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7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2월 17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당일 현지 기사(국내 소식 포함) 중 유용하다고 생각하거나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는 소식의 내용을 일부만 요약하고 현지 기사 링크를 첨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알마티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성매매가 이뤄지는 가라오케가 경찰의 단속에 적발되었는데, 2명의 한국인과 1명의 우즈벡인이 현장에 있었다는 현지 언론의 소식입니다.

 

• kolea 경쟁 상대로 아스타나 모터스에서 투자한 중고차 오프라인 매장이 4월에 오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터넷 사이트는 mycar.kz 라고 합니다.

 

• EEC에서 보석 수입 제로 관세를 2동 동안 적용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입니다.

 

• 무디스에서 카자흐스탄 신용등급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의 사회적 계층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 우즈벡 세무 당국은 탈세와의 전쟁을 선포했다고 합니다.

 

• 우즈벡 중앙 은행은 식품 가격의 인상에 대해 주의를 상기 시켰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 우즈벡에서 3월부터 시작될 코로나 예방 접종은 고령자, 의료진, 교사, 법 집행관 등이 우선 접종 대상자가 된다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 알마티 사킨타예프 시장은 알마티의 유망한 분야로 IT와 창조산업을 언급했습니다.

 

• 해마다 카자흐스탄을 떠나는 국민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 카자흐스탄 1월 인플레이션 조사 결과 해바라기유가 38.6%, 설탕이 34.9%, 계란이 27.2%, 채소가 16%로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이 한동안 따뜻한 날씨를 유지했는데, 다시 기온이 떨어져 일부 지역에서는 영하 33도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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