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7일 CIS 뉴스-카자흐스탄 세계 경제 순위는?

2020년 2월 27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은 세계 경제 57위,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시장
  2. 타지키스탄, 복수 입국 비자 60일 체류 가능
  3. 알마티에 39개 의료 시설 확충 계획
  4. 우즈베키스탄, 특별경제구역 구상
  5. 카자흐스탄 정부의 온라인 상거래 지원
  6.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공식 석상에서 녹색팬 사용
  7. 우즈벡, 민간 고용 기관 업무 정지 가능성
  8. 배출가스 기준 초과 차량은 현장에서 압류 조치
  9. 카자흐스탄 교육 투자 3개 지역에 편중
  10. 카자흐스탄 재래시장 3 곳 현대화 작업
  11. 사마르칸트-타슈켄트-상트페테르부르그 이용 버스 $88

 

카자흐스탄은 세계 경제 57위,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시장

해외 투자자들은 여전히 카자흐스탄을 러시아와 CIS와 같이 하나의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은 2020년까지 민영화 계획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900개 기업의 참여로 70억달러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019년 11월29일 중앙아시아 국가의 수장들이 무역, 경제, 투자, 운송, 농업, 산업, 환경 보호, 에너지, 관광, 과학과 문화와 관련한 협력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따라서 중앙아 국가들은 ASEAN과 동일한 형태의 협력을 실시하기로 했다.

카자흐스탄은 세계 경제 57위의 국가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큰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 은행의 Doing Business (기업환경평가)에 의하면 카자흐스탄은 8단계 올라 28위를 차지했다. 카자흐스탄은 스페인, 러시아, 중국, 인도를 제치고 올라선 것이다.

최근 해외 자본에 시장을 개방안 우즈베키스탄은 76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중앙아 지역의 공동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지역내 경쟁은 투명성 확보, 정치 상황 안전 등을 발전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진행된 Almaty Investment Forum에서는 알마티와 카자흐스탄의 지역 내 성장 동력으로 거듭나려는 비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알마티는 실크로드의 교통, 무역, 관광 센터로 도약하고자 한다. 해당 포럼을 통해 총 23억 달러 규모의 31개 MOU가 체결됐다.

Goldman Sachs International과 함께 거대 공항 운영 기업인 TAV가 알마티 공항 인수에 착수했다

TAV는 1650만 달러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3000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Tyson Foods는 카자흐스탄의 소고기 생산 시장에 뛰어 들었다. 카자흐스탄은 중국으로 소고기를 납품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있으며, 관세는 12%이다.

더 이코노미스트의 전망에 의하면 카자흐스탄의 2020년 GDP 성장률은3.4%일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8월 Moody’s가 카자흐스탄의 장기 신용 등급을 ‘Baa3’로 책정했다. 낮은 신용 등급 등의 문제로 해외 투자자들은 여전히 카자흐스탄으로의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

피치카자흐스탄 신용도 ‘BBB’ 

Fitch가 카자흐스탄의 외화표시채권 발행자 등급 (IDR)를 ‘BBB’,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단기 외한표시발행자 등급은 F2로 조정됐다. Fitch사는 2019년 카자흐스탄의 실질적 GDP 상승은 4.5%로 평가했다. Fitch사는 2020년의 국내총생산은 3.9%, 2021년에는 4.0%까지 늦춰질 것으로 예상했다.

/포브스

 

타지키스탄복수 입국 비자 60 체류 가능

외국인들의 타지키스탄 입국 시 60일 유효기간의 복수 비자를 발급 받을 수 있다. 

타지키스탄의 외무부 장관 시로질딘 무흐리딘은 지난주 대통령이 비자 관련 내용에 최종 서명했다고 전했다.

그는 단수 비자는 30달러, 복수 비자는 50달러일 것이라고 전했다.

외무부 장관은 또한 3년과 5년간의 비자 발급에 관한 내용이 대통령에 의해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작년 12월 타지키스탄의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은 의회에서 외국인들의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에 대해 언급했으며, 복수 비자의 경우 60일까지 연장할 것을 제안했다.

앞서 5년의 비자는 타지키스탄에 1백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 외국인에게만 발급된다고 전해졌다.

/canews

 

알마티에 39 의료 시설 확충 계획

알마티에 39개 지역 의료 시설이 건설될 예정이다.

의료 시설은 주거 단지 1층에 입주할 것으로 보인다.

알마티 시장 바킷잔 사겐타예프는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 보건 상황 개선 계획에 대해 전했다. 이를 위해 39개의 지역 의료 시설 설립이 이뤄질 예정이다.

시장은 2021년까지 총 39개의 의료 시설 설립이 예정돼 있으며, 지난해 벌써 11개의 시설이 설립됐다고 전했다. 현재 알마티 시의 공식 인구가 180만명으로, 각 병원이 11만명의 환자를 감당해야하는 것을 감안하면 의료 시설 증가는 필수적이다.

3년 이내 알마티의 의료 시설의 개선이 이뤄진다.

시장은 또한 2개의 보건진단소가 2번 시 병원 내 설립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38대의 구급차와 98대의 의료장비가 구매됐다.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시의 모든 의료 시설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 총 3만대의 의료기기 중 1만9대가 노후화 됐으며 교체를 필요로 하고 있다. 따라서 3년간의 의료 기기 개선 계획을 통해 점차 교체가 이뤄질 것이다. 

/스푸트닉

 

우즈베키스탄특별경제구역 구상

우즈베키스탄 법무부가 ‘특별 경제 구역 조성에 대한 법’ 도입에 대해 전했다.

특별 경제 구역은 현재 활용되지 않고 있는 국가 소유의 부지에 형성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의 특별 경제 구역은 국내 및 해외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한 수단이며, 이를 통해 사회 경제의 발전이 가능하다. 특별 경제 구역에서는 세금 혜택, 법무 지원 등의 여러 혜택을 받고 입주할 수 있다.

특별 경제 구역은 특수 산업 지역, 자유 경제 구역, 관광 구역, 자유 무역 구역, 특수 과학기술 구역이 있다.

또한 특별한 경우에는 농업 및 제약 전용 구역이 조성되기도 한다.

특수 경제 구역은 30년을 목표로 조성되며, 기간의 연장 및 축소는 우즈베키스탄의 대통령에 의해 결정된다.

/canews

 

카자흐스탄 정부의 온라인 상거래 지원

무역협력부 장관 바힛 술타노프는 정부 회의에서 전자상 거래의 발전이 눈에 띄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술타노프는 스마트폰을 통해 거래를 하는 사용자가 65% 가까이 된다고 전했다. 스마트폰을 통해 거래를 실시하는 사용자의 수는 1.8배 증가해, 7천억 텡게를 넘어섰다. 총 소매 거래의 비중에서는 3.7%를 차지한다.

또한 장관은 ”이와 도시에 내수 시장이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다. 인터넷 마켓을 통해 구매된 총 금액은 4220억 텡게를 기록했으며, 해외 직구의 경우 2800억 텡게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4050만 건을 기록했다. 특히 내수 시장의 거래 건은 2019년2200만 건이 증가했다. 

현재 카자흐스탄에는 2천개의 온라인 마켓이 운영되고 있다. 장관은 소득세 면제 혜택을 받고 있는 업체는 579개로 나타났다.

술타노프는 ”따라서 해당 분야의 규제를 두지 않고 합법적인 사업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해야한다. 현재의 흐름은 전자상 거래의 발전으로 가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카자흐스탄 내 이뤄지는 상품 및 서비스의 거래가 점차 지하 경제를 벗어나고 있다. 이는 2019년 비 현금 결제가 2.3배 증가하며 14.4조 텡게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유추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POS 터미널 설치 의무화와 삼성 페이, 애플 페이가 도입되며 은행들의 캐시백 정책 등과 함께 나타났다.

술타노프 장관은 2019년에 2019-2025 전자상거래발전 로드맵이 확정된 바 있다고 전했다. 이는 전자상 거래를 통한 수출 증가, 국내 생산 제품의 전자상 거래 증가, 전자상 거래 소비자 보호법 마련을 주 목적으로 하고있따.

무역협력부 또한 전자상 거래에서의 사업을 시작하는 시민에게 많은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50개의 기업이 중국 알리바바 거래 플랫폼에 농수산품 납품을 시작하게 됐다.

2019년 카자흐스탄의 전자상 거래를 통한 수출은 눈에 띄게 증가하며5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정부는 전자상 거래 발전 지원을 위해 통관, 상품 등록 등에서 소요되는 금액의 60%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세계적 플랫폼의 카자흐스탄 진출 또한 추진되고 있다. 현재 Wildberries 사와의 MOU 체결이 이뤄진 상태이며, 이를 통해 21개 카자흐스탄 기업이 594종류의 상품을 러시아, 벨로루시, 키르기스스탄, 아르메니아로 판매하고 있다.

근 시일 내 수출은 유럽 연합 국가로 까지 확장될 수 있으며, 14.8조 텡게의 예상되는 투자를 통해 알마티 내 유통 센터 건설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술타노프 장관은 현재 카자흐스탄 내 13개의 거래 플랫폼이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Kaspu.kz, Flip.kz, Chocofamily, Mechta.kz 등 20 종류의 상품과 서비스가 거래되고 있다.

정부 회의에서 진행된 발표를 토대로 아스카르 마민 총리는 카자흐스탄 생산 상품의 전자상 거래를 통한 수출 증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으며, 인프라 조성, 교육 등 필요한 지원을 지시했다.

/포브스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공식 석상에서 녹색팬 사용

투르크메니스탄의 교사들은 녹색 펜과 노트를 사용해야한다.

이전 교사들을 대상으로는 같은 모자, 같은 전통 복장 등과 같은 복장의 규제만 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같은 색의 펜과 노트를 쓰게 됐다.

2, 4, 7 중학교 교사들은 투르크메니스탄 전통 문양이 그려진 5자루의 펜 (개당 45마나트), 녹색 노트 (개당 50 마나트)구매를 해야한다. 

녹색 볼펜은 투르크메니스탄이 아닌 터키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가장 비싼 물품 중 하나로 여겨진다.

2월 11일 방영된 투르크메니스탄의 대통령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와 의원들의 회의 장면에서 필기를 녹색 볼펜으로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매한 볼펜의 종류는 개인의 직급에 따라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원 의장 굴샷 마메도바의 볼펜은 매우 두껍고 고급스러워 눈에 띄기도 했다.

/canews

 

우즈벡민간 고용 기관 업무 정지 가능성

우즈베키스탄이 개인 취업 알선 업체 폐쇄를 고려하고있다.

우즈베키스탄의 총리 압둘라 아리포프는 Human 취업 알선 센터 사기 사건의 피해자들과의 대화 중 이에 대해 언급했다.

현지 보도에 의하면 아리포프 총리는 대통령에게 개인 취업 알선 센터 폐쇄를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든 해외 노동 및 우즈베키스탄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과정은 노동고용부를 통해서만 실시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2월 17일, 무스타킬릭 광장에서 모인 취업 알선 센터 사기의 피해자들은 해당 센터에 허가서를 발급한 정부에게 보상금을 요구했다. 부 총리 아지즈 압두하키모프가 피해자를 먼저 만났고, 다음으로는 압둘라 아리포프 총리가 직접 나섰다.

피해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그는 피해를 입은 1086명이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간 취업 알선 업체는 2018년 가을부터 법적 운영이 가능했다. 추후 66개의 업체가 허가를 받아 해외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canews

 

배출가스 기준 초과 차량은 현장에서 압류 조치

바키트잔 사긴타예프(Bakytzhan Sagintaev) 알마티 시장은 알마티의 배출가스, CHP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스크바의 전문가들을 초청했다고 말했다.

그 결과 알마티에 특별한 미니 버스가 생길 예정이다. 이 미니 버스는 차량들의 배출가스를 측정하고, 배출가스 기준 초과차량은 현장 견인 조치와 함께 벌금을 내야 한다.

사긴타예프는 10개의 미니 버스가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배출가스 기준을 초과하면 차량이 현장에서 압류되고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알마티 시장은 이러한 조치가 시민들의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 취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17개의 전기 버스를 추가하기로 했다. 전기 버스는 비용이 비싸지만 이용할 가치는 충분하다. 또한 대기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것도 중요하다.” 

사긴타예프는 독립적인 대기상태 모니터링 그룹을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긴타예프와 시민들의 공개만남은 처음 마련된 것으로 3200석 규모로 진행됐고, 알마티 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듣고 공개 질의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카즈콤의 토지 383.5 헥타르를 알마티의 지방 소유권으로 이전 결정하고, 이 중 166.34 헥타르에 공원을 건설하고, 87.44 헥타르는 유치원과 학교 건설, 66.69 헥타르는 주택 건설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포브스

 

카자흐스탄 교육 투자 3 지역에 편중

카자흐스탄의 교육 분야에 이뤄지는 투자 50%가 3개 지역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11월 카자흐스탄의 교육 산업에 이뤄진 투자 총액은 2120억 텡게이며, 지난해 대비 3.5% 증가했다. 하지만 이는 2014-2017년의 투자 총액 보다는 낮은 수치이다. 또한 카자흐스탄의 투자 총액 중 교육 분야가 차지하는 비율도 1.8%에서 1.7%로 감소했다.

2019년의 교육 산업에 대한 투자 증가는 해당 분야에 투자되는 국가 예산의 37.7%, 805억 텡게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외 부문에서의 투자는 감소하고있다.

지역 예산은747억 텡게가 투입되며, 지난해 대비 7.2% 감소했다. 민간의 투자 또한 1.5%억 감소한 544억텡게를 기록했다.

교육 분야 투자를 위해 대출된 금액은 19억 텡게로, 지난해 대비 26.5% 감소했다

2019년 카자흐스탄 교육, 과학, 사회 경제 과학의 세계 경쟁력 증진을 위해 카자흐스탄 교육 과학 발전 로드맵 2020-2025가 확립되기도 했다. 해당 로드맵을 통해 과학 분야에 투자되는 예산을 GDP의 1%까지 증가할 계획이며, 이 중 0.34%는 국가 예산, 0.66%는 민간 투자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분류 시 가장 많은 투자는 누르술탄 (407억텡게, 연간 35.1% 증가), 알마티 지방 (2배 증가한 323억텡게), 투르케스탄 지방 (323억 텡게, 연간 41.8% 증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는 알마티 (241억텡게), 아티라우 지방 (85억 텡게)가 이었다.

가장 적은 투자는 망기스타우 (34억 텡게), 크즐오르다 (44억 텡게), 파블로다르 (47억 텡게)로 밝혀졌다.

/zakon

 

카자흐스탄 재래시장 3 곳 현대화 작업

 바라홀카의 3개 시장이 현대화 작업을 진행한다.

알마티 시 제트수 지역의 아킴 막삿 키키모프가 알마티 바라홀카 시장의 현대화 작업에 대해 전했다.

아킴은 ‘얄란-2’ 시장이 400개의 상점 및 12000 제곱미터로 확장, 올해 2월 개장 예정; ‘라핫-KZ’가 600개의 상점 및 6천 제곱미터로 확장, 5월 개장 예정; ‘알라타우’ 시장이 250개 상점 및 6천 제곱미터 확장, 7월 개장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400개의 상점을 포함한 신규 시장 ‘케레멧’은 2020년 8월에 개장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막삭 키키모프 아킴은 위 3개 시장의 현대화 작업은 모두 올해 마무리 될 것이며, 나머지 5개 시장은 준비 절차에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바이삿’ 시장 또한 올해 현대화 작업에 도입한다. 이곳에는 기존의 컨테이너를 철거하고 상점 형성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하 경제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키키모프 아킴은 제트수 지역에는941개의 사업체가 있다고 말했다. 이 중 37개는 대 중형, 904개는 소형 사업체이다. 제트수 지역은 알마티 내에사 도매업이 가장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소매업은4위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연간 도매 거래액은 8002억 텡게이다.

/포브스

 

사마르칸트타슈켄트상트페테르부르그 이용 버스 $88

사마르칸트-타슈켄트-상트페테르부르크 버스의 비용이 100불 이하일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2월25일부로 사마르칸트-타슈켄트-상트페테르부르크 버스 운행이 시작된다. 사마르칸트 출발 버스의 가격은 88달러, 타슈켄트출발버스는 84달러일 것이라고 우즈베키스탄 교통부가 전했다.

버스 운행은 우즈베키스탄의 Uzautotrans Service와 러시아의 ‘TTK Globus’가 합작으로 진행한다. 첫 운행은 2월25일 09시, 사마르칸트 버스 터미널에서, 15시 타슈켄트에서 이뤄진다. 총 거리는 4436 킬로미터로, 추후 버스 운행은 격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월15일부터 타슈켄트-옴스크 버스 운행 또한 시작하며, 버스 비용은 50달러이다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정부는 공동 버스 운행을 2000년에 협의했으며, 2018년에서야 운행이 시작됐다. 첫 노선은 타슈켄트-니즈니 노브고로드였다. 지난해 말 우즈베키스탄에서 카잔으로 가는 노선이 개설되기도 했다.

작년 12월에는 타슈켄트-모스크바 정기 노선이 개설됐다. 하지만 수도 간 운행하는 노선은 수요가 낮아 현재 폐쇄됐다.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운행비가 94달러에서74달러 까지 감소하기도 했다.

/페르가나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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