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3일 CIS 뉴스-무디스, CIS 국가 경제 전망 부정적

2020년 2월 3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CIS 국가 경제 전망 부정적
  2. 타슈켄트에 50층 트윈 타워 건설 계획
  3. 올해 말 전에 쉼켄트에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된다
  4. 카자흐스탄 부패 인식 지수 113위
  5.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6. 2019년 50만 명의 외국인이 러시아 시민권 받아
  7. 카자흐스탄, 농업 분야에 2천 억 텡게 배정
  8. 2020년 초 우즈베키스탄 인구, 3390만 명
  9. 카작 200텡게 동전 발행 시작
  10. 토카예프 대통령, 공무원에게 직무 수행에 따른 책임 물을 것
  11. 토카예프, 외국인과 내국인의 급여 차이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
  12. 카작국민 1인당 평균소득 5.4% 증가

 

CIS 국가 경제 전망 부정적

Moody’s Investors Service의2020년 CIS의 경제 전망이 부정적이다. 이는 세계 경제 침체 및 지역의 정치적 불안정으로 인한 결과이다.

Moody’s의 분석가 크리스찬 팽은 ”이전 본사의 분석에 의하면 CIS 지역의 경제는 비교적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됐으나, 전 세계적 경제 침체는 기존의 분석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전했다.

2020년 1월 20일 기준 CIS의11개 국가는 ‘보통’의 평가와 안정적인 상황, 두 국가는 긍정적인 상황, 한 국가는 부정적인 상황의 평가를 받고 있다. 2019년 기준 중앙아시아 지역의 국가의 경제 상황은 전반적으로 안정될 것으로 2017년의 예측을 이어왔다. 이는 2014-16년도의 전세계적 경제 공황 이후 회복을 바탕으로 형성된 상황이다. 하지만 2020년 CIS 국가들의 상황이 2014년보다 악화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카자흐스탄의 경우 2019년 8월 기준 Moody’s의 평가는 ‘Baa3’, ‘긍정적’로 평가됐었다. 

2020-2021년 유가가 배럴당 60-70달러에 머무를 것이라는 예측에도 불구하고 수요와 유가 모두 하락할 우려가 있으며, 석유 생산과 수출에 의존하는 국가들, 즉 카자흐스탄을 포함한 국가들의 경제에 타격이 있을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와 동시에 중동 지역의 지속되는 정치적 불안정성은 상황 악화의 이유 중 하나이다.

CIS 국가들의 외한 보유량 또한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이는 거시 경제 및 정치 상황의 불안정을 가지고 있는 국가들의 자국 화폐 가치에 영향을 끼친다. 비교적 많은 외환을 보유 한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러시아 또한 자국 화폐 불안정성을 지니고있다. 

Moody’s는 CIS 국가들의 부채는 추후 12-18개월 동안 소폭 하락하거나 현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되나, 2014-2016년 경제 공황 시기보다는 높을 것으로 예측했다.

CIS 국가들의 효율적인 재정, 금융 정책 수립은 국가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해당 지역의 정치적 불안정성은 여전히 경제 정책 수립에 방해가 될 것이다.

/포브스

 

타슈켄트에 50 트윈 타워 건설 계획

타슈켄트의 중심가 약사카라이 지역에 230미터 높이의 쌍둥이 타워가 건설될 예정이다.

타슈켄트 시의 부시장 샤로프 라흐마노프는 Day and Night 사업의 일환으로 약카사라이 지역에 230미터 높이의 비즈니스 센터 건설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장 상위 층에는 태양과 달을 상징하는 회전 조형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건설 완료까지는 총 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예산은 10억달러이다. 이를 통해 2만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되며, 건물 내 16개의 쇼핑, 거주, 문화 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총 면적은 120만 제곱미터이다.

/canews

 

올해  전에 쉼켄트에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된다

2020년 말까지 심켄트에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이 진행된다.

메틸 삼차 부틸 에터 공장은 연간 57000톤의 생산이 가능하며, 심켄트 시 ‘옹투스틱’ 특별경제구역에 건설될 예정이다.

건설 프로젝트는 ‘심켄트 화학 기업’ (ТОО “Шымкентская химическая компания”)이 카자흐스탄 개발은행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공식 발표에 의하면 건설 작업은 올해 중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플랜트 건설은 카자흐스탄 내 메틸 삼차 부틸 에터의 수요 증가로 시작됐다. 내수 시장에서의 메틸 삼차 부틸 에터의 수요는 연간 8만톤이다. 현재 카자흐스탄에는 연간 2만톤 생산력을 가진 플랜트만 있으며, 오랜 기간 동안 인근 국가로부터 수입을 실시해왔다. 메틸 삼차 부틸 에터는 어떤 물질이며, 어느 산업에서 사용될까?

메틸 삼차 부틸 에터는 가솔린 생산에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고 옥탄 성분 중 하나이다. 즉 해당 성분을 더함으로써 가솔린의 휘발성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메틸 삼차 부틸 에터는 주로 석유 가공 플랜트에서 사용되며, 유로-4, 유로-5 기준에 맞는 연료 생산을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성분이다

심켄트 플랜트는 정부의 석유가스 산업 발전 계획에 부합하는 사업 중 하나이다. 신규 플랜트 건설로 인해 가공 산업의 생산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플랜트 건설이 완성될 경우 우선적으로 내부 수요의 안정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벌써 국내 석유 가공 플랜트와 심켄트 플랜트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카자흐스탄 개발 은행 총장 두만 아우바키로프가 전했다.

심캔트 플랜트 건설에 카자흐스탄 개발 은행은 90억 텡게를 10년의 기간 동안 투자했으며 47억 텡게는 심켄트 화학 기업이 투자했다.

카자흐스탄 개발 은행은 수년째 석유 화학 산업의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모든 석유 가공 플랜트의 최신하 작업에 참여했으며, 해당 분야에서의 수 많은 경험을 통해 분석 및 계획에 특화돼 있다.

/zakon

 

카자흐스탄 부패 인식 지수 113

Transparency International은 1월23일, 2019년 CPI 지수 (부패 지수)를 발표했으며, 카자흐스탄은 113위를 차지했다.

카자흐스탄은 유럽과 중앙아시아 그룹인 ECA에서 평가됐다.

올해 평가에는 180개 국가가 참여하며 사업가와 전문가들이 13개 항목을 바탕으로 순위를 부여했다. TI의 전문가들은 0-100 스케일로 평가하며, 0은 높은 부패지수, 100은 낮은 지수를 뜻한다.

부패 지수는 정치의 투명성과, 정치와 자본, 부패의 연관성을 평가하며 투표 및 정치와 관련된 분야의 분석 또한 실시된다.

2019년 평가 결과 카자흐스탄은 34점으로 113위를 차지했다. 113위에는 필리핀, 잠비아, 네팔, 살바도르, 스와질랜드 또한 포함됐다.

카자흐스탄은 9개 항목으로 평가됐다.

카자흐스탄은 CPI 지수에서 점차 개선되는 상황을 보이고있다. 최근 법 개정을 통해 UN의 부패 방지 조약 기준과 비슷한 수준에 다다랐으며, 부패 연루 인사에 대한 이중 처벌을 통해 상황 개선에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부패가 가장 낮은 국가는 뉴질랜드와 덴마크가 87점, 가장 높은 국가는 소말리아, 남수단, 시리아가 각각 9, 12, 13점으로 평가됐다.

지역 별 평가 시 서유럽이 평균 66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가장 낮은 지역은 32점으로 아프리카, 그 뒤는 동유럽과 중앙아시아가 35점으로 평가됐다.

포스트 소련 국가의 순위는:

그루지야-56점, 44위, 벨로루시-45점, 66위, 아르메니아 42점, 77위, 몰도바-32점, 120위, 우크라이나-30점, 126위, 아제르바이잔-30점, 키르기스스탄 30점, 126위, 러시아 28점, 137위, 우즈베키스탄-25점, 153위, 타지키스탄- 25점, 투르크메니스탄-19점, 165위이다.

/zakon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카슴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의 지시에 의해 음주 운전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됐다.

2019년 12월 27일, 대통령은 ‘카자흐스탄 형사법 및 인권 보호법의 일부 개정’에 서명했다.

이를 통해 대통령의 지시 사항인 성범죄, 밀렵, 가축 절도, 마약 유포, 공무집행방해, 음주운전 등과 같은 범죄에 대한 처벌 강화가 이뤄진다. 또한 해당 법안을 통해 입양 절차, 외국인 필수 등록 관련 법에 대한 개정이 이뤄졌다.

법 개정 이전 혈중 알코올 지수 0.5 이상이 발견될 경우 음주 운전으로 처벌이 가능했다.

행정법에 의하면 음주 운전 적발 시:

1형태- 면허 취소:

-교통사고 미 발생, 음주운전 적발 시 3년간 면허 취소

-교통사고 발생, 음주운전 적발 시 4년간 면허 취소

-교통사고 발생 및 인명 피해, 음주운전 적발 시 5년간 면허 취소

2형태- 구속 및 면허 취소

-음주 운전 재 적발 시 15일 구금, 6년 면허 취소

-음주 운전 3회 적발 시 30일 구금, 10년 면허 취소

3형태- -면허 취소 상태에서 운전 시 20일 구금

벌금 형으로 대체되는 경우는:

-임산부

-14세 미만 아동의 모

-미성년자

-1, 2급 장애인

– 58세 이상의 여성, 63사 이상의 남성

강화된 법안은 2020년1월 1일부로 효력을 갖게 됐다:

개정된 법안에 의하면 음주, 마약 복용 상태에서 운전을 할 경우 15일 구금, 7년간의 면허 취소가 이뤄진다.

음주 운전 사고로 체포될 경우 20일의 구금, 7년간의 면허 취소가 이뤄진다.

1회 적발 이후 재 적발 시 25일의 구금 및 8년의 면허 취소가 이뤄진다.

음주 사고로 인해 피해자의 피해 정도가 중할 경우 최대 1천 월별계산지수의 벌금 혹은 최대 1년의 실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특정 직업 및 활동의 10년간의 제약을 받게 된다 (공직자 해당).

음주 사고로 인한 피해자의 피해 정도가 심각한 상태일 경우 운전자는 최대 3000월별계산지수의 벌금, 1200시간의 사회 봉사 혹은3년의 실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특정 직업 및 활동의 10년간의 제약을 받게 된다.

음주 교통 사고로 인해 2명 이상의 사망 피해자가 발생했을 경우 운전자는 7-10년의 실형 선고 및 평생 특정 직업 및 활동의 제약을 받게 된다.

카자흐스탄 검찰청의 통계에 의하면 연간 3만건의 음주 운전이 적발된다고 한다. 음주 운전 사고로 인해 1000명의 피해자가 부상을 입거나 사망했다.

/zakon

 

2019 50 명의 외국인이 러시아 시민권 받아

2019년 50만명의 외국인이 러시아 국적을 취득했다.

2018년 대비, 외국인의 러시아 국적 취득이 84% 증가했다

러시아 내무부의 이주국은 러시아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의 대다수는 우크라이나 국적 (30만명)이라고 전했다.

또한, 카자흐스탄이 50500명, 타지키스탄이 44700명, 우즈베키스탄이 19400명, 키르기스스탄이 9300명, 투르크메니스탄이 140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1월 1일부로 영주권의 효력은 무기한으로 변경됐으며, 2019년 234700명이 발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380만명의 외국인과 무국적자가 러시아를 방문했으며, 이 중 550만명이 노동을 목적으로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 허가는 오직 177만명이 받을 수 있었다. 2020년, 러시아의 대다수 지역에 허가 발급의 비용이 증가했다. 특히 모스크바의 경우 5000루블에서 5350루블로 증가했으며, 모스크바 지방은4750루블에서 5100으로 증가했다.

노동 허가 발급 비용으로 러시아의 정부는 지역의 이주자들에 대한 관리를 실시한다.

한편 전문가들은 허가 발급 비용의 증가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부담으로 다가와 되려 불법 체류 노동자의 증가로 이어지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페르가나

 

카자흐스탄, 농업 분야에 2천 억 텡게 배정

28일 카자흐스탄 정부가 농민들에게 보조금 지원계획을 로만 부총리가 밝혔다.

정부는 보조금의 영향력을 조사해 2천 억 텡게를 농업 분야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로만 부총리는 3차 산업화 프로그램이 2020년에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번 산업화 프로그램은 17,000개의일자리를 만들고, 1.1조 이상의 가치가 있는 160개의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이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국내 시장의 생산자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2020년 정부는 ,1500만 제곱 미터 가량의 주택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서는건설 속도를 높여야 한다. 건설의 효과적인 계획 또한 필요로 한다. PSD 은행의 도움과 표준 프로젝트의 시행은 총 금액을 65% 이상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준다.

/포브스

 

2020  우즈베키스탄 인구, 3390 

우즈베키스탄 국립 통계청은 2020년 1월1일 기준 인구는 3390만명이며, 작년 동기간 대비 2% 증가했다고 전했다.

지역 별 구분 시 11.4%로 사마르칸트 지방에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페르간 지방에 11.1%, 카시카다르인 지방에 9.7%, 안지잔 지방에 9.2%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2020년1월 1일기준 58.9%의 인구가 노동 가능 나이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10.6%가 노동 가능 나이 이상 인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12월 동안 총 815900명이 태어났으며, 1000명당 출산율은 24.3으로 2018년 대비 1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canews

 

카작 200텡게 동전 발행 시작

국립 은행이 200텡게 동전 발행을 시작했다. 동전은 1월28일부로 시중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카자흐스탄 국립 은행은 1월28일부로 200텡게 동전 발행을 시작하며, 2018년12월 12일 대통령이 최종 서명한 디자인이 적용된다.

동전의 디자인은 동서양의 예술 특징을 모두 담고있다. 동전의 바깥 고리는 니켈, 안쪽 디스크는 황동으로 만들어져있다.

뒷면에는 카자흐스탄의 게르와, QAZAQSTAN RESPÝBLIKASY의 표시, 아랫면은 2020이 쓰여있다.

중앙에는 200이라는 숫자가 새겨져 있으며, TEŃGE의 문구가 삽입돼 있다. 동전의 중앙 왼편에는 ‘QUB’라는 단어가 새겨져 있으며, 이는 QAZAQSTAN ULTTYQ BANKI (카자흐스탄 국립 은행)을 뜻한다.

/포브스

 

토카예프 대통령공무원에게 직무 수행에 따른 책임 물을 

정부 회의 중 카슴 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은 업무 역량 미달 공직자를 해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올해 봄 역랑 평가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자신의 지시 사항을 적합한 수준으로 이행하지 않는 경우가 여전히 많으며, 이에 대해 엄격한 처벌을 실시해도 될 만큼의 상황에 다다랐다고 전했다.

그는 부족한 업무 역량과 지시 미행은 책임감의 문제이며, 이번 회의를 통해 이를 바로잡을 기회를 주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후 동일한 상황이 적발될 시 그는 즉각 공직자 해임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경제 발전, 국민의 삶의 질 향상, 국가 정책 실현에는 많은 업무량이 동반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아스카르 마민 국무 총리를 앞세운 정부는 최선을 다해 주어진 업무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zakon

 

토카예프, 외국인과 내국인의 급여 차이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

토카예프 대통령은 외국인 노동자와 국내 노동자 간의 임금 차별이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현재 96개 기업을 대상으로 감사가 진행됐다.

현재 카자흐스탄에는 200개의 외국인 노동자가 근무 중이 기업이 있다. 토카예프 대통령은 내, 외국인 간의 임금 차별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베르디벡 사파르파예프 부총리는 ”카자흐스탄 노동자의 비율은 90%이다. 우리는 각 지자체와 함께 96개 기업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으며 일부 위법 행위가 적발됐다. 검찰과 함께 카자흐스탄에서 불법적으로 근무하는 500명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으며, 작년 대비 외국인 노동자 쿼터를 40% 감소, 29000명까지 줄였다. 현재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는 기업과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우리는 기업들에게 국내 노동자 교육을 통해 대체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zakon

 

카작국민 1인당 평균소득 5.4% 증가

카자흐스탄 국민의 1인 평균 소득이 5.4% 증가했다

지역별 최대와 최소 명목 소득의 차이는 4.4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3분기 카자흐스탄 국민의 명목 소득 평균은 105300텡게로 나타났으며, 2018년 3분기 대비 1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간 소모품과 서비스의 인플레이션이 5.4% 것을 감안한다면 실질적 소득은 5.4% 증가했다고 볼 수 있다.

전 분기와 차이의 경우 명목 임금은 1.4% 증가, 실질적 임금은 0.7% 증가했다

지난 5년간 실질적 임금 상승률은 평균적으로 10.9%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3분기 가장 높은 명목 임금은 221300텡게로 아티라우 지방에서 기록됐으며, 국가 평균 소득 대비 2배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역의 실질적 임금 상승은 연간 8.9%이다.

그 뒤는 누르술탄이 169500텡게로 가장 높았다. 실질적 임금 상승은 연간 9.3%이다. 3위는 150400텡게로 알마티이며, 지난해 동 기간 대비 1.9%밖에 증가하지 않았따.

가장 낮은 임금은 여전히 투르케스탄 지방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곳의 명목 임금은 국가 평균치의 47.7% 밖에 미치지 않고 있다. 최대와 최소 명목 임금 평균의 차이는, 2019년 3분기 기준 4.4배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임금 인상은 잠블 지방 (연간 12%), 투르케스튼지방(연간 11.8%)이다. 이 두 지역은 소득이 가장 낮은 지역 3위권에 포함된다.

/zakon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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