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1일 CIS 뉴스-카작 국민 10명 중 3명은 재정 상황 ‘완전 만족’

2022년 8월 1일 CIS 뉴스 입니다.

 

카작 국민 10명 중 3명은 재정 상황 ‘완전 만족’

매년 3월 실행되는 국민의 삶의 질에 대한 2022년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정 상황에 완전히 만족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2년 연속 감소해 전년의 40.2%보다 훨씬 낮아진 3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카자인폼은 보도했다.(Ranking.kz 참조)

동시에 ‘재정 상황에 부분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전년 56.3%에서 64%로 증가했고 ‘재정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작년과 동일했으며 ‘답하기 어렵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3.3%였다.

‘가정의 경제적 상황에 완전히 만족한다’는 응답 또한 44.1%에서 34.7%로 감소했고 ‘부분적으로 만족한다’는 응답은 52.8%에서 63%로 증가했다. 동시에 ‘가정의 경제적 상황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응답은 1.1%에서 0.5%로 감소했고, 1.8%는 응답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지역적으로는 ‘재정 상황에 완전히 만족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이 도시보다 농촌 지역이 34.8% 대 30.6%로 더 높은 반면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도시가 0.7%, 농촌 지역이 0.4%로 도시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응답자 중 ‘재정 상황에 완전히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이 여성보다 35.9% 대 29.5%로 높았으며 동시에 ‘만족하지 못한다’의 비율은 0.6%로 남성과 여성 모두 동일했다.

고용상태별로는 ‘재정상태에 만족한다’고 답한 응답자 중 자영업자가 35.7%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취업자가 33.3%로 약간의 차이로 그 뒤를 따랐다. 실업자 중 자신의 재정상태에 만족한다는 비율은 28.3%로 예상에 맞게 낮았다. ‘재정상태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실업자 2%, 취업자 0.4%, 자영업자 0.3%였다.

동시에 답변하기 어렵거나 자신의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고 답변한 응답자의 비율이 자영업자 중 0.2%, 취업자 중 0.7%에 불과한 반면 실업자 중에서는 10%로 훨씬 높았다.

또한 응답자 가운데 80%가 자신을 중상층으로 여겼다. 이는 전년도의 65.6%에서 대폭 증가한 것이다. 반면 자신을 중하위 계층으로 여긴다고 답한 비율은 11.6%에서 2.3%로 크게 감소했으며 자신을 하위 계층으로 여긴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0.3%로 1년 전의 0.4%보다 낮았다.

동시에 자신을 중상위 계층으로 여긴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전년 17%에서 13.9%로 감소했으며 자신을 상대적으로 부유하게 여긴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 또한 4.6%에서 3.1%로, 자신을 상위 계층으로 여긴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0.8%에서 0.4%로 감소했다.

 /카즈인폼

 

디지털 텡게 도입이 의미하는 것은?

카자흐스탄 국립은행은 올해 말 디지털 텡게 도입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재정 컨설턴트이자 투자자인 알리벡 잘가스파예프가 디지털 텡게 도입이 카자흐스탄 사람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했다고 카즈인폼이 보도했다.

“왜 우리가 Kaspi 결제 시스템으로 전환하게 됐는지 궁금해 본 적이 있습니까? 예전에는 동전이나 지폐로 결제했는데 요즘은 매장에 잔돈이 없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Kaspi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는 이유는 편리하기 때문이고 수수료, 시간, 거리 제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Kaspi가 아닌 다른 은행들의 결제 시스템을 이용할 때에는 수수료를 포함하여 특정 불편함이 존재합니다. 디지털 텡게는 화폐 발전의 다음 단계입니다. 우선 추적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보통 회사나 개인 기업 또는 유한책임 파트너십을 운영할 때 세금 및 보험을 포함한 각종 보고서 제출과 같은 방대한 문서 작업이 필수입니다. 디지털 텡게를 사용하게 되면 이 모든 귀찮은 일들을 피할 수 있습니다. 거래 내역이 제공되고 인터넷 연결 없이도 결제가 가능하며 게다가 위조지폐에 대한 추가 방지책이 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훨씬 더 편리하다 입니다.”라고 잘가스파예프는 설명했다.

그의 의견에 따르면 디지털 텡게는 아직 개발 단계에 있지만 응용 범위가 아주 넓다.

“디지털 텡게는 국가 통화와 암호화폐를 결합시킨 하이브리드로서 암호화폐의 속성을 가짐과 동시에 국가는 경제의 가속화 또는 냉각, 인플레이션 증가 또는 감소에 대한 감독 및 통제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는 카자흐스탄은 핀테크 측면에서 CIS 국가 중 1위 입니다. 조지아나 터키에서는 여전히 현금으로 지불하고 송금 개념이 없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카드도 받지 않습니다. 거기에 있다 보면, 즉 통화 개발의 이전 단계로 돌아가면 얼마나 불편한지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라고 잘가스파예프가 덧붙였다.

그는 디지털 국가 통화의 도입이 노동 시장에 어떤 특정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믿지 않지만 확실한건 기업, 감독 및 세무 당국의 업무를 용이하게 할 것으로 여겼다.

“아마도 디지털 텡게 도입으로 재무 이사와 회계사의 부담이 줄어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디지털 통화가 정확히 어떤 기능을 하고 어떤 기능을 하지 않을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IT 전문가의 수요는 더 커질 것입니다.”라고 알리벡 잘가스파예프는 결론지었다.

/카즈인폼

 

키르기스스탄, 무제한 전기 사용 요금제 도입

키르기즈스탄 국민들은 이제 그들이 원하는 만큼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무제한 사용 요금제를 시행할 것이라고 키르기즈스탄 에너지부 도스쿨 벡무르자예프 장관이 컨퍼런스에서 브리핑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이러한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은 자발적이라고 한다. 가격은 1kw/h당 5.4솜이다.

“만약 아클벡 우센벡코비치 총리께서 서명을 하게 되면 2-3일 안에 이 요금제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전기에너지를 사용해 난방을 하거나 제한된 10kw/h가 부족할 경우 5.4솜을 내고 무한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스푸트닉

 

카작 보건부, 코로나 백신 공급 관련 언급

카자흐스탄 보건부 수석 공중 위생의인 아이잔 예스마감베토바 차관은 카자흐스탄이 국내 생산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QazVac 을 위해 외국산 백신 을 거절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며 Tengrinews.kz에서 보도했다. 

“Pfizer 청소년, 임산부, 수유모를 위해 수입할 예정입니다. 일반 그룹의 시민들은 현재 Sinopharm과 QazVac을 접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에는 QazVac만 접종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원칙적으로 현재 우리 공장 생산량이 모든 수요를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Sputnik V에 관련되어서는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백신의 재고와 백신 생산 능력이 카자흐스탄 전체 수요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히 Sputnik이 필요한 이유는 없습니다.”라고 예스마감베토바 차관은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텡그리뉴스

 

알마티 도시건설위원회, 8월부터 업무 시작

카자흐스탄 건축가 연합 세릭 술탄갈리 회장은 알마티에 도시건설 위원회가 만들어질 것이고 다음달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브리핑했다며 Zakon.kz에서 보도했다. 

“우리는 대통령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여기에 알마티에 대한 예를 들었습니다. 내진, 고층 건물, 층수 및 기타 위반과 같은 알마티의 주요 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건물 밀도를 높인 이른바 infill development은 건축가뿐만 아니라 거주자에게도 영향을 미칩니다. 광장과 주차장이 철수되고 있습니다. 이제 이 문제는 간소화되고 있지만 지금까지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 없었습니다. 이건 바로 시청 산하 도시건설 위원회입니다.”라고 세릭 술탄갈리 회장은 설명했다. 

그리고 알마티에는 8월부터 도시건설 위원회가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고 언급했다. 

“알마티 시청에는 이미 도시건설 위원회를 만들었고 8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현재는 공동 위원회라고 불리는 집단이 있습니다. 이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편리한 역할을 합니다. 물론 우리 시민들에게는 주택이 필요하고 많으면 많을 수록 좋습니다. 하지만 시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는 어떤 감정을 거친 것이 아니고 그냥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는 매우 도시를 암울하게 보이도록 합니다. 저는 쉼켄트에 있었을 때, 농촌 마을에도 어울리지 않고 도시에도 어울리지 않는 고층 건물을 보았습니다. 이는 그냥 더 많은 주택을 짓고 더 많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것입니다.”라고 세릭 술탄갈리 회장이 말했다. 

그는 이 기관이 카자흐스탄의 다른 도시에서 유사한 위원회를 만들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알마티에는 도시건설 위원회가 이미 있습니다. 이제 다른 도시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크즐오르다, 쉼켄트, 타라즈, 그리고 다음은 파블라다르, 페트로파블롭스크에 집중을 할 것입니다. 카자흐스탄 건축가 연합회 회원이 의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위원회를 시청에 만들 것입니다.”라고 세릭 술탄갈리 회장은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_Серик Султангали

/자콘

 

알마티 산 빙하호수 위험 언급

알마티 산 빙하 호수들의 범람으로 인한 ‘빙하홍수’ 위험에 대해 긴급상황부 언론서비스가 보도했다.

지난 금요일 ‘카즈셀레자쒸따’ 전문가들의 평가에 따르면, 알마티 산의 빙하 호수들이 범람할 위험이 존재하며 현재 이류(진흙사태) 상황이 특별 통제 하에 실시간 관찰되고 있다. 기온 상승으로 인해 겨울눈 아래 있던 빙하 40~80%가 녹고 있으며 대부분의 빙퇴석 호수들은 빙하가 녹은 물로 가득 채워져 있지만 아직 수위는 안전선에 해당하며 유량지표 또한 정상 범위 내에 있다.

긴급상황부의 설명에 따르면 지난 2021년 지역 예산의 도움으로 키시, 울켄 알마티, 카르갈리 및 악사이 강 유역의 31개 관측소에 이류 위험 자동 모니터링 시스템이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산에 흐르는 강들의 수위, 기온 및 수온, 토양 수분량, 강수 강도, 이류 감지를 포함한 총 10가지 종류의 상태 변화를 자동으로 모니터링한다.

“9개의 상설 관측소와 10개의 계절 관측소에서 빙퇴석 호수 상태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이 수행되고 있습니다. 관측소들은 알마티 시청의 지원으로 근무자들을 위한 생활 공간, 생필품, 수문 기상 관측 장비 및 통신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40명의 사람들이 빙하 호수에서 물을 빼내기 위한 비상 수로를 더 깊게 파고 정리하는 예방 작업에 착수됐으며 필요한 경우 불도저가 투입될 계획입니다.”라고 긴급상황부는 덧붙였다.

/카즈태그

 

카작에서 검역 규정 강화될 수 있을까?

코로나바이러스 및 전염병 상황에 관한 등급 중 ‘레드 등급’에 지역이 포함이 될 경우 강화된 방역 제재 규정이 시행될 것인가에 대해 검토하게 된다. 이에 대해 카자흐스탄 보건부에서 발표했다며 Zakon.kz 통신원이 보도했다. 

오늘 날, 누르술탄만 옐로우 등급에 위치하고 있다. 만약, 지역이 옐로우 등급에 위치하고 있을 경우 사업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제한 정책 시행에 대해 검토하고 있지 않다. 

“만약 지역이 레드 등급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Ashyq 시스템이 도입될 수 있고, 제한 정책은 2단계로 진행될 것입니다. 현재 이 정책에 대해서는 국가기업연합 아타메켄과 논의 중에 있습니다. 결과는 부서간 위원회 검토 결과에 의해 결정될 것입니다.”라고 카자흐스탄 보건부 전염병 감독 위생부 로자 코잘로바 부장이 설명했다. 

/자콘

 

카자흐스탄 경찰이 IT 기술 활용 교통 위반자 식별하는 방법

카자흐스탄 내무부가 개발한 ‘코르가우’ 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경찰은 교통 위반자를 식별할 수 있다고 카즈인폼이 보도했다.( Polisia.kz 참조)

이 프로그램은 거리 카메라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악의적으로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차량 또는 과속을 하는 위험한 차량이 식별 될 때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경찰관의 태블릿에 신호를 보낸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의 5개 도시에서 시행되고 있다.

‘코르가우’의 도움으로 쉼켄트에서만 1,400대의 차량이 적발됐으며 1억 3,000만 텡게에 해당하는 5,000건의 벌금 사례가 등록됐다.

확실히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은 예방 효과를 가져왔다. 도시의 도로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 쉼켄트에서는 2분기에 사고가 3배, 부상자가 2.5배, 사망자가 3분의 1로 줄었다.

또한 ‘코르가우’ 응용 프로그램은 다른 문제도 해결하고 있다. 266명의 운전자가 교통 위반에 대한 처벌을 피하기 위해 가짜 번호판를 사용하다 적발됐다. 이러한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내무부는 책임 강화에 착수했다. 앞으로 가짜 번호판 사용이 적발된 운전자에게는 운전면허 1년 정지 처분과 최대 5일 행정 구금에 처하게 된다.

/카즈인폼

 

우즈벡 관광객 3배 증가

지난 6월, 493,888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다. 이는 지난 해 동기간 대비 307,146명 또는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라고 우즈베키스탄 관광 문화 유산부 언론 서비스는 보도했다.

지난 6월 동안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이웃 국가 관광객 수는 414,763명이었다. 그 중 카자흐스탄에서 178,118명, 키르기스스탄에서 123,290명, 타지키스탄에서 113,216명이 되겠다.

또한 CIS 국가에서 온 관광객 56,547명과 러시아에서 53,421명, 아제르바이잔에서 1,227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또한 먼 해외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모두 22,578명으로 미국 1,504명, 독일 1,495명, 인도 1,477명, 한국 1,685명, 터키 7,308명이 되겠다.

/스푸트닉

 

우즈벡 전기차 수입 4.5배 증가

올해 상반기 우즈베키스탄의 전기차 수입은 4.5배 늘었으며 여전히 대부분의 전기차는 ​​중국에서 수입되고 있다.

국가통계위원회에 따르면 2022년 1~6월 우즈베키스탄에 3,410만 달러 상당의 전기차 1,125대가 수입됐다.

이는 2021년 1~6월보다 875대(4.5배) 늘어난 수치다.

전기 자동차는 10개국에서 수입됐지만 10대 중 9대가 중국에서 수입됐다.

-중국 – 983대;

-UAE – 73대;

-독일 – 27대;

-홍콩 – 25대;

-한국 – 6대;

-리투아니아 – 6대;

-에스토니아 – 2대.

우즈베키스탄의 전기차 상황

지난 11월 글라스고우에서 열린 COP-26 기후 회의에서 우즈베키스탄은 2030년까지 전체 차량 중 전기차의 비율을 20%까지 늘리기로 약속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전기차를 대중화시키기 위해 이미 여러 조치를 취했다. 현재 전기차 수입에는 소비세, 관세 그리고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지난 2021년 11월부터 우즈베키스탄은 전기차 소유자에게 녹색 요소를 갖춘 특별한 번호판을 발급하기 시작했다. 전기차의 ‘완전한 친환경성’을 감안할 때 미래에는 전기차가 도심에 진입할 시 특별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기차의 국가 등록 및 기술 검사에 대한 혜택과 편의가 도입될 수 있다.

지난 2월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을 지시했다. 특히 전기차 부품 소재의 국산화와 기술 요구사항 및 규격 개발을 과제로 삼았다. 또한 경제개발부가 개발한 이 프로젝트는 내연 기관 차량 소유주에게 환경세를 부과해 녹색 경제 개발 기금을 설립하는 것을 제안한다. 

전기차의 첫 생산은 페르가나에서 시작된다. 이 공장은 지난해 말 1차 시범 생산에 돌입했고 이제 모든 작업은 2022년 안에 완료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월 Uzavtosanoat와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인 BYD Auto Industry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새로운 에너지원을 사용하는 자동차 및 버스 생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의 실행 가능성을 연구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것에 대해 UzAuto의 아지즈벡 슈쿠로프 부사장은 ‘전기차의 미래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Spot에 따르면 현지 기업들의 주도로 전기차를 위한 인프라가 개발 중에 있다. 현재 우즈베키스탄에는 약 50개의 전기차 충전소가 있다. 지난 2월에는 전기 자동차 충전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가 프로그램 개발에 대해 보고됐었다.

/가제타우즈

 

키르기스, 운전자 교통 위반 책임 강화

키르기스스탄 내각이 중대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운전자의 책임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내각 언론 서비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7년에서 2021년까지 32,300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등록됐으며 그 중 87%가 운전자 과실이었다고 니야즈베코프 내무장관이 전했다.

“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과속, 중앙선 추월 등 기타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운전자의 책임을 규정하고 강화하는 법 개정이 제안됐습니다.”라고 니야즈베코프는 전했다.

이어서 아클벡 자파로프 내각 수상은 이번 결정이 향후 교통사고를 감소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푸트닉

 

우즈벡 에너지부, 재생 에너지를 위한 토지 제공 계획

우즈베키스탄은 태양광 및 풍력 발전소 건설을 위한 새로운 토지 제공 절차를 도입했다.

새로운 규칙은 “재생 에너지 개발에 필요한 토지 할당에 대한 특정 문서에 수정 및 추가 도입에 관한” 대통령령에 명시돼 있다.

새로 도입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에너지부는 발전소, 변전소 및 가공 송전망 건설에 필요한 토지에 대한 영구적 사용 권한을  국가 및 공공에게 제공할 것;

투자자들은 풍력 발전소 건설 및 운영 기간과 동일한 기간 동안 임대용 토지를 제공받을 것;

양도되는 토지는 사업용 토지 범위로 전환될 것.

지난 3년 동안 우즈베키스탄 당국은 29억 달러 규모의 외국인 직접 투자를 유치했으며 현재 2,897MW 용량의 풍력 발전 단지 10개가 건설 중에 있다.

/스푸트닉

 

키르기스스탄, 중앙아시아에서 유학생 가장 많은 나라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 국가 중 유학생 수가 가장 많고 러시아를 제외한 독립국가연합(CIS) 국가 중 유학생 수 1위라고 교육 과학부 장관 알마즈벡 베이셰날리예프가 KTRK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장관의 말에 따르면 지난해 8만 4,000명의 해외 유학생이 키르기스스탄 대학에서 재학했다. 그는 이러한 외국인 유학생 유입은 키르기스스탄의 유리한 체류 조건과 연관있다고 보고있다.

/스푸트닉

출처: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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