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9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11월 19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당일 현지 기사(국내 소식 포함) 중 유용하다고 생각하거나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는 소식의 내용을 일부만 요약하고 현지 기사 링크를 첨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알마티 시장은 알마티 코로나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도시 중 하나라고 언급

https://www.zakon.kz/5048145-akim-almaty-bet-trevogu-chislo-bolnyh.html

 

• 토카예프 대통령은 투자 유치를 위한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zakon.kz/5048152-tokaev-zayavil-o-neobhodimosti-sereznyh.html

 

• 카작 국립은행은 새로운 100텡게 동전을 발행해 유통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https://www.zakon.kz/5048226-novye-100-tengovye-monety-poyavilis-v.html

 

• 누르술탄의 한 클럽이 15회 검역을 위반했다고 합니다. 클럽 주인이 꽤나 영향력 있는 사람인가 봅니다.

https://www.zakon.kz/5048242-nochnoy-klub-alaniya-v-stolitse-15-raz.html

 

• 악토베에서는 은행 고객 중 한 명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해 경비원에게 구타를 당했다는 현지 소식인데… 요즘 건물 입장 할 때 마스크 착용은 기본인데, 왜 거부해서 구타를 당한건지… 구타가 정당화 되지 않겠지만, 씁쓸한 소식입니다.

https://www.zakon.kz/5048252-sotrudniki-banka-v-aktobe-izbili.html

 

• 카자흐스탄에서 농업 부분에 세금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https://forbes.kz/news/2020/11/18/newsid_237984

 

• 카자흐스탄 경제부가 카자흐스탄의 향후 5년에 대한 GDP 변화에 대해 전한 내용입니다.

https://forbes.kz/news/2020/11/19/newsid_238042

 

• 파블로다르의 한 운전자가 한달에 64회의 교통 법규를 위반해 138만 텡게(원화 약 360만원)의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루 2회 가량 법규를 위반했다고 볼 수 있는데… 더구나 가짜 번호판을 달고 있었다고 하네요.

https://ru.sputnik.kz/incidents/20201119/15513697/pavlodar-zaderzhanie-voditel-narusheniya.html

 

• 우즈베키스탄에는 2023년까지 200여 개의 전문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s://uz.sputniknews.ru/society/20201119/15439039/V-Uzbekistane-k-2023-godu-otkroetsya-bolee-200-spetsializirovannykh-shko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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