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4일 CIS 뉴스-카작 코로나 적색지역에 대해 두 단계 조치

2022년 8월 4일 CIS 뉴스 입니다.

 

카작 코로나 적색지역에 대해 두 단계 조치

카자흐스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적색’ 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병상 점유율에 따라 규제 조치가 두 단계로 나뉜게 된다고 카자흐스탄 보건부 장관 아자르 기니야트는 전했다.

적색 지역은 의료계 부담에 따라 두 단계로 규제 조치를 취한다. 적색 지역에 대한 규제 조치 도입은 기업들과 국민들 스스로가 얼마만큼 잘 이행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기나야트 장관은 말했다.

 

규제 조치 1단계는 병상 점유율이 인구 10만 명당 25%에서 50%인 경우 도입:

– 사업 활동 제한 없음;

– 모든 교통 수단 및 실내에서 의료용 마스크 의무 착용;

 

규제 조치 2단계는 병상 점유율이 인구 10만 명당 50% 이상인 경우 도입:

– 시설 내 Ashyq 애플리케이션 의무 사용;

– 대규모 행사 개최와 관련된 사업 시설 수용률 50%로 제한;

– 교육 기관 추가 규제 도입;

– 회사 조직의 직원 30%를 원격 근무 형태로 전환.

‘녹색’과 ‘황색’ 지역은 사업 시설의 활동이 규제되지는 않지만 감염원을 지역화하기 위한 규제 조치는 유지된다.

/카즈태그

 

카자흐스탄 2050년까지 인구 2770만 명 예상

(주)노동 자원 개발 센터의 예측 부서 전문가들이 출생률, 사망률 및 이주 지표를 기반으로 인구 통계에 대한 향후 전망을 내놨다고 자콘이 보도했다.

분석에 따르면 2030년까지 카자흐스탄의 인구는 최소 2,080만명에서 최대 2,150만명까지 증가할 것이며, 2050년에는 최소 2,350만명에서 최대 2,77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해외 및 지역 간 이주 지표를 2017~2021년의 평균값으로 하고 사망률과 출생률을 2021년 기준으로 계산할 시 2030년까지 카자흐스탄 인구는 20,958,000명에 달하고 2050년까지 27,192,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분석가들은 (주)노동 자원 개발 센터가 설정한 기준 연도, 출생률, 사망률 및 이주 지표에 따라 각 지역 별로 27개의 주요 시나리오를 예측했다. 또한 출생률을 높이거나 사망률을 일정 비율 줄이는 등 이러한 기본 지표의 틀 밖에서 인구 규모를 모델링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개발됐다고 (주)노동 자원 개발 센터의 예측 부서 책임자 드미트리 슈메코프는 언급했다.

2050년까지 인구 성장 중위추계 시나리오로 계산한 분석가들의 예측에 따르면 지역별로 쉼켄트의 인구가 가장 큰 성장을 보이며 그 인구는 1,679,000명이 증가한 280만명, 즉 2022년 대비 2.5배 달하게 된다. 누르술탄의 인구는 1,634,000명이 증가하여 2.3배 늘어난 290만명에 달하게 된다. 알마티 인구는 140만 명이 증가하여 69% 늘어난 350만명에 달하게 된다. 만기스타우주 인구는 820,000명 증가하여 100,571,000명에 달하게 된다.

예측 부서와 UN 경제사회부가 예측한 인구 전망은 유사하며 시나리오에 따라 동일하게 2030년까지 인구 증가를 2,080만~2,150만으로, 2050년에는 2,350만~2,770만으로  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드미트리 슈메코프는 전했다.

/자콘

 

카작 2023년 1월부터 마이닝에 대한 전기 요금 차등 부과 계획

2023년 1월 1일부터 카자흐스탄에서는 디지털 마이닝에 대한 전기 요금이 차등 부과된다. 따라서 전력 가격에 따라 요금이 다를 것이라고 카자흐스탄 재정부의 국세청 언론 서비스가 보도했다.

“디지털 마이닝에 대한 요금은 전력 1킬로와트시당 가격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가격이 싼 전기를 사용하는 경우 높은 요금이 적용되며 상한선은 25텡게가 되겠습니다. 반면 1킬로와트시당 24텡게 이상의 비싼 전기를 사용할 경우 1텡게의 최저 요금이 적용될 것입니다.”라고 카자흐스탄 재정부 국세청은 설명했다.

국세청은 또한 신재생 에너지원과 자가 발전소 사용 시 별도 요금이 적용된다고 강조했다. 신재생 에너지원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사용하는 경우, 요금은 소비된 전기 1킬로와트시당 1텡게가 되며 자가발전소 전력을 사용하는 경우 요금은 1킬로와트시당 10텡게로 계산된다.

“전력 사용량을 측정하는 제어 장치가 없거나 고장난 경우 요금은 1킬로와트시당 25텡게, 즉 전력 소비량의 최대 전력량을 기준으로 계산하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요금이 적용될 수 있는 상황에서는 항상 가장 높은 요금이 적용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라고 국세청은 밝혔다.

/포브스

 

알마티에서 한국 취업 알선 사기 적발

한 남성이 알마티 시민들을 상대로 대한민국에 일자리를 찾아주겠다고 속여 2백만텡게를 갈취했다. 현재 그는 구금상태라고 Zakon.kz에서 보도했다. 

1995년생인 남성은 2명 이상의 타인에게 신임을 악용한 사기 행위로 자산을 빼앗는 죄를 여러 번 저질렀다. 

제티수구 경찰서 다르한 무사노프 서장은 현재 등록된 사기 2건에 대해 재판전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한다. 

“이는 모두 동일한 수법의 사건입니다. 용의자는 인터넷을 통해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그는 대한민국 노동비자를 발급하고 채용에 도움을 주겠다는 거짓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돈을 받은 후에 남성은 사라졌습니다. 범죄 용의자 수색을 진행하던 중 용의자는 카자흐스탄 형법 190조 3-3항과 3-4항에 의거 검거되었습니다.”라고 다르한 무사노프 서장은 설명했다. 

알마티 경찰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그는 현재 구금되어 있다. 

/자콘

 

알라콜 호수에서 치료할 수 있는 질병

사람들은 알라콜 호수에 햇볕을 쬐고 휴식을 취하는 목적으로만 가는 것은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료와 재활을 목적으로 방문하기도 한다. 아침에 호수는 연한 청록색이 될 수 있으며, 저녁에는 하늘색 빛을 얻는다. 알라콜 호수의 치료 특성은 관광객들이 매우 좋아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곳에는 요양소들이 문을 열고 있다. 예전에는 재활을 목적으로 우주비행사들이 이곳을 방문하기도 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기분이 좋으면서도 유익한 곳이다. ‘Kazinform’ 통신원은 어떠한 질병을 알라콜 호수에서 치료할 수 있는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국내여행기업 Azimut Travel 드미트르 크루치닌 대표는 관광객들이 먼저 물의 치료적 특성에 관심을 갖는다고 한다. 왜냐하면 호수 물의 성분에는 주기율표의 모든 요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 때 이곳으로 우주비행사들이 재활을 위해 방문하기도 했었습니다. 동쪽 방향에 ‘바를륵 아라산’ 등을 포함해 오래된 요양소가 있습니다. 우주 비행 이후 우주비행사들이 이곳에 모였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알라콜 동쪽 호숫가로 와서 재활치료를 실시했습니다.”라고 드미트리 크루치닌 대표가 설명했다. 

여행 지리 및 관광부서의 알리야 악틈바예바 부장의 말에 따르면 알라콜 호수 물의 특성 덕분에 우주비행사들은 신체내 쌓인 방사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었다고 한다.  

“알라콜 호수의 시스템은 또한 피부병, 습진, 위장병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물에는 수은이 포함되어 있는데 열흘 정도 치료하면서 그저 호수에 몸을 담그기만 해도 모든 피부병이 사라집니다.”라고 알리야 악틈바예바 부장이 설명했다. 

실제로 2018년에 알마티주의 알라콜 호수에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우주비행사들이 방문했었다. 

“라돈, 알칼리, 그리고 기타 유익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물의 치료적인 특성이 피부병, 근골격계와 관련된 질병 치료, 그리고 신경계 및 신체 전반적인 상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라고 알마티주 관광부 잔나르 알침바예바 부장이 덧붙였다. 

/카즈인폼

 

알마티 인근의 새우 양식장 가동

왕새우 양식을 위한 이색적인 양식장이 알마티 인근에 생겼다. 양식업자 말에 따르면 이 사업을 실현시키기 위해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고 텡그리뉴스가 보도했다.(하바르24 참조)

8년 전 알마티 기업가 안톤 루포는 사업 파트너들과 함께 도시 외곽에 있는 부지를 인수하게 됐다. 원래 계획은 온실 농업에 종사하는 것이었고 수경법을 공부하기 위해 해외로 나가게 됐다. 그는 네덜란드에 있는 동안 우연히 해양 갑각류 양식장을 방문하게 됐다. 그리고 그는 카자흐스탄에 이와 비슷한 것을 만들어야겠다는 아이디어를 갖게 됐다.

“이 프로젝트는 위험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사업을 완전히 과소 평가했습니다. 저희 양식장에서는 바나메이(흰다리) 새우를 양식합니다. 이 새우는 따뜻한 물에서 서식하는 바다 새우입니다. 이미 많은 나라에서는 이러한 양식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대 사회의 추세고 바다 어업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세계 많은 양식업 선진국들은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여기 카자흐스탄에서 바다 새우 양식을 시작하기 위해 폐쇄형 양식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라고 안톤 루포는 말했다.

루포의 말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가 위험한 이유는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해산물은 카자흐스탄에서 매우 일반적이지 않다. 둘째,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카자흐스탄에서 왕새우를 키우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수영장용 바다 소금은 프랑스에서 구입하고 새우 사료는 터키와 중국 그리고 치하(새끼 새우)는 태국에서 항공으로 배달된다.

“팬데믹은 언제든지 시장이 지역화될 수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따라서 더이상 외부 소스에 의존하지 않기 위해 양식장을 기반으로 치하를 부화시킬 수 있는 인프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 또한 다가오는 10~11월까지 자체적으로 치하를 부하시킬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더이상 외부 소스나 수입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는 매우 강력한 추진력이 될 것입니다.”라고 루포는 강조했다.

또한 그는 올해 말까지 생산 용량을 연간 45톤으로 계획했다. 이것은 하루에 대략 150~200kg인 것이다.

“저희 상품의 장점은 정확히 어획일 당일에 신선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가 지향하는 생산 용량에 도달할 때까지 유통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하지만 저희의 상품이 고가의 레스토랑에서만 판매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생산 과정을 완전히 자율화시켜서 생산 용량을 늘리고 유통 시장을 구축하기만 하면 수요는 늘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수요는 늘 공급을 늘리기 마련입니다.”라고 안톤 루포는 말했다.

/텡그리뉴스

 

아시아 개발 은행, 카작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

아시아 개발은행은 2022 아시아 개발 추가 전망에서 올해 아시아 태평양 개발 도상국의 경제 성장 전망률을 4.6%까지 낮추었다. 이는 중국 성장 둔화, 선진국의 자금통화 정책 긴축, 그리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결과에 의한 것이다. 이에 대해 7월 21일 발표했다.  

“코카서스 및 중앙아시아에 대한 전망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경제적 여파에도 예상보다 잘 대처한 일부 국가들이 있어 3.6%에서 3.8%로 상향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큰 경제국인 카자흐스탄에서 2022년 첫 4개월 동안 GDP 성장률은 4.4%였습니다. 석유 생산량은 첫 5개월 동안 카스피안 파이프라인 컨소시엄 공급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5.1% 증가했습니다. 석유 수출에 큰 차질이 없다는 가정 하에 OPEC+가 생산 할당량을 늘리면서 카자흐스탄의 석유 생산량은 예측 기간 동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악화된 공급망 혼란, 환율 변동, 국제 가격 상승에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카자흐스탄의 성장률에 대한 전망은 2022년에 3.2%, 2023년에 3.9%로 이전과 같이 유지됩니다.”라고 은행에서 설명했다. 

하지만 카프카스, 중앙아시아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상은 2022년에 8.8%에서 11.3%까지, 2023년에는 7.1%에서 8.1%까지로 상향 조정되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국제 상품 가격의 추가적인 상승과 공급노선 혼란은 이 지역에서 이미 존재하고 있던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박을 더욱 악화시켰습니다. 아제르바이잔, 그루지야, 카자흐스탄,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상향조정 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연간 평균 인플레이션은 1월에서 5월까지 11.3%까지 가속화되었고 식료품 가격은 14.5%, 비식료품 가격은 10.2%, 서비스 8.1%까지 인상되었습니다. 러시아의 밀과 설탕 수출 금지는 카자흐스탄에서 이 제품의 부족과 결국 가격인상으로 연결되었습니다. 카자흐스탄에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예상은 2022년에 10.8%까지, 2023년에 6.7%까지 인상될 것으로 예상안이 조정되었습니다.”라고 아시아 개발은행에서 강조했다. 

/포브스

 

꿈을 이뤄낸 한국어 선배와의 만남! -토픽 및 GKS 설명회(7.29.(금) 15시)-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한국어 학습과 한국 유학에 관심 있는 주재국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능력시험(이하 토픽) 및 대한민국 정부 초청 장학생(이하 GKS) 설명회를 문화원에서 7월 29일(금) 15시에 진행하였다.

한국어에 대한 관심은 물론, 한국으로의 유학을 희망하는 카자흐스탄 주재국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총 824명이 참석하였다. 문화원이 위치한 누르술탄에 거주하는 행사 참여자 60명은 문화원을 직접 방문하여 강연을 들었고, 누르술탄 외 지역에 거주하는 행사 참여자 764명은 오프라인 행사와 동시에 진행되는 인스타그램(SNS) 라이브를 시청하였다.

▲ 생생한 한국유학 경험담을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들어요!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한국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시·공간의 제약 없이 토픽과 GKS에 대한 강연을 들을 수 있었고, 오프라인 행사와 라이브 시청이 모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행사가 끝난 후 문화원은 첫 번째로 전체 행사를 녹화한 라이브 영상과 두 번째로 한국에서 유학 중인 강연자들의 GKS 설명영상, 총 2개의 영상을 게시하였다.

두 번째 영상에는 GKS로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으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는 사일라우벡 아라일름과 동대학원 석사과정으로 경영학을 전공하는 트루모바 아이보타 2명의 강연자들이 한국 대학교 유학 준비와 합격 후 한국 대학 수학 경험을 이야기 한다.

또한, 올해 하반기 GKS에 합격하여 내년 대구 경북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에 입학할 예정인 아름바이 아이제레와 순천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으로 경제학을 전공하고 있는 아자마토바 아자르가 강연하였다. 강연자는 오프라인으로 문화원에서 참여자들을 마주하여 GKS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들을 설명하였다.

▲ 토픽 대비법부터 K-영화,드라마로 재미있게 한국어 공부하는 방법까지

이외에도, 문화원은 토픽 고득점 합격자로 문화원에서 한국어 어휘와 문법을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교원 마이키바예바 알리야와 옐라토바 아넬의 토픽공부법 강연을 준비하였다. 강연자들은 기초적인 시험 대비방법과 K-영화, K-드라마를 보면서 재미있게 한국어를 공부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한국어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였다. 문화원은 행사 참여자들이 강연을 듣고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켜서 한국 유학 또는 한국 기업 취업 등의 목표를 이루도록 지원하였다.

▲ 토픽과 GKS에 대해 궁금한 모든 것, 질의응답 시간!

행사의 마지막 시간에는 토픽과 GKS에 대해 행사 참여자들이 강연자들에게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두어 문화원은 막연했던 한국 유학이라는 꿈을 명확하게 그릴 수 있도록 독려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마디나(20)씨는 “오늘 행사를 통해 막연했던 한국 유학이라는 꿈을 구체적으로 그릴 수 있을 것 같다. GKS에 대해서도 내가  모르던 정보를 많이 얻었고, 다양한 한국어 공부 방법을 꼭 따라 해서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싶다.”고 했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이혜란 원장은“한국 유학이라는 꿈을 안고 이번 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 유학에 필요한 한국어 공부법부터 한국 유학생활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라며 한국어 학습에 대한 목표와 한국 유학이라는 꿈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

출처:한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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