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2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2월 22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당일 현지 기사(국내 소식 포함) 중 유용하다고 생각하거나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는 소식의 내용을 일부만 요약하고 현지 기사 링크를 첨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카자흐스탄 일부 지역에서 폭설이 예상된다는 일기 예보 입니다.

 

• 카작에서는 주택 정책 개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서 새로운 벌금 조항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에 있던 13만 3천명 가량의 불법 이민자가 카자흐스탄을 떠났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 카자흐스탄에서 코로나 적색 지역으로 남아 있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황색 지역에는 누르술탄, 아크몰라, 서카작, 코스타나이, 파블로다르 5개 지역이 남아있다는 보건부 발표입니다.

 

• 누르술탄에서 3월 1일부터 교통카드 발급 비용이 1,000 텡게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 앞으로 누르술탄 학교에서 코로나 환자 발생 시 학교 전체가 아닌 해당 교실이나 해당 층만 격리 조치하는 것을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 누르술탄에서 코로나 제한 조치 완화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 알마티 질료니 바자르 주차장 요금이 3월 1일부터 1시간에 150텡게로 50% 증가한다는 소식입니다. 유료주차 구역 1501에만 적용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카자흐스탄 혁신 순위 131개 국 중 77위 차지

 

• 알마티에 관광객을 위한 정보 단말기를 설치할 게획이라고 합니다.  단말기는 공항을 비롯해 메가센터, 대통령 공원 등 20 곳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사에서는 해당 단말기에서 세계 모든 언어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는 설명인데… 기다려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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