을 통해 주력 수출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무역부의 경우 카자흐스탄 생산 물품의 해외 광고, 창고 사용, 등록 등의 비용 지원을 부담할 예정이다.

QazIndustry 무역협력부 산하 국내 생산 물품 수출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스푸트닉

 

알마티에 최초의 유방암 조기 진단 센터 개원

카자흐스탄 독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알마티에 첫 유방암 진단 센터가 개원했다.

이러한 사업은 민관합작사업의 일환으로써 카자흐스탄 암 센터와 보건부가 공동으로 진행했다.

보건부 수석 암 전문의 딜랴라 카이다로바는 ”토모 신테시스는 혁신 유방암 진단 기술이다. 이는 밀리미터 크기의 종양을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을 지니고 있다. 일반 2D 맘모그래피 보다 더욱 다각도에서 촬영이 가능하며 조기 진단의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토모 신테시스 센터 DiVera는 가장 최신의 Fujifilm Amulet Innovality 기기를 도입했으며, 알마티의 유일한 토모 신테시스 기기 보유 병원이다. 병원의 모든 기계는 민간 투자를 통해 구입한 것이다.

토모 신테시스를 이용한 유방암 진단은 유럽, 미국, 한국, 일본에서이뤄지고있다

유방암은 발병률이 높은 암 중 하나이며, 여성의 사망 주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카자흐스탄에서 유방암은 여성의 암 발병률 중 가장 높다. 지속적인 건강 검진은 암의 조기 진단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

/포브스

 

얀텍스 택시알마티에서 소포 배달 서비스 개시

Yandex Taxi 가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다.

배달은 Yandex와 오랜 기간 같이 일했던 기사들이 직접 실시한다.

Yandex Taxi 어플리케이션에는 배달이라는 옵션이 추가됐으며, 음식 이외 물건을 전달할 때에도 사용될 수 있다.

결제는 Apple pay, Google pay로 실시할 수 있다.

배달 중 수령인의 번호를 기입하면 배달원의 위치 및 경로를 확인할 수 있다. 물건 배달을 위해서는 어플리케이션에서 신청 후 기사가 도착할 시 그에게 전달하면 된다. 수령 또한 동일한 방법으로 기사로부터 받으면 된다.

서비스 최소 금액은 600텡게이며, 여기에는 3분/2km의 운행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아바이 26부터 도스틱 40까지의 거리의 배달 비용은 600텡게로 예상된다. 도스틱 플라자부터 비즈니스 시티까지는 770텡게일 것이다.

배달을 위해서는 박스 혹은 봉투 등으로 포장을 실시 해야하며, 차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 20kg 이하의 물건만 가능하다.

서비스는 현재 Yandex에 의해 검증된 기사들이 실시하고 있으며, 많은 주문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배달을 실시하는 운전자들은 기업으로부터 교육을 받는다.

카자흐스탄에 Yandex Taxi는 2016년 7월부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개 도시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zakon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