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7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4월 7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당일 현지 기사(국내 소식 포함) 중 유용하다고 생각하거나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는 소식의 내용을 일부만 요약하고 현지 기사 링크를 첨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카작에서 누가 모바일 송금에 대해 세금을 내게 될지 현지 언론에서 전했는데, 예상했던 것처럼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내용입니다. 사업자는 개인용 계좌와 사업자용 계좌를 따로 관리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 미국 포브스에서 억만 장자 목록에 카자흐스탄인 3명이 추가되었다고 전했습니다.

 

• 우즈벡에서 러시아 ‘스푸트니크 V’ 백신을 생산할 장소를 찾고 있다는 현지 소식입니다.

 

• 카작에서 기업 기원을 위한 추가안을  만들었다는 현지 언론의 소식입니다.

 

• 카작에서 코로나 예방 접종에 원래 예상보다 약 3배 가량이 더 지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Ashykq’ 어플에서 적색으로 표시된 사람이 해당 어플로 체크하고 들어갈 수 있는 건물을 출입할 경우 처벌받게 된다고 합니다.

 

• 알마티에서는 올해 초부터 3천명 가량이 검역을 위반해 2억 텡게 이상의 벌금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 알마티에서 초기 단계 암 발견이 늘었다는 소식입니다.

 

• 쉼켄트의 검역 강화 조치가 4월 26일까지 연장되었다고 합니다.

 

• 카작에서 외국인에게 토지 판매와 임대 금지 법안이 승인되었다고 합니다.

 

• 카라간다가 코로나 적색 지역에 진입했다고 합니다.

 

• 누르술탄에서는 ‘damumed’ 모바일 어플을 통해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을 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 동카작 코로나 백신 접종 장소가 쇼핑몰에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 박의장 “인프라 함께하자”…우즈벡 대통령 “성과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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