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1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2월 11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당일 현지 기사(국내 소식 포함) 중 유용하다고 생각하거나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는 소식의 내용을 일부만 요약하고 현지 기사 링크를 첨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알마티가 코로나 녹색 지역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검역이 완화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알마티 수석의사가 설명했습니다.

 

• 2021년 카자흐스탄 관광에 1조 텡게가 투자 될 것이라는 현지 소식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어느정도 해소되어야 할텐데…

 

• 아스타나 kazpost 직원이 소비자의 소포에서 고가의 스마트폰을 훔쳤다는 소식입니다. 가끔식 이런 소식을 현지에서 보게 됩니다.

 

• 카자흐스탄 보건이 장관이 전한 카자흐스탄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폐쇄와 제한 조치 취소 조건에 대해 현지 언론에서 전했습니다.

 

• 러시아 대사는 카자흐스탄 원자력 발전소 건설 준비가 되었다는 언급을 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 건설은 카자흐스탄과 러시아의 중요 5가지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설명했습니다.

 

• 카자흐스탄에서는 2019년과 비교해 2020년 해외 송금액이 20%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고 합니다.

 

• 올해도 알마티에 362대의 세르겍 카메라가 추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카메라 설치에 따른 손익분기점은 넘지 않았을까 예상됩니다.

 

• 카자흐스탄에서 인구조사는 온라인으로도 하게 된다고 합니다. 기존 인구 조사보다 한달 이른 9월 1일부터 온라인 인구 조사가 시작될 예정이는 설명입니다.

 

• 알마티 지역 산에 눈사테 위험를 고려 11일과 12일 산 방문 계획을 자제해 달라는 비상상황국의 요청입니다.

 

• 우즈벡은 3월에 대규모 코로나 예방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한국 기업이 우즈벡에 골프 단지를 건설할 예정이라는 현지 소식입니다.

 

• 동카작에서는 스노모빌을 타던 관광객이 눈사태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 텡기즈에서는 격리 조치가 연장되었다고 합니다.

 

• 누르술탄이 코로나 적색 지역을 벗어 났다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 항공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카작의 국제 항공 노선이 증가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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