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9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4월 9일 중앙아시아 퀵서치- 당일 현지 기사(국내 소식 포함) 중 유용하다고 생각하거나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는 소식의 내용을 일부만 요약하고 현지 기사 링크를 첨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첨부된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알마티에서 12일부터 다시 검역 강화 조치가 시행된다는 소식입니다.

 

• 카작 자국 코로나 백신의 3단계 임상 시험 50%가 4월 15일에 완료된다고 합니다.

 

• 알마티에는 약 250 곳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 가능

 

• 알마티에서 코로나 백신 대량 접종 4월 13일부터 가능할 것으로 현지 언론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 누르술탄 검역 강화를 위한 새로운 조치 발표

 

•토카예프 대통령이 카자흐스탄 도로 상태 지적하는 발언을 했다고 현지 언론에서 전했습니다. 특히 지방 도로의 경우 자금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는다는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 카자흐스탄에서는 4월 12일부터 여성을 위한 특별 모기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합니다. 조건이 좋아 많은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우즈벡 자민 관광지를 국제 리조트로 만들 계획

 

• 카자흐스탄 올해 말에 위성 인터넷 서비스 출시 계획

 

• 북카작에서 3천 리터의 위조 알콜이 적발되었다는 소식입니다.

 

• 카라간다의 검역 조치가 강화된다고 합니다.

 

• 코스타나이는 검역이 완화된다고 합니다.

 

• 카자흐스탄은 6월에 자체적으로 50만개의 코로나 백신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누르술탄 쇼핑몰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은 4월 12일부터 시작할 것이라는 현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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