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5일 CIS 뉴스-알마티 대기오염, WHO 기준보다 15배 높다

2022년 12월 5일 CIS 뉴스 입니다.

 

알마티 대기 오염, WHO 기준보다 15배 높다

자키르잔 쿠지예프 하원의원은 알마티 정부에 공기오염을 도시 주요 문제로 인식할 것을 촉구했다. 의원은 알마티 내 공기 오염 농도가 WHO 기준보다 15배나 높고 이는 대부분 자동차 때문이라고 언급했다며 Tengrinews.kz 통신원이 보도했다. 

”알마티 오염농도의 수준은 1㎥당 500마이크로그램에 이르렀습니다. 세계보건 기구의 기준보다 15배나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벤젠, 알킬벤젠, 페놀 및 자동차 휘발유에서 발견됩니다. 도시에서 자연환경에 배출되는 오염 폐기물은 연간 13.5만톤 이상입니다. 시민들은 자연, 지질, 천연자원부가 자연오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재앙을 어떻게 예방할 것인지 알고 싶어합니다.

알마티 당국은 대기 오염을 도시의 주요 문제로 인식해야 합니다. 환경 운동가들은 실제 통계가 공개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현재로서는 위험한 수준의 오염에 대해 대중에게 알리는 시스템이 없습니다. 우리는 공기 오염 정보가 날씨 데이터와 함께 대중에게 매일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쿠지예프 의원이 말했다. 

또한 의원은 시외곽 지역에 가스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너무 부담이 되는 가격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소비자 평균 가격은 대략 35만에서 50만텡게 정도이다. 

“자동차에서 나오는 유해 폐기물 문제는 즉시 해결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막대한 자금을 들여 카자흐스탄에서 진행하고 있는 환경 모니터링과 예산으로 세운 환경 감독 초소는 현재 알마티에 19개에 달하지만 운전자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제안을 하고 체계적으로 업무를 진행해야 합니다.”라고 하원의원은 덧붙였다. 

그는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중국과 같이 고속 열차를 시행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고속열차는 타쉬켄트와 사마르칸트 사이를 시속 250km로 주행하고 있으며 2시간만에 400km를 달릴 수 있습니다. 북경과 상하이 간 고속열차는 시속 350km로 운행됩니다. 그리고 모스크바 상크트페테르부르크 간 고속열차의 속도는 시시고 240km입니다. 얼마전 알마티-콘나예프 구간에 시행한 열차의 속도는 죄송하지만 웃음이 납니다. 2시간에 겨우 65km를 주행합니다. 자동차로는요? 30~40분만에 갈 수 있습니다. 직접 결론을 내려보십시오.”라고 의원은 말을 마쳤다. 

/카즈태그

 

카작에서 비현금 사용 수치 증가

현금 인출은 대부분의 경우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를 통해 이뤄진다.

ranking 분석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서는 올해 들어 지난 3분기 동안 결제 카드를 이용해 인출된 현금은 16조 텡게에 달했다. 이는 지난 2021년 동기 대비 1조 텡게나 증가한 셈이다.

연간 현금 인출량 성장률은 6.9%에 달했으며, 해외에서 발행된 결제 카드를 이용한 현금 인출량 또한 5년 만에 2.1배, 10년 만에 4.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제 카드를 이용한 현금 인출의 상당수는 ATM 기기를 통해 이뤄집니다. 올해 들어 1월~9월까지의 현금 인출량은 14조 3천억 텡게에 달했습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수치입니다. 반면 POS 단말기를 통한 현금 인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6.4% 감소한 1조 7천억 텡게를 기록했습니다.”라고 분석가들은 말했다.

사실상 최근 흐름은 결제 카드를 이용한 현금 인출 비율의 급격한 감소와 비현금 결제 비율이 증가하면서 국내 ATM 기기 수의 증가 또한 최근 3년 동안 멈춘 상태였다. 현재 국내에는 약 12,500대의 ATM 기기가 배치돼 있다. 

지난 1년 동안 카자흐스탄의 은행들은 현금 인출 기능만 있는 ATM 기기 수를 2022년 9월 말 기준 680만 대에서 530만 대까지 대폭 줄였다. 반면 현금 입금 기능이 함께 탑재된 ATM 기기 수는 눈에 띄게 증가해, 현재 총 72,000대가 배치돼 있으며, 이는 지난해 9월과 비교하면 25.5% 증가한 것이다. 이미 국내에는 입출금이 동시에 가능한 ATM 기기 수가 인출만 가능한 ATM 기기 수를 능가한다.

“카자흐스탄에서 가장 많은 결제 카드 현금 인출량을 기록한 지역은 3조 8천억 텡게를 기록한 알마티였습니다. 그 다음은 아스타나가 1조 9천억 텡게, 쉼켄트는 1조 텡게를 기록했으며, 카라간다 주와 울르타우 주가 합계 1조 2천억 텡게를 기록했습니다.”라고 분석가들은 덧붙였다.

동시에 가장 높은 회당 평균 인출 금액을 기록한 지역은 107,600텡게를 기록한 아스타나였으며, 다음은 106,100텡게를 기록한 알마티였다. 반면 가장 낮은 회당 평균 인출 금액을 기록한 지역은 북카자흐스탄 주로, 회당 평균 62,500텡게를 기록했다.

/인알마티

 

카작에서 제품 가격 1년 동안 약 25% 상승

카자흐스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1월 월간 인플레이션율은 지난 10월 대비 0.2% 포인트 감소하여 1.4%를 기록했다. 따라서 지난 10월과 비교했을 때, 식품 가격은 1.8%, 비식품 가격은 1.6%, 서비스 가격은 0.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가격 중 오이 41.5%, 토마토 26.1%, 계란 6.7%, 양파 5.9%, 쌀 3.5%, 사워크림 3.4%, 신선한 과일 3%, 절인 청어 2.7%, 케피르 2.5%, 우유 2.4%, 제과류 1.6%, 치즈 및 코티지 치즈가 1.5% 상승한 반면, 당근 2.9%, 과립 설탕은 1.9% 하락했다.

2022년 10월 대비, 11월 비식품 인플레이션은 1.6%를 기록했다. 비식품 중 디젤 연료 13.9%, 석탄 2.6%, 장작 1.6%, 세제 및 청소용품 4.1%, 개인용품 2.8%, 의류 및 신발, 접시, 직물 가격은 1.6% 상승했다.

서비스 가격은 0.8 % 상승했다. 식당 2.7%, 목욕탕 1.9%, 미용실 및 이발소 1.8%, 의료 서비스와 레크리에이션 및 스포츠 분야 1.7%, 숙박은 1% 상승했다.

2022년 11월 인플레이션율은 전년 대비 19.6% 상승했다. 지난 1년 동안 식품 가격은 24.1%, 비식품 가격 18.6%, 유료 서비스 가격은 14.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브스

 

카자흐스탄 1차 에너지 소비량은 세계 평균의 2배

카자흐스탄의 1차 에너지 소비량은 1인당 150.1GJ로 CIS 국가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세계 평균의 두 배, 비OECD 국가의 세 배에 가까운 수치다. 오늘날 유럽 국가의 1차 에너지 소비량은 1인당 122GJ, 중동 국가는 143GJ,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는 63.6GJ, 세계 평균은 1인당 75.6GJ다. CIS 국가 중에서는 카자흐스탄과 함께 1차 에너지 소비량 상위 3개 국가에 투르크메니스탄과 러시아가 포함됐다고 ranking.kz.에서 보도했다.

1차 에너지는 천연 상태에서 얻을 수 있는 형태의 에너지로, 인공적인 변환 또는 가공을 거쳐야하는 에너지의 한 형태다. 즉, 한 국가가 인구와 경제의 모든 부문의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필요한 다양한 유형의 에너지 및 연료의 집합체인 것이다.

따라서 1차 에너지는 소비자가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다른 형태의 에너지(예: 난방, 전기, 정제 연료 등)로 변환된다.

카자흐스탄의 전기 및 가스 소비량은 다른 여러 국가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수준인 반면 공과금은 저렴한 수준이다.

현재 카자흐스탄 전체 가구의 52.6%가 중앙 난방을 사용하고 있으며, 25.2%는 가스 난방, 23.3%는 고체 연료 난방, 0.2%는 액체 연료 난방, 0.2%는 전기 난방을 사용하고 있다.

/포브스

 

카작에서 1월 1일부터 고용주의 통합 갑근세 규정 도입

노동부는 통합 갑근세 지불과 지불된 통합 갑근세 금액이 잘못된 경우 환급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준비했다고 Zakon.kz에서 보도했다. 

문서는 2023년 1월 1일부터 소기업의 직원들의 급여에 대한 통합 갑근세를 시행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는 지불, 결제, 분배, 환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통합 갑근세는 개인소득세, 국민의무연금, 고용주 의무연금, 사회세, 사회 공제세, 의료보험을 포함하고 있다. 

규정에 따르면 다음과 같다. 

사회세 : 이는 국민의무연금, 고용주 의무연금, 국민의무의료보험이 포함된다.

통합갑근세 납세자 : 고용주가 납부한다.

통합 갑근세 : 국민의무연금, 고용주 의무연금, 국민의무의료보험, 개인 소득세가 포함된다. 

이 규정은 또한 통합 갑근세 지불 절차와 분배, 결제 방법 환급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노동부에서 설명한 바에 따르면, 프로젝트를 승인함으로 소기업의 급여 지불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자콘

 

카작 북부 지역 마을, 몇 년 사이 60개 이상 사라져

북카자흐스탄주의 시민 자문 위원회 회원들은 비어 있는 마을의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시민운동가들의 정보에 따르면 지역에는 600개 이상의 마을이 있다고 한다. 우선적인 지역으로는 인구의 86%가 살고 있는 마을이며 이는 마을의 수 중 50% 이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123개 마을에는 주민의 수가 50명도 되지 않는다. 

경제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6년동안 63개의 거주지역이 폐쇄되었다. 몇몇 전망이 밝지 않은 마을은 이웃 마을로 통합되었다. 

시민 자문 위원회의 회원들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나는 근본적인 이유는 길이 좋지 않고, 수도시설, 일자리, 병원 등이 없으며 또 학교를 폐쇄하는 것 때문이라고 한다.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사람들이 여전히 살고 있는 마을도 있다. 인프라 부족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다른 마을로 이사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는 고향 마을에 대한 사랑에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조차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위해 예산이 책정되지 않는다. 시민들은 이 문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결정했다.

/카즈인폼

 

카작 내 특성화 학교 134개로 늘어난다

학기 초부터 72,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특성화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다. 8,000명 이상의 교사가 영재 아동을 교육시키고 있다고 카자흐스탄 교육부 언론 보도부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달했다. 

전국 각 지역에 전문학교가 있다. 무료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시험에 합격해야 한다.

“교육부는 영재를 지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34개의 전문학교가 있고 영재 아동은 국내 및 국제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우승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420명 이상의 학생들이 국내 올림피아드의 우승자 및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선생님들도 최고의 교육자, 최고의 프로그램 계획자, 교육 아이디어 페스티벌과 같은 다양한 콩쿠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라고 다른 국가 교육 실습 센터의 아누아르 우나이베코프 센터장이 언급했다. 

134개 학교 중 94개 학교는 과학 및 수학 분야, 6개는 사회 및 문과, 8개는 종합학문, 5개는 군사 스포츠, 6개는 음악 및 예술 방면에서 특성화 되었다. 또 다른 15개 학교에는 아바이 쿤나예프 명칭을 부여했고, 95개 학교에는 아이들이 살 수 있도록 기숙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카즈인폼

 

알마티에 2개의 취수원 추가 건설 계획

알마티에서는 나우르즈바이 지역 주민들에게 공급되는 식수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두 개의 취수원 건설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카즈인폼은 보도했다.

알마티 시장 예르볼라트 도사예프는 나우르즈바이 지역 주민들과의 회의에서 현재 104.2km의 엔지니어링 네트워크로 구성된 2개의 취수 시설 건설 작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펌프 시스템을 포함한 주요 수도관 설계 작업 또한 시작됐다고 밝혔다.

도사예프 시장에 따르면 현재 ‘카르갈르’ 취수 시설 건설 작업은 92% 완료됐으며, 2023년 봄에는 완공되어 2023년 6월부터 가동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 능력을 현재 하루 생산량의 두 배인 15,000 입방 미터로 늘려 ‘카라가일르’, ‘쿠라므스’, ‘따우사말르’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식수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악사이’ 취수원의 토공사 작업이 진행 중이다. 10만 명의 주민에게 식수를 제공하게 될 이 시설의 생산 가동 시기는 2025년 3분기로 예정돼 있다. 따라서 지난 9월에는, ‘악사이’ 취수원이 가동되기까지 3만5천명에 달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식수를 공급할 새로운 주요 수도관 설계 작업(2023년 6월 완공 예정)이 시작됐다.

/카즈인폼

 

우즈벡 관세 수입 40% 증가

지난 9개월간의 국세 수입 예산은 33조 2천억 숨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국가 세관 위원회의 정보 국장 후산 탄그리예프가 정보 통신청 브리핑에서 전했다.

동기간 외국 경제 활동 참가자에 대한 관세 감면 혜택은 40조 3천억 숨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으며, 15,000개 이상의 사업체가 이 자금을 운전 자본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적발된 마약 밀수량이 689kg을 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이미 2.3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24만 4천 개의 중독성이 강한 마약류와 4천 개의 향정신성 약물이 압수됐습니다”라고 탄그리예프 정보 국장은 말했다.

이 밖에도 세관 당국은 지난 9개월간 불법 유통된 담배류 150만 개, 외화 430만 달러, 120억 숨에 달하는 보석, 문화재 1,516건을 적발했다.

세관 당국의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 현대 기술이 도입되고 있다. 예를 들어, 정보 시스템 ‘부패 위험 관리’는 부정부패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정보 시스템 ‘관세 및 화물 운영’은 ‘국경-통관’ 체인을 따라 상품을 통제하기 위한 통합 시스템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또한 문서 재제출 관행 폐지와 정보 시스템 ‘E-Archive’ 도입을 통해 문서 처리 방식이 전자화 됐으며, 상호 작용 서비스 시스템 ‘E-Navbat’을 통해 화물 트럭들은 국경을 더욱 빠르게 통과할 수 있게 됐다.

동시에 인적 요소를 고려하지 않은 화물 신고의 자동 처리량은 1.4%에서 39%로, 수출은 최대 35%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푸트닉

 

투르크 국가, 단일 알파벳 논의

언어 통합 과정과 투르크 국가의 공동 알파벳으로의 전환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단일 알파벳을 창제하기 위한 위원회가 구성되었다고 터키의 ‘아나돌루’ 기관이 발표했다.

단일 알파벳을 창제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한 결정은 언어의 날 9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터키 부르사 도시에서 열린 투르크 국가의 공통 알파벳 세미나에서 심의를 위해 투르크 국가 기구(OTG)에 제출되었다. 

세미나는 터키어 협회 규레르 귤세빈 회장이 주재했고 여기에는 투르크 국가 기구의 원로 의장이자 터키 개발 및 정의당 비날리 이을드름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 투르크 국가의 학자들은 해당 국가에서 발생한 알파벳과 언어의 역사적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단일 알파벳으로의 전환 과정과 투르크 국가 간의 확산을 가속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세미나에서 투르크 국가 기구에서 단일 알파벳을 창제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에는 투르크 국가에서 언어 정책을 담당하는 공식 기관에서 각2명의 위원이 포함될 것이다. 그리고 위원회는 단일 알파벳에 대한 보고서를 투르크 국가기구 이사회에 제출해야 한다. 단일 알파벳을 창제하기 위한 위원회의 첫 번째 회의가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릴 계획이다. 

투르크 국가 기구는 2009년 10월 3일 카자흐스탄의 제안으로 설립되었다. 국제기구의 본부는 이스탄불에 있고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키르기스스탄, 터키, 우즈베키스탄이 회원국이며 헝가리와 투르크메니스탄은 관찰국의 자격을 갖고 있다.

/포브스

출처: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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