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30일 CIS 뉴스-카자흐스탄, 외화 거래 규칙 변경

2020년 3월 30일 CIS 뉴스 입니다.

NEWS LIST

  1. 카자흐스탄, 외화 거래 규칙 변경
  2. 알마티, 모든 국립공원 임시 폐쇄
  3. 매그넘, 격리 폐쇄된 가정에 상품 배송 서비스
  4. 우즈베키스탄, 마스크 미착용 외출 시 벌금
  5. 유라시아경제연합,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치료를 위한 품목 관세 면제
  6. 3월 26일부터 알마티 새로운 체제로 전환
  7. 우즈벡 체류 외국인, 4월 10일까지 벌금 없이 비자 자동 연장
  8. 카자흐스탄 거주 및 체류 외국인 최대 30일 체류 연장 조치
  9. 마민 총리, 주요한 품목의 수입 관세 조정에 대해 언급
  10. 누르술탄, 코로나 사태 관련 ‘플랜C’ 준비
  11. 알마티에 추가 출입통제  검문소 설치
  12. 카자흐스탄, 육로 화물 운송 중단
  13. 노동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노동 환경 변화에 대한 언급
  14. 쇼핑 센터 이용 시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금지
  15. 카자흐스탄 농무부, 주요식품 모니터링
  16. 카작에서 14세 미만 어린이 거주 허가 취소
  17. 카자흐스탄 프로젝트 중 한 곳에서 13억 텡게 횡령 조사
  18. kazpost 매년 90억 텡게의 적자 운영 상황

 

카자흐스탄, 외화 거래 규칙 변경

2019 년 3 월 30 일자 카자흐스탄 국립 은행 이사회 결의안 № 40 ‘카자흐스탄의 외환 거래 이행 규칙 승인에 대하여’ (2019 년 4 월 22 일 공포된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참조 관리 은행의 규범 법률안 No. 18512에 의거한 공화국의 규범 법률 조항 등록) 의 변경 조항은 다음과 같다:

19. 국내 등록된 법인-이하 상주법인(승인 은행 제외)은 외화로 의무를 이행하는 것과 관계없는 경우 1 개의 승인 은행에서 1일 영업일에 비현금의 외화를 자국 통화(텡게화)로 당일 환율 기준 미화5만 달러를 초과하지 않는 선에서 구입할 수 있다.   

5만 달러 한도에는 외화로 의무를 이행하는 것과 관련이 없는 목적으로, 외화를 외국의 법인 계좌로 이전하는 것, 외화로 돈을 이체하는 것, 외화를 승인된 은행의 계좌로 이체하는 것을 포함한다.

20. 당일 환율 미화 5 만 달러를 초과하는 금액의 비 현금 외화를 텡게화로 구매할 경우, 상주 법인(승인 은행 제외)은 구매의 목적을 명기하며, 외화를 구매할 때 외환 계약서 사본 및 송장 또는 기타 지불 서류를 신청서에 첨부한다.

동시에, 상주법인 (승인 은행 제외)이 텡게화로 비 현금 외화를 구매할 시 신청서에는 외화를 사용 목적에 맞게 10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승인 은행에서 3일 안에 텡게화로 환전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단 상주 법인이 순이익 또는 일부를 주주, 설립자, 참가자 사이에 분배하기 의해 구매한 외화는 예외로 한다.

외환거래계약에 등록번호를 취득하기 위한 요건이 적용되는 경우, 등록 번호 지정에 관한 내용이 포함된 외환거래계약서 사본, 회사등록 증명서 사본 또는 통지 증명서 사본이 제출되어야 한다.

승인된 기관은 공인 은행으로부터 환전 작업을 위한 유효한 라이센스와 유효한 추가 신청 (유효한 부속서)에 따라 자국 통화로 비 현금 외화를 구매할 수 있다. 

21. 상주 법인 (승인 은행 제외)이 당일 환율 미화 5 만 달러를 초과하는 금액으로 자국 통화의 비 현금 외화 구매를 신청할 때, 승인 은행은 구매 목표와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외환 계약서 및 계좌 또는 지불을 위한 다른 서류와 함께 신청서에 명시된 외화 금액, 외화 구매의 목적 및 금액을 확인하고 또한 당 계약서에 따른 이전에 작성된 외화 구매에 대한 이용 정보를 확인하여 외환 구매 규정에 합당한지 확인해야 한다. 

상주 법인으로부터의 신청된 외환계약에 따라 텡게화로 구매할 수 있는 비 현금 외화의 총 구매금액이 제출된 외환계약의 총 금액을 초과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22. 규칙 19, 20 조에 따라 획득한 비 현금 외화를 다른 통화 계약에 따라 의무를 이행하는 것과 관련된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상주 법인은 승인된 은행에 제 20 조 제 1 항에 따른 추가 신청서와 비 현금 외화를 구매 한 때에 제출했던 신청서를 함께 제출한다.

23. 승인된 은행은 규칙 19, 20 및 22에 맞지 않는 다음과 같은 경우 자국 통화로 비 현금 외화를 구매하기 위한 상주 법인의 신청을 집행 할 수 없다:

– 상주 법인으로부터의 신청에 기초하여 계산된 하나의 통화 계약에 따라 자국 통화로 비 현금 외화를 구매 한 금액이 해당 통화 계약 및 계정 또는 기타 지불 서류의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 거주법의 적용에 기초하여 계산된 외화의 의무 이행과 관련이 없는 목적으로 1일 영업일에 1 개의 승인된 은행을 통해 한 명의 상주 법인이 자국 통화로 비 현금 외화를 구매 한 금액이 당일 환율로 미화 5 만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

이 결정은 공고된 첫 날부터 유효하다.

/zakon

 

알마티, 모든 국립공원 임시 폐쇄

알마티 시청은 알마티 주민들에게 검역기간 동안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방문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 더 이상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2020년 3월 21일부터 알마티 시에 있는 모든 국립공원은 임시 폐쇄한다고 zakon.kz이 보도했다.

검역 기간 동안 주민들이 대통령 공원, 문화휴식중앙공원(고리끼 공원), 28판필로프 공원, 훼밀리 공원, 보타닉 공원(식물원), ‘환타지 세계’ 공원, 알마티 동물원, 알마라산과 기타 휴일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를 방문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고 알마티 시청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알렸다.

얼마 전 알마티 시청은 COVID-19의 전염이 진정될 때까지 관광지인 메데우, 쉼블락, 스키 파크 ‘파이오니아’, 콕-토베 등을 폐쇄하였고 알마티와 알마티 인근 지역에 대한 관광활동과 여행을 중단했다.

또한 관광청은 전염이 심하게 진행되고 있는 나라로 입출국 및 여행을 중단할 것을 여행사에 권장했다. COVID-19의 확산을 방지하지 위해 대중이 모이는 장소에서 예방을 위해 지켜야 할 필수 준수 사항에 대한 알림을 발송하였다. 

/zakon

 

매그넘, 격리 폐쇄된 가정에 상품 배송 서비스

매그넘 상점은 톱 100에 링크된 인기 품목에 대해 주문을 받는다.

알마티의 몇몇 복합주거단지와 주거지가 코로나 바이러스 검역으로 인해 격리 폐쇄되었다. 격리된 주민들을 위해 ‘매그넘’ 회사는 상품 택배를 하기로 했다.

아직은 매그넘 상점 근처에 위치한 주민의 거주지만 해당된다. 주문은 ‘매그넘’ 회사 콜센터 7766 (모바일 주문시 무료)로 할 수 있다고 zakon.kz이 알렸다.

택배 방법:

1. 검역으로 격리된 복합주거지역이나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이 7766으로 전화하여 주소를 명시한다. 주문사항과 연락처를 남긴다.

2. ‘매그넘’의 톱100 인기상품의 주문이 가능하며 주민이 원할 경우 다른 상품도 주문할 수 있다.

3. 톱 100 인기상품은 모든 도시에 같은 가격으로, 추가 상품은 주문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매그넘 매장의 가격으로 주문 가능하다. (주문 상품을 배달하는 슈퍼마켓에 따라 가격은 조금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4. 배달은 무료이다. 매그넘은 배달로 인해 상품 가격을 올리지 않는다.

5. 배달은 주문자가 수령 가능한 출입관리지점까지 이며, 매그넘의 직원이 격리 지역까지 출입할 수는 없다. 

만약 어떤 지점에 유사한 검역이 추가 된다면 다른 지역의 배달도 가능성도 고려되고 있다.

매그넘은 조만간 알마티와 누르술탄 주거민들의 개별 주문을 받아 상품을 배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매그넘’회사의 뉴스로 확인할 수 있다.

/zakon

 

우즈베키스탄, 마스크 미착용 외출 시 벌금

우즈베키스탄에서는 3월25일부터 거리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다닐 경우 $23에서 $70까지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코로나 바이러스 질병본부가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알렸다. 

벌금은 첫 적발 시에는 22만 3천 숨 ($23), 재 적발 시에는 66만 9천숨($70) 이다. 

국가 방위대와 순찰대가 위반 여부를 감시 감독한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의 벌금 계산의 기준이 되는 최저 임금은 $23이다. (실제 지급되는 최저임금은 679,330숨(약71불)) 

3월23일부터 우즈베키스탄 전역은 마스크 착용 없이 활동 할 수 없다. 

3월23일부터 타슈켄트와 카르칼팍스탄 그리고 각 주의 중심지 등의 공공 장소에서 사람들에게 경고 방송을 하고 있다.

/canews

 

유라시아경제연합,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치료를 위한 품목 관세 면제

유라시아경제연합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수입하는 상품에 대하여 모든 의무를 면제하였다.

3월16특별 위원회 회의에서 유라시아경제연합 지역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수입되는 상품에 부과되는 수입 관세를 면제한다는 결정사항을 발표하였다.

유라시아경제연합 무역위원회 회원 안드레이 슬레프네프는 이 결정은 주로 개인 보호 장비, 소독제, 진단시약, 특정 유형의 의료 장비 및 재료 등에 적용된다고 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억제, 주민 치료를 위한 수입상품은 건강 분야에서 국가가 공인한 기관이 사용 용도를 확인한 내용을 근거로 하여 수입 관세의 면제가 적용된다.

이 결정은 2020 년 3 월 16 일부터 유라시아 경제 연합의 관세 영역으로 수입 되는 의료 제품에 적용되며 2020 년 9 월 30 일까지 유효하다.

/zakon

 

3 26일부터 알마티 새로운 체제로 전환

 식당과 레스토랑들에서 포장 판매만 가능하다.  

알마티 부시장인 사파르벡 투야크바예브에 따르면 “3월26일부터  알마티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비식품 상품 판매업체들이 폐쇄될 것”이라고  zakon.kz이 보도했다.   

26일부터 비식품 제품이 판매되는 대형 쇼핑센터와, 세탁소, 전당포 , 세차장, 자동차 서비스센터및 부품판매점과 시장, 꽃집,  PC방,  스포츠 시설, 워터파크, 수영장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되는 대형 쇼핑센터 외부에 위치한 모든 비 식품 매장이 폐쇄된다.  

 “우리의 임무는 사람들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알마티 TV” 채널에서 생방송을 하는 동안 부시장이 말했다.  또한 “바라홀카” 시장과 식품이 아닌 다른 상품을 판매하는 시장들이 폐쇄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상품 및  서비스의  품질 및 안전 관리부의 부부장인 나탈야 쟈기레바는 레스토랑과 카페들에서 포장음식만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레스토랑과 카페들은 포장판매를 할 수 있다.   식품 판매에 관련한 위생기준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갖춰야 하며, 적합한 서류가 없는 경우 음식 장사를 하는 식당과 카폐들이 폐쇄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마트와 약국 고객과 직원이 꼭 마스크를 써야 한다.  주목할 것은  주유소는  정상영업을 한다는 것이다.        

 /zakon

 

우즈벡 체류 외국인, 4월 10일까지 벌금 없이 비자 자동 연장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은 4월 10일 까지 비자가 자동으로 연장된다. 이 경우 비자의 기한이 지났을 경우에도 벌금은 부과 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공화국 부총리 겸 국가관광위원회 아지즈 압두하키모프 위원장이 발표했다고 텔레그램 채널 ‘에펙트 마카레코’가 알렸다.

무비자로 우즈베키스탄에 입국한 외국인들도 4월10일까지 우즈베키스탄에 머무를 수가 있다. 또한 필요한 경우 그들은 의료지원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돌아가는 항공, 철도 등의 티켓을 취소할 경우 환불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규칙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같이 우즈베키스탄 사람들 모두에게도 적용된다.

현재 우즈베키스탄 국가 항공사 ‘우즈베키스탄 하보 율라르’는 외국인들을 위한 전세 항공편 조직을 담당하고 있다. 우즈벡 항공의 티켓을 확보한 사람들은 비행기에 일정한 자리가 제공된다. 남은 외국인들은 특별 노선의 티켓을 따로 구입할 수 있다.

파리에서 타슈켄트로 입국한 여성이 지난 3월 15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첫 확진자로 확인되었다. 현재까지 확진자 수는 11 명에 달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위험으로 인해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3월16일부터 다른 국가와 항공, 도로, 철도 연결을 중단하였다. 또한 전통명절 ‘나부리즈’ 를 포함하여 국내의 모든 레크레이션 행사를 취소하였고 극장을 폐쇄하였다. 공화국의 무슬만 이사회는 ‘금요 기도회’를 당분간 중지하기로 결정했다.

/페르가나

 

카자흐스탄 거주 및 체류 외국인 최대 30일 체류 연장 조치

알마티 경찰은 비상사태 기간 중에 카자흐스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권리에 대해 밝혔다고 Polisia.kz는 전했다. 카자흐스탄 공화국 영토에 비상 상태가 선포된 것과 관련하여 외국 시민의 카자흐스탄 공화국으로의 입국 및 카자흐스탄 영토에서 출입이 제한된다.

불가항력의 상황에서 외국인의 이민법 위반을 방지하기 위해 카자흐스탄 공화국은 일회 최대 90일 총 180일 비자 면제로 입국하여 공화국에 체류하는 사람에 대하여 이민국은 최대 30일까지 임시 체류기간의 연장을 허가한다.

또한 여러 형식의 비자로 카자흐스탄에 입국한 외국인 중 비자 기간이 만료된 경우 비상사태가 끝날 때까지 카자흐스탄 공화국에 계속해서 거주할 수 있도록 비자를 연장해 줄 것이라고 알마티 외무부의 아스하트 부툰티노프 이민국장이 말했다. 동시에 경찰은 허가 된 30 일 체류 또는 비자 만료 후에도 외국인이 카자흐스탄 공화국 외부로 출국하지 않는 경우 카자흐스탄 공화국의 규범에 따라 행정법 위반에 대한 행정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인해 제때에 출국하지 못한 외국인에 대해서는 행정적 책임을 부가하지 않을 것이다.

 /폴리시아

 

마민 총리, 주요한 품목의 수입 관세 조정에 대해 언급

카자흐스탄의 아스카르 마민 총리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물품에 대해 관세를 내릴 것을 지시했다

카자흐스탄 공화국 총리 인 아스카 마민 (Askar Mamin)은 의장으로서 카자흐스탄 대통령령으로 발효된 비상 사태의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주위원회의 화상 회의를 주관하였다고 zakon.kz는 보도했다.

보건부 장관 비르타노프는 위생 및 전염병 역학 상황, 누르술탄 시장 쿨리기노프와 알마티 시장 사긴타예프는 두 도시의 상황 점검, 무역 통합부 장관 술타노프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료품 가격 변동 상황, 국가 경제부 장관 달례노프는 관세 규제 및 무역 품목을 경쟁에서 보호하는 문제, 농업부 장관 오마로프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품과 안정적인 국가 기금을 유지 지원을 보장 하는 문제를 담당한다.

국무부는 음식과 필수 물품을 시민들에게 중단 없이 공급하는 임무를 맡았다. 

현재 상황을 감안할 때 식료품 시장의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마민은 말했다.

재무부와 무역부에게 국내 시장 안정을 위해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낮추는 문제를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동시에, 수입 제품의 위생과 검역을 강화 하도록 요구 하였다.

지역의 시장들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품에 대한 가격 변동 상황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해당 상품의 상한가의 수준을 정하고 가격 변동에 개입 하는 등 적절한 운영 조치를 강구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정부의 수장은 지역의 시장들에게 지역의 식품 안정화 기금 조성을 위해 지역 예산에서 추가 기금을 할당하도록 지시했다. 그리고 총리는 비상사태 동안 국경을 넘나드는 문제에 대한 허가 절차를 확정하고 대중 교통의 위생과 검역을 실시하는 조치를 지시했다. 

/zakon

 

누르술탄, 코로나 사태 관련플랜C’ 준비

이 계획은  모든 정부 기관이 강화 체제에 포함됩니다. 

누르술탄  부시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상황이 악화 될 경우 계획 “C”에 대해 말했다고 zakon.kz 통신원이 보도했다.   플랜 C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부분의 지역으로 퍼져 비상 사태가 이미 일종의 통행 금지 상태인 경우이다.

‘검역, 잠정 및 기타 행사를 위해 최대한의 공간과 침대를 제공해야 할 때이다’라고 부시장   마켄은 기자 회견에서 말했다.

플랜 C 경우모든 정부기관은 강화된 체제에 근무한다. 플랜C까지 악화되지 않았으면 하는데도 불과하고 우리가 항상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누르술탄 부시장은  말했다.

/zakon

 

알마티에 추가 출입통제  검문소 설치

알마티시 경계에 추가로 82개 출입통제 포인트를 확대했다검역상황은 통제되고 있다.                  

알마티 주지사 아만겔드 바타로프가 알마티 시장 바키잔 사겐타예브와  출입구 통제 포인트의 현재 상황에 대해 회의를 진행했다고 zakon.kz이 보도했다.

제티수의 언론서비스에 의하면 검역 상황은 통제되고 있다고 했다. 어젯밤에 우리는도시 출입구 통제 포인트의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알아 봤다.

모든 통제 포인트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필요한 모든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그 결과, 공화국의 중요성이 있는 모든 경로와  지방으로부터의 출입로가  시 경계로부터 반경 5킬로미터 이내에 있는 지역에  82개 추가 통제 포인트가 설치되었다.

경찰관들이 치안유지를 하고 있으며, 지방 및 시골 정부기관 직원들이 당직근무를 하며 현지 주민들과 검역 상황 규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주민들이 이런 대책이 사회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는 것을 이해하며  검역을 하면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대비 차단할 수 있다.

/zakon

 

카자흐스탄, 육로 화물 운송 중단

카자흐스탄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비상사태로 육로를 통한 화물 운송을 중단한다고 산업 인프라 발전부 차관 베릭 카말리예프가 정부 기자회견에서 브리핑 했다고 zakon.kz.특파원이 전했다.

하지만 식품, 생필품, 의료품, 우편물의 중단 없는 배달 보장을 위한 국제 육로 운송은 제한하지 않는다고 발표하였다.

자동차 운송 부분에서 카자흐스탄과 중국(13개 노선), 우즈베키스탄(24개 노선) 그리고 몽골(2개 노선)과 버스를 이용한 승객 및 화물의 정기 운송은 오늘부터 중단되었다고 카말리예프는 말했다.

그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즈스탄 (30), 우주베키스탄 (100), 러시아 (300), 중국 (1000), 몽골 (30), 우크라이나 (50) 그리고 타지키스탄 (50) 총 1560명 분 승객의 비정규 운송에 대해 국내 운송사에 운행 허가서 발급이 중단되었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 하기 위해 러시아와 키르기즈스탄을 운행하는 버스와 미니 버스를 이용하는 국제 통행 노선의 정기 운항 횟수를 2회로 제한하는 추가적인 조치가 내려졌다. 또한 버스와 미니버스의 정기노선과 비정기 운행이 중단 되었다.                   

그러나 화물 운송과 관련하여 식품 및 소비재 및 의료용품의 중단 없는 배송을 보장하기 위하여 도로를 통한 나라간의 왕복 대중 교통으로 상품 및 우편의 운송은 제한하지 않는다고 차관은 강조했다.

동시에 그는 화물운송업체가 국제 운송으로 도로에서 상품을 운송 할 때 검역 및 전염병에 대한 위생 표준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 운전자는 반드시 화물 보관 임시 창고가 있는 목적지로 정확히 운행하여야 하며 운전석을 벗어 나지 말고 어떤 곳이든 임의로 방문해서는 안 된다: 주유소,

 식당, 식료품점, 자동차 전용 주차장, 차량 고장 시 정비소.

2. 만약 운전자가 급성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증상이 있다면 운전자는 반드시 자신의 운전석에서 103이나 112로 전화를 해 자신의 상태, 자동차의 위치, 동승 한 사람의 수에 대해서 알리고 구급차가 도착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3. 통관 및 차량 하역 후 외국 운송 업체는 반드시 화물을 적재하고 통관 장소에 서 요구하는 조건에 따라 차량에 적재하고 통관을 수행해야 한다.

4. 적재를 기다리는 동안 자동차와 운전자는 트럭 전용 주차장에 있을 수 있다.

5. 화물 통관과 통관 후 운전 기사는 카자흐스탄에 입국 할 때와 동일한 체류 조건을 준수하며 카자흐스탄 공화국을 떠나야 하며 자동차 검문소의 지시를 엄격하게 따라야 한다.

6. 외국 화물차가 목적지로 이동하는 길과 돌아가는 길에 운전자는 검문소 직원이나 거주민과의 접촉을 최소화 해야 한다. 

/zakon

 

노동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노동 환경 변화에 대한 언급

노동부는 재택 근무할 수 있는 기업은 모두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재택근무 시, 근무 시간과 근무 조건에 대한 결정은 노동법 148에 따른다.

정부의 기자회견 브리핑에서 카자흐스탄의 비르잔 누림베토프는 국가 비상사태 하에서 고용주가 국민을 사회적으로 보호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발표했다고 zakon.kz.는 전했다.

국가에 비상 사태가 발생하면 개별 조직과 기업의 업무가 제한되며 경우에 따라 금지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하여 카자흐스탄의 근무 시간도 바뀔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나는 고용주가 직원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보여줄 것을 권한다.

우리나라의 고용 노동자 시민들은 자신들의 노동권리와 얼마의 임금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누림베토프는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별로 설명했다:

1. 오늘날 재택근무로 전환 할 수 있는 공공 및 민간의 모든 기업에서는 형식에 상관 없이 이를 수행해야 한다. 재택근무 시 근무 시간을 정하는 기준은 노동법 138 조항을 기준으로 한다. 급여는 평상시 근무와 같은 수준으로 전액을 지급해야 한다. 동시에 노동법은 고용주가 재택근무의 조건을 제공할 의무가 있다고 밝힌다.

2. 만일 재택근무로 전환하지 못할 상황에 비상사태로 인해 현재 업무량이 줄었다면 고용주는 시간제 근로, 근무 시간 단축 또는 일일 근무 시간 단축을 할 권리가 있다. 급여는 근무한 시간에 따라 지급해야 한다. 

3. 그러한 근무 조건을 도입할 수 없고 업무를 중단해야 할 상황이라면 회사는 근무를 강제 중단한다. 이 경우 고용주는 최저임금 – 42500텡게를 지급하여야 한다. 만약 계약서에 일정한 금액으로 정했다면 그 금액을 지급하면 된다. 하지만 국가가 정한 최저임금 이하로 지급해서는 안 된다.

4. 그런 상황에서 고용주는 해고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고용주는 고용인에게 한 달 동안의 기간을 두고 해고를 예고하고 해고 시 고용인의 월평균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보상해야 한다. 노동부는 노동법 준수 여부를 매일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zakon

쇼핑 센터 이용 시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금지

바흐트 술타노프 무역통합부 장관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품의 가격인상은 통제할 것이며 국가에 식량 부족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품의 가격은 변동이 없을 것이며 이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식량 가격에 대해서는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가격 변동을 막기 위한 여러 가지 수단이 있다. 식량 공급에 관련되어 국경은 닫히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생산과 운송 측면에서 식품 공급은 중단되지 않을 것이라고 술카노프는 정부의 기자회견 브리핑에서 말했다. 

농업부 장관 사파르잔 오마로프도 농산물의 수입 및 운송 제한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시에 유라시아 경제 연합 회원국 및 제 3 국과의 국경에서 수의학 및 식물 위생 검문소 검역이 강화 될 것이다. 현재 국경에 119 개의 검역소가 있으며,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제품을 철저하게 검사 처리하는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그는 설명했다.

무역부 장관은 무역 물품 제한 도입에 관해 다시 한 번 자신의 견해를 설명하면서 쇼핑 시설은 폐쇄되지 않을 것이라고 술타노프는 강조하였다. 

다만 쇼핑 시설 이용 시 방역 규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줄을 서지 말고 줄을 설 경우에는 사람들 사이의 거리를 적어도 1 미터 이상을 유지하도록 하라.

– 대규모 쇼핑 시설에서는 다음의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마스크를 쓴 사람만 시설에 입장하게 한다. (마스크가 없으면 제공한다) 그리고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안내문을 나눠준다. 방문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기 위해 모든 기존 출입구에 열 화상 카메라 설치한다.

대형 쇼핑 센터 및 시장의 운영 시간은 아래와 같은 제한을 둔다:

식품 시장을 포함한 대규모 소매 시설은 10 시에서 18 시간까지 영업한다.

비 식품 시장은 11 시에서 17 시간까지 운영한다.

쇼핑 및 위락 시설이 함께 있는 복합 센터의 시설 중 영화관, 전시관, 어린이 놀이공간, 어린이 위락 센터, 동물원, 스케이트장 그리고 기타의 위락 시설의 영업을 정지한다.

쇼핑 및 위락 시설 센터에 위치한 약국, 식료품점 및 비식료품점은 엄격한 위생 안전 조치 하에 운영을 계속할 것이다. 푸드 코트 또한 위생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영업을 계속할 것이다.

/zakon

 

카자흐스탄 농무부, 주요식품 모니터링

농무부는 주민들에게 기본 식료품의 공급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 zakon.kz.보도했다

현재 120만 톤 이상의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품이 지역 안정 기금, 제조업체창고, 유통업체 및 기타 저장 시설에 포함되어 있다.

이 정도의 양은 1 개월에서 6 개월까지의 제품 종류에 따라 충분하다. 제품의 생산은 멈추지 않을 것이고, 이는 오랜 기간 동안 공급할 수 있는 충분한 재고가 있다는 뜻이다.

계획된 일정에 따라 생산 현장에서 제품이 배달되고, 쇼핑 센터와 시장은 평소와 같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카자흐스탄 정부는 기본 식품 가격의 투기적 가격인상을 막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

지역의 법 집행 기관은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품에 대한 가격 수준을 통제 할 것이다.

카자흐스탄 국가경제부 경쟁보호 발전위원회는 시장주체의 가격공모를 감시하고, 불합리한 가격상승의 경우, 기업업체는 과징금을 포함한 대응조치의 대상이 될 것임을 알렸다. ‘우리는 국민들이 공황에 굴복하지 않고 신뢰할 수있는 정보를 믿을 것을 촉구한다’고 농무부는 성명에서 말했다.

시민들이 사회적으로 중요한 식품들의 부당한  가격상승을 발견할 경우, «핫라인»의 단일한 전화 번호 (+7-717 -274-96-71) 또는 텔레그램 채널 @consumerprotectionKZ.으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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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on)

 

카작에서 14 미만 어린이 거주 허가 취소

2월 22일부로 14세 미만 어린이는 거주지 등록을 실시하지 않아도 된다.

올해 초부터 북 카자흐스탄 지방의 이주 경찰국은 시민을 대상으로 약 4천건의 거주지 등록을 실시했다. 올해 2개월 동안 4210명이 등록했으며, 아동을 포함한 679명이 임시 거주 허가를 받았다.

북 카자흐스탄 지방 이주 경찰국 국장 탈갓 아빌로프는 “개정 이후 보호자가 있는 14세 미만 아동의 거주지 등록이 취소되며, 자동으로 부모의 거주지와 동일하게 기록된다”고 전했다.

따라서 이주 경찰국은 모든 정부 부처는 아이의 거주지 확인을 위해 부모의 주소지를 확인하게 된다고 말했다.

/포브스

 

카자흐스탄 프로젝트   곳에서 13 텡게 횡령 조사

카자흐스탄 국영 철도 회사가 진행 중인 사업에서 13억 텡게의 횡령 사건이 발생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누르술탄 시 경제 사건 조사부 부장 볼랏 카미토프는 카자흐스탄 국영 철도회사에서의 철로 보수 및 열차 간 간격 조정 시스템 교체 사업의 예산 13억 텡게의 횡령이 발생하여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재판 이전 조사가 진행 중이다.

/zakon

 

kazpost 매년 90 텡게의 적자 운영 상황

Kazpost는 매년 90억 텡게의 적자 운영을 하고있다.

아크마랄 나이자베코바 인사 및 기업운영과장은 ”전세계 온라인 커머스 시장은 해를 거듭할 수록 확장되고 있다. 카자흐스탄 또한 그러한 상황이다. 물론 Kazpost는 이로 인해 특정 사업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으나, 33000개의 우체국 중 27000개는 현재 적자 운영 중이다”고 전했다.   

그녀는 사업 인프라 자체 유지, 차량 유지, 인권 비용 등에서 특히 많은 적자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는 사회적으로 중요한 업무를 하고 있으나, 정부의 지원금으로 이를 모두 충당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현재 Kaspost는 주 사업이 아닌 마트의 상품 배달과 같은 서비스를 실시하며 최대한 적자를 방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창고 설립의 허가 이후 화물 환승 서비스 또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현재 Kazpost의 평균 수익은 2-3억 텡게인 것으로 밝혀졌다.

/zakon

출처:카자흐스탄 한인회 발행 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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