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6일 CIS 뉴스-영화관 한시적으로 폐쇄, 이른 봄방학 시작

2020년 3월 16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영화관 한시적으로 폐쇄 조치
  2.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차원에서 이른 봄방학 실시
  3. 알마티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조치
  4. WHO 관계자, 우즈벡 코로나19 확산 가능성 높다
  5. 코로나19 관련해 알마티에 퍼지는 유언비어 반박
  6. 텡게 환율에 대한 전망
  7. 카자흐스탄 자동차 세금 4월 1일까지 납부
  8. 알마티, 똘레비 좌회전 금지에 대한 논의
  9. 푸틴 대통령, 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에 대해 언급
  10. 카작과 러시아는 OPEC 제안 지지하지 않아
  11. 우즈벡, 참관인 자격으로 유라시아경제연합 활동
  12. 우즈벡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지 않아
  13. 카작 국민의 의료 서비스 만족도, 국민의 절반 이하
  14. 우즈베키스탄, 프랜차이즈 시장 상황
  15. 카자흐스탄 대학은 코로나19 대비 온라인 강의 시행

 

영화관 한시적으로 폐쇄 조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쇼핑 센터 내 영화관이 폐지된다.

카자흐스탄 부 총리 예랄리 투크자노프는 “쇼핑 센터 내 영화관이 폐지된다. 이는 쉬운 결정이 아니었다. 폐쇄된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경우 확산의 위험이 매우 크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3월 11일, WHO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팬데믹을 선언했다. 현재 114개국 126000명 명이 감염된 상태이며, 사망자는4600명을 넘어섰다. 현재까지68000명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카자흐스탄의 대통령 카슴 조마르트 토카예프는 모든 단체 행사를 취소하고 확산 방지에 힘쓸 것을 지시했다.

/텡그리뉴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차원에서 이른 봄방학 실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학이 앞당겨진다.

3월 13일부로 단체 행사가 취소된다. 병원, 교육, 인구 밀집 지역 (민원처리센터(ЦОН), 시장, 터미널, 공항, 공장 등)의 방역 작업이 강화되며 3월 16일 시작되는 방학 기간 동안 학생들은 시외에서의 학교 활동을 하지 못한다.

WHO가 코로나 19를 팬데믹으로 선언했다. 근 시일 내 감염 국가와 사망자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카자흐스탄의 대통령 카슴 조마르트 토카예프틑 정부가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야외 대형 행사들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텡그리뉴스

 

알마티에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조치

알마티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작동되는 플랜B는 무엇인가?

알마티 부 시장 예르잔 바바쿠마로프는 확진자 발생 시 알마티는 특별 관리 체계로 도입한다고 전했다.

알마티에는 비상 사태가 선포될 것이며, 위기관리센터, 콜센터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사망자 발생 시 별도 장래 절차가 이뤄질 예정이다. 인구 밀집 지역은 지속적으로 방역 될 것이며, 식품과 약품 보급에 대한 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zakon

 

WHO 관계자우즈벡 코로나19 확산 가능성 높다

WHO 관계자가 우즈베키스탄 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우즈베키스탄 내 WHO 관계자 리안트 쿠펜스는 우즈베키스탄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쿠펜스는 현재 확진자는 없으나, 선진국들 또한 바이러스를 피해갈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우즈베키스탄의 국민들에게 항상 개인 위생을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canews

 

코로나19 관련해 알마티에 퍼지는 유언비어 반박

알마티 내 코로나19 대응 체계가 강화될 것이라는 소문은 가짜이다.

알마티의 상황은 안정적이다.

알마티 시는 현재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있는 ‘알마티 시의 코로나19 대응 방안’ 서류가 가짜라고 전했다.

이는 3 페이지로 구성된 서류로써 알마티 시민과 공무원, 의료진의 행동 방침을 명시하고있다.

예를 들어 여기에는 모든 직장 내 직원들에 대한 체온 측정 후 고열 적발 시 즉시 격리; 호텔, 기숙사, 창고 등의 시설을 국가 사용 용도로 지정하기; 국가 사용 용도 물품의 압수; 코로나19 확산 국가 방문 금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알마티 시 대변인 아셋 무카자노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 서류는 가짜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알마티 시가 코로나19 방역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카자노프는 ”공식적으로 알마티 내 확진자는 없다. 시민들에게 시와 정부의 공식 발표만을 믿을 것을 권장한다. 질문 발생 시 24시간 1406 콜센터를 통해 현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보건 및 방역 조치가 이뤄지고 있으며, 알마티는 통제 가능한 상태이다”고 전했다.

/zakon

 

텡게 환율에 대한 전망

경제 전문가들이 텡게 환율 악화의 이유와 경제 위기 방지를 위한 정부의 가능한 대응 방안에 대해 전했다.

데니스 크리보세예프 경제 전문가는 정부와 국립은행은 화폐 발행 및 텡게 투자 가치를 인상하는 것이 대응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두개 방안 모두 이뤄지고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유가와 루블의 상태의 불안정성으로 인해 단기간 효과를 지닐 것으로 보인다. 카자흐스탄 텡게는 외부의 요인과 내부 시장의 문제에 의한 영향을 받는다. 내부의 가장 큰 문제는 카자흐스탄의 경제 다양성을 구축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둘째,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 침체이다. 시장은 바이러스 확산에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 예를 들어 3월말까지 항공산업 같은 경우 국제 노선의 감소로 인해 1조 달러 이상의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운송 업체 또한 힘들어 질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는 국가에서는 경제 상황이 계속해서 악화되고 있으며, 중국, 대한민국, 인도, 이탈리아의 경제 성장이 침체되는 것을 볼 수 있다.

크리보세예프는 ”우리는 6월에 이로 인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며, 이때 다시 한번 유가가 하락할 것이다. 이로 인해 모든 경제 수치는 다시 쓰여질 것이며, 카자흐스탄이 내부적으로 어떠한 조치를 취하던 영향권에서 벗어나기는 힘들 것이다”고 말했다.

카자흐스탄 국립은행의 여러 보호 정책으로 인해 텡게 환율을 380텡게 선에서 방어할 수 있었다.

크리보세예프는 ”우리는 여전히 문제의 본질을 인지하지 못하고있다. 카자흐스탄의 내부 생산 능력은 문제를 겪고있고, 경제는 비싼 대출로 인해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텡게의 환율이 380텡게여야한다는 생각만 가지고 문제를 악화시키는 것과 다름없다. 경제 회복을 위해 우리는 루블의 변화를 따라 가야한다. 즉 텡게의 가치 하락을 그대로 두어 이전까지 인위적으로 방어하던 모든 상황을 정상화 해야한다. 정부는 환율 개입보다는 경제를 살리는 것에 신경 써야한다. 많은 사업체가 대출의 높은 이자율로 인해 망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라술 리스맘베토프 경제 컨설턴트는 유가가 35달러에 유지되기 힘들 것이라고 보고있다.

그는 ”최근 유가의 하락은 최악의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브렌트 사의 배럴당 35달러로 유지될 경우 러시아와 사우디 아라비아 두 국가 모두 많은 문제를 겪게 될 것이다. 이들은 이렇게 낮은 유가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을 것이며, 근 시일 내 협의를 해야할 것이다. 긍정적인 전망으로는 협의가 성공했을 경우 유가가 배럴당 40달러 선으로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코로나 확산의 상황이 나아지면 말이다”고 말했다.

리스맘베토프는 환율이 400텡게를 넘어설 경우 카자흐스탄 국민은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정부와 국립은행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최근 달러가 450선으로 오를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이는 불안감을 조성해 이득을 보려는 세력에 의한 허위 사실이다”고 말했다.

또다른 전문가 아이다르한 쿠사이노프는 현재 상황에서 텡게 예금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달러가 급증할 것이라는 우려는 현실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쿠사이노프는 ”우리는 환율이 393텡게까자 오르는 것을 봤으며, 이때도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혹여 400 텡게까지 오르게 돼도 전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3월10일, 국립은행은 기준 금리를 12%로 상향조정 했으며, 카자흐스탄 외환 거래소의 달러 환율은 393.5 텡게를 기록했다.

/인알마티

 

카자흐스탄 자동차 세금 4 1일까지 납부

최종적인 차량세 납부 기간은 4월1일로 지정됐다.

카자흐스탄 경제부 차관 마디 타키예프는 법 개정을 통해 개인의 차량세 납부 기간을 4월 1일로 변경할 것이라고 전했다.

개정 이전 차량세 납부 기간은 12월31일까지였다.

개정일 변경은 카자흐스탄 재무부의 제안으로 이뤄진 것이며, 이들은 납부일 변경을 통해 지방 예산 충당을 더욱 효율적으로 실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zakon

 

알마티똘레비 좌회전 금지에 대한 논의

BRT(간선급행버스체계)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다다랐으며, 2021년부터 버스 전용 차선이 도입될 예정이다. 

찌미랴제바와 젤톡산은 양 방향, 똘레비 길의 바이투르스노바부터 젤톡산까지는 중앙에, 톨레비에서 동부우회도로(ВОАД)까지 버스 전용 차선이 도입될 예정이다.

알마티의 지역 간 토지 개발 계획에 따르면 2025 년까지 도시에 여러 도로를 포장 할 계획이며, 도시에 3 개의 새로운 버스 터미널을 건설되고, LRT 및 BRT 프로젝트와 터널을 및 지하철 역 공사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다.

/zakon

 

푸틴 대통령대통령 임기 제한 폐지에 대해 언급

푸틴 대통령이 2024년 재선 의향을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모스크바 하원에서의 연설을 통해 연임 제한 규정 개헌안을 지지했다.

러시아 하원은 헌법과 대통령 법 개정안을 동의 382표, 반대 44표로 통과시켰다. 또한 그는 하원의 조기 선거를 실시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연설을 통해 전하기도 했다.

러시아 자유민주당 대표 블라디미르 지리노프스키는 개정 이후 하원 조기 선거의 필요성에 대해 주장했다. 이는 통합 러시아당의 의원 알렉산더 카렐렌의 지지를 얻었으며, 러시아 연방 공산당은 현재 루블과 유가 하락의 문제 해결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대한 조치가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통합 러시아당 의원 발렌티나 테레시코바는 대통령법의 임기 제한을 없애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푸틴은 이러한 개정안의 정당성은 대법원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월1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헌법 체계와 인권 강화를 위한 개정을 하원에 제안했으며, 1차 투표에서는 통과됐다. 4월 22일2차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스푸트닉

 

카작과 러시아는 OPEC 제안 지지하지 않아

카자흐스탄과 러시아가 OPEC의 석유 생산 제한을 지지하지 않았다.

한편, 아랍에미리트는 석유 생산량을 제한할 것으로 보인다.

카자흐스탄과 러시아가 OPEC의 1일 150만 배럴 생산 제한 수용을 거부했다. 러시아 에너지부 장관 알렉산더 노박은 회의가 끝나기 전에 자리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OPEC의 위원장들은 카자흐스탄을 설득하려 했으나, 협상은 이뤄지지 않았다.

한편, OPEC은 카자흐스탄과 러시아를 제외하고 2020년 2분기 일일 석유 생산량을 150만 배럴로 제한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석유의 수요가 줄어든 것에 적절한 대응이라고 전했다.

/zakon

 

우즈벡참관인 자격으로 유라시아경제연합 활동

우즈베키스탄이 참관 국가로 유라시아경제연합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3월 6일 타슈켄트에서는 유라시아 경제 연합 가입 최종 검토가 하원에서 이뤄졌다.

하원 산하 유라시아경제연합 분석 전담 부서는 우즈베키스탄의 유라시아경제연합 내 성공적인 협력을 위해 국가의 16개 산업에 대한 분석을 실시했다. 이외에도 비정부 컨설팅 회사의 가입에 대한 의견이 하원 회의에서 공유됐다.

또한 우즈베키스탄과 유라시아경제연합의 협력 체제의 경제 및 산업 정책, 관세 및 해외 무역 정책 간소화, 노동 이주, 

동식물 위생 관리 등의 문제가 논의됐다. 

이러한 분석 작업을 바탕으로 하원은 우즈베키스탄의 유라시아 경제 연합 참관 국가로서의 가입을 승인했다.

/zakon

 

 

우즈벡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우즈베키스탄은 저개발 경제로 인해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에 대비할 수 없다고 우즈베키스탄의 보건부 장관, Alisher Shadmanov가 말했다.

Alisher Shadmanov는 우즈베키스탄의 의학 수준이 선진국 수준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 장관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미국은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에 1억 달러를 원조했으며, 중앙 아시아 국가들을 도울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1월 우즈벡 보건부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대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 일환으로 보건부는 독감, 폐렴으로 의심되는 환자를 입원시키기 위한 시설을 준비하고 약물 및 소독제를 마련했다.

2018년 주 통계 위원회에 따르면 1165개의 병원이 있으며 153,600명의 환자가 있다고 한다. 또한, 9만 명의 의사와 356,700명의 간호사가 있다고 한다. 지난 7월, 보건부에 따르면 전문 의료진과 일반 진료의가 부족하다고 한다.

COVID-19의 확산으로 인해 우즈베키스탄은 일시적으로 한국, 이탈리아, 일본, 이란 및 아프가니스탄 항공편을 중단하였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 순례자와 관광객을 금지하였다.

우즈베키스탄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한 국가에서 시민을 구조하기 위해 전세기를 마련했다. 외국인을 포함한 티슈켄트에 도착하는 모든 승객들은 2주 동안 자가격리 해야 한다.

/페르가나

 

카작 국민의 의료 서비스 만족도국민의 절반 이하

카자흐스탄 부총리 예랄리 투크자노프는 국민의 절반이 의료 서비스를 불만족스럽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부총리는 ”국민들이 의료 서비스 품질에 대한 불만을 나타냈다. 현재까지 48%만이 만족스럽다고 평가했으며, 이외의 국민들은 입원 거부, 의료진의 실력, 진료 대기 소요 시간 등에 불만을 나타냈다. 의료 서비스가 가장 저 평가된 지역은 서 카자흐스탄 지방, 심켄트 시, 잠블 지방이다”고 전했다.

부총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적합한 시기에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물론 모든 상황이 다 같지는 않겠지만, 늦지 않은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확실하게 고쳐져야 할 사항이다”고 말했다.

또한 부총리는 ”구급차의 대다수가 멀쩡하지 않다. 43%의 구급차가 이미 그 기능을 제대로 허지 못하는 상태이다. 우리는 현재 낡은 의료 시설과 장비 등을 파악하고 있으며, 현재까지80%가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각 지방들은 현 사태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방들은 이러한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고 말헀다.

부총리는 보건부에 각 시 및 지방과 협력하여 구체적인 개선 및 발전 방안 구상을 지시했다.

/포브스

 

우즈베키스탄프랜차이즈 시장 상황

우즈베키스탄의 시장에는 맥도날드, 스타벅스, 버거킹과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 입점하지 못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이 불가하기 때문이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 가장 오래된 해외 프렌차이즈 기업은 Paynet(지불 시스템), 코카콜라, 벡 식당 프랜차이즈(Бек).

코카콜라 (Coca-Cola Ichimligi Uzbekiston, LTD)는 1993년부터 우즈베키스탄 시장에 진출해 있다. 공식적인 업무는 1994년 3월부터 시작됐으며, 타슈켄트 시 베시-아가시에 위치해있다.

가장 성공적인 프랜차이즈 중 하나는 ‘도도 피자’ (Додо Пицца)로, 2015년10월 페르가나에 최초로 입점한 외국계 프랜차이즈이다. 도도 피자는2011년 러시아 식티프카르 출신의 표도르 오브치니코프가 설립한 업체이다. 도도 피자는 러시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루마니아, 중국, 미국 등에 진출해있다. 2020년, 도도 피자는 미국에 400점포를 개업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차르박’ 관광 지역으로 맥도날드, 스타벅스, 버거킹의 입점을 추진하고있다.

2020년1월 21일, 우즈베키스탄의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인 Alshaya Group이 스타벅스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부는 해외 프랜차이즈 입점을 지원하기 위해 절차 간소화 및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민간 업체 또한 해외 프랜차이즈의 등록 대행을 최소 1900달러부터15000달러에 실시하고 있다.

/canews

 

카자흐스탄 대학은 코로나19 대비 온라인 강의 시행

카자흐스탄의 대학교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하여 16일부터 원격 강의 진행을 예고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70여개국에서 확산됐으며, 카자흐스탄 또한 활발한 방역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국립 법학 대학의 총장 세르게이 변은 “우리는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준비가 돼 있다. 우리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3년째 운영하고 있어, 큰 어려움 없이 전환이 가능할 것이다. 유일한 다른 점이라면 수업 시간이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국립 법학대학교는 무료 마스크를 분배하고 있으며, 모든 강의실에는 손 세정제가 구비돼 있다.

/zakon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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