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9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2월 19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당일 현지 기사(국내 소식 포함) 중 유용하다고 생각하거나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는 소식의 내용을 일부만 요약하고 현지 기사 링크를 첨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카자흐스탄 재무부, 모바일 송금에 대해 세금 부과 계획

 

• 알마티에서 격리 완화에 대한 새로운 법령이 발표되었다고 합니다.

 

• 동카작에서는 제한 조치가 3월 7일까지 연장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다음주에 누르술탄에서는 온,오프라인 문화 행사가 많이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코로나 황색 지역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이렇게 완화된 조치를 하는걸까요?

 

• 알마티 대기오염 수준이 계속 높은 것으로 현지 언론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 카작 정부가 결정한 민영화 부동산의 40%가 2021년에 매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 모든 국경에 전자 대기열 시스템이 도입된다는 소식입니다.

 

• 침켄트 격리 및 제한 조치가 3월 8일까지 연장되었다고 합니다.

 

• 알마티 15개 시설이 입구에  QR 코드 스캔 시설 도입

 

• 카작인 중에 스푸트닉 V 백신에 사용된 로고에서 사탄을 상징하는 징표가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에서 동물 학대에 벌금을 580만 텡게로 인상하는 제안이 있었다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에는 14,000명 이상의 외국인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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